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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시골투어, 양산의 관광명소 홍보를 위한 팸투어 개최

시골투어가 실시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여행지 양산 팸투어 현장 주식회사 수요일(대표이사 김혜지)이 경남 양산시(문화관광과)와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 여행지 양산’ 팸투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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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뉴스=채덕수 기자]  군산 성광교회(차상영목사) 사랑조각찾기 추수감사주일 1부, 2부, 3부 예배 및 새신자 환영식이 11월18일에 성광교회에서 열렸다.찬송 28장(복의 근원 강림하사), 589장(넓은 들에 익은 곡식)과 새가족 환영식 및 골로새서 3장15절(신약327쪽)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감사하는 자가 되라”란 주제로 차목사의 말씀이 있었다.차목사는 불평하고 원망하는 것은 연습이 필요 없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며 “블레즈 파스칼”은 인간이 마음속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있다. 그 구멍은 세상적 쾌락이나 물질, 명예, 권세로 채울 수 없다. 만약 그런 것으로 채운다면 오히려 실망과 불만족, 허무만이 남는다. 오직 구멍을 채울수 있는 것은 끝없이 부어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뿐이다. 때문에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실 때에만 진실한 만족을 누리며 산다.감사하는 자는 행복을 낳으며, 기적을 낳으며, 하나님의 명령이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또한 비전선포로 함께 모여! 사랑 찾자! 함께 모여! 예배 하자! 1118 성광! 살림현장으로!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실외에서 농악 및 여러 행사를 개최하였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20 03:37

[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혜선)는 지난 16일 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인들과의 멘토링 시간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는 멘토링&직업체험 프로그램인 ‘스타트 윗 멘토(Start with Mento)’를 진행했다.이번 체험은 드론조종사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컬러리스트 직업체험에 이어 네 번째로, 언론홍보전문가인 김용권 기자(국민일보)가 강사로 초청됐다.김 강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과 멘토링 시간을 갖고 언론인과 홍보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미래설계에 도움을 줬다.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이번 4차 프로그램을 포함해 올해 총 49명의 학업중단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희망 직종에 대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스타트 윗 멘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센터는 이 프로그램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미래설계와 학업 복귀를 돕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번 스타트 윗 멘토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기쁨 청소년(가명, 17살)은 “평소 그냥 지나치던 뉴스 기사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었고, 언론이 갖는 홍보의 힘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됐다”면서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정혜선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2018년도 스타트 윗 멘토를 진행하며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였고, 이를 잘 수행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의 소개 및 체험을 제공한 것 같다”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반응이 좋은 만큼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이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업복귀 △사회진입 및 자기계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학력취득 △자격증취득을 위한 학원비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꿈드림 홈페이지(www.kdream.or.kr) 또는 전화(063-227-1005)로 신청하면 된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20 03:37

시골투어가 실시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여행지 양산 팸투어 현장주식회사 수요일(대표이사 김혜지)이 경남 양산시(문화관광과)와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 여행지 양산’ 팸투어를 9일~10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수요일은 시골체험여행 플랫폼 ‘시골투어’를 통해 양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여행매거진 기자, 여행전문 블로거, 시민기자단 등을 초청해 뜻깊은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팸투어는 올 겨울 관광하기 좋은 양산 8경 관광지와 숨겨진 여행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여행지 양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팸투어는 참가자들은 양산 8경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통도사, 임경대를 답사하고 양산 대표 관광지인 통도환타지아 드림나이트, 양산타워를 탐방했으며 에덴벨리 리조트에서 세계 최장 길이의 루지체험, 법기수원지 팜스테이마을에서 김장 담그기 및 메주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식회사 수요일 김혜지 대표는 “양산은 도시에서 벗어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여행지로 SNS 등 다채널 홍보 방안을 연계하여 양산관광을 활성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8-11-19 08:59

아레나 누드레이서를 착용한 수영선수 박태환아레나 누드레이서 출시 영상아레나 누드레이서아레나 누드레이서를 착용한 수영선수 박태환아레나코리아(대표 김경회)는 고밀도 골지 원단(STRUSH-J)에 이어 차별화된 수영복 아레나 ‘누드레이서’ 출시로 전문 스윔웨어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 9월 하순 출시된 누드레이서는 출시 한 달 반 만에 4만장 중 일부 스타일의 생산분이 모두 팔리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아레나는 누드레이서의 인기에 힘입어 1만장 재생산에 돌입한 상태다. 신제품 누드레이서는 기존 수영복과는 차별화된 기술이 더해진 수영복 라인으로 수영선수 박태환 및 국가대표 수영선수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 수영복의 주요 소재가 골지 원단이었다면 누드레이서는 고밀도 평직 원단을 사용해 착용 시 실크와 같이 부드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누드레이서는 여기에 초발수가공 기법, 고밀착성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더해 수영복 착용 후에도 마치 입지 않은 듯한 일체감을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초발수가공 기법은 아레나코리아가 일본의 이토추상사 주식회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로 물 입자는 튕겨내고 신체와의 밀착력은 높이는 방식으로 물의 저항을 낮춰 몸을 가볍게 움직이는데 중점을 둔 기술이다. 수중에서의 활동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신축성과 복원력이 매우 뛰어난 일본의 로이카 스판사의 비율을 높여 적용했다. 덕분에 어떠한 형태의 몸이라도 수영복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격한 움직임에도 손상없이 사용할 수 있다. 누드레이서는 기존 아레나 수영복이 베이직한 컬러와 패턴을 선보인 것과 달리 다양한 패턴과 원색 계열의 컬러, 입체적인 그라데이션 컬러를 적용했다. 또한 제품 전면 및 옆면에 아레나 브랜드 로고가 연속적으로 이어진 헤리티지 패턴을 디자인 포인트로 더했다. 누드레이서는 원피스, 반전신 등 여성용 7종과 숏사각, 4부 등 남성용 6종으로 구성됐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레나 누드레이서는 전국 아레나 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종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아레나의 대표 원단으로 꼽히는 고밀도 골지 원단(STRUSH-J)은 현재 국내 수영복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골지 원단의 기초가 된 원단이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8-11-19 08:56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군산시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이 지난 15일‘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8회 임시회’일정으로 제3기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및 멘토 등 50여명과 함께 대한민국 국회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시회는 민주주의의 상징인 국회 견학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의원들이 참여권 주체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의 바른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국회 역사를 돌아보는 헌정기념관과 의회민주주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국회의사당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인 김관영 국회의원은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을 직접 만나 군산의 미래 주역인 어린이・청소년의원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국회 방문을 환영했다. 황대성 어린이행복과장은 “이번 국회 견학을 통해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이 군산시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표해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의원들이 군산시의 미래 지도자로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8년 제3기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총 60명(어린이의원 30명, 청소년의원 30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4월부터 매달 회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산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표하는 지역사회 권리주체로서 권리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16 03:44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정읍시(시장 유진섭)에서는 지난 15일 정읍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백제 중방문화권의 새로운 인식』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최근 전북역사 재조명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백제문화융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전북문화재연구원 김규정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백제 중방성의 설치와 의미(정재윤, 김근영-공주대), 백제 중방성의 축조와 통치체제(김영심, 한성백제박물관), 백제 중방성 출토‘상항상항’명 인각와에 대한 고찰(이다운, 원광대), 백제 중방성과 주변 유적과의 관계(김상규, 전북문화재연구원) 등을 발표하고 이에 대하여 토론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특히, 원광대학교 최완규 교수는 백제 중방문화권의 새로운 인식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종합토론에서 중방문화권이 당초 고부지역으로 국한되었으나 최근 고창, 부안, 김제까지 아우르는 전라북도 서남부지역으로 확대 해석하는 추세라고 발표함으로서 큰 관심을 받았다.이날 발표에서는 고부에 있는 고사부리성이 중방의 치소였음을 거듭 강조하고, 은선리와 도계리고분군, 지사리고분군, 운학리고분군, 금사동산성, 두승산성, 은선리산성, 우덕리산성 등 주변에 밀집되어 있는 다양한 백제유적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중방문화권에 산재하고 있는 이러한 백제유적은 최근 전북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움직임 속에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곳으로 전북지역 고대문화의 정체성을 밝힐 수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이번 학술대회를 기회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가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즈음, 지방행정의 효시인 백제 중방성과 그 문화권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백제 중방문화권’이라는 고대문화의 가치를 한 걸음 더 확장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유진섭 시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정읍의 역사성이 재조명되고, 관련유적의 안전한 보존관리와 역사자원을 지역발전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한 학문적 뒷밤침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16 03:44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는 2019학년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2단계 면접 평가의 공정성·신뢰성·전문성 강화를 위한 면접 관리위원 및 진행위원들을 대상으로 13일부터 이틀간 워크숍을 실시했다. 전북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의 효율적인 2단계 면접 진행을 위해 면접위원들을 대상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전형방법 및 면접 평가 시 진행 방법, 면접평가 기법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면접 관리위원들에게는 면접진행 절차와 준비사항, 보안 관리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 2단계 면접에서 블라인드 면접방법을 시행하는 전북대는 면접위원들이 피면접인들의 출신학교나, 출생지, 가정환경 등에 대한 기초자료 없이 면접에 임해야하기 때문에 면접진행위원들이 준수해야 할 내용들을 이번 워크숍에서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한편, 전북대는 학생부종합전형 1단계 서류평가 결과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11월 22일(목) 2단계 면접을 하루 동안 실시하게 된다. 면접은 오전 조와 오후 조로 나누어 진행되며, 이를 위한 조 편성 및 자세한 내용은 오는 16(금)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전북대는 면접 당일 예비소집을 오전반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반은 오후 1시 30분부터 약 30분 동안 실시하며, 본 면접은 오전반은 오전 9시부터 오후반은 오후 2시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며, 수험생들은 면접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는 등 면접당일 교복착용은 금지된다.  전북대는 학생부종합전형 2단계 면접을 거쳐 12월 14일 최초 합격자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16 03:44

[조은뉴스=이 건형 기자] 여행객들 사이에 걷기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제주 올레길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전국 지방자치 단체들이 둘레 길을 만들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생겨난 길도 좋지만 역사 속에 등장하는 옛 선인들과 함께 옛길을 걸어 보는 것은 어떨까. 옛길은 사연이 숨어있고 사연이 쌓이고 쌓여 역사를 만들었다. 문경새재는 대표적인 옛길이다. 과거를 보기 위해 옛 선비들이 걸었던 그 길, 듀스 출신 김 성재는 생전에 꼭 문경새재를 가보고 싶어 해 화장 된 유해가 뿌려질 정도로 아름다운 길이다. 산막이 옛길은 마을 사람들이 걷던 길을 살려 과거 그대로를 보여 주는 산과 숲, 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길이다.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빼어난 옛길, 겨울, 흰 눈이 내린 옛길을 역사의 숨결을 느끼면서 걷는 여행을 떠나 보자. . □ 문경새재문경새재(명승 제32호)는 먼 옛날 영남지방과 한양을 이어 주던 길이었던 영남대로 가운데 문경과 충주를 있는 고개 길로 새도 넘기 힘들어 새재라는 이름이 붙었다. 또한 과거를 보기위해 이 길을 수많은 선비들이 넘었다 해서 과거길이라고도 했다. 이 길은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하여 영남은 물론 호남의 선비들까지 먼 길을 돌아 이 길을 택하였다 한다. 문경새재에는 옛길 박물관이 있어 옛날 역사부터 현대까지 과거길 등 지나온 역사를 전시하고 있다.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선정되어 우표로 발간될 만큼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역사의 향기를 품고 있는 관광지이다. 주홀관, 조곡관, 조령관 등 제1관문에서 제3관문까지 5시간 가량 걸리는데 길에 부드러운 흙을 깔아 맨발로 걷기도 좋다. 길을 걸으면서 지나온 과거와 만날 수 있다. 교귀정은 경상도관찰사가 업무인계를 하던 곳이고 새재주막, 귀틀집 등이 있고 이황, 류성룡 등이 고개를 넘는 고단함을 시로 승화한 시비들이 곳곳에 있다. (문경새재 전경: 문경시청 제공) □ 산막이옛길산막이는 산 깊숙한 곳에 장막처럼 주변 산이 둘러 쌓여 있다고 하여 산막이라 한다. 괴산댐 수문이 있는 괴산 사오랑마을에서 산골마을인 산막이 마을까지 연결됐던 10리의 흔적처럼 남아있던 옛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그대로 복원된 산책로이다. 산책로를 걷다 보면 연리지, 노루샘, 망세루, 남매바위, 소나무 출렁다리, 앉은뱅이 약수 등 26개의 명소가 있다. 길 초입 남매바위 위 망세루(忘世褸)에서 바라 보는 비학봉, 군자산 등 건너편 봉우리와 좌우로 펼쳐진 괴산호는 한폭의 수채화이다. 괴산호에는 한반도 지형이 있다. 이름처럼 세상의 모든 시름이 잊혀 진다. 앉은뱅이 약수는 이 곳을 지나던 앉은뱅이가 이물을 마시고 일어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는 신비한 약수이다. 앉은뱅이 약수는 고목에서 나오도록 되어 있어 이야기의 신빙성을 더해 주고 있고 KBS 'VJ 특공대‘는 불가사이한 기운이 흐르는 약수의 비밀을 추적하면서 이 약수가 골다공증에 좋다는 소문이 있다고 취재한 적이 있다. 옛날 한양으로 장원급제를 위해 등잔불을 켜 놓고 100일 기도를 올렸다는 등잔봉과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하늘이 숨겨 놓았다는 천장봉은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등산로이다. (산막이 옛길 전경: 괴산군청 제공)로망스투어(주)는 사계절이 다 아름답지만 편안히 걷고 싶은 길 아름다운 우리나라 대표적 명품 옛길인 문경세재와 산막이 옛길을 걸으면서 여행하는 겨울에 걷기 좋은 계절상품을 선보인다. 투어 중 1950년대부터 시작된 애향과 향수를 간직한 시장인 문경중앙시장 투어도 한다. 시장에서 사계절산나물과 지역특산품인 문경사과, 문경오미자, 약돌 한우,약돌 돼지를 가장 신선하게 구입할 수 있다. 로망스투어의 문경새재. 괴산 산막이길 투어는 서울시청과 교대에서 출발한다.  

생활/문화 | 이 건형 기자ㅣ | 2018-11-15 15:42

코리아테크 호날두의 식스패드1 구입 시 30% 할인 이벤트 실시코리아테크가 운동할 시간이 없거나 더 빠르게 근육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호날두 ‘식스패드(SIXPAD)1’ 제품을 온·오프라인 동시에 3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9일부터 30일까지 공식 쇼핑몰 코샵(koshop)과 ‘식스패드1’이 입점 된 모든 채널에서 진행되며 온·오프라인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식스패드1은 복부 근육을 만들어주는 ‘SIXPAD Abs Fit’과 팔뚝 허벅지 등 필요한 부위의 근육을 만들 수 있는 ‘SIXPAD Body Fit’로 구성되어 있다. 신경을 자극하는 EMS기기는 많지만 EMS 저주파를 통해 근육을 만들어주는 것은 식스패드가 유일하다. 이번 프로모션의 세트는 ‘SIXPAD Twin Body Set’, ‘SIXPAD Abs&Twin Body Set’, ‘SIXPAD Full Body Set’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코리아테크는 힘없이 약해진 근육을 탄탄한 근육으로 만들어 줄 식스패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많은 고객들이 식스패드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식스패드는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제품으로, EMS 저주파로 말초신경을 자극하여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시켜 근육을 만들어 주는 EMS 트레이닝 기기이다. 패드를 몸에 붙이고 작동하는 것만으로도 근육을 만들고 땀 흘리며 운동하지 않아도 탄탄한 근육이 생기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식스패드의 저주파는 근육을 만드는데 가장 이상적인 20Hz로 1회 작동 시 23분간 자동으로 근육을 만드는 운동을 시켜준다. 식스패드 블랙프라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쇼핑몰 코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8-11-15 08:51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전주시는 14일 부안 ㈜참프레 공장에서 취업취약계층인 중·장년 구직자와 주52시간제 도입에 대비해 인력채용에 나선 중소업체를 연결해주는 ‘제9회 중·장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일자리행사에는 ㈜참프레 협력업체이자 닭고기 가공·제조업체인 ㈜조은컴퍼니와 전주시민 중 생산직 일자리를 희망하는 55세 이하 중·장년층 구직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장견학 및 현장면접이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구직자들이 생산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산되는 공정을 견학하면서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구인업체에 대한 신뢰감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조은컴퍼니는 이날 현장면접을 통해 총 2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시는 공장견학과 현장면접을 통해 구직자들의 입사 초기 이직을 방지하고, 취업취약계층이 직접 업체로 찾아가야하는 구직비용과 시간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참프레는 공장견학을 반드시 거쳐야 입사가 가능하다.이와 관련, 일자리매칭사업으로 이뤄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참여기업과 구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상담으로 다른 행사와는 달리 취업성사율이 높아 구인·구직자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총 9회에 걸쳐 22개 구인업체와 46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90여명이 채용됐으며 내년에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지속 개최하고, 중·장년층과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과 청년 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김봉정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구인·구직자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이런 만남의 장을 더욱 내실 있게 활성화시키고, 특히 기업체를 직접 견학하고 현장면접으로 채용의 기회를 얻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5인 이상 한꺼번에 많은 인력을 구인하는 업체는 전주시청 일자리지원센터(063-281-2812)로 구인 신청을 하면 집중적인 맞춤알선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현장면접을 통해 인력채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15 03:38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정읍 왕신여자고등학교 1·2학년(27명) 학생들은 다가올 겨울철 난방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2018년 비즈쿨에 참여하여'비즈마켓'을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지난 13일 펼쳤다.이날 학생들은 담당선생님 인솔 하에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3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900장(63만원 상당)을 준비하여, 차량의 진입이 어려운 대상 가정에 릴레이 방식으로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연탄 배달활동에 참여한 담당선생님은“오늘 우리 학생들이 보여준 작지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겨우내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고 몸과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가르침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왕신여자고등학교에서는 매달 학생들이 우유 1개씩을 기부하여 인근 마을 경로당에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우유 배달’을 하는 등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15 03:38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2018 스마트 디바이스 아이디어 발굴캠프에서 전북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학생 2개 팀이 최근 열린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소프트웨어공학과 문석암, 오나연 학생 등으로 구성된 ‘SI팀’과 ‘슥샥쇽’팀은 장애인 주차증을 부착하지 않은 차량이 장애인주차구역에 불법주차를 한 경우 경고음이 울리고 관리자에게 해당 사실을 알림으로써 불법주차를 방지하는 주차블럭과 척추 층만증이 있거나 걸음걸이에 문제가 있는 사람, 운동을 하는 사람들과 같이 자세 교정이 중요한 사람들이 Body Balance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자세 불균형을 확인하고 개선책을 제시해주는 기기를 아이디어로 제시해 우수 평가를 받았다. 문석암 학생은 “학과에서 선배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공공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다 장애인 주차구역 단속을 위한 주차 블록을 생각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공익성 부분에 대한 ICT 기술 활용이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을 갖게됐고, 이런 캠프세어 모두를 위한 기술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나연 학생은 “‘모두를 위한 기술’에 초점을 두고 팀원들과 함께 생각해본 아이디어에 대해 멘토링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모두를 위한 기술을 만들어 모두가 원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 소프트웨어공학과 학생들은 이 대회 이전인 지난 11월 8일~9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한 2018 공학페스티벌의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고 드론 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등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15 03:38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정읍시(정읍시)는 시청에서 유진섭 정읍시장, ㈜이너네이처·㈜예나 배명수 대표이사와 임원, 피에스비바이오㈜ 남궁수중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과학산업단지 투자협약(MOU)을 지난 13일 체결했다. ㈜이너네이처는 지난 2016년 설립되었으며, 화장품 판매에서 건강기능식품 제조 사업으로 확장을 위하여 이번 신규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 ㈜이너네이처는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7,747.4㎡(2,343평) 부지에 45억을 투자하여, 30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 ㈜예나는 지난 2007년에 설립되어 지난 5월부터 첨단과학산업단지에서 기업을 운영 중이며,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4,948.5㎡(1,496평) 부지에 공장을 증설하여 36억원을 투자하고 30여 명의 신규고용이 추가로 창출될 전망이다. ㈜예나는 화장품 생산뿐만 아니라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싸리나무·울릉국화 특허 기술을 개발하는 등 제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예나는 친환경 화장품 생산 능력을 극대화하여 거대한 중국 시장 진출과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꾀하는 등 잠재성장력이 엄청나 정읍에서 성공기업의 신화창조를 이룰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지난 2004년 사업을 시작하여 지난 8월부터 첨단과학산업단지에서 기업을 운영 중인 미생물 기반 화장품 제조업체 피에스비바이오㈜는 이번 증설을 통해 3,896.2㎡(1,178평) 부지에 10억원을 재투자, 10여 명의 신규 고용이 추가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피에스비바이오는 PSB, PSBIO, LUUB라는 독자적 브랜드로 국내 미용시장을 개척하여, 현재 80여개 대리점 및 면세점을 통해 제품을 판매 중이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15 03:38

제10회 ARKO 한국창작음악제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ARKO)와 한국창작음악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건용, 이하 아.창.제)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창작음악제인 ARKO한국창작음악제 국악부문 연주회가 2018년 11월 17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날 개최되는 제10회 아.창.제에서는 공모를 통해서 선정된 6개의 국악 창작관현악곡이 세계를 무대로 미래지향적인 우리음악의 위상을 정립하고 있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연주(김경희 지휘)를 통해 선보인다. 특별히 이번 아창제에 선정된 대학생 작곡가부터 원로작곡가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작곡가들의 개성 가득한 작품으로 구성되어, 국악관현악의 현 주소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자리다. 6개의 창작곡 중 4곡이 협주곡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악계의 실력있는 연주자들이 대거 협연자로 참여하여 무대를 빛낸다. 강순미의 장구, 태평소를 위한 이중 협주곡 ‘얼씨구, 구정놀이’는 태평소 곽재혁과 장기태가 협연, 김상욱의 구음 시나위의 변형은 소리 박인혜가 협연, 장민석의 산조가야금 ‘불사조’는 가야금 이승호가 협연하며, 홍수미의 여성정가와 국악관현악을 위한 매초명월은 여성정가 이선경이 협연한다. 장석진의 ‘어느날’과 최지운의 국악관현악을 위한 ‘뫼아리’는 관현악곡으로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연주로 국악관현악의 진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아.창.제는 서양 고전음악이 주를 이루는 한국음악시장에서 창작곡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작곡가와 지휘자, 연주자들이 부담 없이 창작음악을 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되어 우리나라 작곡가들의 혁신적인 창작력과 개척정신이 반영된 참신한 작품들을 발굴하여 한국의 창작관현악의 산실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이건용(한예종 총장 역임)을 추진위원장으로 위촉, 양악에서 국악을 망라한 대한민국 대표 창작음악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번 아.창.제는 11월 1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국악부문 기획연주회(김경희 지휘,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연주)를 시작으로, 2019년 2월1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양악부문 기획연주회(윤현진 지휘, KBS교향악단 연주)예정이다. 아.창.제 추진위원회 이건용 추진위원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동시대 작곡가들이 그리고 있는 이 시대의 그림을 같이 감상하고 향유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제9회 ARKO 한국창작음악제 국악부문 연주회는 전석 초대이나 사전 예약시 관람이 가능하며, 아.창.제 사무국을 통해 예약하면 공연당일 티켓박스에서 티켓을 수령할 수 있다. 아.창.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 및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8-11-14 08:54

레드페이스가 출시한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추운 날씨에도 멋과 보온성을 둘다 포기할 수 없는 여성 소비자들은 여러겹 레이어링 해도 날씬해 보이도록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경량 패딩을 많이 찾는다. 특히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으로 다리가 길어보이면서 여성미를 강조한 롱패딩 상품이 인기가 높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한층 더 슬림해진 디테일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여성용 라이트 롱패딩’ 3종을 선보였다. 레드페이스가 선보인 여성용 라이트 롱패딩 상품은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디테일까지 강조한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 ‘멜란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과 엉덩이를 살짝 덮는 하프 기장의 ‘멜란레이나 구스 하프우먼재킷’으로 구성됐다. 세 상품 모두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방풍기능이 우수하고, 착용감이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충전재로는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한층 강화했다. 충전재로 사용된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은 겨울 기온이 영하 40도 이하로 떨어지는 시베리아의 추운 기후에서 자연방목 상태로 사육된 수조류의 솜털을 친환경적으로 생산, 수집한 것으로 다운볼이 크고 보온성과 필파워가 우수하여 최고의 보온재로 인정받고 있다. ‘멜란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과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은 간절기에서부터 초겨울까지 아우터로 착용하기 좋다. 또한 한 겨울에는 롱패딩 안에 레이어드해 보온성을 높여주는 이너 패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 가을, 겨울 내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허리라인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겨울철에 여러겹을 겹쳐 입어도 날씬해보이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허리를 조일 수 있는 스트링 등 디테일을 적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멜란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의 색상은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운 그레이와 네이비가 있다.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은 블랙, 카키 색상이 있고, 여기에 톤다운된 핑크 색상을 추가로 선보여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멜란레이나 구스 하프우먼재킷’ 역시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한층 더 높이고,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로 방풍 기능과 경량성이 우수한 특징이 있다. 허리부분에 고무사 퀼팅 디테일을 적용해 여성스러운 바디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탈부착 후드와 이중 구조의 카라넥으로 보온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색상은 그레이와 네이비 컬러가 있다. 레드페이스는 경량패딩은 여름을 제외한 모든 계절 내내 인기가 많은 상품으로 경량패딩과 롱패딩의 장점을 결합해 더욱 세련된 핏과 강화된 보온성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추운 날씨에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라이트 롱패딩 상품으로 올 겨울을 따뜻하면서도 멋스럽게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생활/문화 | 윤정희 기자 | 2018-11-14 08:43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올해로 4년째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이 실시하는 고위직정책과정(한옥)을 유치하여 국토교통부 고위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들은 한옥 실습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고창캠퍼스에서 일주일 간 머물며 인간문화재 최기영 대목장 특강을 비롯해 한옥체험, 실습, 한옥마을 답사 등을 경험했다. 이번 교육이 특별한 것은 국토교통부의 고위직 정책과정이 제주도에 있는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이 아닌 외부기관에서 수행되는 게 전북대가 유일하다는 점이다. 지난 8월 전북대와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이 MOU를 맺었고, 지난해 고창캠퍼스의 한옥과정이 정부 공무원 교육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오르며 국토교통인재개발원에서 개설한 50여 개의 과정 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교육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특히 이 교육이 고창 지역에서 4년째 이어지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고위직 공무원들은 교육 기간 동안 고창캠퍼스에서 머물게 되는데, 이 기간 동안 지역 농촌 마을 부녀회에서 식사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소득사업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 역시 우리 지역에 방문하는 외지인들을 위해 ‘엄마가 해주는 집밥’의 콘셉트로 지역에서 나는 음식재료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제공, 큰 호응을 얻으며 고창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유치해 주관하고 있는 남해경 전북대 교수(한옥기술종합센터장)는 “우수 한옥기술을 바탕으로 이 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한옥교육 및 워크숍을 유치해 전북이 우리나라 한옥의 최고 고장이라는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며 “이러한 교육들이 외지인들에게 지역의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14 03:29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군산시는 구직자에게 취업의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게는 우수인재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한‘2018 군산시 취업박람회’가 오는 15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군산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군산시와 전라북도,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의 공동 주최로 개최되며, 도내 40여개 유망 기업이 군산지역의 우수한 인력을 채용하여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open.jobkorea.co.kr)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군산시 취업박람회는 채용관, 컨설팅관 등 총 65개 부스와 구인기업, 구직자 등 1,500명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기업별 취업 채용관에서는 참여기업과 구직자간 일대일 현장 면접을 실시하고, 취업 컨설팅관에서는 청년해외취업,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 직업선호도 검사 등을 개설해 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과 일반구직자들에게 기업정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 진로・직업 페스티벌을 통해 미래유망분야인 4차산업의 다양한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북 혁신도시 이전 3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채용설명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과 구직자들이 기업체 면접 및 상담 등의 시간을 갖고, 각종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14 03:29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전주시와 전주시 인권센터(센터장 김병용)는 13일 현대해상 8층 회의실에서 인권담당자 17명과 함께 전주시 인권정책 추진상황과 현안을 공유하고,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이날 참석한 17명의 국·소·구청별 인권담당자들은 전주시 전체 부서를 대표해 향후 부서별 회의 등을 통해 인권정책을 발굴하고 쟁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인권침해 사례를 모니터하는 등 올바른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세미나에서는 황지영 전주시 인권센터 옹호관이 강사로 나서 ‘성인지 감수성이란?’을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특강도 실시했다.  황 옹호관은 이 자리에서 “사회적약자인 여성과 아동, 노인, 장애인이 편리한 인권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이 여성 또는 남성에게만 국한된 정책이 아니라, 전 계층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위해서는 시책이나 사업을 직접 결정하는 공무원들의 성인지적 관점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병용 전주시인권센터장은 “인권은 언제 어디서나 인종을 뛰어넘어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확고한 가치이자 삶의 절대적 기준”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인권정책을 발굴하고 17명의 인권담당자와 함께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생활/문화 | 채덕수 기자 | 2018-11-14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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