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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부산시설공단, 교육기부 유공 7년 연속 교육메세나 수상

부산시설공단 교육메세나탑 수상 현장(왼쪽에서 두 번째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 네 번째 정현민 행정부시장)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이 20일(목) 오후 4시 부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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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부산 개신교 18개 회원교단과 1800여 교회가 있는 (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에 제41회 서창수 대표회장(동원교회 담임목사)이 취임했다.부기총 서창수 회장은 “교회와 시민이 하나가 되는 책임이 무겁게 느껴진다. 부산 40여만 교인들이 성경 진리대로 어떻게 살 것인가 새로운 모색을 해야 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작년 3.1절 만세운동을 재현한 부기총은 올해 부산시 교회전체가 3.1절에 만세운동을 재현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고자 한다.“식민지 당시 0.5%의 교인으로 추정되는 분들과 독립운동 민족대표 33명중 16명이 기독교인들이었다.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교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라와 이웃들을 사랑하는 교회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서 회장은 밝혔다.그는 청소년사역에도 한 마디 했다. “이제 청소년에게 관심가지고 주일학교 연합회 측면에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전문가를 세워가야 된다.”차별금지법과 인권조례 제정에 대해서도 “우리 부기총에서는 지속적으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주장해왔고, 인권조례 제정에 잘못된 부분을 40만 교인서명운동 등으로 바로 잡아가는데 힘쓰려 한다. 성경적 가치에 맞고 그 원리로 부산교계가 대응하려고 노력한다.”부기총은 연말이면 광복로에 크리스마스트리축제를 열며 광복동 상권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 “나 중심 물질 중심으로 가정이 해체되는 위기 속에서 빛의 축제 문화를 통해 가정이 회복되고 화목했으면 좋겠다. 부활절 연합예배 행사를 통해 절망에서 벗어나 희망을 가지고 부활의 소망으로 힘을 얻길 바란다.”며 서 회장은 강조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9-02-12 13:38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지난해 12월 21일(금) 연말연시를 맞이해 부산조은뉴스 문화사업부 그루터기청년봉사단(이승철 부장)은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이성칠 원장)에 2018년 4번째 멘토링 및 무료급식봉사를 진행했다.이날 참석한 봉사단원 18명은 IMMANUEL 청년단에서 전액 후원한 치킨과 김밥, 음료를 오륜정보산업학교 제과제빵반 원생 20명에게 전달하며 함께 식사를 통해 총 8번째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여한 원생들은 멘토들이 준비해온 급식을 함께 먹으며 소통을 통해 진로와 인생상담을 했다.이날 부산조은뉴스는 제과제빵 원생들을 대상으로 자살방지 뉴스영상을 다함께 시청하며 정신문제와 병든 세상의 근본문제를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그루터기청년봉사단 서동진 고문(부산교도소 교정위원)은 10분 메시지를 통해 “오래된 잘못된 습관이 생각으로 행동으로 옮겨져 여러분들이 이 곳에 오게 됐다.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미래의 모든 것이 결정된다.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는 근본적 답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최근까지 비행상담한 내용을 전했다.2017년 시작한 청년멘토링 그루터기청년봉사단 캠프팀은 지역의 어두운 영적인 흐름을 바꾸고 237개국 글로벌 리더를 세우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그동안 비행청소년들을 비롯해 힐링 및 문화공연, 멘토링을 통해 다민족 청소년, 노인복지시설, 탈북민, 미자립지역, 난민, 환우들과 국내외 문화복지교류를 진행해왔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9-02-12 10:02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부산외대 한국어문화학부 다문화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 주최한 제9차 산학관 협의회가 지난 24일 오후 5시 30분 부산외국어대학 정문 느루한정식집에서 진행됐다.부산외대 다문화사업단 교수진을 비롯해 남광종합사회복지관, 사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꿈다미인재교육원, 금정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산조은뉴스 등 산학관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그동안 진행된 다문화 사업에 대한 자문 및 평가시간을 가졌다.부산외대 다문화사업단 권오경 단장은 5년간 사업보고를 통해 “예산이 부족한 가운데 많은 학생들을 참여시키고 싶었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학생들이 능동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되는 장점이 사업단 최고 성과라 말할 수 있다. 선배는 후배에게 적극적 학습 노하우 전수가 좋았고, 사업단 결과로 한국어문화학부 정시모집에 더욱 경쟁력이 높아졌다.”며 소감을 전하며“많은 학생들이 영향을 받으며 교수님들이 열심히 참여해 고맙게 생각한다. 학생들의 다문화 수용성이 고학년이 될수록 증가하는 결과를 가져왔고, 사업단에 참가한 학생들은 앞으로 더불어 배려하며 공감할 줄 아는 인물들이 되길 소망한다. 사업단이 종료해도 유사 프로그램을 학교차원에서 만들고 예산을 투입할 것이며, 산학관 위원들도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길 바란다.”며 마무리 인사를 했다.부산외대 다문화사업단 권오경 단장부산외대 한국어문화학부 다문화창의인재양성사업단은 총 5년간 2억1천만원의 예산을 통해 지방대학특성화사업을 진행해 왔다. 다문화교육 현장실습에 수백명의 학생들이 참석하며 해외실습파견을 매학기 진행하는 등, 취업문화특강, 글로컬 지식나눔 공동체 동아리 활동, 외국어특강, 찾아가는 다문화체험교실,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지역민을 위한 다문화축제의밤, 다문화콘텐츠제작 및 교수법 프로그램 개발을 사업내용으로 진행했다.특히 다중언어음성 프로그램 ‘보이스트레이닝아카데미’는 사업단 주력사업으로서 북한이탈주민교육으로 시작해 다문화 결혼이주민 및 중도입국자녀 언어교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주목을 받았다.부산조은뉴스는 지난 2014년 부산외대 한국어문화학부 다문화창의인재양성사업단과 협약을 통해 다문화교육 기자단현장실습을 진행하며 10여명의 외대 재학생들에게 언론사 기자 단기인턴십을 진행했고, 학부 유학생 인터뷰를 통해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한국이좋아요’ 기획연재를 매학기 게재하며 다문화사업단을 홍보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9-01-31 18:54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봄 시즌 예약이 가득찬 똑같은 결혼식을 가라, 예비 부부들에게 요즘 비슷한 웨딩홀은 인기가 없다.송정호텔 디아모 배지문 대표는 “지금은 많은 고객들이 하우스웨딩을 선호하며 부산에도 그 여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밝혔다.스몰웨딩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여유를 가지고 결혼의 의미를 더할 수 있는 하우스웨딩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이다.송정호텔 디아모 하우스웨딩은 지난해 오픈해 누구나 꿈꾸는 로망인 바다가 보이는 전경에서 언약식을 하고 고급스런 스테이크를 먹으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곳이다.요즘 예비부부들은 웨딩홀의 편의성을 추구하면서 특별한 이벤트, 개성 있는 연출을 선호한다. 이에 더해 수준 높은 음식까지 가미되면 금상첨화이다.배 대표는 “결혼식이 빨리 끝나는 일반업체와 달리 우리는 여유롭게 하루 한팀만 재미있는 예식을 하고 있다. 부산에도 이젠 스몰웨딩으로 100명 이하가 참석하는 예식을 선호하고 있다.”부산시민회관에서 최초로 야외결혼식 스타일링을 하며 화제를 모은바 있는 디아모는 송정호텔 10층과 3층에 세미나실과 결혼식장을 오픈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10층은 평일에 기업세미나실로 대관하고, 학생들이 이 공간을 대여해 바비큐파티를 하거나 가족 모임 및 돌잔치 등을 열기도 한다.디아모는 이국적인 인테리어를 직접 제작하는 배 대표의 콘텐츠가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 컨셉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단 한번 밖에 없는 예식을 여유롭게 행사에 참석한 그들만을 위한 예식이 되길 바란다.”디아모는 통유리로 송정해수욕장을 그대로 볼 수 있어 쌀쌀한 겨울이나 봄에도 예식이 가능하다. 자연 빛이 그대로 들어오고 취향마다 웨딩소품을 선택할 수 있어 나만의 결혼식이 가능하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9-01-30 18:24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기수)는 29일(화) 오전 10시 30분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오후 1시30분 한국장기기증협회 등 4개 부산지역 복지시설에 지역 중소기업 협동조합 이사장들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7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오랜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지역복지시설의 따뜻한 명절나기돕기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것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이번 지원기관으로는 한국장기기증협회, 장애인단체, 노인복지관 등 여러 복지기관을 선정하여 부산지역 중소기업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송춘철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회장은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사회에서 소외받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일회성이 아닌 늘 관심을 가지고 계속 후원해 나갈 계획이며 따뜻한 설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 직전회장인 박평재(경일금속 대표이사),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기수), 한국장기기증협회(회장 강치영) 등이 참석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9-01-29 18:50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심플양복 이은기 장인은 50년간의 테일러 노하우를 전수할 후대를 찾아서 대대적 홍보를 시작했다.“10대 시절에 친구 집에 놀러가 보수가 많은 직업이라 생각해 중학교 졸업도 포기한 채 바로 테일러의 길로 들어섰죠. 처음에는 심부름하는 보조로 있다가 30년 전에 국제시장에서 양복점 사업을 처음 시작했습니다.”며 이은기 장인은 과거를 회상했다.본인이 직접 제작한 옷을 손님이 찾아갈 때 행복한 웃음을 가장 보람되게 여긴다는 이 장인은 재단과 봉재, 마무리까지 이 기술을 전수할 후대를 찾는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한다.“현재 양복업은 사양산업입니다. 하지만 이 기술을 배워서 매달 10벌 이상의 양복을 제작한다면 안정적 수익은 가능하지요. 사장이 아닌 양복 테일러의 동반자로서 제자를 찾고 있어요. 과거보다 기계가 좋아져서 1년정도면 충분히 의상제작기술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이젠 이런 양복기술을 배울 수 있는 학원도 없다는 이 장인은 대한민국의 우수한 양복제작 기술이 세계화가 될 수 있다고 자랑한다. “세계 기능올림픽에 출전하면 한국이 매회 금메달을 가져 옵니다. 해외에서 이 직업을 통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기능인 1기생을 양성해 많은 일을 분업하고 혼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돕고 싶습니다.”심플양복은 지난해 부산시에서 백년장인육성대상업체로 선정되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9-01-25 17:32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새해 시작과 함께 전국 돼지국밥 프랜차이즈 가맹점 1위를 자랑하는 목촌돼지국밥의 자매브랜드 '목촌 나주곰탕 왕갈비탕' 남산 직영점이 부산 금정구 남산로2에 개점했다.부산 사상구 주례 ‘목촌한우촌’ 인기메뉴인 왕갈비탕 메뉴를 그대로 프랜차이즈 가맹점화 한 목촌나주곰탕은 현재 만덕 직영점을 비롯해 부산전역으로 가맹점이 확대되며 주목받고 있다.(주)행운식품 전판현 대표는 "지금까지 갈비탕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양과 질, 맛에서 모두 자신 있게 추천한다. 우리가족 보양식이 될 만큼 양질의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하여 영양이 가득한 건강한 먹거리를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오픈 소감을 전했다.한편 '목촌 나주곰탕 왕갈비탕' 금정구 남산 직영점은 오픈 행사와 함께 남산동주민센터에 쌀 20포를 후원하며 불우한 지역주민들에게 훈훈한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이른 새벽 자식을 위해 따뜻한 밥 한끼를 준비하는 어머니의 정성을 슬로건으로 내걸며 부산에 나주국밥 돌풍을 이어가는 목촌. 보약과 같은 웰빙 목촌돼지국밥으로 이미 국내를 넘어 중국까지 인정받은바 있다.인테리어 또한 점주 맞춤식으로 고풍스럽고 전통적인 목촌의 이미지를 잘 들어내도록 설계했다. 목촌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창업에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됐다. 요식업에 종사하다 가격대비 인건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목촌나주곰탕을 많이 찾고 있다.투명한 원산지 표시와 개방형 부엌을 통해 청결을 강조하는 목촌나주곰탕왕갈비탕 남산점은 오픈과 함께 점심시간대가 되면 만석이 되며 발딛을 틈이 없다고 한다.목촌의 왕갈비탕은 말 그대로 양이 많고 푸짐하다. 고기는 직접 먹어보면 굉장히 담백하고, 느끼한 맛이나 누린내도 없다. 적당이 삶은 식감의 고기로 장과 간의 건강에 좋은 재료들도 함께 먹기에 소화도 잘된다.행운식품 축산품 직유통으로 질 좋은 고기 공급과 브랜드 신뢰도로 사랑과 정성이 들어가는 목촌나주곰탕왕갈비탕은 앞으로 부산경남권을 비롯해 전국으로 가맹점이 늘어갈 전망이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9-01-24 13:19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올웨이코리아 채희진 대표이사는 지난 12월 8일 부산시 금정구 캠퍼스D 고촌홀에서 2018 대한민국 서밋 조은인물 대상을 수상했다.부산조은뉴스 문화사업부 주관으로 예술교육인 부문 조은인물 대상을 수상한 채희진 대표는 창의적 인재양성 및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위해 매년 올웨이코리아 국제음악콩쿠르를 실시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날 시상식에는 제5회 올웨이코리아 국제음악 콩구르 대회가 진행되며 클래식, 실용음악, 국악부분에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방과후학교 수업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무료로 참가하며 예선과 본선을 치뤘다.채희진 대표이사는 그동안 콩쿠르 대회를 통해 많은 참가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며 많은 수상자를 배출했다. 또한 (주)엔터트루커뮤니케이션과 MOU를 체결해 프로농구와 프로야구 특별공연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2014년 부산광역시 등록 비영리민간단체로 새롭게 창단된 올웨이코리아는 대한민국의 다음세대를 위해 설립된 문화․예술․교육 단체이다.지금까지 서민․취약계층의 예술교육과 돌봄교실, 악기야놀자(악기체험교실) 찾아가는 음악회(병원,복지관,취약센터), 방과후학습지원단(음악교육) 국제음악콩쿠르(방과후 음악과목 수강생만 참여가능)를 매년 기획․운영하고 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9-01-19 15:02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박진관 대한민국명장(건원엔지니어링 상무)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하는 2019년 새해 신년인사회에 특별초청 됐다.이번 신년회는 ‘성장과 동행’이라는 테마로 20명의 국민들을 특별 초청했고, 그중 공고 출신의 보일러공에서 2013년건축설비분야 제1호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된 박진관 명장이 교육부의 추천으로 특별초청됐다.박 명장은 기계공학박사가 되기까지 평생을 주경야독해 공학박사 외에도 기능계 최고의 자격인 배관기능장과 기술계 최고의 자격인 건축기계설비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그밖에 젊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직업관을 가질수 있도록 진로지도활동과 우리사회소외계층을 위한 집수리봉사 등을 진행중이다. 그로인해 지난해 제15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한편 박명장은 이번 신년회 참석을 계기로 “청소년 진로지도에 있어서 청소년들에게 또 하나 희망의 빛을 안겨 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산업현장에서는 기술인력이 부족한 반면 대졸 고학력 자는 취업을 못해 심각한 인력불균형 현상을 초래하고 있는 우리산업사회의 안타까운 현실에 비추어 볼때 “기능인 출신들도 노력하면 우리사회에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밝혔다특히 박명장이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현재 우수한 인력들이 산업사회로의 진출을 꺼리고 있으며 특히 특성화고등학교로 진학하는 학생이 격감하여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고 밝히며 현실을 호소했다.

부산 | 이재훈 기자 | 2019-01-16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