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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올레에 홀닭 반했닭’ 팝업 레스토랑 사전 예약 오픈

하림이 올레에 홀닭 반했닭 팝업 레스토랑을 열고 선착순 사전 예약을 받는다 종합 식품기업 하림이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손잡고 하림 닭고기와 제주의 특산물을 콜라보한 이색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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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성수동 이마트점 판촉 행사봄을 맞아 새롭게 식단을 조절하거나 칼로리에 신경 쓰는 소비자들이 많은 가운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31일까지 이마트 성수점에서 닭가슴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최초 동물복지 생산시스템을 적용한 하림 프레쉬업(Fresh-up)과 친환경 프리미엄 브랜드 자연실록의 닭가슴살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기간 동안 하림 프레쉬업 닭가슴살(500g/개당 6400원) 2개 구매 시 30% 할인된 896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자연실록 닭가슴살(400g)은 2팩을 8540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1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하림은 점점 더 악화되고 있는 미세먼지로 면역력이 떨어진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닭가슴살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게 됐으며 맛도 좋고 품질도 뛰어난 하림 닭 가슴살로 몸도 마음도 건강 해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림의 닭고기 프리미엄 브랜드 △프레쉬업(Fresh-up)은 국내 최초 동물복지 생산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으로 닭고기 자체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끌어 올린 하림의 대표 고품질의 프리미엄 닭고기이다. 하림 △자연실록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100여개 농가로부터 건강한 병아리를 선별해 마늘 등의 기능성 사료를 먹여 면역력이 강하고 쫄깃한 육질이 뛰어나다. 하림 △치킨 스테이크는 파슬리, 소금, 후추 등 양념이 가미되어 굽기만 하면 닭고기 특유의 담백함을 간편하게 맛볼 수 있어 좋으며, 진공 비닐 포장으로 육질의 신선함과 촉촉함을 살렸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9-03-13 08:45

하림이 올레에 홀닭 반했닭 팝업 레스토랑을 열고 선착순 사전 예약을 받는다종합 식품기업 하림이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손잡고 하림 닭고기와 제주의 특산물을 콜라보한 이색 메뉴를 제주 팝업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하림은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일과 2일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1층에서 ‘올레에 홀닭 반했닭’ 팝업 레스토랑을 연다. 명절 연휴 때 가족여행을 떠나는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하림이 국내 여행지 1순위인 제주도로 소비자들을 만나러 간다는 계획이다. 2월 2일(토) 점심에는 국내 최초 한식 미슐랭 스타 셰프인 유현수 셰프가 특별히 개발한 세트메뉴가 제공된다. 하림의 신선한 닭고기와 제주도산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하얀 닭갈비’와 촉촉한 닭가슴살이 들어간 샐러드,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밥, 하림 닭고기 샘플러를 세트로 제공할 계획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닭가슴살 볶음밥도 메뉴로 준비할 예정이다. 2월 1일(금)과 2일(토) 저녁에는 닭고기로 만든 다양한 안주를 만날 수 있는 ‘닭이 빛나는 밤’ 하림 포차가 열린다. 하림의 ‘그릴드 봉’과 ‘그릴드 윙’을 제주산 채소 튀김과 함께 구성한 ‘바비큐 샘플러’와 뼈 없는 닭발과 짜글이를 제주 톳 주먹밥, 계란찜과 함께 구성한 ‘짜글짜글 닭고기 삼합’, 하림 춘천식 닭갈비와 근위 소금구이에 제주 통마늘과 대파, 떡 등을 꽂은 꼬치 메뉴가 준비될 예정이다(단, 메뉴명이나 플레이팅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이외에 유현수 셰프가 준비한 시크릿 메뉴도 현장에서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하림은 포차의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DJ 타임과 푸짐한 경품을 선물하는 럭키 드로우 등 소비자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림 올레에 홀닭 반했닭 팝업 레스토랑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제주올레 홈페이지와 제주올레 콜센터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하림은 청정지역 제주에서 제주올레와 함께 신선하고 건강한 닭고기 요리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설 연휴를 이용해 제주도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올레에 홀닭 반했닭 팝업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9-01-22 08:31

볼레人 1st 콘서트 포스터2019년 1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익산 예술의전당 분관(구 솜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전라북도 익산의 공연기획사 볼레컴퍼니와 볼레공연예술학원 주관의 기획공연 ‘볼레人 1st 콘서트’ 가 펼쳐진다. 볼레컴퍼니는 서동 선발대회, 서동선화 주니어 선발대회,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 뮤지컬 갈라콘서트 등 익산시 각종 행사와 공연을 기획, 주관하고 익산예술의전당 대극장 뮤지컬 갈라콘서트 등 각종 공연을 기획 및 진행한 공연기획사이며 한류 콘텐츠의 중심인 K-Pop 스타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기도 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볼레人 1st Concert는 볼레컴퍼니 산하 볼레공연예술학원의 발표회를 겸한다. 꿈 많고 천진난만한 어린이부터 무대의 주인공을 목표로 전문인 과정을 정진 중인 친구들, 학업에 지친 심신을 공연예술로 달래는 학생들, 나이와는 무관하게 진정한 무대예술을 즐기는 분들, 건강을 위해 즐기고 운동하며 공연예술을 활용하는 분들, 그리고 유명 연예기획사에 최종 합격해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간 예비 K-Pop 아이돌스타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공연예술을 접하고 있는 익산 시민들이 작지만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공연 내용은 뮤지컬 맘마미아 중 ‘I have a dream’, 뮤지컬 FAME 中 ‘Let's play a love scene+There she goes’, 팬베일 벨리댄스, 퓨전 벨리댄스(플라멩코 벨리댄스), 깜찍한 키즈 벨리댄스, K-Pop 댄스와 노래, 발레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中 ‘꽃의 왈츠’, 줌바댄스 등이다. 볼레컴퍼니는 보조금이나 후원없이 자체 예산만으로 진행해 규모는 소박하지만 무대에 서는 공연자들의 연습 열기는 그 어느 공연의 그것보다 뜨겁다며 공연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그간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이려고 하는 만큼 다소 서툴더라도 애정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이어 공연예술에 대한 익산 시민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 느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9-01-03 07:04

하림 달큰 짜글이와 얼큰 짜글이종합 식품기업 하림이 11월 ‘얼큰 짜글이’를 출시한 데 이어 ‘달큰 짜글이’도 새롭게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달큰 짜글이는 100% 국내산 닭고기 신선육을 사용해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며 불고기 맛의 달콤하고 짭조름한 간장 소스로 양념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열된 프라이팬에서 약 4~5분 간 조리하면 완성되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대파, 양파, 당근 등 각종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떡이나 당면을 넣어 함께 요리하면 훌륭한 밥반찬으로도 손색없다. 하림 달큰 짜글이는 전국 지역 중소마트와 하나로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300g에 6000원대다. 한편 매운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한 얼큰 짜글이는 특제 양념소스를 활용해 빨갛게 버무린 육류를 각종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끓여내면 중독적인 맛을 선사한다. 하림은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알려진 짜글이를 소비자들이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달큰 짜글이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며 간편함과 가성비를 자랑하는 하림의 짜글이 제품으로 집에서 손쉽고 푸짐하게 일품 요리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2-31 09:42

2018 우수자활기업으로 선정된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정태)이 19일(수)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 ‘2018 자활기업 지원 성과보고회’에서 2018년 보건복지부 선정 최우수 자활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자활기업을 우수자활기업으로 선정하여 성과홍보 및 모범사례로 활용하고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선정하고 있다. 최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된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보건복지부가 인정한 주거복지 분야 전국자활기업으로 저소득층 일자리창출 및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특히 2014년부터 전국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 및 에너지효율개선 시공과 임차비 지원으로 1203호를 지원하고 지방에서는 최초로 전주형 사회주택 공급 및 운영, 카자흐스탄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기념사업으로 고려인 동포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현지 청년들을 대상으로 건축기술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주거복지가 이러한 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전국 120개 주거복지(집수리) 자활기업들이 조합원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이기 때문에 가능했다. 조합원들은 4일(화) aT센터에서 개최된 ‘제14회 주거복지인한마당대회’에서 전북주거복지협동조합가온(단체), 전남주거복지협동조합 강영수 전 사무국장, 전남 장흥 온누리건축 위훈 대표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임형석 상임이사는 5일(수) K-BIZ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된 ‘제5회 자활사례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제10대 자활명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김정태 이사장은 “최우수 자활기업이라는 자부심으로, 조합원들과 함께 우리사회 취약계층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2-24 09:54

군산카페 산타로사커피가 겨울에도 따듯하게 즐기는 콜드브루커피 <아메리카브루>를 12월 19일부터 출시한다. 카페 산타로사는 저온추출 커피를 온·냉으로 즐기는 아메리카브루의 수준 높은 깔끔한 향미를 알리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군산 은파호수를 전망으로 2008년에 오픈한 개인 커피숍 산타로사는 오픈과 동시에 한국커피 역사에 한 트렌드가 되었다. 공장급 규모에 디자인 건축물과 감각적 인테리어의 로스팅 카페가 전국에서 처음이기 때문이다. 테라스와 1, 2층은 로스팅과 전망 3층 갤러리를 통해 커피의 문화적 의미와 가치를 구현한 상징적인 곳이기도 하다. 당시 15킬로 용량의 암벡스 로스팅기계가 뿜어내는 열기와 커피 향은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관심이 되었다. 지금도 커피 매니아라면 산타로사를 모를리 없으며, 최고커피를 일찍 접한 군산은 드립커피등 수준 높은 홈카페를 즐기는 도시로 유명하다. 콜드브루커피는 두 가지 방법으로 추출하며, 그 중 일반에게 잘 알려진 물방울식 추출법인 더치커피가 있다. 그리고 미국인이 즐기는 물담근식 추출법인 토디추출법이 있다. 토디추출법은 개발된 지 50년이 넘었고 미국 대중에 인기가 많다. 미온수에 분쇄한 원두커피를 담그고 살짝 주물러서 추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산타로사의 아메리카브루는 미국식 커피란 의미인 아메리카노 처럼 미국식 추출법이란 의미로 네이밍을 했다. 산타로사 더치커피의 첫 맛은 고급 위스키의 향이 입안에 감도는 듯 하지만 끝맛은 와인의 향취로 마무리한다. 아메리카브루는 연한 추출임에도 커피종류별 특유의 풍미를 깔끔하게 느낄 수 있으며 누구라도 이 고급스런 맛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산타로사는 아메리카브루는 산이 적어서 속이 편하고 지방도 적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만 카페인이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고객에는 저녁 음료로 추천하지 않는다며 군산맛집이면 대한민국맛집이라는 자부심으로 일한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한 산타로사는 3층까지 탁 트인 공간에 대형 디자인폼으로 만든 루돌프와 함께 하늘을 나는 산타 썰매가 매달려 장관을 이룬다. 곳곳에 자연 친화적 크리스마스 데코레션의 멋스럼과 함께 짙은 커피향이 매장 곳곳에서 베어 나오고 있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2-21 09:44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 2018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표창을 받았다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주거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 및 기관과 주거복지를 실천하는 시민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본 상은 주거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 및 기관과 주거복지를 실천하는 시민에게 주는 상으로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가 후원한다.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2014년부터 4년간 총 1203개소의 주거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및 에너지효율개선을 통한 주거복지 향상, 지방 최초로 다세대주택 총 3동, 35호의 전주시 사회주택 공급 및 운영, 카자흐스탄 고려인 주거환경개선 등 주거복지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일 오후 2시에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정태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제1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최우수상 수상은 주거복지 최일선 현장조직으로 국민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한 우리조합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들이 ‘더 쾌적한, 더 따뜻한, 더 안정된’ 주거에 살 수 있도록 전국 120여 주거복지 자활기업 조합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1-06 08:40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개최한 2018 저탄소 농축산물 품평상담회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이 저탄소 농산물 소비확대와 인증 농산물의 유통활성화를 위해 1일 ‘2018년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 품평상담회’를 aT센터 그랜드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상담회는 상반기 품평회와는 다르게 2018년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 신규 인증 농가의 참석률이 70%에 달해 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고민이 있는 타깃을 대상으로 품평상담이 진행됐다.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란 친환경·GAP 인증을 받은 안심농산물을 대상으로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해 생산된 우리 농산물에 부여하는 농식품 국가 인증제다. 저탄소 농업기술은 농업 생산과정 전반에 투입되는 비료, 농약, 농자재 및 에너지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영농방법 및 기술을 말한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이번 행사에 유통사 MD 및 유통컨설턴트 15명, 저탄소 인증 31농가가 참석해 총 102건의 상담과 15건의 입점결정, 54건의 적극검토 결정이 이뤄져 저탄소 인증 농가의 판로개척에 직접적인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협, 이마트,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한화갤러리아, 현대그린푸드 등 백화점, 공영홈쇼핑, 마켓컬리 등 온라인 및 홈쇼핑, 내추럴초이스, 네니아플러스 등 중간유통사 그리고 올가홀푸드 등 친환경 전문 유통사 등 11개 기업 12명의 상품기획자(MD)가 행사에 참가해 유통사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저탄소 인증 농가도 사과, 배, 포도, 고구마, 오미자 등 11개 품목의 31농가가 참여해 유통사별 MD와 1:1 심층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유통채널별 입점가능성을 타진, 판로개척 기회 마련과 농산물의 상품성도 평가받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농가 중 거옥회 작목반이 준비한 성공사례 발표와 이지팜 조국래 본부장이 ‘농산물 온라인 유통트렌드’를 주제로 한 교육을 마련해 농가의 흥미와 관심을 충족시켜줄 시간을 가졌다. 농가들이 겪는 유통과 수출 등의 어려움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상담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한편 농업기술용실용화재단은 이번 품평상담회 결과를 통해 선정된 우수농가 1곳을 대상으로 농산물 생산 현장과 현황에 맞는 심도있는 유통마케팅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후변화대응팀 이길재 팀장은 “이번 행사는 농산물 생산자와 구매자가 만나서 서로의 의견 차이를 좁혀갈 수 있는 자리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는 앞으로도 생산·유통·소비를 연계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1-05 08:27

하림이 선보이는 춘천식 순살 닭갈비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2018 제주올레걷기축제’ 참가자를 위한 무료 시식회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11월 2일과 3일, 제주도 서귀포시 일대에서 열리는 2018 제주올레걷기축제 현장에서 하루에 선착순 300명씩 이틀 동안 총 600명에게 직접 조리한 ‘춘천식 순살 닭갈비’를 주먹밥으로 만들어 제공할 계획이다. 하림의 춘천식 순살 닭갈비는 100% 국내산 닭고기 순살이 특제 양념에 버무려져 있어 프라이팬에 붓고 익히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주올레걷기축제는 하루에 한 코스씩 제주 올레길을 걸으며 문화 예술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매년 1만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다. 2018년에는 제주올레 5, 6, 7코스에서 축제가 펼쳐진다. 하림이 무료 시식회를 여는 2일차와 3일차 코스에는 섶섬과 보목포구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제지기오름,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국궁장, 이중섭 거리,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서귀포의 아름다운 바다 풍광을 실컷 즐길 수 있는 서건도~두머니물 해안 구간도 있다. 하림은 2일엔 6코스의 ‘서귀진성’, 3일엔 7코스의 ‘속골’에서 무료 시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림은 가을여행 주간을 맞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참가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건강한 닭고기 요리를 선물할 계획이라며 걷기 좋은 계절,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제주 올레를 걷고 하림 춘천식 순살 닭갈비 주먹밥으로 기분 좋은 추억 만드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1-02 08:43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전주시와 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지훈)는 17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야외광장에서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소통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다함께 모여 행복한 사회, 함께여서 더 좋은 한마당’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들은 다양한 민족의 문화와 음식을 함께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난타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다문화가족들이 무대에 올라 태권도 시범공연과 베트남 민속춤 등 전통춤의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또, 노래 장기자랑과 레크리에이션 등은 참석자들에게 많은 웃음꽃을 선사했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부대행사로 △한국음식을 포함한 다문화 음식체험 5개소 △다문화 소품 및 전시 2개소 △풍선아트 체험 등 8개 체험부스 △보건소 구강관리 홍보 △전북인력개발센터 취업상담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됐다.본 행사에 앞서,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는 전주시 아동들이 다문화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200여명의 어린이집 원아들을 초청 인형극 공연도 진행됐다. 신계숙 전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이 자리가 참여한 개개인에게는 고향을 떠나 낯선 타국에서 가족의 연을 맺고 살고 있는 다문화가족이 행복을 일궈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사회 전체적으로는 다양한 민족의 문화와 전통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전주시의 다문화가족은 2,200여명으로, 그 자녀를 포함하면 4,20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결혼이주여성과 중도입국자녀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언어발달지원과 통·번역서비스, 고향나들이 사업, 취업연계 교육, 대학학비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0-18 14:14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보건보완의학대학원 동물매개심리치료학과 김옥진(사진) 교수 연구팀이 ‘치유 곤충을 활용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김옥진 교수 연구팀은 시흥시 생명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2년간 시행된 ‘치유농업 육성 기술지원 시범사업(곤충 분야)’ 컨설팅 사업 과제를 맡아 시흥시 곤충산업연구회와 치유 곤충을 활용한 심리치료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규명 연구를 수행해 왔다. 2017년 1차 년도 연구에서 연구팀은 아동과 노인을 대상으로 치유 곤충 심리치료 효과에 관한 선행 연구를 수행해 그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2차 년도에는 치유 곤충으로 장수풍뎅이, 쌍별 귀뚜라미, 호랑나비를 활용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초등학교 아동 20명과 우울 점수가 높은 독거노인 14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각각의 군에 적용한 뒤 그 효과를 검증했다. 프로그램의 적용 결과 아동 대상자들은 생명존중의식 7.4%, 정서안정 23.9%, 자아존중감 15.8% 향상 효과를 확인하고, 독거노인 대상자들은 우울 81.4% 감소 및 자아존중감 18.1% 향상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최근 대한수의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됐으며,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지에 게재되기도 했다. 김옥진 교수는 “2년간 치유농업 육성 기술지원 시범사업 수행을 통해 치유 곤충을 활용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했다”며, “이러한 성과를 활용하여 향후 치유농업으로서 치유 곤충을 활용한 정서 및 심리치료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0-17 17:09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지난 16일, 5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과 예산확보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정읍시청 실과소의 각 팀장과 국가예산 담당자등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강사로 초빙된 허진 전라북도 경제협력단장(서기관)은 약 2시간에 걸쳐 열강을 했다. 허진 경제협력단장은 기획재정부에서 직접 근무하면서 느낀 국가예산 확보 사례와 중앙정부의 재정 정책방향, 정부 예산안 편성의 단계별 일정에 따른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대응 노하우 등을 쉽게 설명함으로써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유 시장은 2020년도 국가예산 발굴・예산확보를 위해서는 ▲국정과제·중앙부처 역점시책 등 정부정책과 부합된 국책사업 ▲정읍발전을 견인할 혁신성장·R&D 등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의 집중발굴과 중앙부처의 국가재정운용계획의 수립 단계에서부터 선제적 대응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 시장은 “2019년 국가예산 심의(상임위)가 오는 11월 초부터 진행됨에 따라 시정 주요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전북출신 국회의원, 전북도와 함께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0-17 17:09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군산예술의전당은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가사와 음악을 함께 느낄 수 있는‘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콘서트를 오는 20일 오후 5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가수 안치환의 열정적인 무대와 시인 정호승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시 낭송으로 펼쳐져 관객들에게 색다르고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안치환은 1989년 솔로로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많은 히트곡을 노래해 왔으며, 이번 공연에서는‘내가 만일’,‘처음처럼’,‘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등 대표곡 외에도 시의 느낌을 오롯이 잘 살린‘인생은 나에게 술 한 잔 사주지 않았다’등 다양한 노래들을 함께 선보인다.1973년‘첨성대’로 등단한 정호승 시인은 7~80년대 한국 사회의 그늘진 면과 소외된 사람들을 슬프고도 따뜻하게 그려낸 시인으로,‘풍경달다’,‘고래를 위하여’등 자신의 시를 직접 낭송하며 안치환과 함께 가슴 따뜻한 선물 같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국비공모사업 선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군산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군산예술의전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연으로,일부 국비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만큼 S석 30,000원, A석 20,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티켓을 구입할 수 있으며, 문화소외계층도 30% 이상 초청해 많은 시민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과 어울리는 시,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콘서트를 통해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0-16 16:19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전북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위원장 윤명숙)은 지난 15일 체육의 날을 맞아 사업단이 운영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인 ‘스터디어시스턴트’와 ‘버디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 140여명을 대상으로 체육대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 두 프로그램은 한국과 외국인 학생을 2대 2로 매칭하여 그룹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버디프로그램은 지난 9월 신입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및 유학생활 적응을 위한 문화체험 활동을, 스터디어시스턴트는 학부과정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외국어, 전공과목을 함께 매주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전북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팀빌딩 게임, 계주, 장기자랑 이벤트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어울림 한마당 시간이 됐다. 참여 학생 간 긴밀한 교류로 친밀감 및 타문화 포용력, 공동체 의식 향상 등을 통해 남은 그룹 활동기간에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윤명숙 국제협력본부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학생 간에 쌍방향 교류가 활발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며 “이를 계기로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유학생들에게 우리 대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학 자긍심을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한국 학생들에게 도 타문화 포용력과 협업능력을 키워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전북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은 글로벌 우수 인재를 유치·양성하고 지방 대학 간 연계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 및, 지역사회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자 2014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5년차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0-16 16:19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정읍시는 Free(젊음의 자유)와 Fervor(젊음의 열정), Challenge(꿈을 향한 도전)라는 주제로 올해 두 번째를 맞는 메이플스타 오디션 페스티벌 열기로 용광로 같이 뜨겁다.전국 5대광역도시 순회 예심을 통해 1차 선발한 300팀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정읍시청소년수련관에서 치러진 2차 예심에서는 8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참가신청자 기준) 속에 본선 진출자 15팀이 최종 확정됐다.이번 오디션은 전국에서 참가 신청한 인원이 1,200여명에 이를 정도로 청소년들의 관심이 뜨거웠으며 특히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300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호응이 대단했다. 본선 진출 팀들은 3박4일간의 전문가 합숙트레이닝으로 더욱 역량을 키우게 되고 제29회 정읍사문화제 마지막 날인 21일 오후 6시 정읍사공원 특설무대에서는 새로운 메이플스타가 탄생하는 최종 오디션이 열린다.우승자인 메이플스타(대상)에는 상금 300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디지털 싱글앨범 제작, 방송사 음악프로그램과 축제 축하공연 출연 기회 제공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또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시상금이, 장려상과 인기상 각3명에게는 소정의 시상금이나 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지방자치단체로써는 정읍시가 처음으로 “재능과 꿈 그리고 열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갖춘 청소년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굴, 미래 성장 가능성을 넓혀준다”는 취지로 지난해 개최했었다. 지난해에 개최한 메이플스타 오디션은 전국에서 5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어 21세기 오디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앞으로도 메이플스타 오디션 프로그램은 K-POP를 선도할 전국의 청소년들(만9세~24세)에게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미래성장 가능성의 지평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0-16 13:57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정읍시(시장 유진섭)와 전북과학대학교(총장 황인창, 이하 과학대)가 공동으로 추진한 농촌재능나눔축제가 ‘1% 재능 나눔으로, 101% 행복마을 만들기’라는 주제로 지난 12일 북면초등학교(교장 최승관)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유진섭 시장과 황인창 총장, 최낙삼 정읍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2013년부터 6년째 지속되어온 행사를 축하했다.과학대 8개학과 재학생과 교직원봉사대로 이루어진 재능나눔축제 현장에는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하여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행사에 앞서 열린 식전공연은 전북과학대학교 방송연예미디어과 이만세교수의 재치 있는 사회로 가수 김연규, 연주자 박보성, 정읍시립농악단 등의 감미롭고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과학대 치위생과 등 8개 학과 재학생들은 행사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함께 시력검사, 뇌졸중 관리교육 등을 통해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이·미용 봉사, 시력검사와 근용 안경증정 등의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이 자국의 전통음식을 선보여 평소 타국의 음식문화에 생소한 지역주민들의 발길을 불러 모았다.유진섭 시장은 “농촌재능나눔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서 웃음과 희망이 되고,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 등 나눔 문화 확산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황인창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대학이 지역사회에 깊게 뿌리내려 정읍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정읍시와 더불어 이러한 재능나눔의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농촌재능나눔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지자체 농촌 재능나눔 활동지원’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돼 오고 있는 행사이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0-16 13:57

하림 피오봉사단 5기 해단식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의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으로 구성된 하림 피오봉사단 5기가 14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입구에 위치한 요리 아카데미에서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하림의 친환경 프리미엄 제품인 자연실록을 활용한 색다른 요리수업이 먼저 진행됐다. 특히 다가오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온 가족이 홈파티 메뉴로 즐길 수 있는 ‘단호박크림 치킨스테이크’, ‘치킨샐러드’, ‘호두파이’가 피오봉사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문 요리 강사와 함께 직접 만드는 시간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또한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하림 피오봉사단이 지난 7개월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던 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그 동안의 활동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5기의 발대식을 진행했던 정읍천부터 낙동강 경천섬, 계룡산 국립공원 등에서 찍은 사진을 활용해 ‘나의 다짐나무 만들기’ 활동도 진행했다. 각자 사진을 직접 다짐 나무에 매달며 앞으로도 환경과 동물 보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다짐하는 글을 작성한 것이다. 이날 해단식에 참가한 하림 피오봉사단 5기 이은희씨는 “신선한 닭고기를 활용해 가족과 함께 할로윈데이 메뉴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했다“며 “피오봉사단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올해 7월 하림 대표이사로 취임해 새롭게 피오봉사단 단장으로 부임한 박길연 단장은 “5주년을 맞이해 더욱 뜻 깊었던 이번 기수도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7개월의 여정을 의미 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피오봉사단의 열정과 자부심을 담을 수 있는 환경사랑 및 동물보호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에 결성된 이후 올해로 5년 째 운영 중인 하림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피오봉사단은 매년 3월 하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초등학교 이상 자녀를 둔 소비자 봉사단을 모집하고 있다. 친환경 활동에 관심 있고 동물을 사랑하며 아이들과 뜻 깊은 추억을 남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피오봉사단 단원들은 봉사활동 점수를 비롯해 하림 선물세트 증정 등 풍성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0-16 08:02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이 12일 익산 종합운동장에서‘생동하는 전북의 꿈, 하나 되는 한국의 힘’을 주제 7일간 17개 시·도와 해외동포 선수단 등 약 3만명이 참가했다.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북도·전북교육청·전북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의 개회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정헌율 익산시장,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체육계 인사 등이 참석했다. 지난 3일 익산 미륵사지에서 채화돼 최종주자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에게 성화가 전해졌다. 전주가 고향인 김아랑은 미륵사지를 형상화한 미디어 타워로 자리를 옮겨 탄소 드론에 불꽃을 전했다. 이번 99회 전국체전 종목은 기록경기로 근대 5종, 사격, 육상, 역도, 체조, 골프, 궁도 등 23개 종목과 토너먼트 경기로 농구, 럭비, 배구, 축구, 하키, 핸드볼, 바둑,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종목이며 시범경기로 택견이 포함되었다.전북 전지역 경기장에서 선수 1만8601명 47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할 것이며 경기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북 | 채덕수 기자 | 2018-10-15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