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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봉도서관, ‘독창적 서가’ 운영

수봉도서관 독창적 서가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수봉도서관이 독립출판물 및 수봉도서관 창작콘텐츠로 이루어진 ‘독창적(積) 서가’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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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61건)

사진출처: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 이미지 캡처사회연대은행이 인천 사회적경제조직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인천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동기금(I-SEIF) 2기 펠로우를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2기 펠로우에게는 최대 5000만원의 금융지원과 교육·네트워킹·멘토링, 홍보 등이 지원된다. 이와 관련 3월 20일 오후 3시 인천 제물포스마트타운 13층 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I-SEIF 2기 펠로우 모집대상은 주 사업장이 인천에 소재한 사회적경제 조직이며 법인 설립 3년 이내의 창업기일 경우 최대 1500만원이 무상지원되며, 성장기 조직에는 최대 5000만원이 무이자 대출로 지원된다. 이외에도 경영 멘토링, 교육 워크숍 등 성장지원 프로그램과 개별 사업목표 수립, 측정 및 자원연계 등 성과관리, 홍보 캠페인 등이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설명회 참가는 사전 신청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I-SEIF는 인천 소재 국가출연 공공기관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이 인천의 사회적경제 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회혁신을 위해 출연한 기금으로서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지원과 후속 지원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지원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효과를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기 펠로우로는 아이스타팩토리, 몬스터레코드, 스마일시스템, 세림조경디자인, 흙마을 등이 있다. 사회연대은행은 창업을 통해 저소득 빈곤층의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적 금융 기관으로서 2003년부터 정부 부처, 기업,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자활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약 3000개 업체에 600여억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

인천 | 서영선 기자 | 2019-03-18 07:45

오토드래곤 아비토큰 IEO 1분 만에 완판 기록오토드래곤은 아비토큰 IEO 세일이 31일 오후 4시에 업계 관계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국내 최초 STO 플랫폼인 코덱스에서 진행됐으며 완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최근 암호화폐의 급락으로 얼어붙은 투자심리 상황에서 세일 수량인 6억개를 1분 만에 완판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비토큰을 발행한 오토드래곤은 ‘무위험 재정거래 솔루션 아비봇’을 서비스 중이다. ‘아비봇’은 기존의 단일 거래소를 이용하는 트레이딩 봇과는 다르게 두 개의 거래소 간의 시세의 차이(프리미엄)를 이용하는 거래 방법으로, 1년간의 개발 및 테스트를 거쳐 2월 7일 ‘아비봇 플래티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정식 서비스에서 이용 가능한 거래소는 빗썸, 업비트, 코인원, 후오비코리아, 바이낸스 거래소를 시작해서 향후 지속적으로 거래 가능한 거래소를 늘릴 예정이다. 오토드래곤은 투자자가 구매한 아비토큰은 ‘무위험 재정거래 솔루션 아비봇’의 이용료로 사용되며 예치한 토큰량에 따라 아비봇의 이용료 감면 혜택 및 추후 순차적으로 오픈될 서비스에서 활용될 예정이라며 플랫폼 내에 토큰 경제를 활성화하여 아비토큰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토드래곤은 이번 IEO 완판으로 아비토큰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와 신뢰를 확인한 것 같아 기쁘다며 오픈될 아비봇 플래티넘 서비스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비토큰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비코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 서영선 기자 | 2019-02-01 09:13

수봉도서관 독창적 서가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수봉도서관이 독립출판물 및 수봉도서관 창작콘텐츠로 이루어진 ‘독창적(積) 서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독창적 서가는 2층 열린누리(종합자료실) 내부공간을 활용하여 ‘북라운지’ 형태로 조성됐다. 독창적 서가는 책과 함께하는 휴식 공간을 지향하며 이용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수봉도서관은 독창적 사가를 채운 책들이 말 그대로 권마다 독창적이라고 밝혔다. 독창적 서가에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참여한 이용자들이 창작자로 변신해 만든 분야별 도서, 독서동아리 회원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한 창작동화와 같은 수봉도서관 창작콘텐츠를 비롯해 지역독립서점인 북극서점, 연꽃빌라, 책방모도에서 구입한 독립출판물 약 154종이 소장되어 있다. 해당 도서는 도서관에 방문하여 열람할 수 있으며 수봉도서관은 향후 제도적 정비를 거쳐 관외대출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창작콘텐츠 제작, 지역독립서점을 통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확충해 나가고 북 큐레이션, 공연, 북 리뷰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통하여 활성화 할 예정이다. 수봉도서관은 독창적 서가는 수봉도서관 특화사업 ‘창작콘텐츠 및 정보서비스 구축사업’의 하나로 조성한 공간이며 도서관이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용하는 서비스를 적극 제공함으로써 시대 흐름에 발맞춘 능동적인 도서관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수봉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 | 서영선 기자 | 2019-01-29 08:42

착한고집 이벤트안정성을 인정받은 유아 매트 전문 기업 착한고집이 자사 블로그와 하이워킹맘에 3가지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놀이방 퍼즐매트를 필요로 하는 곳의 사연을 받는 ‘사연은 매트를 싣고’, △‘걱정마세요 OOOO가 있잖아요’ 퀴즈 이벤트, △국내 최초 워킹맘 커뮤니티 하이워킹맘과 함께하는 매트 기대평 이벤트 등 총 세 가지다. 각 이벤트는 중복 참여가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동안 총 120명에게 고집매트와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고집매트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만든 국내산 유아퍼즐매트로 유아들이 사용하는 만큼 8대 유해 물질 불검출에 대한 안전 인증을 받았을 뿐 아니라 아이들 피부에 닿아도 유해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친환경 최고급 한화토탈 순정품 소재인 고가의 EVA를 사용하여 복원력과 내구성을 높였으며, 층간 소음 완화는 물론 보온 및 냉기차단으로 나타난 뛰어난 단열 효과까지 갖춘 제품이다. 착한고집은 고집매트는 아이들이 입에 넣어도 될만큼 안전한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놀이방 매트가 꼭 필요한 곳에 고집매트가 전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고집매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 | 서영선 기자 | 2019-01-29 08:40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이 왼쪽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부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2018년의 마지막 문화예술 정기공연인 ‘Share Your Heart Concert’가 12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간의 화려한 공연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정기공연에는 JK 김동욱, 박기영, 민우혁, 크러쉬 등 실력파 아티스트가 대거 출동해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 무대에서 4일 간 매일 다른 장르의 콘서트를 펼쳐 공연마다 인천공항을 찾은 1000명 내외의 국내외 관람객들로부터 열렬한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동전모아 사랑나눔 기부 캠페인’과 연계행사로 진행되어 연말을 맞아 여행객들이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기획되었다. 인천공항공사는 공연 첫날인 19일에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에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인천공항공사는 12월 1일부터 25일까지 공연장과 인천공항 곳곳에 설치한 모금함을 통해 성금을 모금했다. 해당 기부금은 장애아동과 의료취약계층의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의 ‘Happy Move’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연 첫날인 19일 열린 ‘발라드 콘서트’에서는 교향악단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가수 박기영,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레미제라블 ‘Empty chairs at empty tables’, 영화 미션의 ‘넬라 판타지아’ 등을 열창했으며, 20일 열린 ‘재즈 콘서트’에서는 JK 김동욱 밴드가 ‘미련한사랑’, ‘Autumn leaves’, ‘Ain't No Sunshine’ 등의 곡을 선보이며 화려한 공연을 펼쳐 관람객으로부터 최고의 공연이란 극찬을 받았다. 21일 열린 ‘뮤지컬 콘서트’에서는 ‘보로딘 심포니 오케스트라’ 30인조와 팝페라 가수 박완, 성악가 신현선이 오페라의 유령 ‘팬텀 오브 디 오페라’와 ‘피가로의 결혼 서곡’ 등의 명곡을 선사했고, 공연 마지막 날인 22일의 ‘K-POP 콘서트’에서는 인기가수 크러쉬와 펀치가 도깨비 OST ‘Stay with me’와 ‘Beautiful’, 히트곡 ‘Oasis’ 등을 열창해 인천공항을 젊음의 열기로 가득 채우며 올해 마지막 정기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연말을 맞아 가족들과 인천공항을 찾은 관람객들은 다채롭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감상하는 동시에 동전모아 사랑나눔 기부 캠페인에 동참해 장애인과 의료취약계층을 돕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한편 인천공항은 대표적인 ‘컬쳐포트(Culture-port)’로 사랑받고 있는 제1여객터미널에서 2018년 개최한 인천공항 개항 17주년 기념 봄 정기공연을 비롯해, 2018년 초 개장한 제2여객터미널을 세계 최고의 ‘아트포트(Art Port)’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콘서트’, 5월 ‘First Blossom Art Concert’, 8월 ‘Art Splashing Summer Concert’, 12월 ‘Share Your Heart Concert’ 등 2018년 총 5차례의 대규모 정기공연을 진행해 왔다. 평소 만나보기 힘든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펼친 데다 다양한 장르와 주제, 이벤트와 더불어 관람객과 호흡하는 공연을 기획한 결과 2018년 인천공항 문화예술 정기공연에는 총 2만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인천공항은 정기공연 외에도 365일 상설공연, 한국전통문화공연 등 연간 1만1650여회의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인천공항은 2019년에도 고품격 예술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문화예술 공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이와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 서영선 기자 | 2019-01-03 07:00

인천 수봉도서관 자원봉사자 수봉이랑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수봉도서관(관장 심민석)이 올 한해 자원봉사활동 ‘수봉이랑’으로 활동하며 도서관 운영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하고 상장 및 소정의 시상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수봉도서관 자원봉사 프로그램 ‘수봉이랑’은 수봉도서관의 ‘수봉’과 어떤 행동을 함께 하거나 상대로 하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이랑’의 합성어로 자원봉사자와 함께 어우러지며 나아가는 수봉도서관을 의미한다. 다양한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폭 넓은 봉사활동 영역으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속적 자원 활동이 가능하도록 도서관 지원군을 형성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수봉이랑은 우리랑·모두랑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우리랑은 도서배가, 프로그램 운영보조 등과 같은 일상 업무 지원을 하고 모두랑은 공연, 동화구연, 그림, 영어동화, 회화, 도서관 투어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함으로써 도서관의 자원봉사 영역을 확장시키며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특히 청소년 오케스트라 봉사단체 ‘가온누리’ 참여 학생들과 ‘루체소사이어티’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음악 연주 프로그램인 ‘안단테 칸타빌레’는 이번 시상식에서 단체상과 개인상(총 6명)을 수상하였고 매주 도서관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한 자원봉사자 김향숙 외 1명과 주기적으로 도서관에 방문하여 배가봉사를 도와준 강예원 봉사자도 수상의 기쁨을 나누었다. 수상을 한 자원봉사자는 도서관이 좋아 자주 드나들었을 뿐인데 도서관 발전에 기여했다는 생각에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고 좋은 경험이었다. 내년에도 수봉이랑 활동을 통해 이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수봉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 | 서영선 기자 | 2019-01-02 09:18

왼쪽부터 부평문화원 사무국장 이성진, 십정종합시장상인회장 이병관, 십정종합시장 특성화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장 오현교인천 부평 십정종합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해 부평 문화원, 십정종합시장 상인회, 십정종합시장특성화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십정종합시장특성화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단장 오현교)은 21일 십정종합시장 상인회(회장 이병관), 부평문화원(원장 정진철)과 인천 부평 십정종합시장 활성화와 문화발전을 위한 문화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각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십정종합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과 부평 문화원을 통한 문화사업 발전 △향후 전통시장 관련 정부지원 사업의 협력 부분 사업 △지역사회 상권과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상호 협력과 핵심역량 집중을 통해 가치 창출은 물론 공동의 이익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부평 십정종합시장 상인회는 십정종합시장특성화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과 협업하여 기존의 시설 현대화 사업에 그쳤던 시장 활성화사업에서 탈피하여 최근 상인대상 교육을 통해 5대 목표인 지불 편의성, 원산지표시, 청결위생, 화재 및 안전한 시장 만들기 사업과 해충방재, 상품진열 개선을 통해 수요와 공급자 모두의 선호를 한층 높이는 방안을 통해 시장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다. 십정종합시장특성화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3개 단체 간 교류와 적극적인 협조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문화 사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 상생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19일에도 한국문화예술법인문화랑(대표 김나희)과도 문화 소외지역에 대한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가 있어 이번 협약과 함께 진행될 경우 지역 상생 문화발전에 더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부평문화원은 지방문화원 진흥법에 의거하여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지역문화사업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비영리 특별 사회복지 법인으로서 1998년 이후 20년의 시간동안 문화콘텐츠 및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문화 사업을 통해 지역문화진흥을 위해 힘써온 단체이다. 

인천 | 서영선 기자 | 2018-12-26 08:51

청소년 자기주도학습 워크샵 현장대한불교조계종 연등국제선원이 2019년 신학기를 준비해 청소년을 위한 마음챙김 자기주도학습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템플스테이는 방학 기간인 2019년 1월 14일~16일(2박 3일)까지이며 중고생을 대상으로 한다. 요즘 교육의 트랜드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인공지능(AI)과 IT기술이 접목한 스마트공장이 대거 등장하여 수많은 일자리가 줄어들게 된다. 빠르게 변화하는 지식정보화 시대에 있어서 과거 지식만을 배우는 학교 교육만으로는 현실과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데에 부족함이 있다. 이번 마음챙김 자기주도학습 템플스테이는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자신의 내면을 살피는 마음챙김 참선과정을 배우며 자기주도학습 전문가인 박의석 소장(수험의 신, 매경출판)이 학생들에게 공부방법과 수험전략을 가르치는 과정으로 되어 있다. 또한 국제선원에 걸맞게 인도 출신의 외국인 수행자인 혜달 주지스님이 직접 참선지도를 맡고 박의석 소장이 공부방법과 학습전략을 가르친다. 박 소장은 “지식이 무엇이고 공부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무작정 공부하는 일은 소를 타고 소를 찾는 격이라 주체적인 학습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템플스테이에서는 참선과 공부방법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지식과 공부가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주창한 클라우스 슈밥은 자신의 책 ‘4차 산업혁명’에서 4차 산업혁명의 특성을 초연결성(Hyper-Connected), 초지능화(Hyper-Intelligent)의 특성을 가지며 보다 지능화된 사회로 변화될 것으로 예측한다. 지능화된 사회에서 생존에 필요한 능력은 지식을 다루고 익히는 학습능력이 더욱 필요하다. 일찍이 유대인 격언에는 물고기 한 마리를 주면 하루를 살지만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면 평생을 산다는 말이 있다. 청소년 학생들은 필요한 능력도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지식을 익히는 학습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지식을 남겨주면 하루를 살지만,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평생을 살 수 있다는 지혜를 등불 삼아 우리 자녀들에게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를 고민했다면 이번 연등국제선원의 템플스테이에 참여하길 바란다. 

인천 | 서영선 기자 | 2018-12-24 09:35

다이코스랩의 Hand2I 서비스IoT 장애 보조기구 전문기업 다이코스랩(대표 김준영)이 2019년 상반기에 수화 교육 시스템 ‘Hand2I’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는 수화를 배우기 위해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학원을 다녀야만 했지만 ‘Hand2I’를 이용하면 스마트폰, PC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수화를 배울 수 있다. 다이코스랩이 직접 개발하고 특허 출원한 반 장갑을 이용하면 어플리케이션이 사용자의 손 동작을 인식해 자세를 교정해준다. 사용자가 수화를 배우면서 재미를 느끼고 수화 공부에 몰입하도록 다이코스랩은 게임화 기법(Gamification)을 선택했다. 기존에 수화 교육을 받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청각 및 언어장애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교육을 받게 된 것이다. 자주 틀리는 단어에 대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고 오답 노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학원에 다니는 것처럼 학습한 수화를 빠르게 교정할 수 있다. 김준영 대표는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나라별로 다른 수화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며 “가장 가까운 중국부터 시작해 일본, 미국까지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이코스랩은 장애보조기구를 통해 장애자와 비장애자 사이에 존재하는 큰 벽을 허물고자 하는 동일한 꿈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이뤄진 팀이다.

인천 | 서영선 기자 | 2018-12-18 10:10

Sh수협은행과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협약에서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기업경영에 필요한 금융조달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이 14일 인천시 중구 소재 인천항만공사 본사에서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빈 은행장과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기업경영에 필요한 금융조달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성장을 위한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인천항만공사는 2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수협은행에 무이자로 예치하고 단지 입주기업 중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중소·중견기업을 추천한다. 수협은행은 해당 기업에 대해 2.2%p의 우대금리와 신용등급, 거래기여도 등에 따른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빈 은행장은 “저성장과 일자리 부족 등으로 중소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인천항만공사와 손잡고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면서 “수협은행은 앞으로도 인천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는 해운항만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나아가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 서영선 기자 | 2018-12-18 09:39

2018 경량항공기 종사자 안전교육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항공안전기술원(원장 김연명)은 12월 7일 인천 서구 로봇랜드 세미나실에서 경량항공기 항공정비사, 정비업체, 교관조종사를 대상으로 2018 경량항공기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경량항공기 사고사례 및 사고예방, 경량항공기 기체 및 엔진 정비관리, 경량항공기 안전성인증 등으로 구성·진행되었으며, 교육 후 이어진 토론을 통하여 경량항공기 산업의 이해관계자들이 느끼는 제도적 미비점과 개선 요청사항을 공유하기도 하였다. 특히 쉽게 접하기 힘든 사고사례 원인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현장에서 발견되는 결함 원인 및 해결법 등을 전파하여 경량항공기 종사자들의 기체 및 엔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대응력을 제고하였다. 항공안전기술원 이강이 항공인증본부장은 “이번 안전교육은 경량항공기 산업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경량항공기 산업이 대표적인 항공레저로 분류되고 있고, 등록대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경량항공기 뿐 아니라 항공레저스포츠 산업 전반의 안전성 강화 및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항공안전기술원은 14일에 초경량비행장치 패러글라이더 정비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또 한번의 안전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 보도 참고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항공안전기술원 안전성검사팀 임석훈 팀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인천 | 서영선 기자 | 2018-12-11 08:08

미추홀구 함께 읽는 책교환터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수봉도서관(관장 심민석)이 ‘함께 읽는 2018 책의 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8월부터 지역 내 독서 관련 기관들과 미추홀구 지역 주민의 독서 생활 진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수봉도서관은 미추홀구 독서 관련 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12개 미추홀구립도서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 지역 내 구립도서관과 긴밀한 관계를 맺었으며 작은도서관, 서점, 북카페 등 다양한 풀뿌리 독서 단체들과도 협력을 추진했다. 그 결과 약 20개 기관이 참여하는 ‘미추홀구 책+네트워크’가 구성되었다. 수봉도서관은 ‘책+ 네트워크’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독서저금통을 제작해 배포했다. 또한 이용자들이 도서관서 배포한 독서저금통으로 미추홀구 지역서점에서 책을 구입할 경우 책 가방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하여 지역 서점 활성화에 기여했다. 더 나아가 각 기관에서 추천한 50여권의 도서를 다시 일반 주민이 읽고 감상평을 남기는 ‘함께 읽는 책’을 제작해 다양한 감상을 공유하고 공감과 차이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수봉도서관은 28일 오후 2시부터 미추홀구 북카페 ‘마음여행자’에서 휴면도서 교환전을 개최해 집에서 더 이상 활용하지 않은 책들을 필요한 사람과 교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교환전 이후에는 북카페 앞에 마련된 ‘책+ 함께 읽는 책바꿈터’에서 언제라도 책을 가져가고 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봉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독서 관련 기관들과 협력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들과 지역주민의 독서 진흥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수봉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 | 함상환 기자 | 2018-11-24 10:32

항공안전기술원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항공기술 및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항공안전기술원(원장 김연명)은 11월 20일 오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임철호)과 항공기술 및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원장, 임철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항공분야에서의 인적·기술자원과 역량을 공유하고 국가 항공기술 및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항공 연구개발기술과 안전·인증기술 교류 △인적·기술·지적재산·연구시설 자원 교류 및 활용 △현재 수행 중인 국가 연구개발 사업의 원활한 수행 협조 △신규 연구개발 사업 창출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이 있다. 항공안전기술원 김연명 원장은 “항공 연구개발기술 및 안전·인증 기술은 미래 국가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 인적·기술자원 교류, 신사업 발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국가 항공기술 및 산업 발전을 위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 함상환 기자 | 2018-11-21 08:58

인천공항 상설공연 라피네베일을 벗은 초대형 미디어타워와 새롭게 디자인된 무대로 화려하게 새 단장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이 11월에도 다양한 장르의 상설공연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은 ‘문화와 하늘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월 새로운 공연으로 공항 이용객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11월 상설공연은 아름다운 목소리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팝페라와 동서양의 매력을 담은 퓨전국악, 강렬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전자현악 공연으로 쌀쌀해진 날씨를 잊게 할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자바이올린, 전자첼로, 숄더 키보드로 구성된 전자현악 그룹 ‘라피네(Raffine)’가 라이브 뮤직 퍼포먼스로 포문을 연다. 라피네는 강렬한 일렉트릭 사운드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연주팀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대중에게 익숙한 영화 OST,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삽입곡, ‘푸에고’ 등을 편곡해 전자현악기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강렬한 일렉트릭 공연에 이어 남성 목소리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파스타(Pasta)’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파스타는 이탈리아의 오페라와 성악을 기반으로 젊은 감성의 풍성한 화음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한다. 테너와 베이스, 두 명의 바리톤으로 구성된 파스타는 국내에 널리 알려진 뮤지컬 넘버 ‘대성당들의 시대’, 가요 ‘거위의 꿈’, 팝, 아리아 등의 다양한 곡들을 팝페라로 편곡해 공연한다. 감미로운 하모니에 이어 동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퓨전국악 공연도 진행된다. 소리(보컬), 피리, 전자첼로, 건반으로 구성된 퓨전국악단 ‘구름’은 민요, 팝, 가요, OST를 전통 국악악기로 연주해 동양의 매혹적인 선율을 선사한다. 이번 구름의 무대는 인천공항에서 인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준비된 무대로, 인천 지역의 우수한 예술단체를 초청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공항에서 준비한 11월 상설공연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16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후 3시 30분, 4시 30분, 5시 30분 총 3회에 걸쳐 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공항 컬쳐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 | 함상환 기자 | 2018-11-20 09:22

인천 중구 구립 꿈벗도서관 지역서점과 함께 하는 북콘서트 개최인천광역시 중구청이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꿈벗도서관(관장 김태경)은 11일(일) 오후 3시 대한서림에서 중구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야반도주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야반도주 북콘서트’는 중구 내 위치한 지역서점을 홍보하고, 공공도서관과 협력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야반도주 북콘서트’는 ‘야반도주’로 활동하는 김멋지와 위선임 작가가 왜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지, 왜 하필 둘이 떠나게 되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1부에서 들려준다. 2부에서는 둘이 함께 15개월 동안 여행을 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도서 ‘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의 내용 일부분을 각색한 빛그림 공연까지 더해져 참여자들의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꿈벗도서관은 지역서점 이용을 유도하고, 나아가 책을 매개로 공공도서관과 지역서점이 함께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야반도주 북콘서트’는 꿈벗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참여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 | 함상환 기자 | 2018-11-09 11:21

인천광역시 율목도서관 2018년 리빙라이브러리 운영 포스터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율목도서관(관장 김태경)이 11월 14일(수) 14시 율목도서관 소극장에서 ‘나는 사서다’라는 주제로 2018년 ‘리빙라이브러리’를 진행한다. ‘리빙라이브러리’는 사람책과 독자가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취지로 기획되어 사람의 입에서 귀로 이어지는 앎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 올해에는 문헌정보학계 원로인 운지(芸池) 이용남 명예교수와 우강(友江) 한상완 명예교수를 초빙하여 우리나라 공공도서관과 문헌정보학계의 반세기 넘는 역사를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강의를 통해 지역 내 지식정보전문가로서 활동하는 공공도서관 직원의 직업적 자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그들의 직업적 소명의식을 다짐하고자 한다. 율목도서관은 올해 ‘리빙라이브러리’ 강연은 도서관 직원 역시 고달픈 현실의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업무 영역을 넓히고 지식정보전문가로서의 직업적 고민을 해소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하였다며 강연을 통해 지식정보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재모색 하는 한편 가장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지역 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시민들과 호흡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율목도서관 ‘리빙라이브러리’ 강연은 지역 내 도서관 종사자와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율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 함상환 기자 | 2018-11-09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