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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 전기스쿠터 재피로 상용시장 공략 본격화

대림오토바이의 전기스쿠터 재피가 배달전문 프랜차이즈에 납품되어 상용시장에서도 활약 중이다 대림오토바이의 전기스쿠터 재피가 배달과 관련된 다양한 프랜차이즈에 납품되어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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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에스티지 전경항공기 정밀 구조물 제작 업체 ㈜에이에스티지(ASTG, 대표이사 최광윤)가 기업공개(IPO)를 위해 KB증권과 SK증권을 공동 주간사로 선정했다.   에이에스티지는 코스닥상장업체 아스트의 자회사로서 아스트와 함께 국내 유수의 투자전문기업 등이 출자하여 설립했다. 주요 품목은 상업용 비행기의 스킨패널 및 대형 구조물 조립제품이다. 경남 사천 종포일반산업단지에 공장 설립 후 작년에 대규모 수주를 대비한 공장을 증축하여 모회사인 아스트, 자회사 에이에스티지와 관계회사 오르비텍까지 더하여 총 5000억원 규모의 생산능력(캐파)을 이루었다.   지난해 아시아지역 기반 저비용항공사(LCC)들의 활황으로, 미국 보잉(Boeing)의 연간 매출액이 1000억달러를 기록할 만큼 지난해 상업용 항공기 시장 또한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보잉사는 2018년 민항기시장 장기전망리포트에서 해당 시장은 향후 20년간 매년 3.5%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4만2700여대의 항공기가 새롭게 인도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특히 현재 상업용 항공기의 69%를 차지하고 있는 단일통로 항공기(single-aisle)는 향후 74%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이에스티지의 모회사인 아스트는 현재 미국 보잉의 가장 인기 있는 단일통로항공기 기종인 보잉737-MAX 기종 후방 동체 및 항공기 부품을 제작 납품하고 있으며 작년 1월 미국 트라이엄프(Triumph)와 6559억원 규모의 동체조립사업(Embraer E2 Center Fuselage III and AFT-Body Program)계약 체결 이후 올해 초 엠브라에르(Embraer) E2 기종 초도품 납품을 앞두고 있다. 

경남 | 차오룡 기자 | 2019-02-13 10:27

대림오토바이의 전기스쿠터 재피가 배달전문 프랜차이즈에 납품되어 상용시장에서도 활약 중이다대림오토바이의 전기스쿠터 재피가 배달과 관련된 다양한 프랜차이즈에 납품되어 본격적인 전기스쿠터 시대를 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에는 제주 맥도날드에 재피가 납품되어 활용되기 시작했으며 렌트, 리스시장에도 납품되어 현재 운영 중에 있다. 사실 전기스쿠터가 국내에 소개되기 시작했을 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전기스쿠터의 상용화에 대해 관심들이 많았다. 상용으로 사용되는 오토바이의 선택기준 중 가장 큰 부분이 바로 유지비인데 전기스쿠터는 유지비가 기존 내연기관 스쿠터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기스쿠터의 기계적인 성능이나 기술적인 품질이 확인되는데 까지 시간이 걸렸고 사후처리와 관련된 부분들이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지 못해 상용 시장에 활용되는데 걸림돌이 많았다. 특히 전기스쿠터는 기존 내연기관 스쿠터와는 달리 충전과 관련된 시간이 걸려 야간에 충전한 후 하루 종일 운행하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을 정도의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가 확보되어야 한다. 게다가 야간에 문제없이 충전을 할 수 있는 공간적인 인프라가 갖춰져야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전기스쿠터를 상용으로 선택하는 것에 대해 쉽게 결정하기 어려워했다. 하지만 대림오토바이의 재피는 정식으로 출시 이후 우려했던 다수의 문제점에 대해 실제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조금 대상모델로서 구입하는 것에도 상당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어 상용시장에서도 재피를 선택하는 업체들이 하나 둘씩 늘어남으로써 상용오토바이 시장에서 전기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대림오토바이의 재피가 납품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인 맥도날드와 렌트, 리스업체에 실제로 상용오토바이가 활약하고 있는 환경 중에 가장 험난한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배달을 하는 사람들이 하루 종일 오토바이를 타고 언덕길이나 험로 등 험난한 도로를 비롯해 비나 눈 등의 궂은 날씨에도 주행을 해야 하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이 정도 환경에서 선택된 모델이라면 성능, 기술력, 내구성, 사후처리 면에서 모두 만족할만한 평가를 받았다고 봐도 무방하다. 대림오토바이의 재피가 시장에 선보인 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 상용 시장에 본격적으로 투입되고 있다는 사실은 전기스쿠터 재피의 시장에서의 평가가 매우 우수함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증거라고 봐도 무방하다. 대림오토바이의 전기스쿠터는 현재 배달을 하는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기존의 내연기관 스쿠터에서 전기스쿠터로의 변경을 고민하고 있고 실제로 대림오토바이의 재피와 관련된 대량 납품과 관련된 문의 전화가 전국에서 많이 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상용시장에서의 전기스쿠터 바람이 매우 뜨겁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2019년 사전예약 프로모션으로 2018년에 재피를 구입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혜택을 부여해 전기스쿠터 시장에 더욱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임을 밝혔다. 대림오토바이는 2018년에 정부 보조금을 받는 모델 중 8월 재피 출시 이후 재피가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기존 내연기관 오토바이 시장에 이어 전기스쿠터 시장에서도 국내 판매량 1위 타이틀을 이어가고 있다. 대림오토바이는 2019년을 본격적인 전기오토바이 성장의 원년으로 삼아 전기오토바이의 보급에 더욱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2-24 10:21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창원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상규)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동안 부곡 일성콘도에서 위기청소년 6가족 총 12명을 대상으로 소(통)·나(눔)·기(쁨) 가족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캠프는 가족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화목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가족레크레이션, 가족동물화 그리기, 가족헌법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창원지방법원과 협력하여 실시됐고 창원청소년꿈키움센터 소년보호협의회위원, 창원대학교 가족복지학과 자원봉사학생 등 15여명이 캠프에 자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캠프에 참가한 한 부모는 “이번 캠프를 통해 자녀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프로그램에 만족해했다창원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07년 개청한 법무부 소속기관으로 학교, 검찰, 법원 등에서 의뢰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하며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법정, 장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 | 이재훈 기자 | 2018-12-20 11:47

LG전자가 건강하고 맛있는 식품을 연구하기 위한 전문 연구소를 세우며 주방가전 시장을 선도한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17일 경남 창원시 소재 창원R&D센터에 ‘식품과학연구소’를 열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건국대학교 민상기 총장, 세계김치연구소 하재호 소장 등이 참석했다. 190평 규모로 문을 연 식품과학연구소에는 식품, 김치, 요리 각 분야의 전문역량을 보유한 LG전자 연구원들이 상주한다. 이들은 LG 주방가전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을 가장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는 보관기술부터 △김치를 더 맛있게 하는 유산균을 위한 발효기술 △더 맛있고 건강하게 요리할 수 있는 조리기술까지 식품 관련 핵심기술들을 연구한다. LG전자는 서울대, 건국대 등의 국내 교수진과 농촌진흥청, 세계김치연구소, 한국식품연구원 등 정부기관 및 연구소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자문단과 공동으로 차세대 식품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LG전자는 식품과학연구소에서 연구개발한 핵심기술들을 LG 디오스 냉장고, 김치냉장고, 오븐, 전기레인지 등 다양한 주방가전에 적극 적용할 계획이다. LG전자는 1965년 국내 최초 냉장고, 1984년 세계 최초 김치냉장고를 출시하는 등 주방가전 업계를 선도해 왔다. 이러한 배경에는 LG 냉장고만의 차별화된 핵심부품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가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부품은 모터가 회전하지 않고 직선으로 운동해 일반 인버터 컴프레서보다 효율이 18% 이상 뛰어나며 부품구조가 단순해 내구성도 뛰어나다. LG 김치냉장고만의 고유기술인 ‘New유산균김치+’는 김치가 가장 맛있게 숙성되는 온도인 6.5도를 유지해 신맛을 내는 유산균은 억제하면서 김치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 유산균인 ‘류코녹스톡’을 2주만에 일반 보관 모드에 비해 최대 57배까지 늘려준다.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는 동급 가스레인지보다 조리속도가 최대 2.3배 빠른 탁월한 화력에 고급스러운 디자인, 뛰어난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으로 올 3분기까지 2017년 동기 대비 약 2.5배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LG 디오스 광파오븐은 요리법에 맞는 최적의 온도를 세밀하게 구현하고 조리시간을 줄여주는 핵심부품인 ‘스마트 인버터 마그네트론’을 10년 무상보증한다. 이에 앞서 LG전자는 2월 정수기의 위생과 수질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물과학연구소’를, 10월에는 차세대 공기청정 핵심기술을 전담하는 ‘공기과학연구소’를 개설한 바 있다. 이번 식품과학연구소 개소로 LG전자는 물, 공기, 식품을 각각 연구하는 전문조직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LG 전자는 이러한 전문조직 개소는 건강을 위한 가전은 기초기술에 대한 연구단계부터 철저하게 검증하고 관리해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라고 밝혔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물, 공기에 이어 식품에 대한 철저한이해와 분석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지속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2-18 10:04

한국전기연구원 배준한 책임연구원(왼쪽)과 기술이전 대상 업체 엘시그니처 조쌍규 대표이사가 전기과열 방지 무전원 무선온도진단 기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가발전 온도측정을 통해 수배전반이나 전선 등의 전력설비 과열사고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 및 기술이전 됐다. 선진국 제품 대비 40% 수준의 저렴한 가격경쟁력을 통해 국가 전력설비의 전기안전 사고 예방 플랫폼 구축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전문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최규하) 배준한 책임연구원(기술혁신지원실장)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전력기기용 자가발전 무전원 무선온도 진단기술’을 개발하고 ㈜엘시그니처(Lsignature, 대표이사 조쌍규)에 기술이전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국내 곳곳에서 발생한 전력·통신설비 화재로 인해 많은 국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 미국에서도 캘리포니아주 역사상 최악의 피해를 낸 대형 산불 ‘캠프 파이어’의 직접적 발화 원인이 전력 공급회사의 설비 문제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부산소방안전본부가 이달 초 부산지역 전력·통신 지하구 56곳을 대상으로 긴급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는 등 화재로부터 국민생명과 재산보호라는 사회적 요구와 함께 전력설비에 활용 가능한 화재 방재기술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배준한 책임연구원이 개발한 ‘전력기기용 자가발전 무전원 무선온도 진단기술’은 △자가발전(자기에너지 하베스팅)을 통한 반영구적 사용 △초저전력 2.4GHz 무선통신을 활용한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고탄성 클램프(고정장치) 구조 등의 장점으로, 수배전반이나 전선 등 전력설비의 온도를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측정할 수 있다. 수배전반의 부스바(도체)나 전선 주위에서 발생하는 누설 자장을 고집적 자기에너지 하베스팅(에너지 수확, Energy Harvesting) 코일을 통해 수집해, 온도센서 및 무선 송신기의 구동전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배터리를 교체할 필요가 전혀 없다. 기존 유선식 온도센서의 경우 배선작업 시간이 길고, 고장이 생기거나 배터리 교체 과정에서 감전사고의 위험성이 크지만, KERI가 개발한 기술은 스스로 자기장을 모아 전기로 활용하기 때문에 훨씬 안전하다. 또한 ‘반도체형 온도센서’를 적용해 내열온도 및 전기절연 성능이 뛰어나고, 에폭시(Epoxy, 화학성분의 일환으로 굳어지면 절연체 및 접착제 역할을 하는 일종의 석유화학 물질, 내열성 및 전기절연성이 우수하고 SF6가스 대비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보다 친환경적임)로 함침되어 있어서 물이나 먼지의 유입을 완벽히 차단한다. 각종 전자파 간섭과 방사능 영향에도 잘 대응하며, 화학적 반응도 없다. 그립감을 고려하여 손바닥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크기를 최소화하여 누구나 쉽게 탈부착할 수 있으며, 고탄성 클램프 구조로 온도센서가 부스바에 직접 접촉하게 하여 정확한 온도 측정을 할 수 있다. 배준한 책임은 “개발 기술은 수배전반을 비롯해 각종 전력 케이블과 변압기 터미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체의 과열에 의한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며 “현재의 자기에너지 집속 효율을 더욱 높여 낮은 전류에서도 무선 통신이 가능하고, 온도·전류·습도·진동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복합 상태 진단센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전기연구원은 개발한 기술을 연구원 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엘시그니처(Lsignature)에 기술이전했다. 한국전기연구원 창업보육센터는 경상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경우는 연구원이 개발한 기술을 소속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에 기술이전 한 사례로, 출연(연)-중소벤처기업 간 R&D 분야 상호협력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엘시그니처는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2019년 ‘수배전반용 자가발전 무선온도 진단장치의 양산체제 구축 및 국가 신제품 인증’ 획득을 추진하고, 2020년부터 선진국 제품 가격의 40% 수준으로 국내외 제품 판매에 나서 조기 시장 진입 및 매출 증대를 계획한다는 목표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2-14 09:22

넥센타이어의 엔프리즈 AH8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인 ‘폭스바겐’의 ‘제타’ 차량에 ‘엔프리즈 AH8’제품을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폭스바겐의 제타 차량은 1979년 출시 이후 1700만대 이상 팔린 장수 모델이자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고급스럽고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최신 하이테크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어 우수한 활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넥센타이어의 엔프리즈 AH8은 사계절용 고성능 타이어로 다양한 도로조건에서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구현한 제품이다. 또한 상어지느러미를 연상시키는 패턴 디자인에 소음 저감 시뮬레이션을 적용해 정숙성과 승차감까지 조화를 이룬 것이 장점이다. 더불어 멀티 트래드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그립감과 우수한 연비 성능을 동시에 갖췄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독일에 위치한 유럽 R&D센터 및 영업부서 통합 이전, 체코에 위치한 유럽 공장 가동 예정 등 유럽 내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키고 있다. 이를 통한 프리미엄 카 메이커들과의 접근성 향상을 바탕으로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를 통해 회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2-04 10:17

경남제약 유산균 신제품 2종 제품비타민 명가 경남제약(대표 김주선)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2종을 홈플러스에 단독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제품에 함유된 유산균은 총 17종으로, 이중 3종은 프로바이오캡 특허유산균이 포함됐다. 프로바이오캡 특허유산균은 100년 전통의 캐나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회사인 로셀사의 특허기술인 코팅기술을 적용하여 생산한 식물성 캡슐 유산균으로 온도와 산도에 취약한 프로바이오틱스의 장내 생존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생유산균알파’는 1포(2g)당 유산균 1억 마리를 보장하며, 시지 않고 부드러운 요구르트맛의 분말 제품으로 캡슐을 삼키기 어려운 아이들과 노인들도 맛있고 간편하게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100포 대용량 구성으로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성이 좋은 개별 스틱 포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프로바이오틱스100억’은 프로바이오틱스에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효과적인 아연을 더했다. 먹기 쉬운 캡슐 타입으로 하루 1캡슐이면 식약처 기준 유산균 1일 섭취 최대치인 100억 마리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18%의 아연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무색소의 식물성 경질캡슐을 사용해 복용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경남제약 유통사업팀은 생유산균알파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요구르트맛의 부드러운 분말 제품으로 온 가족이 장 건강을 위해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며, 프로바이오틱스100억은 간편하게 물과 함께 1캡슐로 고함량의 유산균을 섭취하고 싶은 직장인, 수험생 등을 위한 제품이라며 각자의 기호에 맞게 선택해 건강한 장 관리를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두 제품은 전국의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1-20 09:30

김해 삼방시장이 개최하는 제3회 소풍축제 포스터김해 삼방시장이 10일(토) 오후 2시부터 삼방시장 고객지원센터 앞에서 제3회 소풍축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3회 소풍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해시가 주관하고 △김해삼방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 △김해삼방시장 상인회에서 주최, ㈜핀연구소가 시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삼방시장의 정기행사인 매력프로젝트 소풍가자 삼방축제의 두 번째 행사로, 소풍스토리를 테마로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행사의 볼거리는 10월 27일 진행된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공연, 전자바이올린 연주, 댄스팀 공연, 진해성을 비롯한 특별가수 공연 등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즐길거리 또한 삼방시장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삼방가왕 노래자랑 본선이 마련되어 총상금 100만원 상당의 시장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경품추첨행사를 통해 자전거, 청소기, 후라이팬, 안마기 등 풍성한 경품행사와 함께 프리마켓과 네일아트 체험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삼방시장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인 솜사탕, 뻥튀기, 팝콘 등 추억의 먹거리를 방문고객 전원에게 제공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와 함께 입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강승묵 삼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은 “소풍축제는 삼방시장 정기 행사 중 가장 큰 행사로 시장상인과 방문고객,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준비하였다”며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여 소풍축제의 흥을 더해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안오영 삼방시장 상인회장은 “풍성한 가을과 함께 선보이는 삼방시장 소풍축제에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상인회가 앞장서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방시장은 소풍축제가 종료된 이후 제1회 우리가족 소풍요리경연대회가 17일 개최될 예정으로, 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방시장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1-09 11:28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 아람단원들이 초콜릿 만드는 직업체험을 하고 있다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총장 한철수)이 11월 10일, 11일, 17일, 18일, 24일, 25일 총 6회에 걸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부산에서 경남지역 아람단원들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아람단 직업체험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연합입단선서식’에서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 캠페인과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단원들이 사회적으로 배려하고 나누는 바른 인성을 가진 청소년으로 육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직업체험활동’에서는 미래 자신의 직업을 탐색하고 준비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하여 단원들이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필요한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적성을 찾아보기를 기대하고 있다. ‘키자니아 부산’에서 올해도 2회째 진행되는 ‘아람단 직업체험활동’은 작년에 이어 아람단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약 2500명의 단원들이 참여하게 될 예정이며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에서는 많은 단원들이 참여하는 만큼 보다 더 세심하게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번 직업체험활동을 준비하며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 윤철희 사무처장은 “시대가 지날수록 미래의 직업들이 다양해지고, 자아실현을 충족하기 위한 체험이 중요해진다”며 “이번 활동이 단원들의 탄탄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1-07 09:00

KOEN 한국남동발전 홍보브로슈어두산중공업은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약 700억원 규모의 영동화력발전 2호기 연료전환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1979년 준공된 200MW급 영동화력발전 2호기를 석탄연료 방식에서 바이오매스(biomass) 연료 방식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두산중공업은 보일러 등 기존 설비를 교체해 2020년 6월 내 전환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전환사업 후 영동화력발전소에 적용될 목질계 바이오매스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기존 석탄연료 대비 65~75% 이상 줄일 수 있고, 연간 135만톤 가량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두산중공업은 2015년 125MW급 영동화력발전 1호기 연료전환사업을 수주해 2017년 6월 성공리에 준공했다. 이번 2호기 전환사업이 완료되면 영동화력발전소는 국내 최대 설비용량인 325MW급 신재생발전소로 거듭나게 된다. 목진원 두산중공업 파워서비스BG장은 “노후화된 석탄화력발전소 성능개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영동화력 1, 2호기 및 보령화력 3호기 등 기존 발전소 연료전환과 성능 개선 공사를 거듭 수주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향후 국내외 발전소 성능 개선 공사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1-06 08:33

KERI 김맹현 시험부원장(왼쪽 3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인도 민간 중전기기 제조사인 CnS Electric Ltd을 방문해 시험인증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전력기기에 대한 국가공인 시험인증기관이자 세계 3대 국제공인 시험인증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 원장 최규하)이 해외시장 확대를 통한 시험성적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KERI는 최근 인도·일본 등 중전기기 주요 해외국가 유관기관들을 대상으로 선진기술 교육 및 고객사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9월 5일에는 인도 구자라트주를 관할하는 전력회사 ‘GETCO(Gujarat Energy Transmission Corporation Limited)’를 방문해 시험 기술과 KERI 시험성적서 체계 개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전기기 시험인증시장에서 권위가 높은 STL(Short Circuit Test Liason) 기술그룹 의장으로 선임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참석자들로부터 교육의 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9월 말~10월 초에는 인도를 대표하는 전력회사인 ‘PGCIL(Power Grid Corporation of India Limited)’를 방문해 KERI 시험성적서 및 시험인증서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으며, ‘BHEL(Bharat Heavy Electricals Limited)’ 업체를 주요 중전기기 제조사를 대상으로 신규 고객 확보에도 매진했다. 인도는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반으로, 향후 중전기기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밖에도 최근에는 중국 진출을 위해 새롭게 현지 에이전트와 계약을 맺으며 시험인증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고, 10월 말부터는 일본 중전기기 업체를 방문해 고객들로부터 직접적인 의견을 청취하고 구체적인 개선점을 모색하는 만남을 가졌다. KERI 최규하 원장은 “시험인증 브랜드 가치 제고는 국내 중전기기 업체 수출 증대와 직결된다”며 “지속적으로 해외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인정받는 KERI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ERI 시험인증 사업은 고압 및 초고압 중전기기 제품에 대한 종합적인 시험평가·검사·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세계적 수준의 시험설비를 갖추고 국제표준에 적합한 시험 및 인증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전기기 업계에서 가장 권위가 높은 세계단락시험협의체인 STL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여, KERI의 시험성적서가 전 세계 시장에서 통용되게 함으로써 국내 중전기기 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1-02 08:37

한국전기연구원 창립41주년 기념식 최규하 원장 기념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전문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창립 41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25일(목) 창원본원 강당에서 최규하 원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4월 취임한 최규하 원장의 기관 운영 방침 및 방향을 제시하는 첫 번째 창립기념식이기도 했다. 주요 외빈으로는 창원시 정구창 제1부시장, 재료연구소 이정환 소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남지역연합회 최상준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전기연구원은 전력사업과 전기공업에 관련된 과학기술과 경제성에 관한 조사/시험/연구개발의 종합적인 수행으로, 국가·사회 경제 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기술을 창조 개발하고 이를 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1976년 12월 29일 설립됐다. 한국전기연구원 최규하 원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취임 이후 KERI의 비전을 글로벌(Global)과 로컬(Local)의 합성어인 ‘글로컬 케리(Glocal KERI)’로 제시하며 미래 세계를 선도하는 세계화된 연구기관이자 국민과 국익을 우선하는 지극히 한국적인 연구기관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연구부문에서는 최근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KERI의 3개 기술이 선정됐고, 시험부문에서는 끊임없는 설비 구축과 시험 기술 축적을 통해 세계 3대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을 정도로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다”고 관련 업무에 매진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 원장은 “최근 과학기술계는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신기술의 등장과 함께 거세지는 산업지형 변화 속에서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 바로 첨단 전기공학 기술이 있다”고 말하며 “국민과 동떨어진 과학기술은 발전 동력을 잃을 수밖에 없으며, 특히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지능 전기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우리 KERI가 이끄는 시대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KERI는 최근 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제시한 ‘R&R(Role & Responsibility) 사명선언문’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컬 케리(Glocal KERI) 가치의 실현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지능 전기화를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혁신 성장동력을 발굴하여 초연결 기반의 스마트전력 신산업을 육성한다는 기관 운영의 큰 틀을 수립한 바 있다. 또한 최 원장은 첨단 전기기술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 ‘Industry 4.0’ 용어를 KERI의 ‘E’를 활용한 ‘Endustry 4.0’로 바꿔 소개하며, ‘E’는 Electricity, Environment, Ecology, Energy 등 여러 의미를 내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Endustry 4.0’에 대해 “KERI만의 정의를 확고히 하고 이를 국민에게 제시하여, 4차 산업혁명이라는 높은 파고 역시 우리의 전기 기술을 중심으로 현명하게 헤쳐나가자”고 주문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을 비롯해 모범직원상, 장기근속상 시상식이 같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KERI의 역사의 산증인과도 같은 근속 40년 장기근속상 수상자(전기추진연구센터 임근희 책임연구원, 품질관리실 원호성 책임기술원)가 나와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KERI는 경남 창원에 소재한 본원 외에 2개의 분원(안산, 의왕)을 두고 있으며 2020년 완공을 목표로 광주분원 설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관평가 우수등급 획득, 4년 연속 출연(연) 10대 우수 연구성과 선정,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3개 기술 선정 등 과학기술계 대표 출연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험인증 부분에서는 중전기기 산업계 숙원이었던 4000MVA 대전력 증설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하는 등 최고 수준 설비와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KERI의 시험성적서가 전 세계 시장에서 통용되게 함으로써 국내 중전기기 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1-01 08:45

경상대학교가 개최하는 2018 개척대동제 일정개교 70주년을 맞이하는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가 오랜 관념을 깨고 건전하고 새로운 대학 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술 없는 대학축제(2018 개척 대동제 이하 개척대동제)를 10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경상대학교 야외공연장 및 중앙도서관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대학교 All人총학생회(회장 서여훈, 이하 경상대 총학생회)가 주최 및 주관했다. 개척 대동제의 기념사로 나선 서여훈 경상대학교 총학생회장은 “우리 대학이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여 또 하나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며 “70주년을 기념하여 개척 대동제에 무알콜 축제 체계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대학 축제 문화를 개척하고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서 총학생회장은 “축제뿐만 아니라, 여러 70주년 기념사업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70주년이라는 기념적인 해에 경상대학교의 힘찬 도약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하나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개교70주년 경상대학교 총장배 슈퍼리그 △영산쇠머리대기 시연회 △플리마켓 △디스코팡팡 △버블풋살 △포토존 △펀아처리 △좀비를 버텨라 △초청가수 공연 △동아리 공연 △개척가요제 △미스터 개척 △타대학 초청공연 △푸드트럭zone 등이 있다. 주점이 없는 개척 대동제는 체험 및 관람위주로 운영됐다. ◇경상남도청, 경상남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함께 성문화인식 개선페스티벌도 열려 올해 ‘개척 대동제’는 잘못된 성문화인식 개선과 성폭력근절을 위해 경상남도와 경상남도 아동·여성지역연대가 주최하고 경상대학교 총학생회와 여성긴급전화 1366 경남센터, 진주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주관하는 ‘디지털성범죄 예방’에 대한 강연(강연자 정명란 창원문성대학교 교수)과 성문화인식 개선 페스티벌이 10월 17일과 18일 열렸다. 기념사로 박정연 경상남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위원장은 “건강한 사회 환경 속에서 안심하며 우리 모두는 살아가야 한다. 불법촬영이나 영상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한다”며 “‘불법영상, 보는 순간 당신도 공범입니다’라는 주제를 인식하고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대학교 총학생회는 진주시경찰서와 함께 학내 불법촬영카메라 점검도 병행하고 있어, 성범죄 없는 캠퍼스를 만드는데 더욱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초청가수 라인업공개, 강요보다 함께 즐기고 웃는 문화축제로 이번 개척 대동제 초청가수공연은 AOA, EXID, 손승연이 참여했다. 지난해 개척 대동제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를 불러 경찰 추청 집계인원 2만3000명이 모인 것으로 알려져 올해에는 더 많은 관중이 몰렸다. 

경남 | 송길조 기자 | 2018-10-22 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