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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새해 맞이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팝업스토어 오픈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모델 최지우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새해를 맞아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서면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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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묘약 공연 현장오페라 유니버시아드 <마술피리>로 97%라는 높은 객석점유율을 기록하며 ‘제5회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의 막을 화려하게 올린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영아티스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으로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영아티스트 오페라’는 전 세계 극장에 소속된 젊은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올해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에 소속된 성악가들을 비롯하여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인 이탈리아 볼로냐 오페라극장,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오페라극장이 함께한다. ◇봄날과 어울리는 ‘로맨틱 코미디’ 오페라, <사랑의 묘약> 벨칸토 오페라를 대표하는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제티Gaetano Donizetti의 대표작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세빌리아의 이발사>, <돈 파스콸레>와 함께 이탈리아 3대 코믹오페라로 손꼽힌다. 1880년대 이탈리아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신비한 묘약으로 둔갑한 싸구려 와인이 사랑의 메신저가 되어 남녀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는 해피엔딩의 희가극으로, 1832년 밀라노 카노비아나 극장 초연 이후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품이다. 특히,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생전에 즐겨 부르던 유명 아리아 ‘남 몰래 흐르는 눈물’을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최고의 제작진과 젊은 출연진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하모니 대지주의 딸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는 주인공 ‘아디나’ 역에는 볼로냐극장에 소속된 영아티스트인 소프라노 니나 솔로도브니코바와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에 소속된 소프라노 리 멍스가, 아디나를 짝사랑하는 가난한 농부 ‘네모리노 ’역에는 이탈리아 피렌체극장의 영아티스트 아카데미 과정을 마치고 돌아온 테너 조규석과 케이프타운 오페라극장에서 초청된 쿠루레코 마수쿠가, 싸구려 와인을 묘약으로 속여서 파는 사기꾼 약장수 ‘둘카마라’역에는 베이스 한준헌과 장경욱이 출연한다. 또한 군인 ‘벨코레’역에는 일본 도쿄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바리톤 강민성과 볼로냐극장 영아티스트 토마소 카라미아가, ‘잔네타’역에는 소프라노 김나영이 출연해 1880년대 이탈리아의 젊은 남녀 주인공들의 삶과 사랑을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원색의 강렬한 오브제를 중심으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 주인공들의 심리를 대비시킨 무대와 순수함을 상징하는 흰색의 의상, 젊은 성악가들의 열기로 가득 채워질 이번 무대는 2017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오페라대상과 작품상을 수상한 오페라 <아이다>의 지휘자 조나단 브란다니와 연출가 이회수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고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 위너오페라합창단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는 세계 속 한국 오페라의 위치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무대”라며 “최고의 실력을 갖춘 영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많은 분들이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영아티스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문예회관 공연기획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어있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을 위해 일정 수량의 좌석을 기부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가격은 VIP석 5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만원이다. 예매는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한 온라인 예매와 전화 예매가 가능하며, 문화패스(1995~2012년 출생자) 이상(30%), 100인 이상(30%) 단체 할인 혜택이 마련돼 있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9-03-14 08:35

2018 청년팝업레스토랑 성광공유회 현장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현풍도깨비시장이 5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청년몰(현이와 풍이의 청춘 신난장)’의 첫 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현풍도깨비시장 청년몰은 음식·간식류 9곳, 카페·음료 4곳, 수공예 3곳 등 모두 20개 점포가 입점하였으며, 그 중 6개 점포는 청년팝업레스토랑을 경험한 청년들이다. 해당 청년들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대구시 중구 종로 진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청년팝업(pop-up)레스토랑을 통해 실전 외식경영을 직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년팝업레스토랑을 경험한 점포는 △미소갈비찜(신상진) △갈비는 탕이다(김민재) △샌드맘마(황동진) △우리쌀제빵소(김희석) △달달스푼(서유라) △리얼핸즈(김종숙)로 해당 청년몰 곳곳에 위치하고 있다. 청년팝업레스토랑 1기 운영자 및 현 미소갈비찜 대표 신상진은 “두 달 동안의 청년팝업레스토랑의 운영 경험이 정말 귀중한 경험이었으며 청년팝업레스토랑 경험을 살려 현풍도깨비시장 청년몰에서도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주관 청년팝업레스토랑 위탁 운영사 ㈜핀연구소 김규원 대표는 “청년팝업레스토랑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외식창업 사관학교로 양성하여 대구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의 기회를 얻고 창업 실패율을 줄일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팝업레스토랑은 2기 운영이 종료되고 3기 운영에 접어들고 있으며, 4~5기 운영자를 상시 모집 중이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9-03-13 08:44

중구 동인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착한 행정복지센터(착한일터)에 가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태환 동인동 복지팀장(앞줄 좌에서 세 번째), 이희정 대구모금회 사무처장(앞줄 좌에서 네 번째), 이국진 동인동장(앞줄 좌에서 다섯 번째)중구 동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국진)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나눔실천을 약정 해 대구의 나눔 열기를 이어갔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대행 김수학, 이하 대구모금회)는 7일(목) 오후 중구 동인동 행정복지센터 이국진 동장 및 직원들과 이희정 대구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 행정복지센터(착한일터)’ 가입식을 진행했다. ‘착한 행정복지센터(착한일터)’는 직장의 임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 실천방법으로 지역 내에서 모여진 성금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희정 대구모금회 사무처장은 “최근 직장인들의 뜨거운 나눔 실천으로 착한일터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을 해당 지역 소외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동인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착한일터에 참여하여 매월 기탁하는 성금은 전액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의 생계비 및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9-03-13 07:56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모델 최지우국내 최초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신세계면세점에 입점하며 유통망 확장에 나섰다. 최근 롯데홈쇼핑 론칭을 통해 흥행하고 있는 보미라이는 소비자 접점의 유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인천국제공항 제 1·2여객터미널점 등 오프라인 면세점 3곳과 온라인 면세점에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보미라이는 이번 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에게까지 높은 홍보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타 면세점에도 순차적으로 입점해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미라이는 국내 최초로 원적외선을 핵심 기술로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로, 깊고 강력하게 침투하는 원적외선 파장에도 눈부심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제품을 착용하고 일상 생활이 가능해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특허 등록된 ‘골드시트’를 원적외선 패드에 부착해 광물질을 첨가하지 않고도 원적외선의 효과를 높였으며, 전자파 등의 유해물질이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체 온도에서 90.2%의 높은 방사율을 자랑하며, 1분에 수천 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지난해 한국피부과학연구원(KIDS)을 통해 국내 3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시험을 거친 결과 하루에 1회 사용으로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피부톤 밝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 받았다. 한편 ‘최지우 마스크’로 알려진 보미라이는 지난해 10월 국내 공식 론칭과 함께 모델 최지우를 내세운 TV CF와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론칭 이후 홈쇼핑, 온라인몰 등 유통 채널을 전폭 확장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롯데홈쇼핑에서 3차 앵콜 방송까지 잇달아 흥행하며 뷰티 마스크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9-03-06 09:25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 돈 카를로 공연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서 연이어 최우수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진행하는 ‘2018년 지역대표·대한민국 공연예술제’ 평가위원들은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프로그램 구성이 국제적 명성에 걸맞게 짜임새 있고 ‘음악도시 대구’라는 도시 브랜딩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통합된 평가 의견은 명실상부 ‘오페라도시 대구’의 명예로운 이름을 재확인할 수 있게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의 특성화된 공연예술행사 및 축제를 대상으로 한 국비지원사업인 ‘2018년 지역대표 대한민국공연예술제 지원사업’ 평가결과를 대상기관에 통보했으며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의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S등급(최우수)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결과는 비공개로 발표됐으며 음악, 연극, 전통, 무용, 그리고 예술일반 등 공연예술분야 131개 대상사업 중 최우수 등급은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포함한 13개 사업이 받게 됐다. 2018년 9월14일부터 10월21일까지 펼쳐진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축제의 준비, 실행, 성과 단계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프로그램 및 운영의 적절성이 탁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 2012년, 2015년, 2017년 축제에 이은 다섯 번째 쾌거 이뤄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일찌감치 ‘공연예술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지역을 넘어 아시아 대표 축제로 성장해왔다. 무엇보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간판격인 예술축제로서 문화예술로 특성화된 지역의 미래를 견인하는 역할도 함께 해왔다. 문화부 국비지원사업에서는 2010년, 2012년, 2015년 축제에 이어 2017년과 2018년 축제에 연이어 최고 성적을 거둬 축제의 저력 및 축제에 대한 신뢰가 최고 수준에 다다랐다. 공연예술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오페라 공연문화의 선도, 국내외 예술인간의 교류 확대, 한국의 브랜드오페라 개발, 지역관광사업 활성화 등 공연예술제 본래의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축제라고 밝혔다. 또한 전문성 있는 운영인력은 물론 지역의 많은 인재들이 참여하고 있는 점,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 오페라 전문인력이 다수 참여해 명실상부한 국제적 오페라축제로 손색없다는 평가 의견을 덧붙였다.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출연진들 중 다수가 지역예술인으로서 지역문화예술 발전의 기여도가 높은 행사로 인정 받아 기쁘다. 지역에 뿌리를 두는 동시에 동아시아 대표 오페라축제라는 비전을 갖고 더욱 발전하는 대구오페라하우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 “9월 5일 도니제티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를 개막작으로 하는 2019년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다시 한 번 도약하는 축제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올해는 특히 국제 규모의 오페라 콩쿠르인 ‘제1회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8월 28일부터 31일)’가 준비돼 있어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시의 세계적 위상이 또 한 번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성공을 향한 첫걸음 2018년 축제평가결과가 나오기 전인 2019년 1월 말 ‘2019년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음악분야 지원심의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전국 각 지역의 특성화된 공연예술축제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의 육성과 국민의 문화향수권 신장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평가는 축제의 차별성과 독창성, 그리고 파급효과 면을 기준으로 심의됐다. 그 결과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평창대관령음악제와 함께 전체 선정사업 중 최고액인 5억5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특히 올해는 지역공연예술제 전체예산이 전년도 대비 18.9% 감액되어 전체사업 지원액의 감소현상이 뚜렷한 가운데,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최고액을 지원받게 된 점이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성공을 향한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딘 만큼, 9월부터 한 달 이상 펼쳐질 이번 축제의 성공을 위해 전년도보다 더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전국에서 오페라 애호가가 찾아오며 지역민 모두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계획이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9-02-26 06:44

시 낭송 수강 안내 포스터한국낭송지도자협회는 전문적인 낭송가 발굴과 양성을 위하여 시 낭송 수업을 시작한다. 교육 과정은 3월 4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1.5시간씩 12주간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3월 3일까지 하면 된다. 정원은 20명이다. 참가 자격은 연령 학력 제한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시 낭송 수업은 실전과 이론을 겸비한 수업으로 대구 외 지역은 인터넷 수업으로 집에서 동영상 등으로 수강할 수 있다. 시낭송 수업은 아래와 같이 강사들의 특화된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지희 낭송가-발음과 억양 개선, 시 낭송을 배웠으나 늘지 않는 사람, 낭송 비결을 알고 싶은 사람, 낭송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 영상을 이용한 보고 듣는 수업진행 심정숙 낭송가-낭송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은 사람, 빠른 성과를 바라는 사람, 실제 현장을 경험하는 지도 최경자 낭송가-전문적인 낭송을 하고 싶은 사람, 낭송을 배워보고 싶은 사람, 논리적인 수업으로 빠른 성과 기대하는 사람 등으로 수업을 진행 또한 수업을 수료한 수강생은 검정 시험을 통하여 낭송공연과 낭송지도를 할 수 있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낭송지도자 자격증(주무부처 교육부 등록번호:2018-003196)을 취득할 수 있다. 한편 한국낭송지도자협회가 발급하는 낭송지도자자격증은 낭송공연과 낭송 지도를 할 수 있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자격증으로 평생교육원, 문화센터(복지관, 지자체, 방송국, 도서관 등)와 바우처 기관 등에서 요구하는 증명서로 사용할 수 있다. 직업의 세부화 전문화로 검정된 능력이 요구되는 시대에 취득해 놓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한국낭송지도자협회는 자격증 취득자를 대상으로 협회의 공연, 강의 등과 외부 협업업체 공유 및 출연·강연 위탁 업체에 우선적으로 알선할 예정이다.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9-02-25 11:19

렉처오페라 버섯피자 공연 연습 현장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가 꼼꼼한 해설이 함께하는 ‘렉처오페라’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오페라가 일부 애호가들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을 타파하고 오페라 향유계층을 확대하기 위하여 대구오페라하우스가 특별히 기획한 ‘렉처오페라’는 전막오페라의 하이라이트 부분과 유명 아리아들을 골라 해설과 함께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2017년 ‘일 트리티코’를 시작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에 위치한 소극장 ‘카메라타’에서 진행 중인 ‘렉처오페라’ 시리즈는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뿐만 아니라 성악가의 호흡까지 느껴질 만큼 무대와 가까운 현장감으로 애호가들에게도 오페라를 감상하는 색다른 방법으로 자리 잡았으며 2018년에는 ‘라 보엠’을 시작으로 총 네 편의 작품을 선보여 전석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오페라 부파’로 신나는 상반기, ‘오페라 세리아’로 감동하는 하반기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19년 총 여섯편의 렉처오페라를 준비하고 있다. 상반기(2월~6월)에는 밝고 신나는 분위기의 ‘오페라 부파’ 작품 세 편을, 하반기(7월~12월)에는 무거운 주제와 비극적인 줄거리를 가진 ‘오페라 세리아’ 작품 세 편을 선보이게 됐다. 6월까지 공연되는 작품들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유철우 교수가, 7월부터 연말까지의 공연들은 지역 출신의 젊은 연출가 표현진이 연출을 맡는다. 상반기 공연으로는 블랙코미디 오페라 ‘버섯피자(2월 22일~23일)’, 김유정의 소설 ‘봄봄’을 원작으로 한 창작오페라 ‘봄봄(4월 19일~20일)’, 인간의 끝없는 욕심을 그린 ‘게임 오브 찬스 A Game of Chance(6월 14일~ 15일)’가 준비되어 있으며 세 작품 모두 한국어로 각색해 관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지난 2월 22일(금), 23일(토) 공연한 ‘버섯피자’는 네 명의 출연진 사랑과 질투, 배신으로 결국 모두 죽게 되는 스토리를 갖고 있으며 인간 내면의 ‘무거운’ 감정을 ‘가볍게’ 담아낸 블랙코미디 오페라이다. 볼룹투아 역에는 소프라노 장마리아, 포비아 역에는 메조 소프라노 손정아, 스콜피오 역에는 테너 문성민, 포르마조 역에는 바리톤 허호가 출연했다. 렉처오페라는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공연된다. 한편 카메라타는 90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렉처오페라뿐만 아니라 ‘문화가 있는 수요일’, 소오페라 공연, 청소년을 위한 ‘창의체험스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등 대구시민의 문화복지와 클래식음악의 저변확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렉처오페라 ‘버섯피자’는 전석 2만원이며, 그린카드, 문화누리카드 등 소지자에게 20% 할인 등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대구시민주간(2월 21일~28일)을 맞아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20%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상반기 렉처오페라 공연 일정 ·  이건용 ‘봄봄’: 4월 19일(금) 19시 30분, 20일(토) 15시 · 세이무어 바랍 ‘게임 오브 찬스 A Game of chance’: 6월 14일(금) 19시 30분, 15일(토) 15시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9-02-25 11:18

2016년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마술피리 공연 현장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가 3월 전 세계 젊은 성악가들의 축제인 ‘제5회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를 개최한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와 함께 재단의 주요 사업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이번 축제에서는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마술피리’가 3월 7일에서 9일까지, 영아티스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이 3월 29일과 30일에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오른다. ◇한·독·오·이… 세계 음악대학생들의 축제가 열린다 축제의 개막은 재단의 첫 전막오페라이자, 대학생들의 젊은 에너지로 가득 찬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마술피리’가 장식한다. ‘오페라 유니버시아드’는 대학을 뜻하는 유니버시티(University)와 올림피아드(Olympiad)의 합성어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를 통해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의 음악대학, 나아가 세계적인 음악교육기관과의 예술교류를 촉진시키는 것은 물론 학생들에게 전문 제작진과 함께하는 오페라 무대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2019년 오페라 유니버시아드에는 국내 4개 대학(경북대, 안동대, 영남대, 계명대)과 해외 3개 대학(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악대학,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악대학, 이탈리아 로시니 국립음악원) 성악도들이 공연에 참여해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특히 로시니 국립음악원은 2017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지정 된 이탈리아 페사로(Pesaro)시에 있는 음악대학으로, 같은 해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지정 된 대구시와 함께 활발한 문화교류의 발판으로 거듭 날 것을 기대하는 대목이다. 특히 대구오페라하우스는 개강 시즌인 3월에 공연을 기획, ‘공연문화도시 대구’라는 명성에 맞게 각 대학 새내기들이 입학 후 첫 문화행사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가지도록 각 대학 총학생회와 이벤트를 하는 등 성악을 전공하는 학생 외에 일반 대학생들 또한 오페라 공연에 흥미를 가지고 접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공연 당일에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야외광장에서 각 대학별로 홍보 부스가 차려지고, 학생들의 버스킹 공연도 진행돼 공연장 전체가 젊은 열기로 가득 찰 예정이다. ◇‘마술피리’의 열기를 이어갈 ‘사랑의 묘약’ 대학생들의 열정이 가득한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마술피리’에 이어 국내외 젊은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제5회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의 두 번째 무대인 영아티스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이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영아티스트 오페라’는 만 35세 이하의 젊은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올해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인 이탈리아의 볼로냐 오페라극장을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오페라극장,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에 소속된 성악가 9명이 함께한다. 특히 이번 무대는 2017년 제15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오페라대상과 작품상을 수상한 오페라 ‘아이다’의 지휘자 조나단 브란다니와 연출가 이회수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예비 오페라 스타 등용문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 오페라 유니버시아드(2015년~), 영아티스트 오페라(2017년~)는 그동안 재능 있는 예비 성악가들의 참신한 작품 해석으로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여 왔으며 지난해부터 각종 해외진출 오디션 및 콘서트들과 함께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라는 이름으로 통합 개최되고 있다. 그동안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를 통해 전문 제작진들에게 3개월 이상 트레이닝을 받고 무대에 선 ‘Made in 대구오페라하우스’ 성악가들은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유명 극장장들이 직접 주관하는 오디션에 선발되어 독일과 이탈리아 등지의 유력극장으로 진출하기도 해, 세계적인 무대를 장식할 ‘오페라 스타’ 등용문으로도 명성이 높다. 실제로 2016년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마술피리’, 2018년 영아티스트 오페라 ‘라 보엠’의 주역을 맡은 테너 조규석 씨와 소프라노 김건희 씨가 각각 이탈리아 피렌체극장, 독일의 도이체오페라극장에 진출하여 활약한 바 있다. 2017년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코지 판 투테’와 2018년 영아티스트 오페라 ‘라 보엠’에 출연한 베이스 장경욱씨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성악가대회에 참가해 ‘외국인 성악가상’을 수상, ‘슬로바키아 코시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협연 초청을 받았으며 올해 ‘로시니 페스티벌’의 영아티스트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의 개막작인 오페라 유니버시아드를 통해 젊은 오페라 관객층을 확보하고, 대학생들 및 학교 간의 문화교류와 성장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며 “실제 무대에 서는 기회를 통해 한층 성장 될 성악가들의 행보가 기대 된다”고 젊은 성악가들의 밝은 미래를 전망했다. ◇전막 오페라를 즐기는 전석 ‘1만원’의 행복 유니버시아드 오페라 ‘마술피리’로 시작한 제5회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는 29일(금), 30일(토) 양일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될 영아티스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으로 이어진다. 또한 ‘마술피리’와 ‘사랑의 묘약’은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문예회관 공연기획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어있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을 위해 일정 수량의 좌석을 기부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티켓 가격은 ‘마술피리’는 전석1만원, ‘사랑의 묘약’은 1만원에서 5만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예매는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한 온라인 예매와 전화 예매가 가능하고 ‘마술피리’와 ‘사랑의 묘약’ 동시에 예매하는 관객들에게는 각각 20%의 할인혜택과 더불어 선착순 100명에게는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특별히 제작한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9-02-19 09:18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모델 최지우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새해를 맞아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서면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새해 피부 관리를 위한 홈케어 뷰티 마스크로 소비자들에게 보미라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1층에서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국내 최초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구매도 가능하다. 또한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구매 가격의 5%를 롯데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으로 페이백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명 ‘최지우 마스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보미라이는 원적외선을 활용해 인체 유해한 전자파 걱정이 없으며 착용 시 눈부심 현상이 없는 것이 강점이다. 원적외선 패드에는 특허 등록된 ‘골드시트’를 부착해 인체 온도에서도 90.2%의 높은 방사율을 자랑하며 1분에 2000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실제 한국피부과학연구원(KIDS)을 통해 국내 3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시험을 거친 결과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피부톤 밝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받았다. 충전 리모컨으로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조절식 헤드 밴드 적용으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착용 중에도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KC 인증과 유럽 통합 안전성 인증(CE)까지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보미라이는 새해를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올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라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미라이 마스크의 제품력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보미라이는 10월 국내 공식 론칭과 함께 모델 최지우를 내세운 TV CF와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론칭 이후 홈쇼핑, 온라인몰 등 유통 채널을 전폭 확장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9-01-04 08:07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는 대구대학교 및 경북통일교육센터와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본관 강당에서 지난 15일(토) 오후 1시 ‘2018년 북한장애인 재활보건을 위한 대북교류 세미나’를 성료했다.대구대학교 김상호 총장은 축사를 통해 “북한장애인 재활보건을 위한 대북교류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대구대학교를 찾아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장애인을 위한 재활치료는 대구대학교의 사명이며 그간 끊어졌던 대북교류의 끈을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를 통해 다시 이을 기회가 찾아왔습니다.”고 전했다.축사를 전하는 대구대학교 김상호 총장이날 강의는 대구대 재활과학대 김화수 교수의 사회로 김정수 경북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의 ‘남북한 보건의료 지원 현황과 주민통합과제’, 안상권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 연구사의 북한장애학생의 현황과 대북 교류의 과제, 김환 대구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의 ‘현재의 북한재활시스템’, 전병재 사단법인 온 누리 사랑나눔 이사장의 ‘대북교류 인도주의 사업으로서 재활치료’, 양창석 사단법인 선양하나 대표의 ‘선양하나 평양척추재활병원’이 진행됐다.이번 세미나 2부에서는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설립 선포식이 있었고 김재균 대표가 선출됐다.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김재균 대표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김재균 대표는 “앞으로 본 협의체는 통일을 대비하여 남북장애인의 재활 보건 지원과 교류, 협력을 통하여 근본 인간에 대한 사랑, 존중, 신뢰를 구축할 것이다. 남북장애인의 재활치료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통일시대의 국민 건강 향상과 남북 재활보건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대북교류세미나에는 김정숙 영부인의 축전과 함께 권영진 대구시장 축전,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 이창훈 회장, (사)대한작업치료사 전병진 협회장, (사)대한물리치료사 이태식 협회장,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정훈 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세미나 취재 언론사로 인터넷 조은뉴스 부산지사, KNS뉴스통신 대구 등이 협조했다.  

대구 | 이재훈 기자 | 2018-12-19 14:35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는 대구대학교 및 경북통일교육센터와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본관 강당에서 오는 15일(토) 오후 1시 ‘2018년 북한장애인 재활보건을 위한 대북교류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한다.이번 대북교류세미나는 5분의 강의가 이루어지는데 대구대학교, 교육부와 온누리사랑나눔, 선양하나 등이 참여해 북한장애인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접근한다. 향후 북한장애인 사역을 통해 대북교류의 가능성과 접근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세미나 이후,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설립 선포식이 있으며, 장애인의 손상과 재활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한국언어재활사협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공식적으로 대북재활치료 및 교육협력에 관해 공동성명서가 발표가 될 예정이다.강의는 김정수 경북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의 ‘남북한 보건의료 지원 현황과 주민통합과제’, 안상권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 연구사의 북한장애학생의 현황과 대북 교류의 과제, 김환 대구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의 ‘현재의 북한재활시스템’, 전병재 사단법인 온 누리 사랑나눔 이사장의 ‘대북교류 인도주의 사업으로서 재활치료’, 양창석 사단법인 선양하나 대표의 ‘선양하나 평양척추재활병원’이 발표될 예정이다.이번 세미나 2부에서는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설립 선포식이 있을 예정이며 ‘비영리 단체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이하 “본 협의체”)라 칭하고(‘Korean Coalition of Rehabilitation Therapists’(KCRT)) 김재균 대표가 선출됐다.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김재균 대표는 “앞으로 본 협의체는 통일을 대비하여 남북장애인의 재활 보건 지원과 교류, 협력을 통하여 근본 인간에 대한 사랑, 존중, 신뢰를 구축할 것이다. 남북장애인의 재활치료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통일시대의 국민 건강 향상과 남북 재활보건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대구 | 이재훈 기자 | 2018-12-14 12:26

웰덴탈치과기공협동조합 전경치과보철물 전문 제조업체인 웰덴탈치과기공협동조합은 기업만의 특별한 노하우와 특화된 기술로 환자의 심미부속과 저작기능의 완전한 회복을 위하는 마음을 담아 치과기공 제품을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는 협동조합으로 대구지역에서 최초로 초정밀 대형 3D Print를 구축하여 오차없는 정밀한 치아보철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월덴탈치과기공협동조합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위치한 치과보철물 전문 제조 업체로서 30여 년간 기존 치과의원에 치과보철물을 납품해온 김영태 대표와 치기공만을 평생을 해온 남상영, 김궁열, 배영준, 이재형 대표가 함께 뜻을 모아 설립한 기업이다. 웰덴탈치과기공협동조합에서 구축한 초정밀 대형 3D Print는 기존의 3D Print보다 정밀도가 높고 큰 치과보철물도 제작이 가능하여 환자에게 딱 맞는 최상 품질의 치아보철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웰덴탈치과기공협동조합의 김영태 이사장은 “이 3D Print를 구축함으로써 일반 치과보철, 임플란트 보철과 같은 작은 치과기공제품들부터 틀니의 내부 금속 구조물까지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딱 맞게 제작을 할 수 있어 Denture Frame의 부정확으로 인해 발생하는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영태 이사장은 “협동조합의 최우선의 가치는 바로 환자이다. 환자분들을 중심으로, 환자분들의 건강한 생활의 유지를 위해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항상 환자의 건강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하여 밝은 사회를 이루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8-12-04 10:19

생명보험재단이 개최한 대구 중구 남성 독거노인 지원 위한 생명숲100세힐링센터 개소식 현장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대구중구노인복지관에서 류규하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오상석 대구광역시 중구의회 의장, 김재민 대한노인회 대구중구지회장, 김창규 대구중구노인복지관장, 조경연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을 위한 ‘생명숲100세힐링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생명숲100세힐링센터는 남성 독거노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신체·정서적 건강,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여성 고령자에 비해 자립 기반이 취약한 남성 독거노인들이 건강한 노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요리교실 등 의식주 자립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대구의 고령인구 비율은 14.1%로 8개 광·역특별시 중 부산 16.3%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령자 1인가구 비율도 대구가 7.1%로 부산 8.1%의 뒤를 이었다. 독거노인의 증가는 고독사 등 사회적 고립 문제를 유발하며 특히 남성 독거노인에게 더 잘 나타난다. 이와 같은 사회적 위기감에 동감해 생명보험재단은 대구지역에 생명숲100세힐링센터를 운영하며 남성 독거노인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한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조경연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는 “사회적으로 고립된 은둔형 남성 독거노인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며 혼자 사는 남성 노인의 경우 식사나 청소 등 일상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숲100세힐링센터를 통해 남성 독거노인들이 스스로 자립적으로 생활하고, 세상 밖으로 나와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명숲100세힐링센터는 생명보험재단에서 2016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대구 중구와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종로, 서울 성북, 충북 청주, 부산, 대구 달서에 이어 여섯 번째로 개소했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4대 목적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8-12-04 09:34

[조은뉴스=최승연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양광발전 기업인 경원파워(주)는 지난 11월 30일 금요일 오후 2시 대구 인터불고 호텔 1층 즐거운 홀에서 태양광발전소분양 사업설명회를 열렸다.이 날 소개된 주요 사업지역은 의성, 포항, 그리고 제주도 등이었다.“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지만, 아직 기본적인 정책과 법적인 체계가 확립되지 않은 산업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현재 정부의 ‘허가’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며 명확히 정부의 허가를 받아 사업을 진행하는 업체를 신뢰하면 된다.”고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이사는 수차례 강조했다.제주공항에서부터 서쪽으로 24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개발할 예정인 ‘제주 솔라시티 테마파크’는 조영호 대표가 가장 자랑스럽게 추천하는 사업이다. 직접 발로 뛰며 현장조사부터 설계, 인허가 뿐만 아니라 시공 후 전력 거래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이루어지고 있어 태양광 발전 사업에 관심을 둔 토지주들이 먼저 찾고 있다.현재 350구좌가 준비되어있고 2018년 12월에 착공, 1년 후 완공될 예정이다.개인 태양광발전소는 건설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만 한 번 시공하면 유지가 간단하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1회 투자로 30년 정도 장기적인 월 고정 수익창출이 가능하여 새로운 노후대비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이러한 장점 이외에도 지구온난화를 방지할 수 있어 투자자에게 보람과 자부심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이날 설명회에서 조 대표는 제주도 땅 구매시 위험한 부분을 언급하며 “생태 1~2등급, 경관 1~2등급, 수질 등으로 인해 개발 제한이 걸려있는 경우가 많아 땅 구입시 주의해야 한다. 태양광 사업부지로서 날씨도 육지와 비슷하고 비바람이 적고 조건이 좋다. 제주도 서쪽부근이 개발하기 제일 적합하다”“태양광 모듈은 카드뮴이 거의 없고 알루미늄, 유리, 실리콘 등 폐기물 처리할게 없는 재활용 가능한 재료들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가짜뉴스로 인해 태양광 폐기물이 위험하다고 잘못 알려져 있다.”는 조 대표는 자동차도 점차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변하듯 원자력도 태양광으로 전환될 수밖에 없고 태양광 사업은 현재 진행 20% 정도 사업의 시작 초기단계라고 언급했다.

대구 | 최승연 기자 | 2018-12-03 22:39

세진수예침장 내부대구 침구 전문 업체인 세진수예·침장은 도매만을 취급하던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하여 2019년 온라인 판매 사업부를 신설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세진수예·침장은 1996년 서문시장 2지구에서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도매업으로 처음 사업을 시작한 업체로, 현재는 큰장길 침구거리에 위치하여 침구 및 수예 혼수, 업소용 및 맞춤 제작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세진수예·침장의 허정 대표는 “20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최상의 상품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고 싶다”며 “현재의 판매 방식인 오프라인의 도매 판매 방식으로는 우리 세진수예의 제품을 전국적으로 알리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현재 직면한 문제에 대해 밝혔다. 또한 허 대표는 “최근 쇼핑몰, 소셜 커머스와 같은 온라인 판매 시장의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우리 세진수예·침장도 트렌드에 발맞추어 온라인 시장으로 판로를 개척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2019년 온라인 판매 사업부 신설과 운영에 힘을 쏟을 것을 내비쳤다. 한편 세진수예·침장은 최고급 원단만을 취급하며 혼수, 맞춤 제작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키즈 라인 제품도 최근 개발을 하여, 남녀노소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형성하였으며 항상 친절한 서비스와 최상의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와 발전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8-12-03 00:30

대한민국 태양광발전소 분양상담 및 투자전략 세미나 포스터임야태양광 규제가 강화되면서 태양광발전소의 무대로 농촌과 도심이 주목받고 있다. 농촌 및 영농형 태양광은 농가소득 증대와 재생에너지 확대가 가능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공장 지붕과 주차장은 도시지역의 태양광 보급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월 14일 농촌 및 영농형과 도시형 태양광에 대한 정책이 알기 쉽게 소개되고, 이와 함께 태양광발전소 사업 참여를 위한 분양상담 및 투자전략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2019년 정부의 주민 참여형 태양광 에너지 농장사업과 금융지원사업 절차 및 인허가 방법 등 농촌·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사업자들에게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맞춤형 정보가 공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더스트리 뉴스와 솔라투데이 탄소제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9년 정부의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의 일환인 농촌·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정책 방향과 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금융지원과 절차, 인허가 등 발전사업 방법론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태양광발전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에게 사업자금을 지원하고 추가 혜택을 제공해서 농가소득 증대가 목적인 정부의 농촌태양광사업 개요와 농촌 태양광 정부정책 방향, 수익구조와 참여방법, 금융지원사업 및 인허가(발전사업, 개발행위) 절차 등도 소개된다. 12월 14일 대구 엑스코 211호에서 개최되는 ‘알기 쉬운 2019 대한민국 태양광발전소(농촌·영농·도시형 태양광) 분양상담 및 투자전략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지원 정책 소개 및 태양광발전소 준비과정과 운영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토털 솔루션이 제시된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 남부발전 등 주요 에너지 기관 및 기업들을 통해 정부의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의지와 방안을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3020 이행계획을 통해 농촌·영농형 태양광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실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의 열쇠로 농촌태양광과 영농형태양광을 주목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농가 수익 창출을 위한 농촌태양광 발전사업 재테크 전략도 공유된다. 태웅에너지는 농촌태양광 발전사업 수익 증진 방안에 대한 강연과 함께 태양광발전소 입지 선정과 규모, 설치단가, 자금조달방법, 판매방식 등 맞춤형 전략과 무료 상담은 물론 현장에서 100kW 50여개소에 대한 현장 분양상담과 신청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 태양광 규제 강화로 인해 산업단지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 공장지붕과 주차장, 전국 도심 유휴부지와 민간시설 건물 옥상에 설치되는 도시형 태양광 역시 최근 지자체들과의 협조 속에 사업이 본격화되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에너지 기업이 제시하는 도시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방향과 참여방법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한편 세미나의 사전 등록은 인터넷과 전화로 가능하고, 참가비용은 사전등록 시 9만9000원이며, 현장등록은 11만8800원으로 선착순 사전등록 접수 중이다. 강연 신청자들에게는 커피머신기, 보조배터리, PC 지문인식기, 스마트폰 현미경, 주방용 디지털 저울, 디지털 체중계 등 다양한 경품추첨과 함께 강연자료집과 강연교재 PDF 파일 등이 증정될 예정이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8-11-24 10:58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경원파워(주)는 오는 11월 30일 금 오후 2시 대구 인터불고 행복한홀에서 ‘제주도 태양광발전소 분양설치’ 2018년 6번째 대구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총 41차 설명회과 될 이번 대구설명회에서는 겨울철을 맞이해 선착순 100명의 개인태양광발전소 설치에 관심 있는 예비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다.지난 대구설명회에서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는 “국내는 현재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5%정도로 앞으로 목표인 20%가 되면 태양광사업을 하고 싶어도 못할 수 있다. 태양광발전 투자 가능 기간은 앞으로 5년이 최대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 설명회에서는 이미 태양광시장 포화상태인 일본에서 바이어가 찾아 국내투자를 문의했다.”고 향후 국내 태양광발전 집중 투자시기에 대해 밝혔다.신기후 체제에 따른 유망사업인 개인태양광발전소 설치로 경원파워는 지금까지 제주 1차~3차 99kw(50kw 포함) 총 80기 분양마감과 지난 대구세미나를 통해 제주 한림읍 4차분양 조기마감과 함께 99kw 42구좌 5차분양을 시작했고 현재 26구좌가 남은 상태다. 포항 태양광발전소도 2차 청하면 조기마감과 함께 99kw 3차 14구좌 시작과 함께 6구좌가 분양마감했다. 현재 새로운 분양공고로 강원 영월군 1차 중동면 500kw 3구좌, 99kw 4구좌, 50kw 1구좌를 경원파워는 알렸다. 이 곳은 개발행위 인허가가 완료되어 공사가 진행중이다.나머지 경북 의성군 10차 99kw 1기, 충북 제천시 4차 99kw 5기도 분양중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99kw 당 건축물 가중치 1.5 수익구조를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고 신재생에너지 용어정리, 발전사업에 필요한 준비에 대해 초보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전달이 있을 계획이다.경원파워에서 분양중인 강원 영월군 태양광발전소 드론촬영 현장경원파워에서 제시하는 제주도태양광발전소는 토지지가에 따른 시세차익, 30년 내에 버금가는 대도시로 발전 가능성, 주변 7개 골프장 운영 및 제주공항과 중문관광단지 중간지점 위치, 정부추진 한전과의 거래로 최대 월수익 보장으로 차별성을 띠고 있다.경원파워(주)는 태양광분양 전문업체로 중소기업 최대인 지난해에만 300기를 분양완료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믿음과 신뢰의 100년 기업 슬로건으로 판로에 대해 안정성 있는 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만 서울, 부산, 대구, 울산, 대전, 포항 등 수도권 및 충청권, 영남권 일대에서 총 13차례 세미나를 진행하며 개인태양광발전소 대중화를 일으키고 있다.

대구 | 이재훈 기자 | 2018-11-23 17:26

로얄홈의 김대정, 예병호 대표침구 전문 제조 기업인 ㈜로얄홈이 20년의 노하우와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로얄홈 만의 이불 브랜드 ‘코코온(COCOON)’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로얄홈은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위치한 침구 전문 제조 기업으로, 기존 침구 브랜드에 원단을 납품해 온 김대정 대표와 침구 영업만 평생을 해온 예병호 대표가 함께 두 손을 맞잡고 설립한 회사이다. 오랫동안 메이저 침구 브랜드에 원단을 납품해온 노하우와 오랜 침구 마케팅을 해온 영업력을 바탕으로 로얄홈은 재래시장을 기반으로 한 이불 브랜드 ‘레오나(REONA)’를 론칭하여 1년 만에 이불시장에서 ‘레오나’라는 브랜드의 입지를 크게 다져놓았다. 로얄홈은 재래시장을 기반으로 하여 급부상 중인 ‘레오나(REONA)’의 판로에 대한 한계를 타파하고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로의 진출을 위하여 온라인 판매 전문 브랜드인 ‘코코온(COCOON)’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코코온(COCOON)’을 론칭함에 따라 오프라인 판매의 현실적인 한계를 넘어 언제 어디서나 최고품질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어 로얄홈은 또 다른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로얄홈은 소비자의 몸에 직접적으로 닿는 제품인 만큼 정확한 고객니즈를 바탕으로 하여 ‘몸에 이로운 이불’을 만들기 위해 많은 테스트와 실험정신으로 ‘알앤바이오 케어 시스템(항균성 99.9%, 피톤치드 케어, 진드기방지 케어, 원적외선 방사, 한지로 만든 이불 등)’을 적용하여 안전하고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또한 원단부터 패턴디자인, 제품디자인, 봉제생산, 유통까지 원스톱(One-stop) 시스템을 적용하여 매끄러운 운영체제를 접목해 가성비가 좋고 고객 만족도가 높은, 몸에 이로운 이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로얄홈은 향후 온라인유통, 백화점유통, 대리점유통, 특판 등의 다양한 판로를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을 하고 있어 앞으로의 침구 업계에서의 행보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구 | 강승구 기자 | 2018-11-23 08:38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경원파워(주)는 지난 10월 25일 목 오후 2시 대구 매일신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제주도 태양광발전소 분양설치’ 2018년 5번째 대구 사업설명회를 성료했다.국내 가장 많은 태양광설명회를 기록 중인 경원파워는 이번 총 40차 설명회에 참석한 30여명의 예비투자고객을 대상으로 질의응답 및 제주도태양광발전소, 포항태양광발전소를 알렸다.이번 대구설명회에서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는 “올해 8월부터 법적으로 임야지목으로 태양광발전소 설립이 불가능한 가운데 기존 태양광발전소 소유자들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태양광발전소도 부동산 개념이기에 자산투자는 리스크가 큰 주식투자보다 부동산에 하면 땅값이 잘 떨어지지 않아 리스크가 적다.”며 현 태양광발전소 설립의 현황을 설명했다.설명회 중인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건물분양은 시간이 지나면 지속적인 영업의 부담이 있지만 태양광발전소는 한전과의 한번의 계약으로 쉽게 관리하며 수익금이 생긴다. 현재 분양중인 제주도는 육지보다 입지조건이 유리해 인기가 높다. 버섯재배사를 활용한 건축물 가중치 1.5 메리트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조 대표는 제주도태양광발전소의 장점을 강조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시작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종료 전에 추가질문을 받으며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답변하고 실제 답을 주는데 그 비중을 높였다. ‘ESS에 대해서’ ‘발전소 설치후 유지관리방법’ ‘모니터링시스템 현황확인’ ‘세금관계에 대해’ ‘세계 금리와 국내 태양광발전소 연관성’ ‘인허가문제에 대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신재생에너지사업은?’ ‘사용하는 모듈 종류’ ‘가중치 1.5에 대한 설명’ ‘세부 관리비 내용은?’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이번 설명회 결과 제주 한림읍 4차분양 조기마감과 함께 99kw 42구좌 5차분양을 시작했다. 포항 태양광발전소도 2차 청하면 조기마감과 함께 99kw 3차 14구좌의 출발을 알렸다.경원파워(주)는 태양광분양 전문업체로 중소기업 최대인 지난해에만 300기를 분양완료하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돌풍을 일으켰다. 믿음과 신뢰의 100년 기업 슬로건으로 판로에 대해 안정성 있는 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에만 서울, 부산, 대구, 울산, 대전, 포항 등 수도권 및 충청권, 영남권 일대에서 총 13차례 세미나를 진행하며 개인태양광발전소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했다.

대구 | 이재훈 기자 | 2018-10-30 20:34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는 지난 26일 대구대학교 국제재활연구소가 주최하고,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한국언어재활사협회 후원 및 협찬으로 대구대학교 작업치료과 김환 교수의 ‘북한의 재활치료시스템’을 주제로 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2006년 대구대에서 재활의료 분야의 남북교류 이후 12년 만에 이루어졌고 김환 교수는 강의에서 “현재 북한재활치료사 양성제도 현황에서 북한의 11곳의 의학전문학교에서 물리치료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북한에서는 작업치료와 언어청각치료는 공인된 교육제도가 없다.”고 했다. 또한, “현재 북한의 사망원인 중 1위는 뇌졸중(33%)으로 뇌졸중 예방, 치료, 재활이 매우 중요함”을 나타냈다.또한 김 교수는 물리치료사의 근무기관으로 의료기관 종별로는 道(도) 의학대학병원 (의사수 약 200명), 郡(군) 인민병원 (약50명), 理(리) 인민병원 (10명이내), 진료소 (1~2명) 가 있는데 회복치료사는 郡(군) 인민병원 이상 급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날 여러 언론사, 시도관계자들, 유관 재활치료관련 협회에서도 큰 관심은 가지고 함께 참여했다.대구대학교 이근민 재활과학대 학장이 내빈으로 참석했고, 대구시 남북교류 관계자와 경상북도 남북교류 관계자 그리고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김재균 공동대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북교류 오흥석 담당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북교류 문정인 담당관, 한국언어재활사협회에서는 대북교류 김영무 담당관과 중앙회 함현진 기획이사가 참석했다. 특히, 대구지역에서 실시한 이날 세미나에 각 대구·경북협회(지회)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며 동석했다.특히 북한장애인과 부모에도 관심이 있으신 부산 발달장애인 부모회 박인숙 대표도 참석했다. 이날 재활과학대학 대학원 세미나실에 40여명이 넘는 관련 학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참석해 북한의 재활치료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현재 북한의 대표적인 전문 재활치료기관에 대해 김 교수는 “평양에는 남한의 국립재활원에 해당하는 문수기능회복원(2013년 개원)이 있고,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2012년 개원)이 설립,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평양의과대학 척추재활센터가 건축 중에 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를 위해 대구대와 상호간에 협력을 진행했던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김재균 공동대표는 북한의 물리, 작업, 언어 등 재활치료를 돕기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당일 각 협회의 대북교류담당관들은 대북교류를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관심을 촉구하며 대북교류사업보도문을 당일 발표했다.이날 세미나 이후 대구대 이근용 대외협력부총장과 면담한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관계자들(김재균 공동대표, 문정인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북교류담당관)은 향후 대북재활치료사업에서 대구대학교의 교수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대구 | 이재훈 기자 | 2018-10-30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