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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WHO 기준에 맞춘 생물위해관리 현장심사자 교육 실시

WHO 폴리오바이러스 생물위해관리 현장심사자 교육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WHO(World Health Organization, 세계보건기구) 기준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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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874건)

기간산업주식회사 정성훈 대표(사진 오른쪽)가 충주시장 조길형과 MOU를 체결하고 있다기간산업주식회사, 기간이즘(KIGANISM)이 2일 충주시와 스포츠피싱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충주시 탄금호에서 전국적인 낚시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기간산업주식회사는 이날 협약에 따라 충주가 스포츠피싱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스포츠피싱대회 개최와 지원을 약속했다. 기간산업주식회사 정성훈 대표는 "충주는 전국 배스낚시 동호인에게 최고의 경기장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대회 유치와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한국 스포츠피싱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충주가 보유한 충주호는 동양 최고의 동력보트 낚시대회 경기장 여건을 갖췄고, 탄금호는 워킹 낚시대회 최적지로 낚시업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충주시장 조길형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충주시와 기간산업(주)가 상호 협력하여 한국 스포츠피싱산업의 위상을 높이며 우리 충주가 스포츠피싱의 메카로 자리 잡아 낚시의 거점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간산업주식회사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 품질의 가이드와 릴시트를 제조하는 글로벌 낚싯대 부품업체이며 한국 시장에서는 기간이즘(KIGANISM)이라는 토탈 피싱 브랜드를 출범하여 앵글러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충북 | 김광영 대기자 | 2019-04-08 08:42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한국특수체육학회와 사회서비스 활성화 기반조성 위한 MOU 체결했다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직무대행 박민수, 이하 인력개발원)은 4월 5일(금) 오전 10시 나사렛대학교 나사렛관에서 한국특수체육학회와 사회서비스 활성화 기반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돌봄, 활동지원 등 건강관리 영역은 지역사회서비스의 주요한 영역으로 한국특수체육학회의 축적된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관리 및 일자리 창출 등 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위하여 양 기관 간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학술 교류 수행 시 상호협력, 강의·세미나·책자발간 시 자료 및 정보교환, 협의체 구성 및 공동사업을 통한 상호발전 도모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력개발원 양동교 사회복지교육본부장은 “오늘 사회서비스와 특수체육의 융합을 위한 상호협력은 사회서비스 확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귀중한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이어 인력개발원과 한국한국특수체육학회는 나사렛대학교, 한국유아체육학회와 공동주관으로 ‘2019 춘계 지역사회서비스 알쓸신잡(Job) 콘서트’ 개최를 통해 취창업 특강 및 현장면접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였다. 한편 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2004년 기관 설립 이후 보건복지 분야 인재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충북 | 김광영 대기자 | 2019-04-08 07:51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고도원 작가와 함께 하는 숲속 힐링 인문콘서트2019년 봄 여행주간(4월27일~5월12일)을 맞아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아침편지문화재단이 함께 손잡고 ‘살랑살랑 충북, 책톡 심톡! (冊Talk 心Talk)’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충청북도는 세계기록유산 <직지>의 고장이며 책의 고향이다. ‘살랑살랑 충북, 책톡 심톡! (冊Talk 心Talk)’은 책을 이야기하고 책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며, 세계 인쇄 문화의 발상지 충북에서 책의 의미를 되살리는 행사다. 충북 충주에 있는 국내 최고의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행사기간 내내 책(Book)과 이야기(Talk), 명상(Spirit)을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날 수 있다. ‘살랑살랑 충북, 책톡 심톡! (冊Talk 心Talk)’은 크게 ‘책(冊)톡(Book+Talk)’과 ‘심(心)톡(Spirit+Talk)’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책(冊)톡(Book+Talk)’은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작가 고도원과 피아니스트 송하영이 함께하는 힐링 인문콘서트다. 신록이 가득한 옹달샘의 숲속에서 작가 고도원이 책 ‘더 사랑하고 싶어서’에 수록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육성으로 들려준다. 피아니스트 송하영의 연주와 음악이야기도 숲속음악당에서 진행된다. ‘책(冊)톡’은 5월 4일(토)에 한차례 열리며 서울과 충주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심(心)톡(Spirit+Talk)’은 봄기운 가득한 자연에서 명상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마음 여행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옹달샘 요가와 책 속 문장으로 떠나는 명상 ‘네이처북테라피 ’ 등 ‘깊은산속 옹달샘’의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사람 살리는 밥상’인 옹달샘의 점심식사도 맛볼 수 있다. ‘심(心)톡’은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수), 어린이날인 5일 5일(일), 11일(토), 총 세 차례 진행한다. 충주체험관광센터에서는 별도로 사전 예약 신청하시는 사람들에 한해 옹달샘에서의 심톡 프로그램을 마친 후 충주의 대표 관광지인 전통시장과 라이트월드 그리고 천문과학관까지 돌아보실 수 있는 ‘감성별빛투어(유료 1만5000원)’도 진행한다. 천지가 봄이다. 신록의 5월에는 ‘살랑살랑 충북, 책톡 심톡!’과 함께 봄 힐링여행을 떠나보자. ‘책(冊)톡(Book+Talk)’과 ‘심(心)톡(Spirit+Talk)’은 모두 당일 일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여행주간에 한해 평소보다 할인된 1만원에 진행한다. 참가비에는 다과 및 기념품(책톡), 점심식사와 체험(심톡)가 포함된다. 신청은 여행주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9-04-05 08:51

사회복지시설안전교육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안전 관리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시설안전교육’을 4월 5일까지 전국 권역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안전교육’은 2015년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사회복지시설의 안전 관리, 화재·재난 사고 예방 및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민간 종사자 뿐 아니라 안전점검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공무원 대상 과정도 신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 내용은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및 관리 △시설 안전 관리 사례 공유 △화재·재난 대응 및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 처치 실습으로 이루어졌으며, 위험 예방 및 시설 안전 점검 대비를 중심으로 시설별 안전 관리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포함하여 진행하였다. 과정에 참석한 교육생은 이번 과정을 통해 ‘예방에 대한 중요성과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갖게 되었다’, ‘안전사고의 이해 및 대응방안을 실제 사례를 통해 제대로 알게 되었다’, ‘현장 중심교육으로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 ‘안전관리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인력개발원 사회복지교육본부 양동교 본부장은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은 서비스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가치이다.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중점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안전 관리 인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인력개발원은 4월 5일 대전에서 마지막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신청은 인력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가능하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9-04-04 08:23

찾아가는 아동안전교육을 위한 전문 강사 워크숍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은 3월 30일(토) 중구 서울시티타워에서 ‘2019년 찾아가는 아동안전교육 전문 강사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서울, 경인 등 총 13개 지역에서 아동안전 관련 전문 강사 30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안전 표준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아동안전교육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 강사 양성 및 활용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들은 효과적이고 내실 있는 아동안전교육을 위해 표준 교안 및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아동안전 교육 방법을 논의하였다. 또한 아동안전교육 전문가로서 책임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해당 전문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한편 ‘찾아가는 아동안전교육’은 워크숍 교육을 마친 전문 강사가 선정된 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영역은 <아동복지법> 제 31조 5대 아동안전 영역에 대한 아동안전교육이며, 교육 진행은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만족도 조사를 위한 결과 보고 및 강의 모니터링을 통하여 체계적인 강사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발원은 최근 아동안전교육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기에 아동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체험중심 방향으로 교육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전문 강사 워크숍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아동안전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여 아동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9-04-02 06:39

힐링콘텐츠 창작캠프에 참여한 창작자들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주관한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인 힐링콘텐츠 창작캠프 크리에이티브 힐더월드(Heal더world)가 충주 깊은산속옹달샘에서 3월 15일에서 17일을 끝으로 340여명의 문화예술 콘텐츠 창작자와 각 분야의 전문가인 힐링콘텐츠디자이너, 1000여명의 일반인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3일간의 여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충북의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융합형 콘텐츠 문화로 확산하기 위한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국에서 2000명이 방문하여 창작 활동뿐만 아닌 다양한 콘텐츠 정보를 공유하였다. 3일간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특히 대한민국 힐링 캠프의 1번지인 충주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운영에 참여하여 한층 더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충북을 비롯한 전국 12개 지역 340명의 창작가들이 모여 충북의 문화 원형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기량을 펼치며 콘텐츠 힐링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1004개의 창작 결과물을 완성하였다. 영상, 공연, 춤, 사진, 음악, 문학 등 총 8개 분야로 선보인 이번 콘텐츠 창작캠프에는 힐링 커뮤니티댄스(최보결), 조화로운 몸짓의 선무도(김재덕), 시와 세상을 움직이는 캘리 그라피(고창영, 선한빛) 외 30명의 힐디(힐링디자이너)와 340여명의 콘텐츠 창작인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또한 대한민국 누구나가 알고 있는 대표 가수이자 현재 교육자로 활동중인 있는 가수 인순이는 이날 만큼은 가수가 아닌 힐링 디자이너로 참가하여 콘텐츠 문화의 새로운 방향과 그 중요성을 제시하였다. 이와 같이 충북콘텐츠코리아랩(주관:충북지식산업진흥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콘텐츠 산업의 생활 문화속에서 함께 나누고 공감하며 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콘텐츠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힐링콘텐츠 창작캠프는 3월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크리에이티브 ‘Heal 더 World’ 창작 공모전도 진행한다. 영상, 그림, 글,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장르의 힐링콘텐츠로 캠프 참가자와 전국 콘텐츠 창작자 및 힐링산업 종사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관련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9-03-25 08:09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실시한 한국건강관리협회 기생충전문교육과정 현장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이 한국건강관리협회 기생충검사요원 21명을 대상으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한국건강관리협회 기생충전문교육과정’을 실시하였다. 이 교육과정은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협력하여 기획한 과정으로, 기생충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생충 감염병 감시체계 및 관리현황 △ 장내기생충 퇴치사업 결과 및 추진계획 △ 장내기생충 정성, 정량 분석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의 기생충 관련 이론강의와 더불어 실험실을 활용한 장내기생충 정량·정성 분석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수료일에는 진단평가를 실시하여 평가 결과 우수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등 교육 효과를 측정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은 “이론 강의, 진단 실습, 진단평가를 통하여 검사요원의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검사 정확도 90% 이상 달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력개발원은 기생충전문교육과정과 더불어 탄저균, 유비저균, 야토균 등과 관련한 고위험병원체검사분석과정, 수인성 식품매개바이러스 등 다양한 감염병 진단 과정을 상반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9-03-07 09:04

2019년 제57차 대한임상병리사회 정기대의원총회 현장청주푸른병원 유은상 행정부원장이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3일 ‘제57차 임상병리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유 부원장은 22대 임상병리사협회 충청북도회장을 거쳐 2018년부터 임상병리사협회 충청북도회 의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으며 청주푸른병원 행정부원장으로서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하여,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 청주푸른병원은 2018년 9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재활병동을 개소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청주푸른병원은 4층 4개 병동 중 한개 병동 40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재활병동으로 운영 중이며 원활한 환자 케어를 위해 간호 인력을 개편하고, 서브스테이션 설치, 간호사 호출 벨 추가, 전동 침대 등을 도입하며 환자 안전을 위한 편제와 시설 개편을 시행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재활병동은 보호자나 개인간병인이 아닌 전문 간호인력이 환자를 케어하는 서비스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국민의 간병비 부담을 경감시켜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확대실시하는 서비스이다. 특히 청주푸른병원의 재활병동은 뇌졸중, 파킨슨 등 장기적인 간병부담이 큰 중추신경계 질환자에게 적용되는 병동으로 충북지역에서 현재 유일하게 운영 중이다. 한편 청주푸른병원의 박인수 재활치료센터장은 25일 한국만성기의료협회 KMC에서 이달의 KMC인으로 선정됐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충북도회장으로 활동 중인 박인수 센터장은 충청지역 재활치료 발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만성기의료협회는 2007년부터 설립되어 한국 만성기의료의 질적 발전을 위해 월별 정례 스터디를 진행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9-02-26 06:58

국립검역소장을 위한 검역정책과정 운영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이 인천공항검역소를 비롯한 전국 국립검역소 소장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제1기 검역정책과정’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질병관리본부 검역지원과와 협력하여 기획되었으며 해외 감염병 유입 확산 등으로 인한 국립검역소의 역할과 기능의 발전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내용은 △검역 패러다임의 확대 △권역검역본부의 조직재편 △검역업무 표준화 △검역관 역량강화 등 검역소 현안에 대한 토론과정이 구성되어 있으며 △국민참여 국립검역소 조직진단 계획 등 혁신정책 및 국민참여형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교과목도 함께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최근 개장한 서귀포 크루즈 터미널을 방문하여 국립 제주검역소의 해외감염병 유입을 막기 위한 세관·출입국심사·검역(CIQ), ‘중앙 집중식 열감시 시스템’ 구축 및 검역대응체계 등 다양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인력개발원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검역체계 운영을 위해 국립검역소 검역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나아가 선진 검역체계가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력개발원은 2019년 검역소장을 위한 검역정책과정 외 지소장을 위한 검역정책과정, 검역관을 위한 검역실무심화과정, 신규검역관을 위한 검역실무기본과정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9-02-25 11:20

WHO 폴리오바이러스 생물위해관리 현장심사자 교육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WHO(World Health Organization, 세계보건기구) 기준에 맞춘 폴리오바이러스 취급시설의 생물위해관리 시스템 현장 심사자 양성을 위한 교육(WHO GAPIII CCS Training for Auditors)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WHO의 요청에 따라 질병관리본부 생물안전평가과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충북 오송 소재 질병관리본부 국립의과학지식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교육은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약 5일간 WHO 기준에 따라 폴리오바이러스 취급시설의 생물위해관리 시스템 실사를 실시할 국내·외 예비 심사자 양성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교육내용은 폴리오바이러스 취급시설 현장 심사를 진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직무 관련 기본 지식 및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은 실험실 생물안전, 감염관리, 생물무기 관리, 식의약 안전 등 생물안전의 권위자인 Paul J. Huntly 박사와 관련 전문가인 Jane Toh가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서 참석한 내국인 17명 및 네덜란드 전문가 1명을 포함하여 총 18명이 교육생으로 선정되었다. 교육생들은 교육기간동안 기본적인 직무 지식뿐만 아니라 바이오 리스크 관리 시스템, 위험평가, 미생물 기술 등 심사 시 고려할 16가지 요소를 학습하였으며, 마지막 날의 시험을 통해 학습 성취도 및 심사자로서의 역량 수준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생물위해관리를 위한 WHO의 기준을 명망 있는 강사를 통해 학습할 수 있어서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다양한 요소를 세부적으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시험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돌이켜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해당 교육과정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 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한편 인력개발원은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해 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의 보건복지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보건복지분야 국제협력 전문가양성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충북 | 김광영 기자 | 2019-01-21 07:54

파자마 파티충북혁신도시 유일의 호텔&컨퍼런스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거성호텔’이 여성고객들의 우정을 위해 ‘파자마 파티 패키지(Pajama Party Package)’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친구들이 같은 파자마를 입고 와인 잔을 기울이며 추억을 나눌 우리만의 밤을 위한 파자마 파티 컨셉의 패키지다. 패키지에는 스타일러가 있는 더블침대 2개의 주니어 스위트룸 1박, 투썸 플레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레귤러 사이즈 4잔, 고급 레드와인 1병, 호텔 쉐프가 직접 만든 카나페와 과일, 양식과 한식으로 구성된 레스토랑 조식뷔페 4인,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2시)이 포함돼 있다. 파자마 파티 패키지는 최대 성인 4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친구들끼리의 휴가 또는 기념일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행사가 될 수 있다. 거성호텔은 여러분의 ‘비즈니스 성공’은 물론 ‘여행의 즐거움’과 ’도심 속 여유’를 동시에 느끼실 수 있도록 COMPACT & WELL-MADE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거성호텔은 아늑한 쉼터, 최고급 시설과 친절한 서비스로 충북혁신도시 품격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로 당신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9-01-14 09:34

사진출처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홈페이지 캡처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직무대행, 박민수)이 사회서비스의 인식을 확대하고 사회서비스에 대해 다각적인 홍보체계 구축을 위한 발판으로 ‘사회서비스 인식 확대를 위한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사회서비스’는 보편적 복지의 관점에서 모든 국민에게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고자 보건, 보건의료, 교육 등의 영역에서* 상담, 재활, 돌봄, 역량개발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 사회보장기본법 제3조제4호 또한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민간부문의 도움이 필요한 모든 국민에게 복지, 보건의료, 교육, 고용, 주거, 문화, 환경 등의 분야에서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고 상담, 재활, 돌봄, 정보의 제공, 관련 시설의 이용, 역량 개발, 사회참여 지원 등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홍보영상은 사회서비스의 개념 및 정책변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안내 등을 통해 사회서비스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서비스의 개념 △사회서비스 정책변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서비스 안내 △사회서비스 신청방법으로 구성된다. 이 영상은 향후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홈페이지, 복지로, youtube 등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력개발원은 사회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사회서비스 인식확대·개선 및 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사회서비스 홍보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8-12-31 09:40

현장적용실천사례 공모전 시상식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현장적용실천사례 공모전을 통해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 대상으로 교육의 영향력과 교육의 효과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적용실천사례 공모전 결과 총82편 접수되었으며, 대상 수상자인 횡성군 안은선씨는 아토피·천식예방관리 기본과정을 수료한 뒤, 학습내용을 토대로 횡성군의 푸른 숲을 활용, 아토피 건강교실 캠프를 개최하였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수북면사무소 강순화씨는 맞춤형 복지 담당자로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장 과정에서 다른 지역에 복지사업들을 참고하여 복지 봉사 영역의 확대(1사업→6사업), 수혜대상 증가(1세대→110세대)를 가져왔다. 또 다른 최우수상 수상자인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센터의 유지선씨는 직무 교육을 위해서 생명나눔 교육을 수강한 후 장기기증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정 개설, 생명나눔교육을 보건소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참여자들에게 장기기증 인식개선 효과(교육 전 6%→교육 후 37%)를 가져왔다. 우수상 수상기관인 서청주 노인요양원에서는 노인요양시설리스크관리과정을 수료한 뒤, 노인들의 낙상사고 및 위험관리를 위한 깜짝놀람보고서를 시행, 낙상사고 위험도를 낮출 수 있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공공 교육기관으로서, 학습자들의 행동개선을 가져오는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모범적인 교육기관임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학습자들에게 도움되는 내실있는 교육으로 보답할 것임을 약속하였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8-12-24 10:30

교육부·한국연구재단·융합연구총괄센터는 한국연구재단 서울청사 대강당에서 2018 인문사회기반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연구성과 발표회를 개최하였다교육부·한국연구재단·융합연구총괄센터(지식콘텐츠연구소)는 12월 7일 한국연구재단 서울청사 대강당에서 2018 인문사회기반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연구성과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7일 개최된 성과발표회는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의 이해증진과 공동협력을 위한 희망을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이와 함께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 기존과제 연구팀과 신규과제 연구팀의 첫 만남의 자리이며, 기존 연구팀의 성과발표 뿐만 아니라 신규 연구팀의 연구를 소개하는 발표가 진행되었다. 연구성과 발표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성과발표회는 3개의 주제별(건강과 실버, 가성현실과 안전, 소통과 교육)로 구성되어 총 20개의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의 성과와 사례를 발표하고 심층토론을 진행하였다. ‘건강과 실버: 융합을 이야기하고, 융합으로 열매를 맺다’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에서는 책임연구자 최기홍(고려대), 박준규(한양대), 김광환(건양대), 이은석(가천대), 박길성(고려대), 이현수(부산대), 류재한(전남대)의 사업단이 참석하였으며,‘가상현실과 안전: 융합을 재구성하고, 융합으로 새로워지다’를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현진(연세대), 반영운(충북대), 권순복(부산대), 고경호(홍익대), 홍우평(건국대), 이영숙(동국대), 허정훈(중앙대) 사업단이 참석하였다. 마지막으로 ‘소통과 교육: 융합으로 소통하다’를 주제로 한 세 번째 세션에서는 류법모(부산외대), 강영옥(이화여대), 윤정진(동명대), 이지웅(부경대), 우한균(울산과기대), 추재욱(중앙대)가 참석하였다. 이번 연구성과 발표회는 기존의 사업단과 새로운 사업단이 한 자리에 처음으로 모여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는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서로 다른 전공자 또는 융합연구자 간에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지,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의 성과 창출을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지 등 연구를 통해 쌓아온 노하우나 경험, 그리고 실질적인 성과를 한 자리에서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주제별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를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삼아 융합연구에 관한 상호이해와 협력증진 노력의 출발점이 되며, 이를 계기로 더욱 진전된 연구와 교류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8-12-11 07:46

아프가니스탄 국립병원 의료진 초청연수 행사장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아프가니스탄 국립병원 소아과 의사, 간호사, 조산사 등 관리자급 의료진 18명을 대상으로 11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에 걸쳐 ‘아프가니스탄 국립병원 모자보건 역량강화(1차년도)’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아프가니스탄의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인해 영아사망률, 모성사망률 등 낮은 모자보건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2020년까지 3개년 다년도 연수로 진행되는 사업으로서 올해 첫 연수가 개최되었다. 연수의 주요내용은 신생아 및 영유아 관리, 모성관리, 병원 경영 및 관리자 리더십 등으로 구성되었고, 현장견학지로 송파구보건소, 우송대 의학 시뮬레이션센터, 이화여대 간호 시뮬레이션센터, 서울대병원 분만실, 서울대 어린이병원, 서울의료원을 방문하였다. 이번 연수에는 한국의 전문가로서 서울대학교 전종관 교수, 순천향대병원 이우령 교수, 연세대 이해종 교수, 서울대 이승욱 명예교수 등이 참여하여 한국의 분만 시스템, 산모관리와 신생아 질환, 병원 경영전략, 인구정책 등을 소개하였다. 특히 국제보건 전문가인 인력개발원 김진학 교수는 연수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실제 아프가니스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액션플랜을 작성하는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연수생들은 모자보건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제고, 산전관리 강화, 그리고 모자보건 기반시설 확충 등 3개의 주제를 선정하여 액션플랜 보고서를 작성하고 연수 마지막 날 최종 발표를 하였다. 이번 1차년도 연수에 참여한 연수생 대표 하리미 아티퀼라(Halimi Atiqullah, Malali 병원 소아과 의사)는 한국의 선진 보건의료 시스템에 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보건소, 병원, 시뮬레이션센터 등 모자보건 관련 시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연수생들은 교육평가 시간을 통해 이번 연수에 참여하여 아프가니스탄의 열악한 모자보건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력개발원은 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의 보건복지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보건복지분야 국제협력 전문가양성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8-12-03 00:35

아프가니스탄 국립병원 의료진 초청연수 행사장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아프가니스탄 국립병원 소아과 의사, 간호사, 조산사 등 관리자급 의료진 18명을 대상으로 11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에 걸쳐 ‘아프가니스탄 국립병원 모자보건 역량강화(1차년도)’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아프가니스탄의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인해 영아사망률, 모성사망률 등 낮은 모자보건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2020년까지 3개년 다년도 연수로 진행되는 사업으로서 올해 첫 연수가 개최되었다. 연수의 주요내용은 신생아 및 영유아 관리, 모성관리, 병원 경영 및 관리자 리더십 등으로 구성되었고, 현장견학지로 송파구보건소, 우송대 의학 시뮬레이션센터, 이화여대 간호 시뮬레이션센터, 서울대병원 분만실, 서울대 어린이병원, 서울의료원을 방문하였다. 이번 연수에는 한국의 전문가로서 서울대학교 전종관 교수, 순천향대병원 이우령 교수, 연세대 이해종 교수, 서울대 이승욱 명예교수 등이 참여하여 한국의 분만 시스템, 산모관리와 신생아 질환, 병원 경영전략, 인구정책 등을 소개하였다. 특히 국제보건 전문가인 인력개발원 김진학 교수는 연수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실제 아프가니스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액션플랜을 작성하는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연수생들은 모자보건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제고, 산전관리 강화, 그리고 모자보건 기반시설 확충 등 3개의 주제를 선정하여 액션플랜 보고서를 작성하고 연수 마지막 날 최종 발표를 하였다. 이번 1차년도 연수에 참여한 연수생 대표 하리미 아티퀼라(Halimi Atiqullah, Malali 병원 소아과 의사)는 한국의 선진 보건의료 시스템에 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보건소, 병원, 시뮬레이션센터 등 모자보건 관련 시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연수생들은 교육평가 시간을 통해 이번 연수에 참여하여 아프가니스탄의 열악한 모자보건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력개발원은 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의 보건복지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보건복지분야 국제협력 전문가양성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충북 | 홍현기 기자 | 2018-11-29 08:54

부산대 권순복 교수가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 성과와 발전방향 토론에 참석하고 있다융합연구총괄센터(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소)와 2014년부터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부산대 권순복 교수는 1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최로 개최된 ‘2018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교류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석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 노정혜 연구재단 이사장, 대학 연구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시상식,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 수기 공모 시상식,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대표성과 소개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특별포럼 등으로 구성 및 진행되었다. 2018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교류회에서는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 성과와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의 대표자로 참석·토론을 진행하게 된 권순복 교수(부산대학교)는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의 목적과 융합연구의 필요성, 융합연구의 방향, 그리고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의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권순복 교수는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학문적 상호이해와 협력을 통해 잦은 만남과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며, 이를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하는 과정이 요구된다고 언급하였다. 더불어 융합연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적 및 사회적 환원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결과를 산출하는 것도 중요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융합연구에서의 보다 장기적인 연구지원가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는 연구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교육부·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은 인문사회과학 중심의 학제간 융합연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09년부터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으로 전국의 융합연구팀에게 200개가 넘는 융합과제를 지원하고 있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8-11-14 09:05

충북도립교향악단이 실시하는 해외교류연주회 포스터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충북도립교향악단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해외에서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15일(목) 저녁 7시 독일 만하임국립음대 체임버홀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도립교향악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오작교 프로젝트 지원사업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작교프로젝트는 오케스트라와 작곡가를 잇는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작곡가의 창작곡 실연 기회 확대와 창작 활성 하에 기여하여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구축해 주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오작교프로젝트 전속작곡가 신만식, 서홍준 작품뿐 아니라 한국과 독일에서 활동 중인 작곡가 엠마누엘, 박현준, 박영희, 임경진 작품을 선정하여 다양한 창작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도립교향악단은 독일 현지 교민들에게 충북도립교향악단의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문화 예술적 교류의 저변을 넓히고 창작곡 보급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이자 세계적인 교향악단으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8-11-09 11:30

몽골 초청연수 프로그램 수료 현장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이 몽골 중앙·지방정부 소속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10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2주간에 걸쳐 복지 분야 초청연수(Welfare Korea Academy, WKA)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연수사업은 보건복지부(복지정책과)가 주최하고 인력개발원(글로벌협력센터)이 주관하여 운영한 프로그램으로서, 올해는 2017년 몽골 복지연수의 심화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몽골의 공공부조 수급자 관리, 고용과 복지의 연계, 장애인·노인·아동 등 대상자별 복지서비스에 대한 내용에 초점을 맞추어 교육이 운영되었다. 주요 교과목으로는 △한국 사회복지정책 및 사회복지법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사례관리 이해 △한국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한국의 공공부조제도와 자활사업 △사회서비스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 △장애인·아동·노인 복지서비스 등이다. 현장 견학으로 보건복지부, 자양2동주민센터, 사회보장정보원, 서대문지역자활센터,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성남아동보호전문기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 은평노인종합복지관, 은평시니어클럽 등 총 9곳을 방문하여 생생한 복지 현장 모습을 살펴보았다. 또한 2차 연수에서는 강의, 현장견학, 종합토론 및 액션플랜 워크숍을 통하여 몽골의 복지정책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되었다. 10월 21일 입교식에는 보건복지부뿐 아니라 몽골노동사회복지부 한국사무소 사무관(강체체끄, 뭉흐차츠랄, 아쯔자야, 엘베끄자야)도 참석하여 한국과 몽골의 긴밀한 복지 협력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11월 3일 수료식에는 향후 몽골 복지정책 개선에 반영될 수 있는 정책적 시사점을 복지 전문가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전체 연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다 몽골 연수단 대표인 몽골 노동사회복지부 토츠바트르 망가슈른 과장은 “현재 몽골의 대부분 복지서비스가 지역사회에 제대로 공유되지 못한 상황인데, 민간자원 발굴 및 활성화, 사회서비스 개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등 주요정책 개정안에 대한 복지모델을 배울 수 있어 매우 보람 있었다”고 연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력개발원은 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의 보건복지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고, 국내 보건복지분야 국제협력 전문가양성을 위한 포럼 및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충북 | 황현기 기자 | 2018-11-0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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