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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중국에 한국 애니메이션  '치치핑핑' 테마파크 생긴다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국산 3D애니메이션 ‘치치핑핑’을 모티브로 한 테마파크가 중국에 들어선다. 한국 캐릭터를 활용한 대규모 테마파크의 중국내 조성은 국산 애니메이션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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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안전사다리 특허를 받은 (주)우봉라이프(우봉테크) 정양호 대표이사[(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안전불감증 시대에 건물종합관리전문업체에서 외벽작업용 안전사다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특허를 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부산시 해운대에 위치한 (주)우봉라이프(우봉테크)는 작업자가 옥상난간대를 위험하게 뛰어넘는 애로사항을 보완하는 SOL 안전사다리 특허를 냈다.(주)우봉라이프 정양호 대표이사는 “몇년간 심려를 기울여 제작한 안전사다리가 드디어 2년전에 특허등록이 됐다. 특수목적용 사다리도 반드시 안전인가 기준이 마련되어 산업안전공단에 인가신청이 나길 바란다.”며 특허등록 소감을 밝혔다.(주)우봉테크 임상범 전무는 “외벽청소와 페인트 칠 등 옥상난간을 넘어가 의자에 앉을 때 가장 안전사고가 많이 난다. 단 한번만이라도 우리 사다리를 사용해 안전사고가 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안전사다리를 개발하게 됐다. 앞으로 인증기관의 많은 홍보를 통해 안전사다리가 필요한 곳에 판매할 계획이다.”고 사다리 제작 배경을 전했다.(주)우봉라이프(우봉테크)에서 설치한 건설용 외부안전사다리개발한 SOL(Safety Outside Ladder) 안전사다리 구조는 내부손잡이와 외부손잡이, 사다리를 밟을 때 안전공간을 확보하는 스토퍼와 로프이탈 방지를 위한 스토퍼미니로 구성되어 있다.“외부 로프를 사용하는 작업자가 보조로프를 포함해 안전 장구를 전혀 착용하지 않아 사고에 노출된 경우가 많다. 사다리에 보조 로프를 묶어 사다리가 넘어가지 않도록 신경써서 개발했다. 15~20cm 정도의 사다리 하단에 발이 들어갈 공간을 제작했고 난간 높낮이에 따라 길이조절이 가능하다.”며 정 대표는 최대 600kg까지 적재하중을 버틸 수 있다고 설명했다.(주)우봉라이프(우봉테크)는 최근 일본에 안전사다리 샘플을 수출하며 글로벌기업의 시작을 준비 중에 있다. 내년에는 미국 진출도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 GS건설 현장에도 이용되고 있다. 앞으로 옥상환경에 맞도록 2차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고 건설안전박람회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대중들에게 안전사다리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고강도 알루미늄 소재의 반영구적인 SOL 안전사다리를 사용해 단 한명의 외벽 작업자도 사고를 당하지 않길 바란다.”며 정 대표는 소망했다.현재 (주)우봉라이프는 건물종합관리 및 주택관리, 시설경비 및 시설관리, 준공청소 및 미화위생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선진형 건물관리 모델을 창조하고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0-23 07:38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그루터기 청년봉사단은 추석기간을 맞이해 지난 9월 24일 오후 2시부터 오사카부 사카이시에 위치한 특별양호노인홈 고향의집(후지와라 가즈오미 센터장)에서 문화복지 해외봉사를 성료했다.한국에서 각 분야의 전문인 청년단원 20여명과 중학생 10명 등 총 30여명의 팀으로 구성된 그루터기청년봉사단(이승철 부장)은 일본으로 직접 건너가 한일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공연과 마사지 봉사를 하며 마음소통으로 하나가 됐다.문화공연으로는 리코더악기연주, 한국전통트로트 공연 및 율동, 한국전통무용, 전체 아리랑합창을 진행하며 추석명절에 본향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루터기청년봉사단 박동주 이사는 어르신들께 봉사단 대표로 인사말을 전했다.일본과 한국이 고향인 어르신들은 서로를 소개하고 봉사단을 손주맞이 하듯이 따뜻하게 대하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고향의집 김수연 상담사는 “봉사단 방문을 환영하며 추석명절에 어르신들이 이렇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고향의집 후지와라 가즈오미 센터장은 고향의집 방문을 환영하며 봉사팀에게 음료수와 간식을 제공했다. 재일교포를 비롯해 일본현지 노인 90여명이 요양하고 있는 한일실버센터인 고향의집은 사회복지법인 마음의가족으로 현재 복지문화 창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한국 고아의 어머니로 존경받고 있는 윤학자의 아들인 윤기 이사장이 총괄운영하는 고향의집은 1989년 사카이를 비롯해 오사카, 고베, 교토, 도쿄 등 5곳을 개설했다.2017년 시작한 그루터기청년봉사단은 지역의 영적인 흐름을 바꾸고 237개국 글로벌 리더를 세우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그동안 비행청소년들을 비롯해 힐링 및 문화공연, 멘토링을 통해 다민족 청소년, 노인복지시설, 탈북민, 미자립지역, 난민, 환우들과 문화복지교류를 진행해왔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0-20 19:44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부산광역시지정 전문예술단체 올웨이코리아가 (주)엔터트루커뮤니케이션과 MOU체결을 하며 공동협약을 순행중이다.조지훈 롯데자이언츠 응원단장이 대표이사로 있는 (주)엔터트루커뮤니케이션은 올웨이코리아와 MOU협정을 맺으며 프로농구와 프로야구 특별공연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현재 부산 KT소닉붐과 창원LG세이커스 프로농구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고 있고, 롯데자이언츠 프로야구 홈 경기에 올웨이코리아 단원들이 출연하며 응원문화를 이끌고 있다.부산 KT소닉붐 홈경기 개막전에는 부산예술합창단(출연학교 예원초, 사직초)의 애국가, 창원 LG세이커스는 애국가(해군 군악대)와 하프타임 축하공연 창원 반송초등학교 중창부가 재능기부 공연을 한다.올웨이코리아 채희진 대표는 “2017년 (주)엔터트루커뮤니케이션과 MOU체결해(프로야구 부산 롯데자이언츠 홈경기, 프로농구 부산 KT소닉붐 홈경기) 학생들이 공연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도 열어주고 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2014년 부산광역시 등록 비영리민간단체로 새롭게 창단된 올웨이코리아는 대한민국의 다음세대를 위해 설립된 문화․예술․교육 단체이다.지금까지 서민․취약계층의 예술교육과 돌봄교실, 악기야놀자(악기체험교실) 찾아가는 음악회(병원,복지관,취약센터), 방과후학습지원단(음악교육) 국제음악콩쿠르(방과후 음악과목 수강생만 참여가능)를 매년 기획․운영하고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0-19 10:20

부산시 영도구 남항로 9번길에 위치한 목촌나주곰탕왕갈비탕 영도점 전경[(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가을 시작과 함께 전국 돼지국밥 프랜차이즈 가맹점 1위를 자랑하는 목촌돼지국밥의 자매브랜드 '목촌 나주곰탕 왕갈비탕' 영도점이 부산 영도구 남항동에 개점했다.부산 사상구 주례에 '목촌한우집' 인기메뉴인 왕갈비탕 메뉴를 그대로 프랜차이즈 가맹점화 한 목촌나주곰탕은 현재 부산전역으로 확대되며 주목받고 있다.'목촌 나주곰탕 왕갈비탕' 영도점 이윤경 대표는 “요식업에 종사하다 가격대비 인건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프랜차이즈 아이템을 찾았다.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목촌을 최종 선택하며 사상본점에서 여러번 시식하고 바로 이 맛임을 발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목촌나주곰탕왕갈비탕 영도점 이윤경 대표왕갈비탕은 말 그대로 양이 많고 푸짐하다. 고기는 직접 먹어보면 굉장히 담백하고, 느끼한 맛이나 누린내도 없다. 적당이 삶은 식감의 고기로 장과 간의 건강에 좋은 재료들도 함께 먹기에 소화도 잘된다.(주)행운식품 전판현 대표는 "지금까지 곰탕, 갈비탕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양과 질, 맛에서 모두 자신 있게 추천한다. 우리가족 보양식이 될 만큼 양질의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하여 영양이 가득한 건강한 먹거리를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목촌나주곰탕을 알리고 있다.“특히 인테리어를 점주에 입장에서 배려하며 맞춤식 견적에 만족했다.”는 영도점 이 대표는 수월하게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목촌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현재 기대 이상의 적정 수입을 꾸준히 올리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목촌나주곰탕왕갈비탕 영도점은 점심시간만 되면 주위 소상공인 선박회사 및 공장에서 직원들이 찾아와 발딛을 틈이 없다고 자랑한다.“우선 고기질이 좋고 브랜드 신뢰와 함께 음식에 사랑과 정성이 들어간다. 앞으로도 손님들이 물처럼 밀려오셔서 많이 찾으시면 좋겠다.”는 이 대표는 앞으로 영도구에 목촌나주곰탕 가맹점 3호점까지 내는 것이 1차 목표라 한다.기본 왕갈비탕과 시원칼칼한 얼큰나주곰탕이 인기메뉴이고 전복왕갈비찜도 안주용으로 고객들이 많이 찾는다는 목촌나주곰탕은 도가니탕과 특사골곰탕, 특맑은나주곰탕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0-18 11:32

제10기 청소년상담원 고객자문단 최종평가회 및 수료식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하 청소년상담원)은 12일 청소년자문단 제10기 최종평가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자문단은 청소년 관점에서의 서비스 개선을 통해 위기청소년을 포함한 많은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제10기 청소년자문단 ‘청·바·지(청소년을 바라보는 지킴이)’는 전국 상담복지 전공 학부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부터 활동해왔다. 청소년자문단은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청소년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함으로써 청소년 욕구가 반영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특히 올해는 새로이 서비스를 개시한 AI 챗봇 기술을 바탕으로 한 ‘솔로봇상담’과 지난 5월 방송을 시작한 고민상담 팟캐스트 ‘고민프리상담소’에 대한 모니터링 역할을 해냄으로써, 신규 서비스에 대한 개선안 마련에 주요한 역할을 해내었다. 이번 수료식에서 우수 자문단으로 선정된 조은지 청소년은 “청소년자문단 활동을 통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의 다양한 상담복지 사업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예비 청소년상담자로서 위기청소년을 위한 효과적인 상담서비스 제공에 대해서도 고민이 더 깊어졌다”고 밝혔다. 청소년자문단은 매년 5월 전국 상담복지 전공 학부생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제11기 자문단 선발이 예정되어 있다. 자문단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0-16 07:55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는 전기기사 취득 및 실무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전기기사를 위한 회로이론 실무’ 강좌를 2018년 11월 3일부터 4일까지 토·일요일 2일간 진행하며,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강좌는 전기기사 양성을 위한 연속 강좌로 10일간 토, 일요일만 회로이론, 전기기기, 송배전전력, 전자기학, 전기설비 5개 강좌로 나누어 진행되며 전체 혹은 선택적으로 수강할 수 있다. 전기를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전력부문의 투자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국가경제의 효율성 측면에도 주요하다. 하지만 자칫 전기를 소홀하게 다룰 경우 큰 사고의 위험도 많다. 그러므로 전기설비의 운전 및 조작, 유지·보수에 관한 전문 자격제도를 실시하여 전기로 인한 재해를 방지해 안전성을 높이고자 전기기사 자격제도가 제정되었다. 전기기사는 전기기계기구의 설계, 제작, 관리 등과 전기설비를 구성하는 모든 기자재의 규격, 크기, 용량 등을 산정하기 위한 계산 및 자료의 활용과 전기설비의 설계, 도면 및 시방서 작성, 점검 및 유지, 시험작동, 운용관리 등에 전문적인 역할과 전기안전 관리 담당, 공사현장에서 공사를 시공, 감독하거나 제조공정의 관리, 발전, 소전 및 변전시설의 유지관리, 기타 전기시설에 관한 보안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발전, 변전설비가 대형화되고 초고속·초저속 전기기기의 개발과 에너지 절약형, 저손실 변압기, 전동력 속도제어기 등 에너지 절약형 자동화기기의 개발, 또 내선설비의 고급화, 초고속 송전, 자연에너지 이용확대 등 신기술이 급격히 개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전하게 전기를 관리할 수 있는 전문인의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사업법 시행규칙 40조 2항, 44조에서 75 kW 이상 수전하는 자가용 전기설비는 전기안전관리자를 선임하여야 하고, 1000 kW 이상은 상주시켜야 하므로 전기기사 자격증에 대한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 강좌내용은 직류와 교류회로, 3상과 다상교류회로, 교류계산 계산기 활용법, 대칭좌표법을 이용한 고장해석, 왜형파 교류, 4와 2 단자망, 분포정수회로, 과도현상, 라플라스 함수, 전달함수, 블록선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교육과 실무 경력이 많은 해당분야 기술사 등의 전문가 강의가 준비되어 있어 업계 관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신청 후 참가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0-15 08:05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부산조은뉴스는 부산시 강서구 명호중학교에서 지난 4일(목)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1~4교시) 기자 진로체험에 관심 있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자직업인특강을 진행했다.이날 수업은 1~2교시 24명, 3~4교시 17명, 두 번의 수업으로 총 41명의 학생이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체험하는 인턴쉽을 가졌다.부산조은뉴스는 강의를 통해 언론사소개와 기사작성체험, 뉴스영상시청과 인터뷰 체험 등을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했다.이번 직업인 특강은 드림어스교육지원센터에서 주최했고, 기자·리포터·통역가·특수분장사 등 다양한 직업인이 학교에 직접 와서 준비한 전문직업 내용을 전달했다.이날 수업 중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기자생활중 가장 보람된 것은’ ‘현재 직업에 대한 만족도는’ ‘가장 어려운 부분과 기자 준비시 필요사항’ 등 학생들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질문을 했다.부산조은뉴스는 청소년 진로상담과 비행청소년 인생상담을 위해 지속적으로 초중고 및 법무부 등에서 직업특강과 신문활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0-11 13:03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법무연수원 대외연수과에서 주관하는 범죄방지 및 형사사법 국제연수과정 연수생 18명이 9월 6일 오후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달곤)를 방문해 청소년 비행예방교육 현장연수를 실시했다.이날 방문한 연수생들은 페루, 콜롬비아, 이집트, 잠비아, 에콰도르, 우크라이나, 키르기스탄, 탄자니아, 말라위 10개국의 판사, 검사, 경찰, 교도관들은 갈수록 대범하고 흉악해지는 청소년범죄에 대한 각국의 사례를 소개했다.대한민국 청소년 범죄의 실상과 처벌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모의법정체험, 자유의 소중함 알기, 심리검사 등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 비행 예방 관련 교육들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페루 알산타고 고등법원 판사 카를로스 비길 살라자르 히드로고는 “대다수 연수생들의 고국에는 한국의 ‘청소년꿈키움센터’와 같은 교육기관이 없어 이러한 교육기관이 운영되고 있는 것이 놀랍다. 재미있고 뜻깊은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김달곤 소장은 “연수단의 이번 방문으로 인해 계 각국의 청소년 범죄의 심각성과 예방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연수생들이 고국으로 돌아가 청소년비행 예방 교육을 함에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0-08 15:27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사단법인 글로벌청소년교육문화(김일중 대표이사)와 신라대학교(박태학 총장) 주최로 지난 10월 6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신라대학교 마린바이오센터 4층 및 대운동장에서 제1회 2018부산청소년드론대회를 성료했다.이날 드론대회는 부산에 닥친 콩레이 태풍에도 불구하고 초(4~6학원)중고등학생 참가자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사)글로벌청소년교육문화 김일중 대표이사는 “드론 산업의 선도를 위하여 신라대와 글로벌청소년교육문화가 주최한 제1회 드론대회에서 여러분이 가진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대회를 찾아주신 참가 선수들과 학부모님, 그리고 대회스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3년 전부터 방과후학교 드론수업을 통해 많은 학교에서 드론교육을 진행한 글로벌청소년교육문화는 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 드론산업 발전과 지속적인 전국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며 소감을 밝혔다.개회식에서 신라대학교 박태학 총장 격려사를 전한 노영욱 교학부총장은 “먼저 오늘 우리 신라대학교에서 제1회 부산청소년드론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사단법인 글로벌청소년교육문화가 마련한 오늘 행사는 드론 붐을 일으키고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대회가 전국의 청소년 드론 마니아들로부터 주목받는 대회로 성장해 가기를 기대해 봅니다.”며 격려사를 했다.주요귀빈으로 해운대해림초등학교 전 교장 장금식 위원장, (주)우봉라이프 정양호 대표이사가 참석했고 부산시의회 박인영 의장도 격려사를 보내며 대회를 축하했다. (사)글로벌청소년교육문화는 이번 대회에 청소년 지원자 참가비를 무료로 하며 드론기가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무료제공 했다. 심사위원도 국가자격증 소유자 6명을 초빙해 엄정한 심사를 거쳤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김민준 엄궁초등학교 4학년 학생은 “대회를 앞두고 많이 긴장하고 내가 성공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장애물을 피하는 종목을 잘 해서 대회상을 수상하고 싶다.”며 대회참가 멘트를 전했다.이날 이론평가와 드론비행, 분해조립(중등부) 등을 평가했고, 드론비행 우수자에게는 5개 부분(신라대총장상, 부산광역시의회의장상, 부산일보사장상, KBS부산방송총국장상, 대회장상)에 상장과 드론을 시상했다.(사)글로벌청소년교육문화는 사회적기업으로 방과후 교실과 방과후 강사 연수 및 협력기관 수업, 정기봉사활동으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급변하는 현실에 부딪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 학업코치상담,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지도·연구·개발하여 널리 보급하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0-08 15:00

척추 고정핀제거수술후 건강을 회복한 결혼이주민 에밀리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이번 추석명절에 사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생활지도를 하고 있는 필리핀에서 온 다문화가정 에밀리의 수술을 후원하며 훈훈한 사랑을 전달했다.지난해 급성결핵으로 척추가 내려앉아 급하게 수술이 필요했던 에밀리는 사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성옥 다문화가족사례관리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척추에 고정 핀을 박는 급한 수술이기에 박 관리사는 동분서주하며 수술비를 마련했다.시간이 지나 고정핀제거 수술을 앞두고 또 다시 수술비가 없어 에밀리는 고민에 빠졌다. 박 관리사는 또 다시 수술비 마련을 위해 후원사를 찾았지만 추석명절을 앞둔 상황에 쉽게 나타나지 않았다.마침 도움의 손길이 에밀리에게 찾아 왔다. 부산백병원 사회사업실 민현숙 실장을 통해 아산사회복지재단과 연결돼 수술비 후원약속을 받은 것이다. 박 관리사는 그 상황을 회상하며 “올해 9월에 꼭 해야하는 수술이었다. 여러 군데 긴박하게 도움을 요청하던 중 백병원 민 실장님의 적극적인 협조로 아산사회복지재단으로부터 에밀리 수술비를 지원받게 되어 너무 감사가 나왔다. ”고 전했다.좌측부터 김수희 통역사, 박성옥 사례관리사, 에밀리에밀리는 수술후 아픈 고통에서 빠르게 회복되며 김수희 필리핀 통역사의 도움으로 부산조은뉴스 인터뷰에 응했다.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며 사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박성옥 관리사님을 비롯해 큰 도움을 주신 아산사회복지재단 관계자 여러분께 너무 고맙게 생각을 한다. 첫 수술후 아파서 웃지도 못할 만큼 몸이 좋지 않아 힘들었고 경제적인 문제로 2차 수술을 생각하지도 못했다. 앞으로도 한국에 온 어려운 다문화가정이 많은 도움을 받길 희망한다.”며 에밀리는 소감을 밝혔다.4년전 한국인과 국제결혼으로 필리핀에서 국내에 온 에밀리는 2년전 심장병으로 인해 남편은 현재 식물인간으로 누워있다. 남편의 이전 빚으로, 현재 병원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고 5살 자녀를 혼자서 양육해야 되는 최악의 상태에서 받은 도움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박 관리사는 “결혼이주민인 에밀리가 한국에 잘 적응해서 자립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했고 도움을 주고 싶었다. 주변에 어려운 다문화가족이 있어 도움을 요청한다면 지금도 언제든지 돕고 싶다.”며 미소를 지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0-08 13:00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지난 13일(목) 추석명절을 맞이해 부산조은뉴스 문화사업부 그루터기청년봉사단(이승철 부장)은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이성칠 원장)에 2018년 세번째 멘토링 및 무료급식봉사를 진행했다.이날 참석한 봉사단원 13명은 IMMANUEL 청년단에서 전액 후원한 치킨과 김밥, 음료를 오륜정보산업학교 제과제빵반 원생 20명에게 전달하며 함께 식사를 통해 총 7번째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여한 원생들은 멘토들이 준비해온 급식을 함께 먹으며 소통을 통해 진로와 인생상담을 했다.이날 부산조은뉴스는 제과제빵 원생들을 대상으로 살인 및 폭행 비행방지 뉴스영상을 다함께 시청하며 정신문제와 병든 세상의 근본문제를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그루터기청년봉사단 서동진 고문(부산교도소 교정위원)은 10분 메시지를 통해 “오래된 잘못된 습관이 생각으로 행동으로 옮겨져 여러분들이 이 곳에 오게 됐다.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미래의 모든 것이 결정된다.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는 근본적 답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최근까지 비행상담한 내용을 전했다.2017년 시작한 청년멘토링 그루터기청년봉사단 캠프팀은 지역의 어두운 영적인 흐름을 바꾸고 237개국 글로벌 리더를 세우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그동안 비행청소년들을 비롯해 힐링 및 문화공연, 멘토링을 통해 다민족 청소년, 노인복지시설, 탈북민, 미자립지역, 난민, 환우들과 국내외 문화복지교류를 진행해왔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09-19 12:23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한국어문화교육학회(학회장 부산외대 배도용 교수)는 지난 15일(토) 부산외대 트리니티홀에서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원과 함께 ‘중남미 지역 소통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 평가’ 방안을 주제로 가을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중남미 지역은 K-pop을 비롯한 한류 열풍으로 인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다양한 한국 기업이 진출해 문화와 경제 교류를 확대해 가고 있다.이날 전국 학술대회는 조위수 교수의 사회로 중남미 지역의 한국어 교육과 문화적 의사소통의 지평을 확대하기 위해 공동 기획됐다.이번 공동 학술대회는 배양수 교수(부산외대 특수외국어사업단 교육원장)의 「특수 외국어교육 진흥 사업의 현황과 과제」와 강현주 교수(부산외대 한국어문화학부)의 「한국어 말하기 교육의 실제성 제고 방안」 1부 주제발표로 시작됐다.원미진 교수(연세대)의 「한국어 능력시험(TOPIK) 말하기 평가의 필요성 및 개발 과정」이라는 주제 특강과 토론으로 진행됐다.오후에 열린 3부 개인 발표는 4개 분과로 운영됐고, 1분과 중남지역, 2분과 특수외국어교육, 3, 4분과 한국어교육 등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각 분과에서는 특수지역의 문화적 차이와 한국어와 문화 교육 방향에 대한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한국어문화교육학회 학회장 배도용 교수는 “중남미 지역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함께 고려한 한국어 교육과 문화교육”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이와 같은 학술대회 성과가 “중남미 지역을 이해하고 한국어와 문화를 전파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09-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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