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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417건)

이희진 영덕군수가 영덕부사로서 왕에게 영덕대게를 진상하고 있다지난 3월 9일(토)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한 영덕대게 서울 나들이 ‘왕의 대게 진상식’이 연인원 3000여명과 함께 성료했다. ‘왕의대게 서울나들이, 왕의 대게 진상식’은 영덕군(군수 이희진)과 영덕대게추진위원회(위원장 이춘국)가 주최하는 ‘제22회 영덕대게축제’의 사전행사다. 이날 행사는 이희진 영덕군수가 직접 영덕부사로서 영덕군의 대표 특산품인 영덕대게를 왕에게 올리는 진상 퍼포먼스(왕의 대게 진상식)를 선보였다. 왕은 영덕대게를 맛본 후 흡족해하며 오늘부터 영덕대게를 왕의 대게로 명하게 하고 신하에게 이를 선포하는 교지를 내리도록 하였다. 왕의 대게 교지 선포 이후, 이를 축하하는 영덕 무고가 이어졌다. 영덕 무고는 고려 충렬왕 때 지금의 영덕 지역에서 유래된 궁중 무용으로, 영덕이 지닌 역사적 가치를 엿볼 수 있는 영덕의 대표 문화유산이다. 이 밖에도 영덕대게 깜짝 경매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선보이며 21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제 22회 영덕대게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대표 체험행사인 ‘영덕대게 깜짝 경매’는 신선하고 맛좋은 영덕 대게를 위판 가격의 반값 이하로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참여가 끊이지 않아 영덕대게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또 다른 체험 프로그램 ‘영덕대게 알아맞히기 - 니들이 대게 맛을 알아!(부제)’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홍게와 영덕대게의 맛을 비교하는 체험 행사로 왕의 대게 진상식을 찾은 서울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영덕대게만의 달고 담백한 맛을 전달했다. 그밖에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을 위한 종류별 목각대게 퍼즐 체험 등이 있어 행사장을 찾은 다양한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서울시민은 귀한 영덕대게를 행사 현장에서 직접 맛보며 천년 전부터 왕의 사랑을 받은 영덕대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었다며 새 봄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영덕대게축제에 방문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덕대게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21일부터 진행되는 영덕대게축제에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제22회 영덕대게축제’는 3월 21일(목)~3월 24일(토) 나흘간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항 해파랑 공원 일원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펼쳐진다. 

경북 | 원대연 기자 | 2019-03-13 08:33

영덕대게축제 현장영덕군(군수 이희진)과 영덕대게추진위원회(위원장 이춘국)는 3월 9일(토) 14:00~16:00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영덕대게 서울 나들이 ‘왕의 대게 진상식’을 갖는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영덕대게축제는 3월 21일(목)~3월 24일(토) 나흘간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항 해파랑 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2회 영덕대게축제’의 사전 행사로 영덕대게의 우수함과 축제를 알릴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영덕군의 대표 특산품인 영덕대게를 왕에게 올리는 진상 퍼포먼스(왕의 대게 진상식)와 영덕대게축제추진위원회가 마련한 시식행사 및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구성된다. 대표 체험 행사로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덕대게 깜짝 경매’와 ‘니들이 대게 맛을 알아!’를 부제로 하는 ‘영덕대게 알아맞히기’가 있다. 몇 차레에 걸쳐 진행되는 ‘영덕대게 깜짝 경매’는 영덕에서 직접 공수한 신선한 영덕대게를 경매를 통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체험행사이다. 운이 좋으면 귀해서 맛이 좋기로 소문이 나 선뜻 구매하기 어려웠던 영덕대게를 위판 가격에 반값 이하로 차지하는 행운도 얻을 수 있다. ‘영덕대게 알아맞히기’는 ‘홍게’, ‘킹크랩’, ‘영덕대게’ 중 눈을 가린 후 맛을 보고 알아맞히는 프로그램으로 영덕대게축제의 인기 프로그램을 미리 체험하고 주최측이 준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식전 공연과 축하공연, 그리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을 위한 종류별 목각대게 퍼즐 체험 등이 있어 행사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경북 | 원대연 기자 | 2019-03-06 09:34

청년 외식업 지원사업 키친랩 참가자 모집 포스터경북 청년 키친랩(이하 키친랩)이 3월 13일까지 만 19세~39세이하의 경북소재 대학생 및 경북소재거주자를 대상으로 각 프로그램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키친랩은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주최,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 핀연구소가 시행하는 청년 외식업 지원 사업으로 경북소재의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에게 외식업관련 성장교육과 공유주방, 개별주방 등을 제공하여 청년들의 경쟁력을 상승시키기 위해 마련된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3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성장교육 프로그램은 창업관련 메뉴기획, 상권분석과 마케팅 등 예비창업자라면 반드시 숙지해야할 다양한 정보를 학습하고, 경쟁력을 높이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교육은 별도의 나이제한이 없으며 성장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공유주방 우선권이 부여된다. 교육과정은 1개월간 총 8회차의 교육이 진행된다. 다음 공유주방 프로그램은 주방 기구가 완비된 공용주방에서 조리 실습, 요리연구, 메뉴관련 지도 등 요리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외식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실습과정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매주 화~금 오전, 오후, 저녁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총 3개월간 진행된다. 개별주방 프로그램은 임대료무상, 조리기구 지원, 마케팅 등의 지원을 받아 예비 창업주의 부담은 줄이고, 성공을 유도하는 청년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운영일정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주 운영되며 팀당 3개월간 운영할 수 있다. 경북테크노파크 이재훈 원장은 “키친랩은 경북 청년들에게 외식업에 대한 실전경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창업의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한 인큐베이팅 사업”이라며 “경북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당 모집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북 | 원대연 기자 | 2019-02-28 08:47

SAP 코리아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상북도 지역의 중소 및 중견기업 역량 강화 및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SAP 코리아(대표이사 이성열)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가 17일 경상북도 지역의 중소 및 중견기업 역량 강화 및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판교 소재 ‘SAP 앱 하우스(SAP AppHaus)’에서 열린 업무협약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 김진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SAP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경북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인재 및 신산업 생태계 허브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SAP의 온라인 공개수업 플랫폼 ‘오픈SAP’를 활용한 개방형 교육과 스마트팩토리 등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 포럼 등을 실시한다. 경북지역 주요 중소 중견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 및 멘토링 프로그램과 혁신적 미래 인재 및 창업자 육성을 위한 디자인 씽킹 교육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향후 SAP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경북 소재 대학과 협력하는 방안 또한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김진한 센터장은 “전통적으로 제조업 기반이 강한 경북 지역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세계적 기업용 소프트웨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업체 SAP와 협력관계를 맺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경북이 우리나라의 혁신 미래산업 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열 대표는 “SAP가 보유한 혁신 기술력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과 같이 미래 성장성이 뛰어난 지역의 발전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우수 강소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AP 코리아는 국내 중소기업이 다양한 SAP 솔루션을 활용해 보다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 중소제조업체에 특화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제공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관련 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경북 | 원대연 기자 | 2018-12-18 10:06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대한민국 에너지의 미래를 전망하는 2018월드그린에너지포럼이 경주 힐튼호텔에서 7일부터 9일간 개최되는 가운데 제주도 태양광발전소 분양설치 전문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가 참석했다.조 대표는 태양광 정책부분 세미나를 참석하며 태양광발전산업의 현황 및 동향을 살폈고, 투자자들에게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자 했다.“개발행위가 어려운 가운데 태양광발전소 사업의 미래가 아주 밝다. 현 언론에서 언급한 문제되는 태양광 모듈 폐기물에 카드뮴 독성이 없고 깨져도 환경오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기위해 직접 토지를 분석하고 매입해 최신 태양광발전소를 설립하는 경원파워는 개발행위의 위기를 기회로 삼고 싶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이날 태양광부분 세미나에서는 송재천 한국태양광발전학회 부회장의 태양광현환, 태양광부분 전문가들의 패널토론 등을 진행하며 4차혁명시대에 태양광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에너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산업 발굴을 통한 지역과 국가의 미래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신정부가 들어서며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20%까지 확대를 목표로 전환하며 경원파워는 지난해 99kw 기준 300기를 분양마감하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 설명회 결과 제주 한림읍 4차분양 조기마감과 함께 99kw 42구좌 5차분양을 시작했다. 포항 태양광발전소도 2차 청하면 조기마감과 함께 99kw 3차 14구좌의 출발을 알렸다.경원파워는 올해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2018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참가, 지난해 9월 부산환경에너지 박람회 참가하며 1인 1 개인태양광발전소 시대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 | 이재훈 기자 | 2018-11-09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