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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한국언론사연합회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발행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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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네트웍의 시대이다. 가정이나  사회, 내가 하고있는 모든것이 네트웍이 아닌것이 없다. 오늘은 이것에 대하여 24가지 특징을 알아보자. 01. 작은 사업처럼 보이나 실은 엄청나게 큰 사업이며, 엄청나게 큰 사업이지만 부업처럼 작게 시작 할 수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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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여행주간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직장인 동아리 회장 A씨는 업무 조율로 인해 주중 연가의 한계가 있다는 동아리 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주말을 포함한 여행을 계획 중이다. 하지만 주중요금보다 다소 비쌀 수 밖에 없는 주말요금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앞으로는 고속버스 이용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국 188개 노선을 일정기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속버스 정액권(free-pass) 상품을 다양화하고, 편리한 구매를 위해 시스템을 개선한다.5일권, 7일권 정액권(free-pass) 여행지도국토교통부는 19일부터 고속버스 이용객들이 일정기간(4일·5일·7일) 제한 없이 고속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액권 상품을 개선해 판매 한다고 18일 밝혔다.고속버스 프리패스 정액권은 지난 2014년에 출시돼 판매되고 있으나, 주중(월~목, 4일권)에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 등 이용 제한으로 인해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새롭게 출시되는 고속버스 프리패스는 기존에 판매되던 주중권은 물론이고 주말도 이용할 수 있는 5일권과 7일권으로 나뉜다. 주중 4일권은 7만 5000원, 5일권은 11만 원, 7일권은 13만 원이다.주말을 포함해 여행을 떠나는 국내 버스 이용객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프리패스를 구매해 국내 주요 관광지를 여행할 경우 30% 이상 버스비를 절감(4일권, 5개 도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버스 이용객들이 프리패스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고속버스 앱을 활용하는 등 이용객들의 편의도 높인다.당초 고속버스 정액권은 온라인(www.eblpass.co.kr)을 통해서만 판매됐으나, 새롭게 개선되는 프리패스는 고속버스 모바일 앱을 통해 판매됨으로써 이용객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또한 기존의 매표소에서 승차권을 발급받던 방식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 전자승차권 방식으로 개선돼 승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패스 이용절차는 ▲고속버스 모바일 앱 또는 고속버스 통합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로그인 ▲프리패스 4일권, 5일권, 7일권 중 1개 선택, 이용기간 선정해 결제 ▲프리패스로 이용노선 예매(예매한 승차권은 취소 또는 시간변경이 자유롭게 가능) ▲프리패스 환불정책 : 사용시작 전일까지 취소 시에는 전액환불, 사용 시작일부터는 환불 불가 등의 순이다.김동준 국토부 대중교통과 과장은 “다양해진 정액권을 통해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국내 여행객들의 버스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올해 상반기 내로 통학·통근자들이 사용 가능한 정기권 상품도 출시할 계획으로 지속적으로 관련 제도를 개선해 나감으로써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저렴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9-04-19 07:19

공연모습젊은 청년들의 “대한민국” 함성소리가 울려 퍼졌다.11일 저녁 7시, 장충체육관에서 100년 전 우리 독립투사들이 대한의 독립을 위하여 헌정하신 뜻을 기리고자 마련된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콘서트 ‘젊은 외침 열정콘서트’에서 젊은 세대들이 앞으로 100년의 영광을 함께 하기 위해 모두 “대한민국”을 외치는 뜻깊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건강한 목소리”라는 주제에 맞게 당시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분들이 20~30대가 주를 이룬 젊은이었기에 지금의 젊은 세대와 당시의 젊은 세대가 서로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의미에서 다함께 “대한민국”을 외쳤다.김구철 공동조직위원장 선포식에 이어 “대한독립만세! 젊은 외침! 온 국민이 하나되는 마음”을 외친 추달호 상임고문, 이종희 집행위원장, 연영모 인천지회 부회장, 이신동 공동조직위원장의 축사로 관객들과 온 국민이 하나되는 자리가 됐고, 문희상 국회의장의 축전낭독,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영상축사가 이어졌다.가수 김경호더불어 이번 콘서트는 아티스트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출연하여 자신들만의 특색과 환상적인 무대 매너로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했다.MC 오혜성과 전민경 아나운서로 진행으로 가수 김경호, 바다, 산이, 곽동현, 울티마디랩, 매드클라운, 나플라, 키드밀리, 재키와이, 라커스빈, 레이샤, 빈오, 국악신동 송수우, 천재소녀 금별이, 비보이그룹 코리아브레이커스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관객들은 너와 나 구별없이 함께 어울리며 흥겹게 자리를 만끽했다.이외에 공연장 밖에서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레오다브의 작품을 전시했다. 이번 레오다브의 작품에는 지금시대의 그래픽디자인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만난 의미있는 작품이었다.유튜버 ‘혜르미’로 활동 중인 용인에서 온 구혜림 씨는 “평소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가수들이 출연한다하여 왔는데 공연이 너무 좋아 즐거웠다”면서 “앞으로 이런 공연이 있으면 공연소개와 함께 유튜브를 통해 알려야겠다”고 밝혔다.특히, 두 딸이 재키와이의 광팬이라며 부산에서 온 한 어머니는 “7시간이 걸려서 왔다. 아무래도 두 딸이 장애인이라 천천히 왔는데 재키와이를 본다는 기쁨에 두 딸은 피곤한 기색도 없이 왔다”며 “두 딸이 이렇게 좋아하고 기쁘게 공연을 봐서 내가 많이 기쁘다. 딸들이 장애인이라서 공연장 가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콘서트는 두 딸이 편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행사주최 측에 감사를 표했다.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명예회장 오금탁)가 주최하고, K_hiphop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아티스트들의 재능기부와 함께 더드림오토리스, TVCC 등은 이번 콘서트를 위해 제작지원을 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믹스마블파운데이션, 한국언론사협회, 국제언론인클럽, 라이프스토리(세상이야기), 체리쉬가구, (주)AITC그룹 강남포스트, kns뉴스통신, L studio(롯데스튜디오), (주)토감푸드 등 각양각층의 업체들의 후원했다.

생활/문화 | 오재현 기자 | 2019-04-18 08:16

16일부터 3일동안 유해발굴지역인 철원 화살머리고지에서 ‘문화재 분포 및 현황조사’를 시행한다.조사 첫 날은 현재까지 지뢰가 제거된 구간과 개설도로 주변에서 고고, 자연문화재 내·외부 전문가 11명이 종합적인 관점에서 문화재를 살펴본다.이번 조사는 남북 군사분야합의서의 ‘역사유적의 공동조사 및 발굴’과 관련해 비무장지대의 문화재 분포와 현황 파악 등을 위한 사전준비 차원으로,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철원 중어성 축조상태 근경(왼쪽) 및 내탁. (사진=문화재청 제공)철원 유해발굴지역(화살머리고지)은 DMZ 내 군사분계선에 자리하고 있는 태봉 철원성에서 서쪽으로 약 12㎞ 떨어진 지역이다.인근에는 태봉 철원성의 방어시설로 추정되는 중어성이 있는데, 조사 결과에 따라 중어성의 보존현황 및 발굴 필요성 여부 등을 검토할 자료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수목과 식생, 동물 서식흔이나 이동경로, 지질, 특이지형 등의 자연문화재 조사도 실시한다.생태계 보존차원에서의 접근은 지금까지 부분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자연유산 관점에서의 조사는 이번 조사가 최초에 해당한다.한편 DMZ 내 문화재 현황조사는 DMZ의 보호체계 설정과 세계유산 등재 등을 위한 선결과제로, 이번 조사는 이를 위한 첫 번째 시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문화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DMZ 내의 문화재 실태를 지속해서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9-04-18 07:17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춘곤증은 추운 겨울 동안 움츠려있던 우리 몸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계절의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이다. 그동안 긴장했던 근육이 풀리면서 피로감, 졸음,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춘곤증을 예방하려면 하루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고, 땀을 적당히 흘릴 수 있는 체조와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 또한 아침 식사를 거르면 점심에 과식을 하게 되어 졸음이 더 심해지므로 아침 식사를 꼭 하고, 비타민, 단백질, 무기질이 함유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제철 맞은 봄나물은 몸에 좋은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약으로도 쓰일만큼 귀한 식재료이다. 나른한 봄철, 입맛 살리고 활력을 되찾는 봄나물의 종류와 효능을 알아본다.1. 쑥쑥에는 비타민 B1, B6, 철분, 칼슘, 칼륨, 인 등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풍부해 체내 탄수화물과 에너지대사를 촉진하고 해독 기능을 해서 피로해소, 에너지 생성 및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또한 비타민C가 풍부해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고, 비타민 A가 풍부해 활성산소를 제거, 노화 방지 및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쑥의 탄닌 성분은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강력하게 억제해 세포의 노화를 방지한다.피를 맑게 해주고 섬유질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어 고혈압을 개선해주며, 콜레스테롤과 체내의 노폐물을 제거해 혈압을 낮춰주는 효능이 있다.특히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항암 효능이 있으며, 쑥의 독특한 향기인 치네올이라는 성분은 혈액순환 촉진, 몸을 보하는 효능이 있어 감기, 냉증, 복통, 자궁출혈,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최근에는 암 예방, 노화 지연, 아토피 치료로 효능이 재평가되고 있다.▲ 먹는 법 쑥국, 도다리쑥국, 쑥떡, 쑥부침개, 쑥버무리, 쑥튀김, 쑥샐러드 요리를 해서 먹으며, 특히 된장을 풀어 냉이를 넣어 끓인 쑥국은 맛과 향, 영양이 뛰어나며 춘곤증을 이기는 데 도움을 준다.2. 두릅쌉싸름하지만 향긋한 맛이 일품인 두릅은 비타민 A, B, C의 함량이 높아서 원기를 회복하는 데 효과가 있으며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두릅의 사포닌과 콜린 성분, 특유의 향을 내는 정유 성분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몸에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동맥경화와 심근경색 등 혈관 장애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또한 혈당을 낮춰주는 기능이 있어 당뇨병을 예방에 도움을 주고, 칼슘 성분이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한다.다만, 두릅의 줄기에는 식중독을 유발하는 독성 성분이 있으므로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끓는 물에 데쳐서 독성 성분을 빼낸 뒤 먹는 것이 좋다.▲ 먹는 법두릅 숙회, 두릅전, 두릅 장아찌, 두릅 초밥, 두릅 된장국, 두릅 튀김, 두릅 장떡 등을 해서 먹으며, 살짝 데쳐 물에 잠깐 우린 뒤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입맛을 돋워준다.3. 미나리건강 채소로 인기를 끄는 미나리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지방 식단으로 인해 산성으로 변한 체질을 중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어 체내의 중금속과 나트륨 등의 해로운 성분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이소람네틴과 페르시카린 성분은 염증을 억제하고 알코올을 분해해 숙취 해소에 효능이 있다.한방에서도 미나리는 머리를 맑게 해주고, 장을 잘 통하게 하고 황달, 부인병 등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미나리는 강한 향으로 위를 자극하기 때문에 소화성 궤양 환자에게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먹는 법미나리 비빔밥, 꼬막 미나리 비빔국수, 미나리강회, 미나리 삼겹살볶음, 미나리전, 미나리 튀김, 미나리 김치, 오징어 미나리찜, 각종 매운탕, 찌개의 향미를 위해 활용된다.팔팔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짠 후 양념에 묻혀 먹으며, 봄철에 미나리전, 튀김을 해서 먹으면 향긋한 향을 느낄 수 있다.  4. 달래달래는 열량이 적고, 비타민 A, B1, B2, C 등 다양한 비타민 성분과 칼슘과 칼륨 등 무기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특히 철분이 많은데, 생달래 100g에는 하루 필요 섭취량의 6배에 달하는 철분이 들어있다.매운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알리신이 함유돼 있어 식욕 부진이나 춘곤증에 좋다. 또한 입술이 부르트거나 잇몸병 등 비타민 B군의 결핍에서 오는 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달래의 비타민 C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주근깨와 다크서클을 예방한다. 또한 풍부한 철분이 빈혈과 여성 질환 예방과 완화에 도움을 준다.▲ 먹는 법달래 된장찌개, 달래 양념 꼬막무침, 오이 달래생채, 주꾸미 달래 볶음, 달래 장떡, 달래 냉이튀김, 달래 제육볶음, 달래 양념장으로 활용된다. 달래는 가열 조리하면 영양소의 손실이 발생하므로 가능한 한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생활/문화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2019-04-18 07:14

내년 10월에 경기도 파주시에서 문화의 달 행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1일에 열린 ‘2020 문화의 달 개최지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파주시를 ‘2020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정부는 문화의 달(10월)과 문화의 날(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지정하면서,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해 ‘문화의 달 행사’를 순회 개최하고 있다.경기도 파주시 평화누리공원의 바람개비파주시는 평화통일의 상징인 판문점과 임진각, 전통문화의 중심인 화석정과 자운서원, 문화예술의 핵심인 헤이리와 출판도시를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축제를 운영해온 곳이다.파주시는 이와 같이 상대적으로 문화적 혜택이 적었던 경기 북부 지역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한 점 등을 인정받아 ‘2020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선정된 것이다.이번 선정을 계기로 파주시는 문화의 달 추진위원회를 구성, 2020년 10월 문화의 달에 ‘어울림과 의존, 융합’으로 하는 문화축제를 개최해 지역문화를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현재 계획으로는 첫째 날 ‘개천(開天)’을 주제로 한 하늘놀이 공연, 둘째 날 ‘파주, 융합 그리고 한반도’를 주제로 취타대 전통공연, 디지털공연과 외벽 영상, 풍물로 댄스 등의 ‘땅놀이’를 준비한다.또 셋째 날은 ‘인화(人和)’를 주제로, 사람이 중심인 거리예술공연과 불꽃문화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한편 그동안 ‘문화의 달 행사’는 14개 시도에서 순회하며 개최했다.지난해는 순천시에서 ‘순천만에 뜬 문화의 달’을 주제로 열렸고, 올해 10월 19일에는 제주시 제주목관아에서 ‘제주의 색으로 피어나는 문화’가 펼쳐질 예정이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9-04-17 09:56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해이다.정부는 ‘참여하여 함께 기억하고 기념하는 100주년’이 될 수 있도록 음악, 그림, 참여, 미래기술 등 4개 분야의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했다.그동안 어떤 기념사업이 있었고 또 앞으로 어떤 행사가 계속되는지 알아본다. 5월 18일까지 진행하는 ‘독립운동가 그리기대전’◆ 음악으로 기념하는 100지난해 7월 출범한 대통령직속 ‘3·1 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100주년 행사를 ‘축제처럼 즐기며 함께 기념’하는데 목표를 두었다.이에 힙합 가수 비와이(BewhY, 본명 이병윤)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파격을 보였고, 비와이가 작사 작곡한 ‘나의 땅’이라는 곡을 무료 배포했다.이 곡은 안중근 의사와 임시정부 태극기, 평화의 소녀상 등 지난 100년 역사에서 기억될만한 상징들을 담은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어 일주일만에 유튜브 100만뷰를 넘어서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비와이 ‘나의 땅’ 뮤비 메이킹영상 바로가기세 악장의 교향곡과 세 곡의 가창곡이 담긴 앨범 <民國>은 박용찬 음악감독과 ㈜플럭서스가 기획·참여한 기념음반이다.수록곡 중 멜로망스가 부른 ‘다시’는 갈등을 포용하고 미래 100년을 함께 나아가자는 바람을 남녀관계로 빗댄 팝발라드 곡이며, 소프라노 임선혜의 ‘독립군의 아내’는 민주주의를 위해 사라져간 수많은 무명씨를 추모하는 노래다. 특히 록그룹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와 김연아가 함께 부른 ‘3456’은 3·1 운동과 4·19 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 6·10 민주항쟁을 상징하는 곡으로, ‘국민이 지킨 역사’를 여실히 담고 있다.☞ 하현우X김연아 ‘3456’ 음원 및 메이킹 필름 바로가기위원회가 제작한 기념음악.◆ 그림으로 기념하는 100지난해 마지막 날과 올해 첫 날 광화문광장 100주년 기념사업 홍보탑 앞에서는 김구 선생의 안경과 손가락을 모티브로 한 ‘백년의 눈빛’ 그래피티 작업이 진행되었다.한쪽 면에서는 레오다브(LEODAV) 작가가 김구 선생을, 반대 면은 시민들이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1층에 옮겨져 전시 중이다.이어 4월 11일 임정수립 기념일 전후로 정부서울청사와 외교부청사, 광화문 시민열린마당, 교보빌딩 등에 가로로 긴 띠 형태의 또 다른 100주년 기념 그래피티가 선보였다.역시 레오다브 작가가 작업한 ‘독립 의열사’ 연작으로, 임시정부 요인들을 비롯해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 운동가들의 초상이었다.총 50점의 작품에는 김구, 안중근, 윤봉길, 유관순 등 익히 알려진 인물들뿐만 아니라 삼균주의의 창시자인 조소앙, 독립신문 기자로 항일광복 투쟁에 앞장섰던 차리석 등도 포함되었다.레오다브 작가의 ‘독립 의열사’ 연작.◆ 참여하여 기념하는 100문재인 대통령의 참여로 포문을 열었던 ‘낭독하라 1919’ 캠페인은 지난 2월 18일에 시작되었다.  이 캠페인은 감수를 거쳐 완성한 ‘쉽고 바르게 읽는 3·1 독립선언서’의 한 구절을 낭독하고 그 영상을 게시하는 방식으로, 문 대통령 이후 이낙연 국무총리와 한완상 위원장 등의 참여가 잇따랐다.또한 문체부와 환경부는 전 직원이,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목소리로, 육군 신흥무관학교팀은 뮤지컬 형태로, 101경비단은 청와대 경내에서, 남수단 한빛부대는 아프리카에서 선언서를 낭독했다.이밖에도 많은 셀럽들의 참여도 이어졌다. 배우 양동근을 비롯해 여성 래퍼 치타, 영화 <1919 유관순>의 출연 배우들은 물론 배우 이요원, 유지태 등까지 총 450팀, 3000여명이 참여했다. ‘낭독하라 1919’에 참여한 문재인 대통령.한편 이보다 앞선 2월 12일부터 진행된 ‘만세하라 2019’는 100년 전 선조들의 함성을 기억하며 미래 소망을 담아 만세를 외치는 캠페인으로, 1172팀 3000여명이 참여했다.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은 물론 배우 남규리, 임주환, 박하나, 허정태 등이 함께 했고, 이후 청와대 고민정 부대변인의 제안으로 챌린지 형태로 번지면서 법조계와 체육계 인사들의 동참으로 이어졌다.◆ 미래기술로 기념하는 100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 100주년 홍보탑에서는 과거-현재-미래를 연결하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집중적으로 펼쳐졌다.1일부터 11일까지는 임시정부 역사체험관이 운영됐다. KT 주관의 이 행사에는 5G 기술을 통해 구현한 만세로봇, 독립선언서 쓰기 로봇, 임정태극기 그림 로봇 등이 시민의 눈길을 끌었다.또 보훈처는 AR포토존을 운영했고, 국토정보공사(LX)는 20일까지 상해임시정부 VR 체험부스 ‘처음을 기억한다’를 진행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세밀하게 구현해 낸 상해 임시정부 청사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100주년 홍보탑에서 진행된 체험행사 및 AR게임 <작전명 : 소원>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6월 10일까지 진행하는 <작전명 : 소원>은 AR기술의 활용을 보다 극대화한 체험 행사다.‘숨겨진 독립자금을 찾아 임시정부에 전달한다’는 가상의 스토리로 임무를 완수하는 참여형 게임으로 덕수궁, 중명전 등 광화문과 서대문 일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리얼월드’ 앱을 다운로드 받아야 임무수행이 가능하며, 게임 진행을 위한 안내지도 등은 서울도시건축박물관에서 무료 배포하고 있다.☞ 10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역사 체험 게임 ‘작전명 소원’◆ 4월 이후 행사 및 연중 인증사업임정수립 기념일인 11일이 지난 지금도 광화문의 100주년 홍보탑에서는 ‘3·1 독립선언서 필사’ 캠페인과 ‘100년의 소원을 담은 태극볼 넣기’ 행사가 한창이다. 3·1 독립선언서를 옮겨적는 필사 캠페인은 그동안 1만여명이 참여했고, 소망을 적은 글을 태극볼에 넣는 이벤트는 현재 1만 6000여명의 소원을 담아내고 있다.위원회는 무작위로 1만장 정도의 소원 쪽지를 추려 정리했는데, 57%가 ‘국가 발전과 나라 사랑’에 관련된 소망이었고 그 중 남북통일이 30%였다고 한다.홍보탑 이벤트는 30일까지 이어지며, 참여자에게는 100주년 기념 스티커와 기념 배지, 독립선언서 디자인의 기념노트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서울 광화문광장 홍보탑 앞 이벤트 진행 모습.한편 5월 18일까지는 ‘독립운동가 그리기대전’ 작품을 공모한다. 기억하고 싶은 의사, 열사 등을 선택해 원하는 방식으로 그린 다음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예선 심사 후 오프라인에서 본선을 치르며, 우수작품에는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독립운동가 그리기대전 바로가기위원회는 국민들과 함께 100주년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올 한해 동안 100주년과 관련된 개인 또는 단체들의 활동을 위원회의 ‘인증사업’으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따라서 음원 제작, 굿즈 제작, 캠페인이나 문화예술 행사 등 누구나 주제 제한 없이 참여 및 신청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심사를 거쳐 위원회의 우수 인증사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향후 100주년 백서에 ‘국민참여 공식 기념사업’으로 수록된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9-04-17 09:41

15일부터 29일까지 2019년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 지원 사업의 대상 기관을 공모한다.작은미술관은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밀착형 소규모 미술 공간으로, 전시와 교육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교류하며 함께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곳이다.현재 운영중인 작은 미술관.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강원 태백의 기억을 모으는 미술관, 세종시 BRT 작은미술관, 인천 동구의 우리미술관, 경남 남해의 바래길 작은미술관.문화체육관광부는 2015년부터 지역 주민들이 미술을 경험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3년간 시범 사업을 실시했다.지난해에는 전시활성화 지원 분야를 신설하면서 작은미술관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인천 우리미술관과 경기도 김포 작은미술관 보구곶, 강원도 평창 봉평콧등 작은미술관 등 총 15곳을 지원했다.올해 공모는 신규 조성, 지속 운영, 전시활성화 지원 등 총 3개 분야에서 작은미술관 약 10개소를 조성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먼저 신규 조성 지원 분야는 대안공간이나 미술관이 없거나 혹은 이와 같은 전시공간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작은미술관을 새롭게 조성하는 것을 지원한다.지속 운영 지원 분야는 조성 이후 2∼3년이 경과한 작은미술관의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격은 2017년∼2018년에 조성된 작은미술관을 운영하는 단체에 해당한다.전시활성화 지원 분야는 조성된 지 4년 이상 경과한 작은미술관의 운영 활성화와 여타 공공 전시공간을 작은미술관으로 활용하는 것을 지원한다. 전국 작은미술관 분포도.문체부 담당자는 “그동안 조성된 작은미술관 15개소에 관람객 19만여명이 방문했다”며 “올해도 지역미술관과 지역 주민들과의 접촉을 강화해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 시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공모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예술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9-04-16 17:23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방윤혁, 이하 기술원)이 국가전략산업인 탄소산업을 배우려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현장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탄소산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탄소기술을 체험·견학하기 위해 올해 1분기에만 총 24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에는 각급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과 대학생, 공무원, 기업인, 정치권 등 총 1160여명이 기술원을 방문했다.전북대학교 창업캠프를 시작으로 광주 서석고등학교와 전라북도 인재개발원, 전주대학교 등의 탄소교육 방문객을 유치했다.특히 올해의 경우 외국인 방문객도 증가하면서 기술원이 탄소국제교류의 장으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지난달 21일에는 일본의 키타큐슈 공업고등전문학교와 아카시 공업고등전문학교의 학생 22명이 기술원을 방문했으며, 지난 9일에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주관으로 말레이시아 중앙정부의 서기관급 공무원들이 기술원을 방문해 전주시의 탄소산업 정책과 국내외 탄소기술 현황을 배우기도 했다.말레이시아는 마하티르 총리의 동방정책(Look East Policy) 일환으로 1984년부터 올해까지 35년간 총 1,600여명을 한국으로 보내 교육시키고 있으며, 기술원 방문은 2015년 이후 두 번째 방문이다.기술원을 방문한 말레이시아 공무원들은 기술원의 재직자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탄소소재의 원료 및 응용분야, 학생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창업보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나타냈으며, 지난 10여 년 동안 탄소산업에 대한 지속적이고 꾸준한 지원정책이 유지되어 온 것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중고생들의 현장학습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는 5월부터는 기술원을 찾는 방문객 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은 “기술원은 탄소기술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 중심기관이기도 하지만 전라북도와 전주시 전략산업인 탄소산업 홍보대사와 탄소교육기관으로서 역할도 중요시 하고 있다”면서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이 기술원에 방문하여 탄소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기술원 견학 신청은 기술원 홈페이지(www.kctech.re.kr)의 ‘견학신청안내’ 메뉴를 참고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술원 탄소기술교육센터(063-219-3690)로 문의하면 된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9-04-15 13:42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제23회 소성면민의 날 및 제27회 면민체육대회 행사가 13일 소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성면이 주최하고 소성면체육회(회장 이현주)가 주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행사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해 유성엽 국회의원과 내외 기관·단체장,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면민의 화합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한마당 큰잔치로 열렸다.현장에서는 화창한 날씨 속에 농악놀이와 난타공연, 라인댄스 등이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어 각설이와 초청가수 공연이 열려 면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손수레 끌기와 고리걸기, 투호 등으로 진행된 체육경기는 결과와 상관없이 따뜻하고 끈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유명순 면장은 “서로 간에 우의를 다지고 면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꿈과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소성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이현주 체육회장은 “바쁜 영농기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기념식에서는 소성면민의 장(공익장 한인수, 효열장 장근하)과 시장 감사패(정시명, 윤달수), 체육회장 감사장(박양수, 김신영, 이은주, 김선례)을 수여했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9-04-15 13:42

위장불륜 포스터넷플릭스 <킹덤>의 원작 회사로도 유명한 주식회사 와이랩은 자사 웹툰 <위장불륜>이 일본 니혼테레비 드라마로 제작·방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본 드라마 <위장불륜>은 2019년 7월 수요일 황금시간대 드라마로 방영 예정이다. <위장불륜>은 현재 국내 네이버웹툰, 일본 라인망가를 비롯 중국에서도 연재중이다. 가족에게 비혼을 선언한 30대 여자 주인공 ‘쇼코’가 홀로 여행을 떠난 한국행 비행기에서 한국남자 ‘조반희’와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웹툰이다. 우연히 만난 잘생긴 연하남에게 무심코 ‘기혼자’라고 거짓말을 하게 되면서, 불륜 아닌 불륜의 아슬한 사랑을 보여준다. 위장불륜은 혼밥을 즐겨하고 혼자 여행을 다니며 상처받고 싶지 않은 30대 여성들의 공감을 일으켰다. 이 원작은 ‘해파리 공주’, ‘도쿄 후회망상 아가씨’ 등 많은 히트작을 보유하며 한국 배우와 음식을 좋아하기로 유명한 히가시무라 아키코(東村アキコ) 작가의 작품으로 와이랩의 일본 지사 와이랩 재팬에서 기획, 제작하였다. 또한 일본 유명 배우 와타나베 켄의 딸이자 일본에서도 유명 모델 및 국민여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안(杏)이 4년만에 드라마 출연, 여자 주인공 ‘쇼코’ 역을 맡아 독자와 시청자의 기대를 높였다. 히가시무라 작가는 이번 일본 드라마화에 대해 “웹툰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시작한 이 작품이 이렇게 빨리 드라마로 만들어져 정말로 기쁩니다”고 소감을 밝히며 주인공 쇼코 역에 딱 맞는 배우가 캐스팅되었다고 언급했다. 일본의 독자들은 안은 이미지와 잘 맞는다. 호감도가 높은 연기파 배우로 드라마가 기대된다. 히가시무라 아키코 작가의 만화는 알기 쉬우면서 재밌고 여운이 남는다는 등 드라마 방영을 기대하는 반응을 보였다. 와이랩은 해외 현지에서 제작된 와이랩의 웹툰이 그것도 출판 만화의 종주국이라 불리는일본에서 통용된 첫사례로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 해외에서도 제작되는 와이랩의 작품들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웹툰 위장불륜은 와이랩의 출판 브랜드를 통해 2019년 5월 국내에 1권이 발매될 예정이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9-04-15 08:01

그림책NOW 포스터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을 한데 모은 전시 ‘그림책NOW: 세계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다’가 4월 12일부터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더 서울라이티움 5관(서울시 성수동 소재)에서 개막한다. 전시는 최근 수년의 그림책 분야 국제 시상식, 공모전, 비엔날레에서 수상한 110여명 작가의 300여 점을 선보인다.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Hans Christian Andersen Award)’의 2018년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수상자 이고르 올레니코프(Igor Oleynikov, 러시아)의 원화 작품과 아시아 최대의 국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 ‘나미콩쿠르(NAMI CONCOURS)’ 2019년 수상작, 국제적 권위의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ennial of Illustrations Bratislava: BIB)’의 2017년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작가의 손길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원화부터 작품에 담긴 스토리와 의미를 모티브로 하여 또 다른 예술작품으로 표현한 영상과 조형물, 국내 미디어 아티스트와 콜라보한 미디어아트까지 ‘액자 속 그림’이 아닌 그 이상의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그림책 도서관’에서는 세계 각국의 그림책을 마음껏 즐길 수 있고, ‘아틀리에’에서는 마치 뷔페처럼 50여 개의 캔디박스에 담겨 있는 작품 속 캐릭터 중에서 마음대로 골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보거나, 작품들을 본뜬 스케치 위에 색을 칠하고 마스킹테이프를 떼어 붙여 개성 가득한 나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등의 체험 활동들을 즐길 수 있다. 5월에는 전시의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데르센상 수상자 이고르를 비롯해, 나미콩쿠르 심사위원단 로저 멜로(Roger Mello, 브라질), 준코 요코타(Junko Yokota, 미국) 등과 수상자 안드레 레트리아(André Letria, 포르투갈) 등 그 외 여러 작가 및 관계자들이 대거 내한한다. 8일에는 초청 작가들의 사인회와 그들의 작품 활동,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과 관련된 여러 이슈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세미나가 전시장에서 열리고, 10일에는 남이섬에서 2019 나미콩쿠르 시상식이 진행된다. ‘그림책NOW’는 현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의 다양한 표현과 특징을 한 눈에 볼 수 있을뿐 아니라 세대와 성별의 구분없이 누구나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전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따뜻한 봄, 서울숲 산책과 함께 마음을 두드리는 그림책을 만나러 전시장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한편 ‘그림책NOW: 세계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다’ 전시는 남이섬교육문화그룹에서 주관하고 있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9-04-15 07:57

스타필드 2019 마블 매니아 인 스타필드 캠페인 진행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201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2019 어벤져스:엔드게임> 개봉을 앞두고 오프라인 최초로 단독 캠페인을 전개하며 마블 매니아들의 성지로 거듭난다. 스타필드가 세계 최대 콘텐츠 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와 협업해 선보이는 ‘2019 마블매니아 인 스타필드’는 4월 13일(토)부터 5월 2일(목)까지 하남·코엑스몰·고양에서 동시에 전개된다. 먼저 '2019 마블매니아 인 스타필드(2019 MARVEL MANIA IN STARFIELD)’ 행사 기간 동안 가족, 친구, 연인 고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이 운영되고 봄맞이 블라섬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타필드 하남·코엑스몰·고양에서는 높이 2m의 실물 사이즈(life size) 타노스와 히어로들의 시그니처 무기가 전시된 포토존이 고객들을 반긴다. 포토존에서 마블 히어로들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와 함께 고객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인증샷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봄꽃 씨앗을 증정한다. 특히 포토존 옆에 마련될 ‘마블매니아 팝업 스토어’에는 한정판 타노스 마그넷을 받을 수 있어 마블 매니아 성지임을 인증할 예정이다. 이 밖에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는 2019 레고 어벤져스 신제품으로 구성된 디오라마를 전시 및 체험존을 운영해 방문 고객들이 자유롭게 레고를 조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정판 레고X마블 제품도 판매한다. 또한 ‘마블 코믹스 만화방’을 추가로 운영해 마블 영화의 원작인 ‘마블 코믹스’ 만화책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즐거운 놀이 체험뿐 아니라, 마블의 상징인 웅장한 OST를 라이브 피아노 공연으로 경험할 수 있는 멋진 음악 공연도 진행된다. 이번 마블 OST 연주는 유튜브 100만 뷰 커버 아티스트 제이엠(JayM)의 피아노 연주로 채워지며, 연주 곡 중간에 연주자의 코멘트도 가미돼 공연의 흥미를 더 할 예정이다. 이번 마블 OST 연주는 하남(4월 20일), 코엑스몰(4월 27일), 고양(4월 28일)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신세계 프라퍼티 마케팅팀 이창승 팀장은 “국내에서 4월 24일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마블 매니아들의 관심을 주목받고 있다”며 “스타필드에서 마련한 마블 관련 놀이와 다양한 콘텐츠 체험 등을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3의 화려한 피날레를 함께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9-04-15 07:55

힐튼 보고타 코르페리아스힐튼(Hilton)(뉴욕증권거래소: HLT)이 콜롬비아 내 20번째 힐튼 호텔인 힐튼 보고타 코르페리아스(Hilton Bogota Corferias)를 개관한다고 지난 11일 공식 발표했다. 보고타의 박람회 및 컨벤션 구역에서 최초로 전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객실 410개 규모의 이 호텔은 실내 및 옥외 공간이 있는 이 지역에서 가장 넓은 테라스와 멋진 산 풍경이 보이는 1만3000여 평방피트 넓이의 신축성 있는 회의 및 행사 공간을 갖추고 있다. 힐튼의 호르헤 기아나타시오(Jorge Giannattasio) 수석 부사장 겸 카리브해 및 라틴 아메리카 지역 운영 총괄은 “콜롬비아 관광 산업은 매년 긍정적인 탄력을 유지하면서 작년에 방문 여행자 수가 9% 성장해 계속 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여 관광 산업이 더욱 발전하고 있으며 20번째 호텔인 힐튼 보고타 코르페리아스를 개관해 이 같은 호황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힐튼은 거의 100년 동안 손님을 맞이해 오고 있으며 이처럼 좋은 나라에서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회사가 되고자 하는 임무를 계속 확대하여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 지역 최초의 회의 공간을 통해 상용 여행을 재정의하는 힐튼 보고타 코르페리아스는 보고타 상공회의소의 주도로 산업, 상업, 사회 및 문화 중심지로 개발하고 있는 코르페리아스 복합 단지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 이 단지의 공식 호텔 역할을 하는 힐튼 보고타 코르페리아스는 이 도시의 자연 여건과 경관에 어울리게 현대식으로 설계됐다. 높이 1만341피트의 몬세라트 언덕(Monserrate Hill)을 굽어보는 호텔의 널찍한 객실은 창문이 바닥에서 천정까지 닿아서 비할 데 없이 멋진 시내를 조망할 수 있고 자연 빛이 객실 전체에 들어 온다. 투숙객은 조정이 가능한 전등이 있는 책상, 50인치 HD TV, 베개 메뉴(menu, 침대에 놓인 베개 이외 다른 유형의 베개), 무료 와이파이 등 편의 집기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 넓은 숙박 공간이 필요한 투숙객을 위한 스위트룸에는 별도의 거실이 있으며 특히 프레지덴셜 스위트(Presidential Suite)는 대형 거실과 칵테일 구역뿐만 아니라 식당과 두 개의 욕실 및 큰 손님방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식 호텔의 편의 시설은 아래와 같다. 식사 힐튼 보고타 코르페리아스는 콜롬비아의 요리 전통을 존중하여 이 나라 문화를 포용하고 현지에서 조달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세 가지 음식 개념을 특화하고 있다. 개방형 주방이 중앙에 자리 잡은 도시형 디자인을 채택한 오카 그릴 하우스 앤 포 일레븐 바(OKA Grill House and Four Eleven Bar)는 고객들이 다양한 제품 목록에서 선택한 포도주를 곁들여 콜롬비아 정통음식을 맛 보면서 사교적 연결을 촉진하도록 좌석이 배치된 라운지의 활력 있는 분위기를 제공한다. 바쁜 고객은 특화된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포함한 여러 가지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판매하는 본 마켓 앤 바(Bon Market and Bar)에 들를 수도 있다. 익제큐티브 라운지(Executive Lounge)는 더운 아침 식사와 저녁 다과 및 오르 되브르(hors d'oeuvres)를 무료 제공한다. 회의 및 행사   회의 전문 직업인들은 창문이 바닥에서 천정까지 닿아 있고 최대 72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5815평방 피트 넓이의 볼룸에 7개의 칸막이 방이 추가돼 전체 넓이가 1만3200평방 피트 되는 회의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또 행사 기획자들은 보고타에서 가장 큰 6500평방 피트의 테라스에서 행사를 주관할 수도 있다. 또한 사업상 여행자들은 2017년 말에 완공된 도보 거리에 있는 아고라 컨벤션 센터(Agora Convention Center)를 선택할 수 있다. 유리 구조로 된 이 5층짜리 건물의 행사공간은 주요 정상회의를 열기에 적합한 규모인 6만5000평방 피트 가까이 된다.   체력 단련 및 오락 고객은 호텔의 세련된 실내 온수 풀과 물 마사지 풀에서 피로를 풀 수 있다. 또 이 현대식 호텔은 체력 단련 센터, 증기 목욕탕 및 마사지 서비스를 하는 치료실 등을 갖추고 있다.   베라 마누키안(Vera Manoukian) 힐튼 호텔 앤 리조트(Hilton Hotels & Resorts) 수석 부사장 겸 글로벌 총괄은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변모된 보고타는 관광업이 뜨고 있어서 우리 브랜드의 핵심 시장이 됐다”며 “우리는 박람회 및 컨벤션 구역의 최초 전면적 서비스 호텔인 힐튼 보고타 코르페리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직관적인 서비스와 세계 최고 수준의 편의 시설을 제공해 기억에 남는 여행 경험을 갖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르페리아스 보고타 페어그라운드(Corferias Bogota Fairground) 박람회장에 인접한 이 호텔은 라 칸델라리아(La Candelaria) 식민 시대 주거지역, 황금 박물관(Gold Museum) 및 콜롬비아 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Colombia) 예술 박물관(Art Museum)과 가까운 보고타의 주요 상업 구역 안에 있어서 편리하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려는 사람은 몬세라트 언덕을 오르던가 이 나라 식도락의 중심지로 알려진 보고타에서 콜롬비아 음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힐튼 보고타 코르페리아스는 힐튼의 17개 뛰어난 호텔 브랜드를 위한 수상 경력이 있는 고객 충실도 프로그램인 힐튼 아너스(Hilton Honors)에 참여한다. 이에 직접 등록하는 회원들은 1박 예약에 포인트와 현금을 거의 모든 방식으로 결합하여 지불하고, 회원의 특별 할인을 받으며, 표준 와이파이를 무료 사용하고, 힐튼 아너스 모바일 앱에 접속하는 등의 혜택을 즉각 받을 수 있다.   현재 힐튼은 힐튼 보고타(Hilton Bogota)와 힐튼 카르타게나(Hilton Cartagena)를 포함한 콜롬비아 내 19개 호텔을 비롯해 카리브해와 라틴 아메리카 지역 25개 국가에서 거의 150개의 호텔과 리조트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콜롬비아 내의 6개 파이프라인을 포함, 이 지역에서 80여개 호텔을 개발하여 추가적인 성장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고객은 웹사이트(https://www3.hilton.com/en/hotels/colombia/hilton-bogota-corferias-convention-center-BOGCCHH/index.html)나 전화(+57-1-4434400)를 통해 힐튼 보고타 코르페리아스에 예약할 수 있다. 힐튼 호텔 앤 리조트에 관한 추가 뉴스는 웹사이트(https://newsroom.hilton.com/hhr) 참조.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9-04-15 07:53

호텔스닷컴이 발표한 2018 호텔가격지수(HPI)호텔스닷컴™이 ‘2018 호텔가격 지수(Hotel Price Index™, HPI™)’ 보고서를 발표했다. ‘호텔가격지수’는 호텔스닷컴이 출범한 첫 해인 2004 년에 100으로 설정된 하나의 지표다. 이 지수는 호텔스닷컴을 통해 여행객이 지불한 1박 숙박료에 대한 전년 대비 변동률을 외환 변동과 관계없이 보여준다. 2018 호텔가격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한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해외 도시는 도쿄다. 이와 더불어 △오사카(2위) △후쿠오카(5위) △오키나와(9위) 등이 순위권안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여행에 대한 인기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와 더불어 △방콕(3위) △다낭(4위) △호치민(10위) 등 동남아 여행에 대한 열기도 일본 못지않게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다낭의 경우 2017년 7위에서 2018년 4위로 방문 순위가 3단계 뛰어오른 모습을 보였으며 10위권 밖에 머물던 호치민도 2018년을 기점으로 순위권 내 진입했다. 한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해외도시 10곳 중 2018년 1박당 평균 호텔비를 기준으로 봤을 때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타무닝(27만3488원), 가장 낮은 곳은 호치민(9만3504원)으로 나타났으며 2017년 대비 1박 평균가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곳은 파리(18%, 21만8225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8년 한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찾은 상위 50개 해외도시 중 1박당 평균 호텔비가 가장 높은 곳은 2017년 대비 가격이 16% 상승한 일본 벳푸(35만2364원)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호놀룰루(2위, 30만7515원) △뉴욕(3위, 29만4305원) △샌프란시스코(5위, 26만5570원) △로스앤젤리스(6위, 23만2258원) 등 주로 미국 내 도시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모습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반면 2018년 한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찾은 상위 50개 해외도시 중 1박당 평균 호텔비가 가장 저렴한 곳은 필리핀 세부(7만8828원)로 나타났다. △치앙마이(8만1900원) △파타야(9만2972원) △하노이(9만3424원) △호치민(9만3504원) △블라디보스톡(9만7887원)도 1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작년 한 해 국내는 물론 해외 여행객들에게도 인기 있었던 국내 도시는 어디일까. △서울 △부산 △제주도 △인천 등 네 곳이 한국인 및 외국인 여행객 모두가 가장 많이 찾은 국내 도시 1~4위를 차지했다. 특이점으로는 ‘평택’의 부상을 꼽을 수 있는데 2017년 외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국내 도시 18위를 기록했던 평택은 2018년 9위를 기록하며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10위권 도시들 중 외국인 여행객들이 1박당 평균 호텔비를 가장 많이 지불한 곳은 △성남(14만7490원)으로 나타났으며 △횡성(13만3026원) △서울(12만1180원) 등이 뒤를 이었다. 그런가 하면 2018년 한국인 여행객들이 1박당 평균 호텔비를 가장 많이 지불한 곳은 △강릉(16만7910원)으로 나타났다. 강릉은 2017년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은 국내 도시 13위를 기록한 바 있는데 2018년에는 5위로 뛰어오르며 떠오르는 신흥 인기 여행지로서의 면모를 부각했다. 이와 관련해 호텔스닷컴 코리아 김상범 대표이사는 "호텔스닷컴의 호텔가격지수는 2004년부터 여행업계의 현황을 가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지표 역할을 해왔으며, 세계 여행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 왔다”며 “2019년에도 리워드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스닷컴과 함께 이제는 일상이 된 여행을 더욱 실용적이고 합리적으로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호텔스닷컴 HPI(Hotel Price Index, 호텔가격 지수) 호텔스닷컴 HPI(Hotel Price Index)는 전 세계 주요 지역의 호텔 가격을 조사하는 정기 보고서로, 실제 지불된 숙박비의 추세를 추적하고 다양한 변화 요인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 호텔스닷컴 웹사이트에서 이루어진 수십만 개의 호텔 예약 건수를 데이터로 활용하고 있다. 1박 평균 지불 비용은 세금과 요금을 포함하고 있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9-04-15 07:51

LG생활건강 숨37 워터 풀 래디언트 아우라 앰풀세럼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이 칙칙해진 피부 빛을 케어해본연의 화사하고 투명한 광채를 만들어주는 ‘워터-풀 래디언트 아우라 앰풀 세럼’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워터-풀 래디언트 아우라 앰풀 세럼’은 미세먼지, 급격한 온도 변화 등 외부 유해 환경과 스트레스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 빛 데미지를 케어하는 고기능성 도시형 미백 세럼이다. 스트레스와 자극 등으로 피부 톤과 광채에 영향을 미치는 레드, 옐로, 블루, 퍼플, 블랙의 다섯 가지 요인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피부 톤을 어둡게 만드는 멜라닌의 생성부터 근본적인 매커니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핵심 성분 아우라 엑스트라TM 성분이 피부를 맑고 환하게 관리해준다. 또한 안티-트랜스 매트릭스 포뮬러TM 를 적용, 외부의 자극요소에 의해 무너진 피부에 매끄러운 윤기 보호막을 형성하고 진정 및 보습 효과를 전달해준다. 단순한 브라이트닝 케어에서 피부 전체를 아우르는 한 단계 더 발전한 미백 케어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숨의 프리미엄 수분 미백 케어 라인인 ‘워터-풀 래디언트’의 핵심 성분을 더해 수분이 가득 차 투명하게 빛나는 듯한 수분 탄력을 증가시켜주고 피부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는 본연의 빛나는 피부를 톤을 깨워 마치 아우라를 뿜어내는 듯한 광채 피부를 선사한다. ◇제품구성 및 가격 숨37° 워터-풀 워터 젤 래디언트 아우라 앰풀 세럼 50ml/ 14만5000원대(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9-04-15 07:37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여의도 국회에서는 ‘2019 제1회 국회 독도 시화전 및 미술전시회’가 4월15일과 16일 양일간 개최된다. 이 행사는 국회 보건복지 위원장 이명수의원 과 사단법인 독도문화협회에서 주최하고, 대전환경미술협회와 사단법인 여원공연시낭송예술원 . 한문화타임즈가 주관한다. 국회의원회관 3층 중앙홀에서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독도를 중심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를 비롯해 독도 시를 쓰는 작가, 그리고 여러 화가들이 표현하는 다양한 방식의 미술작품 100여 점이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올해는 3.1운동 100주년 및 상해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이기에, 이번 국회에서 진행되는 제1회 독도시화전 및 미술전시회 가 더욱 그 의미를 더하고있다.행사 당일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나경원 원내대표와 각 당의 대표의원들 그리고 이명수 국회의원과 김두관 국회의원 등 문화와 예술 그리고 작품 활동에 관심이 있는 여러 의원들이 현장 참여를 하며 한.미 기업인 친선포럼 관계자들이 참여해 축사와 함께 작품 활동에 참여한 시인과 화가들에 대한 격려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작가로는 이숙자 초대작가를 비롯해 고기영 작가와 안용자 작가 정연옥 작가 그리고 조원영 작가와 일본인 이나다 이꾸꼬 작가 외 다수가 참여하며, 독도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고산 최동호 선생이 독도와 관련한 시화를 소개하게 된다.또한 행사장 에서 반고흐  그림을 그리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며, 그리운 금강산을 작곡한 최영섭(90세) 선생의 특별 참여와 함께 당일 행사에 참여하는 합창단이 그리운 금강산을 비롯해 봄을 맞이하는 노래들을 직접 노래함으로써 현장의 감동적인 모습들을 참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행사 총괄운영위원장 (신창욱)은 "문화예술인들 과 함께 정,재계 인사들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그 어떤 행사보다도 의미가 남다르다."고 하며  "국회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많은 국민들이 미술 작품들을 통해 희망을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와  체리쉬(Cherish)가구. 한.미기업인  친선포럼에서 후원하며 명예 조직위원장에는 우덕수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상임부회장.대전 한남대 미술교육과 서재흥 교수가 전체 자문을 맡았다. 본 행사의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국회의원회관 출입을 위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여 참여하면 된다.행사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2019 국회 미술전 운영위원회•조직위원회’ 공식 이메일인 dokdo@dokdo.com 으로 하면 된다.

생활/문화 | 오재현 기자 | 2019-04-12 14:15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터키는 남한의 7.5배에 달하는 크기이며, 국토 그 일부가 유럽대륙에 속해있고 나머지 대부분은 아시아 대륙에 속해있다. 주요 관광지는 이스탄불, 갑바도기아, 에베소, 파묵칼레, 지중해 주변의 고대도시, 노아의 방주, 아브라함의 고향 하란, 복음이 이방에게 전달된 비시디아 안디옥, 바울의 고향 다소, 계시록 7교회 등 기독교 유적지가 산재되어 있다.에베소 사도요한 기념교회사도요한은 선교를 위해 마리아와 에베소에 와서 요한복음과 요한1~3서를 기록하며 말년을 보내다 주후100년경에 죽었다. 4세기 기독교 공인후 에베소에 기독교가 널리 전파되자 요한의 무덤이 있던 자리에 목재로 된 작은 교회가 건축됐다.그후 6세기 비잔틴제국의 유스티니안 황제가 길이 130m 폭 40m 크기의 십자가 형태로 웅장하게 중축시켰다. 중앙의 지붕과 교회당의 중심부분은 네 개의 사각기둥이 떠받들고 있고 6개의 돔모양의 지붕이 십자가 형태가 되도록 설계됐다. 사도요한 기념교회에는 대리석 바닥의 십자형 구멍모양의 세례소가 있고, 안뜰, 현관, 본당, 부속예배당 등 다섯 부분과 사도요한 무덤과 마리아교회의 유적지가 있다. 십자가 모형의 세례소 (협찬:두루투어, 문의: 051-915-8900)

생활/문화 | 이재훈 기자 | 2019-04-1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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