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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삼방시장, 제3회 소풍축제 개최

김해 삼방시장이 개최하는 제3회 소풍축제 포스터 김해 삼방시장이 10일(토) 오후 2시부터 삼방시장 고객지원센터 앞에서 제3회 소풍축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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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삼방시장이 개최하는 제3회 소풍축제 포스터김해 삼방시장이 10일(토) 오후 2시부터 삼방시장 고객지원센터 앞에서 제3회 소풍축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3회 소풍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해시가 주관하고 △김해삼방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 △김해삼방시장 상인회에서 주최, ㈜핀연구소가 시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삼방시장의 정기행사인 매력프로젝트 소풍가자 삼방축제의 두 번째 행사로, 소풍스토리를 테마로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행사의 볼거리는 10월 27일 진행된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공연, 전자바이올린 연주, 댄스팀 공연, 진해성을 비롯한 특별가수 공연 등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즐길거리 또한 삼방시장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삼방가왕 노래자랑 본선이 마련되어 총상금 100만원 상당의 시장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경품추첨행사를 통해 자전거, 청소기, 후라이팬, 안마기 등 풍성한 경품행사와 함께 프리마켓과 네일아트 체험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삼방시장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인 솜사탕, 뻥튀기, 팝콘 등 추억의 먹거리를 방문고객 전원에게 제공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와 함께 입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강승묵 삼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은 “소풍축제는 삼방시장 정기 행사 중 가장 큰 행사로 시장상인과 방문고객,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준비하였다”며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여 소풍축제의 흥을 더해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안오영 삼방시장 상인회장은 “풍성한 가을과 함께 선보이는 삼방시장 소풍축제에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상인회가 앞장서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방시장은 소풍축제가 종료된 이후 제1회 우리가족 소풍요리경연대회가 17일 개최될 예정으로, 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방시장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1-09 11:28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 아람단원들이 초콜릿 만드는 직업체험을 하고 있다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총장 한철수)이 11월 10일, 11일, 17일, 18일, 24일, 25일 총 6회에 걸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부산에서 경남지역 아람단원들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아람단 직업체험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연합입단선서식’에서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 캠페인과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단원들이 사회적으로 배려하고 나누는 바른 인성을 가진 청소년으로 육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직업체험활동’에서는 미래 자신의 직업을 탐색하고 준비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하여 단원들이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필요한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적성을 찾아보기를 기대하고 있다. ‘키자니아 부산’에서 올해도 2회째 진행되는 ‘아람단 직업체험활동’은 작년에 이어 아람단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약 2500명의 단원들이 참여하게 될 예정이며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에서는 많은 단원들이 참여하는 만큼 보다 더 세심하게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번 직업체험활동을 준비하며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 윤철희 사무처장은 “시대가 지날수록 미래의 직업들이 다양해지고, 자아실현을 충족하기 위한 체험이 중요해진다”며 “이번 활동이 단원들의 탄탄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1-07 09:00

KOEN 한국남동발전 홍보브로슈어두산중공업은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약 700억원 규모의 영동화력발전 2호기 연료전환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1979년 준공된 200MW급 영동화력발전 2호기를 석탄연료 방식에서 바이오매스(biomass) 연료 방식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두산중공업은 보일러 등 기존 설비를 교체해 2020년 6월 내 전환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전환사업 후 영동화력발전소에 적용될 목질계 바이오매스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기존 석탄연료 대비 65~75% 이상 줄일 수 있고, 연간 135만톤 가량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두산중공업은 2015년 125MW급 영동화력발전 1호기 연료전환사업을 수주해 2017년 6월 성공리에 준공했다. 이번 2호기 전환사업이 완료되면 영동화력발전소는 국내 최대 설비용량인 325MW급 신재생발전소로 거듭나게 된다. 목진원 두산중공업 파워서비스BG장은 “노후화된 석탄화력발전소 성능개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영동화력 1, 2호기 및 보령화력 3호기 등 기존 발전소 연료전환과 성능 개선 공사를 거듭 수주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향후 국내외 발전소 성능 개선 공사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1-06 08:33

KERI 김맹현 시험부원장(왼쪽 3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인도 민간 중전기기 제조사인 CnS Electric Ltd을 방문해 시험인증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전력기기에 대한 국가공인 시험인증기관이자 세계 3대 국제공인 시험인증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 원장 최규하)이 해외시장 확대를 통한 시험성적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KERI는 최근 인도·일본 등 중전기기 주요 해외국가 유관기관들을 대상으로 선진기술 교육 및 고객사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9월 5일에는 인도 구자라트주를 관할하는 전력회사 ‘GETCO(Gujarat Energy Transmission Corporation Limited)’를 방문해 시험 기술과 KERI 시험성적서 체계 개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전기기 시험인증시장에서 권위가 높은 STL(Short Circuit Test Liason) 기술그룹 의장으로 선임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참석자들로부터 교육의 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9월 말~10월 초에는 인도를 대표하는 전력회사인 ‘PGCIL(Power Grid Corporation of India Limited)’를 방문해 KERI 시험성적서 및 시험인증서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으며, ‘BHEL(Bharat Heavy Electricals Limited)’ 업체를 주요 중전기기 제조사를 대상으로 신규 고객 확보에도 매진했다. 인도는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반으로, 향후 중전기기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밖에도 최근에는 중국 진출을 위해 새롭게 현지 에이전트와 계약을 맺으며 시험인증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고, 10월 말부터는 일본 중전기기 업체를 방문해 고객들로부터 직접적인 의견을 청취하고 구체적인 개선점을 모색하는 만남을 가졌다. KERI 최규하 원장은 “시험인증 브랜드 가치 제고는 국내 중전기기 업체 수출 증대와 직결된다”며 “지속적으로 해외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인정받는 KERI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ERI 시험인증 사업은 고압 및 초고압 중전기기 제품에 대한 종합적인 시험평가·검사·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세계적 수준의 시험설비를 갖추고 국제표준에 적합한 시험 및 인증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전기기 업계에서 가장 권위가 높은 세계단락시험협의체인 STL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여, KERI의 시험성적서가 전 세계 시장에서 통용되게 함으로써 국내 중전기기 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1-02 08:37

한국전기연구원 창립41주년 기념식 최규하 원장 기념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전문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창립 41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25일(목) 창원본원 강당에서 최규하 원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4월 취임한 최규하 원장의 기관 운영 방침 및 방향을 제시하는 첫 번째 창립기념식이기도 했다. 주요 외빈으로는 창원시 정구창 제1부시장, 재료연구소 이정환 소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남지역연합회 최상준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전기연구원은 전력사업과 전기공업에 관련된 과학기술과 경제성에 관한 조사/시험/연구개발의 종합적인 수행으로, 국가·사회 경제 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기술을 창조 개발하고 이를 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1976년 12월 29일 설립됐다. 한국전기연구원 최규하 원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취임 이후 KERI의 비전을 글로벌(Global)과 로컬(Local)의 합성어인 ‘글로컬 케리(Glocal KERI)’로 제시하며 미래 세계를 선도하는 세계화된 연구기관이자 국민과 국익을 우선하는 지극히 한국적인 연구기관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연구부문에서는 최근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KERI의 3개 기술이 선정됐고, 시험부문에서는 끊임없는 설비 구축과 시험 기술 축적을 통해 세계 3대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을 정도로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다”고 관련 업무에 매진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 원장은 “최근 과학기술계는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신기술의 등장과 함께 거세지는 산업지형 변화 속에서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 바로 첨단 전기공학 기술이 있다”고 말하며 “국민과 동떨어진 과학기술은 발전 동력을 잃을 수밖에 없으며, 특히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지능 전기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우리 KERI가 이끄는 시대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KERI는 최근 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제시한 ‘R&R(Role & Responsibility) 사명선언문’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컬 케리(Glocal KERI) 가치의 실현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지능 전기화를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혁신 성장동력을 발굴하여 초연결 기반의 스마트전력 신산업을 육성한다는 기관 운영의 큰 틀을 수립한 바 있다. 또한 최 원장은 첨단 전기기술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 ‘Industry 4.0’ 용어를 KERI의 ‘E’를 활용한 ‘Endustry 4.0’로 바꿔 소개하며, ‘E’는 Electricity, Environment, Ecology, Energy 등 여러 의미를 내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Endustry 4.0’에 대해 “KERI만의 정의를 확고히 하고 이를 국민에게 제시하여, 4차 산업혁명이라는 높은 파고 역시 우리의 전기 기술을 중심으로 현명하게 헤쳐나가자”고 주문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을 비롯해 모범직원상, 장기근속상 시상식이 같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KERI의 역사의 산증인과도 같은 근속 40년 장기근속상 수상자(전기추진연구센터 임근희 책임연구원, 품질관리실 원호성 책임기술원)가 나와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KERI는 경남 창원에 소재한 본원 외에 2개의 분원(안산, 의왕)을 두고 있으며 2020년 완공을 목표로 광주분원 설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관평가 우수등급 획득, 4년 연속 출연(연) 10대 우수 연구성과 선정,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3개 기술 선정 등 과학기술계 대표 출연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험인증 부분에서는 중전기기 산업계 숙원이었던 4000MVA 대전력 증설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하는 등 최고 수준 설비와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KERI의 시험성적서가 전 세계 시장에서 통용되게 함으로써 국내 중전기기 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1-01 08:45

경상대학교가 개최하는 2018 개척대동제 일정개교 70주년을 맞이하는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가 오랜 관념을 깨고 건전하고 새로운 대학 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술 없는 대학축제(2018 개척 대동제 이하 개척대동제)를 10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경상대학교 야외공연장 및 중앙도서관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대학교 All人총학생회(회장 서여훈, 이하 경상대 총학생회)가 주최 및 주관했다. 개척 대동제의 기념사로 나선 서여훈 경상대학교 총학생회장은 “우리 대학이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여 또 하나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며 “70주년을 기념하여 개척 대동제에 무알콜 축제 체계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대학 축제 문화를 개척하고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서 총학생회장은 “축제뿐만 아니라, 여러 70주년 기념사업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70주년이라는 기념적인 해에 경상대학교의 힘찬 도약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하나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개교70주년 경상대학교 총장배 슈퍼리그 △영산쇠머리대기 시연회 △플리마켓 △디스코팡팡 △버블풋살 △포토존 △펀아처리 △좀비를 버텨라 △초청가수 공연 △동아리 공연 △개척가요제 △미스터 개척 △타대학 초청공연 △푸드트럭zone 등이 있다. 주점이 없는 개척 대동제는 체험 및 관람위주로 운영됐다. ◇경상남도청, 경상남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함께 성문화인식 개선페스티벌도 열려 올해 ‘개척 대동제’는 잘못된 성문화인식 개선과 성폭력근절을 위해 경상남도와 경상남도 아동·여성지역연대가 주최하고 경상대학교 총학생회와 여성긴급전화 1366 경남센터, 진주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주관하는 ‘디지털성범죄 예방’에 대한 강연(강연자 정명란 창원문성대학교 교수)과 성문화인식 개선 페스티벌이 10월 17일과 18일 열렸다. 기념사로 박정연 경상남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위원장은 “건강한 사회 환경 속에서 안심하며 우리 모두는 살아가야 한다. 불법촬영이나 영상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한다”며 “‘불법영상, 보는 순간 당신도 공범입니다’라는 주제를 인식하고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대학교 총학생회는 진주시경찰서와 함께 학내 불법촬영카메라 점검도 병행하고 있어, 성범죄 없는 캠퍼스를 만드는데 더욱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초청가수 라인업공개, 강요보다 함께 즐기고 웃는 문화축제로 이번 개척 대동제 초청가수공연은 AOA, EXID, 손승연이 참여했다. 지난해 개척 대동제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를 불러 경찰 추청 집계인원 2만3000명이 모인 것으로 알려져 올해에는 더 많은 관중이 몰렸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0-22 06:44

중국 치동 공장 조감도신호정보기기 전문업체 ㈜큐라이트(대표 최헌길)가 중국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를 위해 중국법인 치동 공장 건설 착공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착공한 공장은 강소성(江苏省) 치동시(启东市) 치동빈해공업원(启东滨海工业园) 내에 위치하며, 약 1만3300㎡의 대지에 1만2500㎡의 규모다. 치동빈해공업원(启东滨海工业园)은 고속도로 및 항구, 공항 등이 비교적 근거리에 있고 상해(푸동)와 1시간 가량 떨어진 지역에 위치해 있다. 자체적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공업원은 공장 운영 및 고급 인재 유치에도 우수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큐라이트는 자동 검측 시스템, 에이징 검사 시스템, 자체 품질 신뢰성 검사 시스템 등 선진화된 생산·물류시스템을 설비하고, 효율적인 현장 관리 및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여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 내 수요 충족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헌길 대표는 “치동 공장은 중국에 진출한 신호정보기기 업체 중 최대 규모의 최신식 생산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최근 2년간 25~30%씩 폭발적으로 증가한 중국 내 매출이 치동 공장 건설을 통해 최대 3배까지 추가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큐라이트는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고 신호정보기기 전문 분야 일류기업의 꿈에 다가서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치동 공장은 2019년 10월경 건축 및 인테리어 시공을 마무리한 후 2019년 말부터 본격적인 제품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0-1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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