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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강원대, 그룹웨어·협업시스템 구축 MOU 체결

더존비즈온과 강원대학교가 그룹웨어·협업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한 가운데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사진 왼쪽)와 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이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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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 오리엔티어링 지도과정 참가자가 GPS 컨트롤마크를 찾아 체크하고 있다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이 3월 22일까지 ‘2019년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오리엔티어링 지도과정과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탐험활동 지도과정이다. 참가대상은 청소년지도자, 대학생, 청소년 관련 기관 종사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연수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오리엔티어링 지도과정 참가 인원은 20명이며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전문적인 프로그램 운영능력 및 지도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연수는 (사)한국오리엔티어링경기도연맹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주요활동은 오리엔티어링 개론, 지도 이해, 나침반 교육이다. 또한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의 실제 운영사례를 공유한다. 연수 참가자 중 자격을 희망하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자격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탐험활동 지도과정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10가지 포상제 이념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탐험(모험) 활동을 직접 지도할 수 있도록 기본교육-예비탐험-정식탐험-평가단계의 야외활동 실습 및 다양한 형태의 운영방법을 공유한다. 주요활동으로는 트레킹 기술, 장비사용법, 여행경로 확인 등이다. 참가 인원은 25명이다. 연수 신청은 청소년지도사종합정보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9-02-28 08:53

더존비즈온과 강원대학교가 그룹웨어·협업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한 가운데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사진 왼쪽)와 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이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와 ‘그룹웨어·협업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강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 더존비즈온 윤성태 채널사업본부장, 더존비즈온 지용구 EBP사업본부장과 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 강원대학교 한광석 교육연구부총장, 강원대학교 조준형 대외협력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더존비즈온은 강원대학교에 Bizbox Alpha(비즈박스 알파) 기반의 소통 및 협업시스템을 구축해 진화된 스마트워크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클라우드 기반 협업시스템을 통해 기존 협업 및 소통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더욱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해 사용자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더존비즈온의 Bizbox Alpha는 단순 소통과 협업의 도구가 아닌 기업의 비즈니스 포털인 ‘EBP(Enterprise Business Portal)’로서 그룹웨어의 가장 스마트한 진화를 보여주고 있다. ERP와의 완벽한 통합을 통해 기업 지식자산 관리 플랫폼은 물론, 스마트워크 업무환경, 인공지능 스마트자금관리 등 지금까지 그룹웨어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 기반 업무관리 및 메신저 기능을 갖춰 강원대학교의 내부 소통 도구로서 안성맞춤인 시스템이다. 더존비즈온 지용구 EBP사업본부장은 “더존비즈온의 차세대 그룹웨어인 Bizbox Alpha를 기반으로 대학 소통 및 협업시스템 구축에 나설 것”이라며 “향후 강원대학교와 함께 새로운 스마트워크 시스템 모델의 방향성도 공동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9-01-31 09:56

평창송어축제평창송어축제가 22일까지 누적방문객 59만6000명을 돌파했다. 이에 남은 기간 80만명 이상의 방문객 유치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평창송어축제에 따르면 동일기간 방문객은 335.838명으로 전년 대비 2배 가까운 성장을 보였다. 지난해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진행된 11회 평창송어축제는 66일의 역대 최대 기간 운영되었으며 51만4280명이 방문했다. 특히 12회 평창송어축제 30일 동안 방문객은 이미 전년 축제 총방문객 수를 추월했다. 손천웅 축제 홍보국장은 “올해 누적방문객 수나 매출 모두 지난 축제와 비교해 20% 이상 성장했다”며 “이러한 성공의 원동력으로는 평창군의 전폭적인 지원과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력 때문이라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축제위원회는 송어가 잘 잡히는 시간, 낚시 명당, 낚시방법 등 송어낚시 꿀팁을 페이스북 ‘평창송어축제’ 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축제는 올해 처음 순금이 걸린 황금 송어 잡기 이벤트가 도입된 것이 특징이다. 얼음낚시를 비롯해 맨손 잡기, 어린이 실내낚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송어를 잡고 눈썰매, 얼음 자전거, 얼음썰매, 스노우래프팅과각종 얼음 조형물을 즐기거나 감상할 수 있다. 축제위원회는 폐막 후에도 일정 기간 1인당 1만5000원의 입장료만 내면 개수 제한없이 무제한으로 송어를 낚시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평창송어축제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되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9-01-28 09:01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체육관에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단계에 도전전하는 한국 청소년들과 말레이시아 청소년들이 팀워크 활동을 하고 있다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이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캠프 합숙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포상제 사무국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단계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34명(한국 청소년 17명, 말레이시아 청소년 17명)이 참가했다. 이번 합숙활동은 한국-말레이시아 양국 청소년들이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교류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마련했다. 주요 활동은 한류 문화를 체험하고 배우는 K-POP댄스, 포상제활동을 하며 금장에 이르기까지의 경험을 공유하고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정하는 모둠 토론 및 발표활동을 했다. 또한 챌린지 활동, 공동체 팀워크 활동으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자신감을 향상하고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공동의 과제를 해결했다. 또한 마지막 날에는 양국 청소년들이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활동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서로 나누고 자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문화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이현주 원장은 “평창수련원에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경험과 문화 교류활동으로 또 다른 자기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만 14세~24세 청소년이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의 4가지 활동영역에서 일정 기간 동안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며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하고 삶의 기술을 갖도록 하는 전 세계 140여 개국에서 운영되는 국제적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9-01-21 07:52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사회보장정보원 수상 현장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란이)이 2018년 보건복지부 전국 노인복지관 시설평가에서 ‘Senior Mom 서포터즈’ 프로그램이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사회보장정보원으로부터 우수상을 수상했다. ‘Senior Mom 서포터즈’는 손자녀를 돌보는 어르신들을 위한 양육코칭 집단프로그램으로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의 일·가정 양립과 손자녀를 돌보는 어르신의 심리적 지지를 통한 온 세대 친화 프로그램이다. 춘천시 기금으로 진행한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양육 스트레스 척도, 주관적 행복감 척도, 생활만족도 지수 등이 긍정적으로 상승하도록 돕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가정 내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과 ‘일 가정양립’의 기여를 통한 ‘고령 친화 분위기 조성’에도 공로가 인정되었다. 사회보장정보원의 유소영 주임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이 시행하는 여러 우수한 프로그램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우수프로그램기관 선정은 2018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문 평가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전국 68개 기관(전국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한 부모시설 등)을 선정하였고 그 중 노인복지관은 5개 기관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기관은 창원금강노인복지관(경남), 춘천 남부노인복지관(강원), 동구 다기능노인복지관(대전광역시), 일산노인복지관(경기 고양) 등 이다. 춘천 남부노인복지관은 춘천시책에 발맞춰 ‘Senior Mom 서포터즈 시즌'을 진행하고 있으며 양육 노인을 위한 육아 상식과 건강관리 교육, 양육 교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8-12-24 10:27

제12회 평창송어축제 22일 오대천 일원에서 개막2018 동계올림픽의 도시 강원도 평창에서 평창송어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된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위원장 김영구)가 제12회 평창송어축제를 22일(토)부터 내년 1월 27일(일)까지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7년 처음 열린 평창송어축제는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 하는 겨울 이야기’라는 주제로 매년 열리고 있어 한국 겨울철 대표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게다가 평창군은 한국에서 1965년에 최초로 송어 인공양식이 성공한 곳이기도 하다. 이후 평창군은 국내 최대 송어 양식지가 되었다. 19세기 이규경이 쓴 ‘오주연문장전산고’에 따르면 송어(松魚)라는 이름은 몸에서 소나무 향기가 난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한다. 송어는 연어과에 속하는 소하형 냉수어종으로 평균 수온 7℃~13℃의 깨끗하게 흐르는 물에서만 사는 물고기다. 한국의 동해와 동해로 흐르는 일부 하천에서 주로 서식한다. 평창의 맑은 물에서 자란 송어는 유난히 부드럽고 쫄깃쫄깃해 씹히는 맛이 일품인데 주홍빛 붉은 살은 씹을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감칠맛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평창송어축제에는 다양한 먹거리, 즐길 거리들이 즐비하다. 대표적으로 오대천을 막아 설치한 4개 구역 총 9만여㎡의 축제장 송어얼음낚시터는 동시에 5000명이 얼음낚시를 즐길 수 있다. 4개 구역 중 1개 구역에는 텐트낚시터가 준비돼 있다. 텐트낚시터는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 가능하다. 어린이들은 어린이 전용 실내 낚시터에서 송어를 낚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송어맨손잡기는 야외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1일 2~3회 운영하며 한 번에 50명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게다가 111돈의 황금을 경품으로 내걸 계획이어서 참가자들의 도전의식을 자극한다. 잡은 송어는 즉석에서 회 또는 구이로 맛볼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눈썰매장은 길이 120미터 폭 40미터로 대폭 확장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도록 했다. 눈썰매장 바로 옆에는 얼음썰매장을 조성해 시범운영한다. 눈썰매, 전통썰매, 스케이트, 스노우래프팅, 얼음자전거, 범퍼카, 얼음카트 등 얼음과 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이 준비돼 있다. 축제장에서는 지역 특산품 판매와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2018 평창올림픽 개최에 따라 새로 연결된 KTX경강선을 이용할 경우 서울역에서 진부역(오대산역)까지 1시간 40분, 청량리역에서는 1시간 20분, 상봉역에서는 1시간 10분이면 도착한다. 역에서는 택시나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김영구 평창송어축제위원회 위원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평창은 이제 세계적인 겨울축제의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며 “외국 손님들을 비롯해 더 많은 방문객이 오실 것을 예상하고 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송어를 주제로 한 겨울축제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8-12-17 09:49

라이트온 외장 eBAU108저장 장치 전문 브랜드 라이트온(Lite-On)의 공식 파트너인 태진금속(대표이사, 안태균)이 ODD 유통 파트너 이선디지탈(대표이사, 정현수)를 통해 라이트온 초슬림&초경량 외장형 ODD 구매자 대상으로 ‘1년치 데이터 연말 정산의 해답, Lite-On 외장 ODD’ 경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ES-1 구매 시 라이트온 정품 파우치 및 자동차용 목베개 증정, eBAU108 구매 시 라이트온 정품 파우치 및 LED 미니 취침 등을 증정한다. ES-1은 13.5mm의 초슬림 두께와 220g의 초경량 무게로 책들과 함께 책꽂이에 보관하기에도 용이한 외장 ODD 제품으로 Windows, Linux, Mac 등 다양한 OS와의 호환으로 어떤 OS를 쓰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SMART Burn & SMART X 기능으로 미디어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음은 물론 품질 보장까지 가능해 데이터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eBAU108 또한 초슬림·초경량이 장점인 콤팩트한 제품으로 휴대에 용이하다. eBAU108에 적용된 무광택 표면 베이스는 스크래치에 강해 야외 활동 시에도 편하게 사용 가능해 휴대성이 더욱 더 특화되었다는 장점을 가졌다. 또한 AC 어댑터 없이 USB만으로 전원 공급이 가능해 무게의 부담까지 지웠다. 이외에도 빛과 열, 습기에 강한 M-DISC 테크놀로지를 지원해 약 1000년 간 데이터 영구 보존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롯데닷컴, 현대몰, SSG, GS SHOP, AK MALL, EL롯데 등 대다수의 대형 온라인 쇼핑몰 내 온라인 공식 판매 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8-12-04 10:22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 프로그램강원도 영월군이 12월 22~24일, 가족과 연인, 친구끼리 즐길 수 있는 ‘석항 12야마켓 석항 크리스마스 축제’를 석항역 앞(강원도 영월군 중동면 석항역길 15)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월군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제로, 영월의 관광 상품화를 위해 시범 운영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 핸드메이드 작가와 푸드트럭 소상공인, 공연예술가가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루돌프 가게(크리스마스 시즌 핸드메이드 작품과 영월지역 상품 전시 및 판매), 산타의 주방(푸드트럭과 직접 만들어 먹는 꼬치와 바비큐), 눈사람 놀이터(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연말연시에 어울리는 체험 프로그램), 열차의 추억(영월 겨울 달을 모티브로 만든 포토존), 트리의 노래(축제 분위기를 살려주는 다양한 공연) 등이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축제와 시티투어, 숙박을 결합한 관광상품도 준비했다. 석항역 앞 ‘석항 트레인 스테이’를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 주식회사 오요리아시아(대표 이지혜)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월 지역 인프라를 연결한 관광 상품이 눈에 띈다. 관광 패키지에는 축제 이용권뿐만 아니라, 시티투어 버스, 영월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별마로천문대’, 그리고 ‘석항 트레인스테이’와 ‘동강시스타’와 숙박을 연계했다. 또한 코레일 측에서 여객영업이 중지됐던 석항역을 행사 기간 동안 운행한다고 밝혔다. 관광상품은 청량리역에서부터 출발해 석항역에 정차해 축제를 즐긴 뒤, 숙박 시설을 1박 이용하고 머무는 기간 동안 영월군 시티투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문화관광체육과 이재현 과장은 “석항역은 탄광촌의 영광을 누렸던 추억의 공간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많은 시민이 찾아와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요리아시아 이지혜 대표는 “석항역은 탄광촌의 영광을 누렸던 추억의 공간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8-12-04 10:21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노인성상담사 여성긴급전화 1366 방문 현장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란이)이 노인 성상담사 양성을 위해 ‘여성긴급전화 1366 강원센터’를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강원도 최초로 노인의 성문제와 성인식 개선을 위한 ‘알성(性)달성(性)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알성(性)달성(性)은 알아야 할 성 지식, 달라져야 할 성 문화의 줄임말로, 노년기의 다양한 성 문제를 상담하고 예방하여 노년의 삶을 건강하게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알성(性) 달성(性)상담센터는 ‘노인 성 상담사 양성’의 일환으로 여성긴급전화 1366 강원센터(센터장 김성숙)를 방문하여 여성폭력의 현황과 피해자 지원 및 성인지적 관점의 상담 등에 대해 교류했다. 여성 긴급전화 1366 강원센터 서명국 국장은 “최근 노인의 성(性)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노인 성범죄율이 높아지면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예방교육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는데, 노인복지관에서 성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하니 기쁘다”며 “앞으로 여성긴급전화 1366 강원센터는 남부노인복지관의 성 상담센터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노인의 성 범죄 및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알성달성 상담센터 신아름 팀장은 “남부노인복지관의 1일 이용어르신이 1100분이 넘기 때문에 노인 성 문제와 학대를 예방하는 역할이 중요한 기능이라는 것을 실감한다”며 “오늘 방문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남부노인복지관 박란이 관장은 “그동안 한국사회가 성 문제를 드러내는 것에 대해 부정적이었고, 성인지적관점의 교육이 부재했기 때문에 특히 어르신들의 성 문제는 더욱더 소외되고 감추어진 이슈였던 것 같다”며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복지관 내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성 역할 고정관념 및 성 문제 예방을 위해 성인지적 관점을 가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8-12-03 00:33

2018년 대포동 사랑의 경로잔치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호텔 라마다 속초에서 후원하고 속초시 대포동 주민 자치회가 주관하는 ‘2018 대포동 사랑의 경로잔치’가 25일 호텔 라마다 속초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을 비롯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점심식사와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호텔 라마다 속초의 변호성 총지배인은 “호텔 라마다 속초는 지역 발전과 함께 상생의 의미로 연말을 맞아 2018년 대포동 사랑의 경로잔치를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호텔 라마다 속초는 지상 20층 556개의 객실을 보유한 속초 유일의 대규모 호텔로 뛰어난 전망과 접근성이 특징이다. 서울에서 차량으로 약 2시간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속초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차량으로 7분 이내면 도착이 가능하고 대포항까지 도보 1분, 중앙시장 차량 10분, 설악산 여행은 차량 15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다.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연인, 친구, 가족 등 연령대나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으며 웨딩 및 연회, 돌잔치 등 가족연을 진행할 수 있는 대규모 연회장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8-11-28 08:55

안숙선과 함께하는 어화둥둥 우리가락 포스터<올림픽 누정 전통문화향연 ‘강원풍류’>의 11번째 공연이 11월 24일(토) 오후 7시30분에 알펜시아 리조트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전통음악부터 창작음악까지, 국악에 대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5월부터 평창에서 펼쳐진 <강원풍류> 의 11번째 공연 ‘안숙선과 함께 하는 어화둥둥 우리가락’에서는 안숙선 명창이 출연하여 판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판소리 해설’과 ‘추임새 가르치기’ 등 국악에 대해 직접 듣고, 보고,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연을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궁중음악과 민속음악, 창작음악, 궁중무용과 민속무용, 창작무용 등 장르별로 비교해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안숙선 명창과 이선희, 박자희 등 소리꾼과 김삼진, 박은영 등 한예종 무용원, 전통원 교수들의 전통 춤이 어우러진다. 이번 공연은 <강원풍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작곡가 유은선의 지휘와 해설이 곁들여져서 이날 공연만 보아도 국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는 ‘국악 완전정복’의 시간이 될 것이다. 오경자(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 강주희(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 조주희(안산시립국악단 수석), 최혜림(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등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국악관현악단‘청아랑(대표:신나영)’이 출연하여 수준 높은 연주를 보여줄 예정이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주관하는 <올림픽 누정 전통문화향연 ‘강원풍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올림픽 개최지역인 평창 알펜시아에서 정기적인 문화행사 개최하여 지속적인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다음달 12월 22일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공연으로, 김영임 명창, 남상일 명창 등이 출연하고 김성진(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객원교수)씨가 지휘하는 아리랑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송년음악회 ‘겨울아리랑’이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8-11-21 08:50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이현주 원장(오른쪽)과 제36보병사단 이진성 소장(왼쪽)이 제36보병사단 대회의실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은 8일 제36보병사단(소장 이진성)과 군 장병 사기진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군 장병들이 후기 청소년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간부 교육을 통하여 인성 함양 및 소통역량 강화의 효과성에 대하여 공동연구하기 위해 진행됐다. 평창수련원은 청소년활동 전문 기관으로서 군 간부 대상 후기청소년 이해, 지도역량 교육, 소통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제36보병사단은 국민과 함께하는 군부대의 이미지 알리기 위해 청소년 안보견학 등 군부대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양 기관은 가족 프로그램, 소외계층 대상 사회적 가치 사업을 공동 협력하고 후기 청소년 대상 신사업 발굴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이현주 원장은 “대부분이 후기 청소년인 군장병 들에게 청소년활동 전문 기관인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활동으로 소통 및 인성함양을 통해 건강하고 강한 군대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8-11-09 11:29

연세대에서 진행된 잼잼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이 헌혈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김명한)가 롯데 유통사업부문과 함께 1일부터 15일까지 헌혈 인식 개선 및 소아암 환자 후원을 위한 ‘잼잼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늘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시작으로 건국대, 광운대, 인하대 등 전국 21개 대학교 주변에서 헌혈버스를 운영하며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잼잼 헌혈 캠페인은 헌혈 시 손을 쥐었다 폈다 하는 손동작에서 붙여진 캠페인 명으로 젊은 층의 헌혈 참여가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참여 확대를 위해 참여자가 헌혈버스 앞에 설치한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고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그뿐만 아니라 헌혈 상식 퀴즈, 스텝퍼 빨리 밟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헌혈에 참여한 후 헌혈증을 기부하면 롯데시네마 티켓 2장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롯데그룹 주요 유통 계열사들이 위치하고 있는 강남구 대치동, 중구 소공동, 영등포구 양평동 등의 지역에서도 지역주민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함께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기증 받은 헌혈증과 후원금은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되어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명한 혈액관리본부장은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선진시민의식을 가지고 생명나눔운동인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롯데 유통사업부문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이웃사랑 실천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8-11-05 08:41

동계올림픽의 고장 평창군에서 대규모 김장김치 축제를 개최한다. 평창고랭지김장축제위원회(위원장 김용래)가 ‘2018 평창고랭지김장축제’를 11월 2일(금)부터 11일(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장에서 고랭지 김장김치 구매가 가능하다. 위원회 측은 절임배추 8kg+양념 3kg에 4만5000원을 책정했다. 구매자는 현장에서 구매한 절임배추와 양념을 도우미와 함께 직접 버무려 김장을 담궈서 택배를 이용하거나 직접 차에 실어 가져갈 수 있다. 절임배추만 구매할 경우 20kg 한 상자에 3만5000원이다. 행사장에는 각종 음식점과 휴게공간, 평창군 지역 주민들의 농특산물 판매장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공연, 오대천길 걷기, 목공예체험 등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관광객과 지역 연고 출향인들에게 김장김치를 판매하기 위한 현장택배 접수도 받는다. 위원회 측은 또한 기업체들의 대량구매도 유도해 축제 이후에도 지속적인 판로를 확보, 지역의 고랭지배추 홍보와 소비확대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서울역에서 진부역까지 직접 운영하는 KTX열차를 이용하는 특별상품이 코레일에서 예약 진행 중이다. 당일 오대산과 월정사를 둘러본 뒤 산채백반 점심을 먹고 김장축제에서 담군 김치를 택배로 부치고 홀가분하게 돌아가는 상품으로 현재 예약이 쇄도 중이다. 김용래 축제위원장은 “일교차가 높은 해발 700미터에 위치한 청정지역 평창에서 생산한 고랭지배추는 속이 노랗고 단단해 김장이 무르지 않고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며 “이번 김장축제를 통해 고랭지배추의 참 맛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 판로개척과 농가소득 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 포스터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8-10-22 06:52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은 올림픽 누정 전통문화향연 ‘강원풍류’의 10번째 공연이 13일(토) 오후 7시 30분 알펜시아 리조트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한국은 물론 세계무대를 종횡무진 활동해 온 ‘노름마치 예술단’이 강원도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한국전통음악의 독창적인 음악어법(장단, 호흡, 시김새)을 통해 우리 시대에 부합하는 전통음악을 추구해 온 노름마치 예술단은 한국 음악의 전통적 틀을 유지하면서 동시대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우리 음악을 지향하며 활동하고 있는 타악을 중심으로 한 연주단체이다. 이번 무대는 ‘노름마치’만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신명과 열정의 무대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호흡하며 감동을 전달하는 레파토리를 만날 수 있다. ‘노름마치 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김주홍 대표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판소리를 전공한 소리꾼으로 시작하여 김덕수, 이광수 등 당대 최고의 사물놀이 명인들과 박병천 명인으로부터 사물놀이와 무속음악, 비나리 등을 수학하였다. 또한 김주홍 대표는 각 세계에서 펼쳐지는 국제협력 공연 프로젝트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국악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가장 역동적으로 펼치고 있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올림픽 누정 전통문화향연 ‘강원풍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올림픽 개최 지역인 평창 알펜시아에서 정기적인 문화행사 개최하여 지속적인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름마치의 풍 The K-WIND 포스터 

강원 | 이승연 기자 | 2018-10-15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