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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올해 기술봉사 수혜처 8가구 다시 찾아 나눔과 봉사 펼쳐

부산시설공단 교량사업단 직원들이 해피울타리 기술봉사를 시작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재능기부 기술봉사활동인‘해피울타리’가 연말을 맞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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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교량사업단 직원들이 해피울타리 기술봉사를 시작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재능기부 기술봉사활동인‘해피울타리’가 연말을 맞아 수혜대상가구를 다시 찾는 온정으로 이어졌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12일 올 한해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던 해운대구 재송동, 우동, 송정동 등 총 8가구 지역소외계층을 다시 찾아 생필품 전달과 함께 주거환경개선 기술봉사를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교량사업단 직원들은 십시일반 자율기부한 금액으로 라면과 휴지, 각종 자재를 구매하여 12일 현장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는 부산시설공단 교량사업단이 올해 들어 여덟 번째 시행한 기술봉사다. 사회공헌 관련 협업기관인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연중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가구 등 총 8가구를 대상으로 올 한해 기술봉사활동을 펼친 곳을 다시 찾았다. 봉사는 전기직, 건축직, 통신직, 기계직 등 전문직렬의 직원들이 3개 조로 편성되어 진행됐다. A조는 재송동 김모씨 가구 등 3세대를, B조는 재송동, 우동 김모씨 등 3세대를, C조는 송정동 이모씨 등 2세대를 각각 방문했다. 이번 봉사에서는 올해 기술봉사를 시행했던 수혜대상 가구를 다시 찾아 연말 추운 날씨에 어려움이 없는지 파악하고 전기안전점검과 더불어 화재감지기 작동 여부, 소화기 점검, 누전차단기 점검, LED 등기구, 교체된 콘센트와 스위치 등을 점검했다. 또한 각 세대별 라면 1박스와 휴지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행복한 연말을 바라는 든든한 인사도 아끼지 않았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시설공단의 특성을 살린 기술봉사를 비롯해 기업의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끊임없는 나눔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공공시설의 안전관리와 시민 편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 시행해 성과를 창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은 5일 올해의 일자리대상 공공기관 워라밸 부문 대상 수상에 이어 20일에는 올 한해 교육기부 유공으로 제11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메세나탑을 5년 연속 수상할 예정이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2-14 09:05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3개월을 중환자실에서 하체를 움직일 수 없는 응급상태에서 요양병원의 진심어린 관심으로 건강을 회복한 사례가 있어 화제이다.력셔리 스냅백 전문업체 프랭커스(prankers) 박기량 대표가 부산조은뉴스에 제보를 했다. 부친이 폐렴으로 격리 수용돼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기적적으로 건강이 회복되어 요양병원 관계자들을 칭찬하고 나섰다.“부친의 건강악화로 장례식장까지 알아본 차였다. 요양병원으로 부친을 옮긴 후 건강이 회복됐다. 병원의 가족적 분위기와 진실된 보살핌이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 서비스를 제공한 백세요양병원 의료진에게 감사를 보내며 이 사건을 제보한다.”고 박 대표는 전했다.이에 박광섭 백세요양병원 병원장은 “12년 전 설립된 우리 병원은 오래 근무한 직원이 많다. 모든 환자를 가족과 부모, 형제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좋게 지내왔다. 정직을 경영이념으로 보호자에게 솔직한 설명을 한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로 요양병원에 적합한 케어를 직원에게 교육한다.”고 소감을 밝혔다.10년 이상 근무한 직원만 20명 가까이 된다는 수영구 백세요양병원은 처음 고려장이라는 의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정직과 친절을 통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한다.건강이 회복된 박용준 환자와 백세요양병원 직원들과 함께가정의학과전문 김수정 과장은 “준와상 상태에 있던 박병준 어르신은 식사와 대소변도 못 가릴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다. 약물용량에 맞춘 연화재활치료를 통해 어르신의 재활훈련을 인지하며 조금씩 건강상태가 좋아짐을 느꼈다.”며 백세요양병원의 우수한 물리치료실을 자랑했다.이완희 간호부장은 “어르신께서 병원을 옮기며 치료에 대한 불안감과 우울증 증상도 있었다. 본인 긍정적 의지가 있어 안심시키려 했고 자주 병실에 방문해 상담을 했다.”며 가까이에서 환자를 지켜본 소견을 말했다.병실에서 직접 만난 박병준 어르신은 두발로 걷고 있었고 병원직원들과 다함께 사진을 찍을 만큼 여유를 보였다.백세요양병원 박 원장은 “우리 병원은 1등실이 따로 없고 전부 4인실로 구성되어 있는 특징이 있다. 누구든지 차별 없이 간병하기 위한 조치인데 평등한 치료가 되고 있다. 올해 병원을 증축한 결과 내년에는 목욕탕을 비롯한 추가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커뮤니티케어의 중심이 되는 요양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2-11 20:11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부산시 사상구 주례동에 위치한 한우국밥이 맛있는 ‘목촌한우집’ 전판현 대표((주)행운식품)는 지난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김대근 사상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혹서기 무료식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목촌한우집은 사상구 독거노인을 비롯해 40여명을 초청해 직접 도축한 고기로 정성껏 만든 목촌나주곰탕을 대접했다. 전 대표는 지난 7월부터 매달 1회 무료식사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사상구 지역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나누는 김대근 구청장과 전판현 대표이날 참석한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비오는 월요일 분위기도 상당히 좋습니다. 주례동 목촌한우집 전판현 대표께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셨습니다. 한 회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해오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관에서 못 미치는 부분들을 애써주시는 부분에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씀드립니다. 특색있는 갈비탕을 준비해 주셔서 양이 엄청 많습니다. 맛 또한 아주 좋고 여러분도 한번 들려 좋은 일 한다고 생각한다고 음식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며 소감을 밝혔다.이에 목촌한우집 전판현 대표((주)행운식품)는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김대근 사상구청장께서 어르신 봉사활동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갈비탕도 맛있게 드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행운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며 답변했다.지난해 부산 사상구 주례에 개점한 '목촌 한우집'은 목촌나주곰탕 왕갈비탕 브랜드를 한 건물에 동시에 운영하며 올해 부산지역에만 7군데 가맹점을 열었다.지금까지 갈비탕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양과 질, 맛에서 모두 자신 있게 추천하는 목촌나주곰탕 왕갈비탕은 가족 보양식이 될 만큼 양질의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 정성을 다해 영양이 가득한 건강한 먹거리를 드리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목촌한우집은 봉사활동 또한 지역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하며 지난 10월 사상복지한마당에서 사상구청장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지금 목촌한우집이 있는 자리에 불란다쭈꾸미를 운영할 때부터 지금까지 매달 지속적인 지역어르신대상 무료식사와 다문화가정 후원, 비행청소년 무료급식 등 봉사에 리더로 앞장서고 있다. 부산시 사상구 주례동에 위치한 목촌한우집&목촌나주곰탕왕갈비탕 본점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2-11 14:37

유창조 심사위원장(좌)와 조규호 부산시설공단 경영본부장(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부산시설공단이 공공일자리 ‘워라밸 모범기관’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5일(수) 오전 11시 서울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8 올해의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공공일자리 워라밸 모범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시 공공시설을 24시간 관리하는 직원들을 지원하고, 청년과 노인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으로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2018 올해의 일자리대상’은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유도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기업 및 기관을 모범사례로 선정해왔다. 학계와 산업계 등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노동시장 개혁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해온 29개 기업 및 기관·단체들이 올해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선정은 공공 일자리 부문과 민간 일자리 부문을 구분해 고용 창출과 고용 안정에 탁월한 성과를 낸 기업 및 기관·단체들을 뽑았다. 8월 1일부터 공공기관 및 공기업 331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대기업과 우수 중소·중견기업 1000개 후보군을 대상으로 4차례의 최종심의를 거쳐 부문별 우수기관을 최종 가려냈다.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5명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최고경영자의 의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행 계획 △사회경제적 책임 이행을 공통 항목으로 일과 삶의 균형·청년고용 등 10개 세부 항목을 평가했다. 부산시설공단은 그동안 시차 출퇴근제,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을 정착시켜 왔다. 임직원 및 직원 가족에게 1인당 연 20만원의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여성 인재 육성 프로그램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가족친화경영’ 인증(여성가족부)을 2012년, 2017년 두 차례 받았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채용전형을 통해 올해 64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60세 이상 취약계층에 실버 일자리를 지원하기도 했다. 추연길 이사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일, 가정 조화로운 양립을 지원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의 도로(번영로, 동서로, 주요터널, 지하차도), 교량/교통(광안대교, 남항대교, 영도대교, 공영주차장, 공영차고지), 공원(중앙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태종대유원지, 용두산공원, 시민공원, 송상현광장), 상가(자갈치시장, 지하도상가), 체육(한마음스포츠센터, 핸드볼팀)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도시기반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하고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2-06 07:47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해운대 마린시티 모모골프는 골프아카데미로 부산에서 유명하다.2년반전 오픈한 모모골프는 골프교육이 필요한 주위 성화에 못 이겨 여재운 대표가 다시 골프계로 돌아오며 그 시작을 알렸다.“미국골프는 옆으로 공을 던지듯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윙자세를 교육한다. 규칙에 메여 문법화된 이론은 때론 골프입문자들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포기하기도 한다.”KPGA 프로 출신인 여 대표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유소년 시절과 20대 후반 골프유학을 했고, 지금까지 10년 이상 미국에서 골프레슨을 받으며 선진교육을 받아왔다.“부산에서는 이런 미국식 골프교육이 없다. 원칙적 스윙이론으로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자연스런 몸동작을 우선으로 하는 재밌는 골프를 가르치고 있는데 호응이 매우 좋다. 스윙분석기와 차트를 통한 체계적 교육으로 진도과정을 분석하고 있다. 골프가 어려워 포기하려는 분들이 아카데미를 많이 신청한다.”며 여 대표는 커리큘럼을 설명했다.주 1회 저렴한 필드체험 레슨과 해외 원정골프 전지훈련을 자주 나간다는 모모골프 아카데미만의 차별성이 있다.“사이판 전지훈련을 아카데미 회원들과 갔는데 만족도가 높았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필드 퍼블릭코스에서 레슨을 하며 실전감각을 익힌다.”골프용품중에 특허낸 제품도 있다. 앞으로 모모골프 자체브랜드를 개발해 골프상품 대중화를 준비 중에 있는 여 대표는 주말 어린이골프교실 및 골프대회·전지훈련 등 다양한 아카데미도 계획 중에 있다.현재 모모골프 아카데미에서는 개인레슨, 원포인트레슨, GDR타석이용이 가능하다.앞으로 휘트니스를 종목을 추가한 모모골프 직영점을 부산전역으로 오픈할 계획도 있다. 부산프로골퍼 모임 회장을 맡고 있는 여재운 대표는 선진 골프레슨을 도입해 프로패셔널한 골프레슨을 통해 부산 골프계 발전을 꾀하고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2-05 17:16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스몰웨딩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여유를 가지고 결혼의 의미를 더할 수 있는 하우스웨딩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이다.누구나 꿈꾸는 로망인 바다가 보이는 전경에서 언약식을 하고 고급스런 스테이크를 먹으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송정호텔 디아모 하우스웨딩이 올해 오픈했다.송정호텔 디아모 배지문 대표는 “제대로 된 예식장을 만들어보자는 계기로 8년전 웨딩업을 연산동에서 시작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과정을 거쳤다. 당시만해도 하우스웨딩을 이해하는 예비부부는 아주 드물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고객들이 하우스웨딩을 선호하며 부산에도 그 여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배 대표는 웨딩업을 하기 전에 이모부가 운영하는 스튜디오에서 사진 찍는 일을 하며 빠른 시간에 끝나는 결혼문화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한다. “결혼시간이 너무 짧아 좋은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 경제원리로 보면 결혼은 이미 사양사업이다. 혼수시장으로 수익구조가 바뀌며 결혼플래너의 원래 역할을 잃어버렸다. 빨리 끝나길 원하는 일반업체와 달리 우리는 여유롭게 하루 한팀만 재미있는 예식을 하고 있다. 부산에도 이젠 스몰웨딩으로 100명 이하가 참석하는 예식을 선호하고 있다.”기업세미나실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아모 내부전경부산시민회관에서 최초로 야외결혼식 스타일링을 하며 화제를 모은바 있는 디아모는 올해부터는 송정호텔 10층과 3층에 세미나실과 결혼식장을 오픈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원래 10층은 3개월간 레스토랑을 운영하다 평일에 기업세미나실로 대관하니 인기가 많았다. 학생들이 이 공간을 대여해 바비큐파티를 하거나 가족 돌잔치 등을 열기도 한다.”직접 제작하는 스타일링으로 유일한 콘텐츠를 소유하고 있는 배 대표는 주변에서 우리 컨셉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웃으며 말한다. “단 한번 밖에 없는 예식을 여유롭게 행사에 참석한 그들만을 위한 예식이 되길 바란다. 대형업체들이 할 수 있는 200~300명까지 올수 있는 공간도 하우스웨딩업체가 준비 돼야 경쟁에서 살아남는다.”며 배 대표는 앞으로 각 구마다 하우스웨딩홀을 개설할 계획을 갖고 있다.부산에 제대로 된 시스템으로 가동되는 하우스웨딩이라며 확신하는 배 대표는 오래된 아날로그 카메라 수십대를 전시해 고객들에게 추억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운대 벡스코에서 10분 거리인 아름다운 송정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송정호텔 예식장은 기업세미나와 동화 같은 웨딩으로 품위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2-04 22:02

(주)행운식품 전판현 대표와 목촌돼지국밥 중국지사 이수빈 지사장[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부산을 대표하는 돼지국밥 프랜차이즈 목촌이 지난 23일 장수성 옌청지역에 프랜차이즈 중국가맹점 1호점을 오픈했다.목촌돼지국밥 중국지사는 지난 7월 (주)행운식품 본사에서 중국 최초 돼지국밥 프랜차이즈 진출을 기념하는 협약식을 가지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이날 목촌돼지국밥 중국 1호 가맹점 오픈식에는 (주)행운식품 전판현 대표이사와 이수빈 중국지사장(강소성바이빈원식품유한회사)이 중국 현지에서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주)행운식품 전판현 대표이사는 이날 오픈식에서 “목촌 브랜드를 가지고 중국에 1호점을 개설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중국진출과 함께 가슴이 설레고 목촌돼지국밥 중국지사가 운영을 통해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중국 1호 가맹점 현지에서 목촌돼지국밥 본사 임원들과 함께 목촌돼지국밥은 그동안 축적된 많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먹고 직접 블로그에 올릴 만큼 세계화가 되고 있는 브랜드이다.목촌돼지국밥 중국지사 이수빈 지사장은 “중국 장수성에 초대형 목촌돼지국밥 1호점 개설을 오랜 준비 끝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함께 시작했다. 목촌 브랜드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도록 중국에서 열심히 사업운영을 하겠다.”며 오픈 인사말을 전했다.이 지사장은 한류의 인기속에서 인터넷을 통해 처음 목촌돼지국밥을 알게 됐다고 한다. 사골 국물의 깊은 맛과 두툼한 양의 진실된 질 좋은 수육을 먹어보고 그는 다른 돼지국밥집과의 차별성을 발견했다고 한다.앞으로 중국에 목촌돼지국밥 가맹점 100개가 1차 목표라는 전대표와 이 지사장은 중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육즙이 많고 양 많은 수육과 고소한 고기 맛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여러 메뉴를 주문해 푸짐하게 먹는 중국인들에게는 다양한 목촌브랜드 메뉴가 안성맞춤이다.앞으로 양 사업체의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기술 및 정보교환을 통해 활발한 교류와 중국현지 목촌돼지국밥 프랜차이즈 사업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1-28 20:33

E-IP피칭 수상중인 올댓스토리 조민욱 팀장(왼쪽)스토리 전문기업 ㈜올댓스토리(대표 김희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18 아시아필름마켓’에서 해원 작가의 <굿잡>이 ‘E-IP피칭 어워드’ NEW 크리에이터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상작 <굿잡>의 작가인 해원은 영화, 드라마, 만화 스토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의 북투필름 선정작인 <슬픈 열대>의 저자이기도 하다. 올댓스토리는 2016년 ‘E-IP피칭 어워드’의 수상작인 <스프린터: 언더월드>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수상작을 배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E-IP피칭 어워드’는 멀티 플랫폼화가 가능한 웹드라마, 웹소설, 웹툰 등의 원저작물을 영화 등 영상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는 장이다. <굿잡>은 답 없는 취준생 두명이 일당벌이 알바를 찾던 중 얼결에 범죄현장 청소 및 증거인멸 전문업체 미래클리닝에 취직하게 되면서 탐욕, 음모, 배신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는 범죄 느와르다.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장르인 범죄물이라는 점과 ‘청년실업’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결합한 독특한 스토리가 영상화에 적합한 작품이라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다수 제작사와 영상화 논의가 진행중인 <굿잡>은 2019년 소설로도 출간될 예정이다. 한편 올댓스토리는 2016년 말 스토리 IP 매니지먼트 브랜드 ‘캐비넷(CABINET)’을 론칭, ‘읽는 영화’를 표방하며 그동안 20여 편의 장르소설을 출간했다. 올댓스토리는 올해 캐비넷을 통해 출간한 소설 <미남당 사건수첩>의 영화화 계약과 웹소설 <달콤한 보스들>의 드라마화 계약 등을 체결하고, 미국과 중국에 개발중인 작품을 소개하는 피칭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장르스토리 전문 IP매니지먼트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1-24 10:31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부산광역시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정성훈, 이하 공단 부산지부)는 지난 14일 북구 둥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숙련기술 봉사활동을 성료했다.이날 봉사활동은 북구 금곡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분들과 장애인분들을 위한 미용(커트·염색), 옷수선(김석한 대표, 이수경 대표), 시계수리(여현주 대표), 도장 새김, 귀금속 세척, 방충망 수리(정성훈 본부장), 짜장면 무료급식(서정희 명장) 등을 진행했다.부산기능육영회(여현주 회장) 소속 숙련기술인 30여명과 공단 부산지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관 관계자들의 만족을 보이며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지난 8월에 취임한 공단 부산지부 정성훈 본부장은 “사회적 약자 위주의 어르신들에게 연간 2~3회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고 호응도 좋다. 부산지역은 긍정적 마인드가 바탕이 되어 가능성이 많이 열려 있다. 내년 부산에서 열릴 54회 전국기능대회도 매우 희망적이다. 오는 4월 지방경기대회에 통과한 부산 숙련자들이 전국기능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부산 YMCA 동원종합사회복지관 김현숙 관장은 “일상생활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와주셔서 너무 반갑다. 20년 넘는 건물에 방충망 수리와 주거환경개선 보수수리를 해주민 주민입장에서 너무 고맙다. 이번 달부터 1월까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에도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답례했다.공단 부산지부는 내년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16년 만에 부산지역 벡스코 등 6개 장소에서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50개 직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1-23 15:28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올해 부산광역시 미용분야 제1호로 부산 최고장인에 선정된 신화남 뷰티갤러리 대표가 지난 11월 5일부터 9일까지 부산진구청 동천문화홀에서 헤어 개인전 작품전시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와 작품 발표회는 신화남 최고장인이 30여년간 연구해온 우리나라 고전머리를 연구한 작품 및 업스타일 작품 등 50여점이 전시되어 미용분야를 공부하는 학생들과 미용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이번 전시회는 부산광역시 최고장인으로서 미용기술 홍보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고, 작품 발표회를 통해 전시장을 찿은 학생들과 미용인들에게 우리나라 고전 머리를 이해하는데 일조했다.한편 이번 작품전시회와 발표회를 개최한 신화남 최고장인은 “작품전시회만 개최하였을 경우 관람객들이 작품 제작 과정을 알 수 없어 실제 작품 발표회를 개최함으로서 미용인들이 우리나라 고전 머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앞으로도 부산광역시 최고 장인으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정기적인 전시회와 작품발표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청소년들이 미용업계로 진출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해외 취업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1-23 14:23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이성칠)는 지난 22일 소년원생들의 감성 자극을 위한 독서 감상문 발표대회를 개최했다.대회 중간 이영희 경기민요 전수자와 함께한 진도 아리랑으로 만추의 정취가 더욱 깊어졌고 이 대회는 30년간 독서대학 이사회(이사장 김상훈)에서 후원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책읽기 환경을 조성하고 평소 책을 가까이 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목적으로 마련됐다.오륜정보산업학교 이성칠 교장은 “가난한 사람은 책을 읽어서 부자가 되고 부유한 사람은 책을 읽어서 존귀하게 된다”라며 책읽기를 독려했고, 독서대학 김상훈 이사장은 “이 발표회가 학생들이 자신을 변화 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헤어반 최모군은 “감상문을 발표하려니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동료들의 호응에 힘이 됐고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책 읽는 재미에 더욱 더 빠질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는 매년 독서 감상문 발표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의 독서를 통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사회복귀 후 건전한 사회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8-11-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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