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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545건)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테스트 및 검증 단계에서 풍부한 지각 데이터를 수집하는 서라운드 뷰 라이더 솔루션을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 자율주행 플랫폼에 출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실시간 360도 지각을 통해 고도로 정확한 현지화 및 경로 설정을 실현한다. 벨로다인 센서의 특징은 루프 내 하드웨어 실험을 대규모로 정밀하게 수행할 수 있는 개방형 확장성 시뮬레이션 플랫폼 엔비디아 드라이브 컨스텔레이션(NVIDIA DRIVE Constellation™)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의 드라이브 심(DRIVE Sim™) 소프트웨어는 라이더 등 센서를 흉내내어 신뢰도 높은 가상세계를 구현하고 자율주행차에게 입력할 데이터를 만들어낸다. 벨로다인 라이더의 마이크 젤렌 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는 “벨로다인과 엔비디아는 자율주행에 필요한 고해상도 감지 및 고성능 컴퓨팅을 개발하는 최전선에 서 있다”며 “엔비디아 드라이브 생태계 협력업체로서 우리의 지능형 라이더 센서는 글로벌 선도 제조업체의 고급 차량 자율성, 안전,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토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벨로다인은 라이더 솔루션과 관련해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제품 목록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 OEM, 트럭 OEM, 배달 제조업체, 주계약 부품업체의 고급 운전자 보조 및 자율주행 시스템에 필요한 제품 전반을 아우른다. 수백만 km 주행으로부터 학습을 통해 입증된 벨로다인 센서는 자율주행 차량이 가장 안전한 길을 판단하도록 돕는다. 벨로다인 센서를 추가하면 자동 긴급 브레이크(AEB), 적응형 순항 제어(ACC), 차선유지 보조시스템(LKA) 등 2단계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향상된다. 글렌 슈스터 엔비디아 센서생태계 개발부장은 “벨로다인의 라이더 센서는 더 많은 사물을 감지하고 차량에 주변 환경에 대해 더 자세한 시야를 공급함으로써 자율주행 시스템과 도로 안전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동영상 | 장영록 기자 | 2019-03-21 06:27

이베이션글로벌(대표 송석민)은 브랜드 매니저 또는 광고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방법’ 2차 세미나를 3월 19일 성공적으로 종료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세미나에서 동국대 유창조 교수는 고객 참여 시대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평가해’ 모델이 고객을 단순히 광고를 보게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를 보고 평가해 달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고객 참여를 이끌어 낸 매우 신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송석민 대표는 비록 ‘평가해’ 모델이 단순히 30초 동영상 광고를 시청한다는 개념으로 보았을 때 과금이 되는 것으로 비교한다면, 10배 정도의 높은 비용이 되는 것으로 볼 수 있겠지만, 이건 내용을 정확이 인지하지 못한 것에서 기인한 이야기라고 설명하였다. 유튜브의 트루뷰 인스트림 광고를 비교해서 볼 경우 광고를 정인지하는 비율이 현격이 떨어지며 광고에 대한 호의감이 잘 생기지 않는 반면, ‘평가해’는 광고에 대한 정인지율은 100%가 될 수 밖에 없고, 이 또한 자발적 시청이기 때문에 매우 호의적 태도를 형성한다는 것이 극단적으로 다른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문제는 이렇게 뛰어난 서비스의 우수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 기업들이 현업에 대한 안주와 새로운 기술에 대한 무관심 등의 이유로 새롭게 시장에 진입하는 것 자체가 제일 큰 숙제임을 다시금 느끼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추가 세미나는 마지막 3차로 3월26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동영상 | 장영록 기자 | 2019-03-21 06:26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를 위한 네 가지 복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한편 리야드를 매력적인 관광지이자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살만 국왕이 발표한 복지 프로젝트는 ‘살만 국왕 공원(King Salman Park)’, ‘스포츠 대로(Sports Boulevard)’, ‘그린 리야드(Green Riyadh)’, ‘리야드 아트(Riyadh Art)’로 구성되어 있다. 복지 프로젝트는 ‘사우디 비전 2030(Saudi Vision 2030)’에서 제시한 ‘삶의 질(Quality of Lif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국제연합(UN)이 발표한 지속가능 개발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와 맥을 같이 한다. 지속가능 개발 목표는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및 커뮤니티를 설립한다는 목표로 UN이 제시한 로드맵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230억달러를 투자하고 민간자본 150억달러를 유치할 계획이다. 민간자본 투자 대상은 주거·상업·휴양·무선 부문이다.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담보로 복지, 건강, 스포츠, 예술의 통합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13.4평방킬로미터 면적에 들어설 살만 국왕 공원은 도시의 녹색 오아시스라는 테마 아래 세계 최대 규모의 도시 공원으로 조성된다. 주거 및 호텔 시설과 가까운 입지를 바탕으로 로얄 아트 콤플렉스(Royal Arts Complex), 극장, 박물관, 영화관, 경기장, 인공 폭포, 레스토랑, 18홀 로얄 골프장(Royal Golf Course)을 유치하고 리야드 분수(Riyadh Fountains), 수직 정원(Vertical Garden) 등 리야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건설할 예정이다.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살만 국왕 공원은 국제사회가 예술, 엔터테인먼트,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린 리야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시 녹화 프로젝트이다. 나무 750만그루를 심어 현재 1.5%인 리야드의 녹화 용적률을 2030년까지 9.1%(약 541평방킬로미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목표가 달성되면 현재 1.7평방미터인 1인당 녹지 공간 가용성(Green space availability)이 28평방미터로 증가,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가 권장하는 9평방미터를 훌쩍 뛰어넘게 된다. 그린 리야드는 도시의 평균대기 온도를 섭씨 2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배출되는 하수 100만입방미터를 처리해 활용하기 때문에 농업용수 및 식수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리야드의 복지와 건강을 대변할 스포츠 대로는 리야드와 주변 도시를 잇는 135킬로미터 길이의 전문 사이클링 트랙이 특징이다. 350만평방미터에 달하는 공공용지를 정비해 체육관, 승마장, 육상경기 트랙 등을 건설, 다양한 스포츠 활동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포츠 대로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리야드 아트는 공공예술 분야에서는 세계최대 규모의 정부 투자 프로젝트이다. 세계 정상급 대화형 공공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벽이 사라진 미술관(a gallery without walls)’을 지향한다. 10가지 서로 다른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엄선한 작품 1,000여 점을 전시하고, 매년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해 전 세계 예술가와 예술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리야드가 동시대 최고의 예술 랜드마크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살만 국왕이 발표한 네 가지 복지 프로젝트는 모두 2019년 하반기에 건설을 시작한다. 

동영상 | 장영록 기자 | 2019-03-21 06:23

사람사랑유학원이 3월 30일(토) 영국 명문대학교인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 입학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학교 입학담당자인 Eoin Jordan 선생이 참가해 직접 입학부터 외국인 장학 등 상세한 일대일 상담을 제공한다. 대학평가기관인 THE TIMES에서 TOP 포함될 만큼 세인트 앤드류스(St Andrews, 3위)는 영국에서 알아주는 명문대이다. 세인트 앤드류스 파운데이션은 소규모(6~12명)로 이뤄지며, 영국에서 학생 만족도가 가장 높은 학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또한 국제 학생을 위한 학사/파운데이션, 프리 마스터 과정과 영어 과정 등이 개설되어 있다. 1부에는 파운데이션 입학방법 및 과정과 2019년 7월에 있을 Summer School 안내가 소개되며, 2부에는 MSc TESOL 과정에 대한 소개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세인트앤드류스 대학교의 입학을 위한 대학입학 과정인 파운데이션 과정에 대해서 입학 방법 및 절차 과정에 대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세인트앤드류스 대학교는 A-level 과정을 통해서만 진학이 가능하지만, 자체 파운데이션 과정을 통해서도 국제 학생들은 입학이 가능하다. 따라서 우수한 고등학교 성적을 보유한 학생이라면 이 과정을 통해서 영국 명문대학교인 세인트 앤드류스 에 진학이 가능하다. 또한 1부에서 함께 진행될 중고등 학생들을 위한 Summer School은 약 3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이 공부하고자 하는 학문에 대한 지식을 넓힐 기회가 주어지며, 대학을 지원하기 전에 학교에서 지내며 본인과 맞는지 경험해 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세인트앤드류스에서 제공하는 석사과정인 TESOL석사과정(MSc TESOL)에 대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영국의 경우는 석사과정에서 TESOL과정을 제공하여 많은 학생들이 본인의 커리어를 개발하기 위해서 영국 석사과정으로 TESOL과정을 선택하는 경우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 과정에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 사항과 이 과정에서 진행되는 학업내용에 대한 소개를 들을 수 있다. 이번 세인트 앤드류스 입학 설명회에서는 입학담당자인 Mr. Eoin Jordan이 내한해 참석하기 때문에 확실하고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동영상 | 이준철 기자 | 2019-03-21 06:21

유채꽃 향이 퍼지며 따뜻한 제주의 봄 기운이 가득한 요즘, 100% 순수 고온천수의 온천&수영장 시설이 완비된 제주의 디아넥스 호텔에서 봄맞이 미식여행코스를 내놓았다고 18일 밝혔다. 미식여행코스 1. THEANNEX Restaurant Grand Open 디아넥스호텔은 최상급 한우로 제공되는 특선 샤브샤브와 다채로운 메뉴들을 즐길 수 있는 THEANNEX Restaurant을 새롭게 오픈했다. 아름다운 제주의 풍광과 호수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레스토랑 뷰(View)가 이국적인 정취를 풍긴다. 레스토랑은 60석 규모의 홀과 소연회 모임에 적합한 프라이빗 다이닝룸 시설도 갖춰져 있다. 오픈 현장 이벤트로 샤브샤브 메뉴 주문 시 와인 1병을 제공하며, 주중(화~목) 여성고객 대상 20% 할인혜택의 Happy Ladies EVENT가 진행된다. 또한 프라이빗 다이닝룸 이용 시 BYOB(Bring Your Own Bottle) 서비스로 주류(와인) 콜 키지(Cork charge) 무료 행사를 진행하며, 자녀동반 고객에게는 커피 또는 차, 과일, 견과류 등 디저트의 특전을 제공한다. 오픈 온라인 이벤트로는 디아넥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후 개인 계정에 인증사진을 업로드 하면 현장에서 즉시 시그니처 디저트를 제공하며, 한 달간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식사권과 온천이용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프로모션은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4월 24일 당첨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미식여행코스 2. PODO Gallery 손일삼 ‘여백의 이야기’ 展 디아넥스 호텔에서 차량 3분거리에 있는 세계적 건축거장 이타미준의 건축작품이자 아름다운 제주7대 건축물 포도호텔의 포도갤러리에서 제6차 손일삼 ‘여백의 이야기’ 전시가 진행된다. 이번 손일삼 작가의 그림 속 제주는 향토적인 소재를 담아낸 작품들이 전시된다. 물질을 마친 해녀, 유영하는 갈매기, 돌담 사이를 물들인 유채꽃밭은 우리에게 익숙한 제주의 풍경을 담아내고 그 나머지의 ‘여백’에 주목하여 펴낸 제주의 그림을 선보인다. 그림 안에서 주인공 이외의 것은 과감하게 생략되고 몽환적 색채로 녹아 있어 비어 있는 듯 보이지만, 수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포도갤러리의 봄 전시는 여행의 문화 감수성을 충전해줄 것이다. 포도갤러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누구나 무료로 연중 이용이 가능하다. 미식여행코스 3. 국내 유일 100% 순수 고온천&실내수영장 시설의 휴양 형 가족호텔 디아넥스호텔은 국내유일의 고온천수가 공급되는 온천 호텔로 유명하다. 국내 유일의 심층 고온천은 호텔에 머무르는 동안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힐링을 선사한다. 또한 온천 이용과 함께 제주의 파란하늘을 보면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통창 구조의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은 성인 풀과 유아풀이 마련되어 있으며, 외부에 노천온천탕으로 알로에탕과 라벤더탕이 마련되어 다양한 물놀이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가 있는 호텔 수영장으로 인기가 높다. 디아넥스 호텔의 봄맞이 미식여행 코스를 즐기기 위해 안성맞춤 제안으로 가족여행 패키지 ‘Spring Family PKG’가 있다. 패키지는 6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성인 2명과 소인 1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3인 혜택 상품으로 기본 구성은 슈페리어 객실과 조식(1회/1박), 수영장&온천(1회/1일), 스포츠 홀(1시간)의 혜택들이 주어진다. 이용요금은 4월 주중 21만5000원, 주말 26만5000원, 연휴기간인 5월 3일부터 5일, 6월 6일부터 8일은 28만5000원으로 이용할 수 가 있다. 봄 맞이 가족여행을 준비 중인 분들에게 문화예술과 레저, 미식 체험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제주의 가심비 호텔 디아넥스를 추천한다. 호텔 패키지 예약은 온라인 예약과 직접(유선)예약이 가능하다. 핀크스 공식홈페이지의 온라인 무료 멤버십을 가입하면 클래식 등급이 부여되고 패키지를 예약할 경우 1박당 5000원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예약 1회 이상 투숙한 프리미어 등급 고객이 예약할 경우 1박당 1만원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예약은 홈페이지 MEMBERSHIP 페이지를 통해 진행이 가능하며, 직접 예약은 유선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동영상 | 윤정희 기자 | 2019-03-21 06:20

브래닉 송석민 대표가 4월부터 순차적으로 웅진투투럽, 네오팜, 웅진씽크빅 등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리빌딩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송석민 대표는 “우리나라에는 현존하는 브랜드가 새로 태어나는 브랜드보다 훨씬 많은 것이 사실이다. 여기서도 지금 현재 잘 나아가고 있는 브랜드, 그렇지 못하고 있는 브랜드들로 구분되어 질 수 있다”면서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잘 나아가는 브랜드도 또 그렇지 못한 브랜드들도 각각의 입장에 있어서 운영상의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지 않은 브랜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따라서 브랜드 탄생한 후 일정한 기간이 지난 후 다시금 그 체계를 갖추어야 하는 시기, 즉 리빌딩(rebuilding)의 시기가 반드시 다가오며 필요하기 마련이라는 것이 송석민 대표의 의견이다. 리빌딩은 브랜드의 입장에서 보이는 부분의 단순한 리뉴얼 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 것보다 사업 전반을 두루 살펴볼 줄 알아야 하며, 전체적인 맥락 속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지를 다시금 재조명해 보는 아주 냉정한 과정을 겪어야 하는 자성의 시간이 필요로 하는 것이 리빌딩의 기본 전제조건 중의 하나임을 송석민 대표는 강조한다. 브래닉은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특강이 구성되어질 것이며, 각각의 기업의 특성에 맞는 사례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영상 | 장영록 기자 | 2019-03-21 06:18

이베이션글로벌(대표 송석민)은 유튜브 동영상을 자주 시청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동영상 삽입에 대한 의견과 ‘평가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용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18일 발표하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20~40대 유튜브 동영상시청자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조사 결과 유튜브 동영상 광고 삽입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에서 18%만이 선호한다고 답변을 하였다. 나머지 82%는 잘 모르겠거나 싫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음을 보았을 때 비자발적 광고 시청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 광고를 시청하고 평가하는 애플리케이션 ‘평가해’에 대한 ‘해보겠다’는 선호 의견이 62%로 유튜브 광고 시청에 대한 18% 긍정 의견에 비해서 월등하게 앞서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뛰어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120명을 대상으로 케시슬라이드, 잼라이브, 평가해 등 세가지 보상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컨셉 수용도 테스트를 해본 결과로는 선호도에서 케시슬라이드 37%, 잼라이브 39%, 평가해 62%로 앞도적으로 ‘평가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베이션글로벌은 이 결과는 이미 사전 간이 테스트로도 입증된 바 있으며, 소비자 측면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문제는 기업고객에게 이 내용을 어떻게 인지시키고 비용적 차이를 이해시키느냐가 가장 큰 숙제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동영상 | 장영록 기자 | 2019-03-21 06:17

서울뮤직센터가 세계적인 연주자 이승일 교수가 직접 가르치는 이승일 영재스쿨 영재반과 해외유학반을 모집한다. 11세에 유학길에 올라 바이올린의 거장 스승들에게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던 기회와 미국의 주요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독주자로, 음악교육자로서 가졌던 경험들을 이번 영재스쿨을 통해 미래 음악인을 준비하는 한국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게 되었다. 전공자를 위한 코스는 영재반, 입시반, 유학준비반, 오케스트라 오디션반으로 나뉜다. 이승일은 9살에 서울시향과 멘델스죤 바이올린 협주곡 전 악장을 협연하여 천재소년으로 대서특필되었다. 이후 11살에 미국 유학의 길을 떠나 바이올린의 거장 오스카 셤스키, 펠릭스갈리미얼, 나탄 밀스타인, 죠지 카스트, 유디스 샤피로, 예르코 스필러 등의 수석 제자로 사사를 받으며, 줄리어드 음대와 뉴욕 메네스 음대 대학원 전액 장학금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동양인 최초 파가니니 국제 콩쿨 동양인 최초 최연소 입상, 바흐 국제 콩쿨, 워싱톤 국제 콩쿠르 등에서 대상과 입상을 하였다. 한편 미국 피츠버그 심포니 오케스트라, 샤롯트 심포니, 그랜드 래피드 심포니, 로체르터 필하모닉 등 주요 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뉴욕 카네기 홀, 파사데나 아트 뮤지엄, 마크 태잎퍼 포럼(LA 뮤직 센터 내)을 비롯하여 산타 바바라, 오하이오 등의 주요 무대에서 독주회를 열어 왔는데 이때마다 레오니드 코간, 조셉 긴골드, 야사 하이페츠, 그레고르 피아티고르스키 같은 전설적인 거장들이 자리를 빛내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헐리우드 주요영화 아바타, 쥬라기월드 등 OST 500편 이상 녹음 등 까다롭다는 미국 클래식 음악계에서 최고의 연주자와 교육자로 활동했다. 이승일의 연주는 집중 조명되었는데, ‘절대 음악, 안정적인 활, 고도의 기교에 극찬(LA 타임즈)’, ‘이미 완성된 연주자(뉴욕 타임즈)’, ‘사랑스러운, 그 자체(피츠버그 프레스)’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승일의 음악교육에는 특별한 그 무언가가 있다. 그에게 배운 많은 음악영재들이 기존 예고 출신이 아니며, 정규과정을 밟지 않고도 국내 명문대학 수시 1차 수석합격, 미국 뉴욕 맨하탄 음대합격, 미국 칼아트, 샌프란시스코 컨서바토리, 신세네티, 오벌린, 린 유니버시티 등 미국 명문 주립대 전액 장학금 합격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낳게 했다. 이승일 영재스쿨은 1년에 4학기제로 현재 4월 학기 학생들을 모집 중이며 이번 3월 장학생 오디션이 개최된다. 또한 미국 및 프랑스, 네델란드, 독일 주요음대 등 해외 주요 음대 입시 컨설팅을 상담 예약을 통해 평일 화~금 오후 2시~6시에 진행한다. 이승일 영재스쿨 모집 문의와 3월 장학생 오디션 정보는 서울뮤직센터를 통해서 가능하다. 

동영상 | 윤정희 기자 | 2019-03-18 08:05

서울뮤직센터가 세계적인 연주자 이승일 교수가 직접 가르치는 이승일 영재스쿨 영재반과 해외유학반을 모집한다. 11세에 유학길에 올라 바이올린의 거장 스승들에게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던 기회와 미국의 주요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독주자로, 음악교육자로서 가졌던 경험들을 이번 영재스쿨을 통해 미래 음악인을 준비하는 한국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게 되었다. 전공자를 위한 코스는 영재반, 입시반, 유학준비반, 오케스트라 오디션반으로 나뉜다. 이승일은 9살에 서울시향과 멘델스죤 바이올린 협주곡 전 악장을 협연하여 천재소년으로 대서특필되었다. 이후 11살에 미국 유학의 길을 떠나 바이올린의 거장 오스카 셤스키, 펠릭스갈리미얼, 나탄 밀스타인, 죠지 카스트, 유디스 샤피로, 예르코 스필러 등의 수석 제자로 사사를 받으며, 줄리어드 음대와 뉴욕 메네스 음대 대학원 전액 장학금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동양인 최초 파가니니 국제 콩쿨 동양인 최초 최연소 입상, 바흐 국제 콩쿨, 워싱톤 국제 콩쿠르 등에서 대상과 입상을 하였다. 한편 미국 피츠버그 심포니 오케스트라, 샤롯트 심포니, 그랜드 래피드 심포니, 로체르터 필하모닉 등 주요 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뉴욕 카네기 홀, 파사데나 아트 뮤지엄, 마크 태잎퍼 포럼(LA 뮤직 센터 내)을 비롯하여 산타 바바라, 오하이오 등의 주요 무대에서 독주회를 열어 왔는데 이때마다 레오니드 코간, 조셉 긴골드, 야사 하이페츠, 그레고르 피아티고르스키 같은 전설적인 거장들이 자리를 빛내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헐리우드 주요영화 아바타, 쥬라기월드 등 OST 500편 이상 녹음 등 까다롭다는 미국 클래식 음악계에서 최고의 연주자와 교육자로 활동했다. 이승일의 연주는 집중 조명되었는데, ‘절대 음악, 안정적인 활, 고도의 기교에 극찬(LA 타임즈)’, ‘이미 완성된 연주자(뉴욕 타임즈)’, ‘사랑스러운, 그 자체(피츠버그 프레스)’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승일의 음악교육에는 특별한 그 무언가가 있다. 그에게 배운 많은 음악영재들이 기존 예고 출신이 아니며, 정규과정을 밟지 않고도 국내 명문대학 수시 1차 수석합격, 미국 뉴욕 맨하탄 음대합격, 미국 칼아트, 샌프란시스코 컨서바토리, 신세네티, 오벌린, 린 유니버시티 등 미국 명문 주립대 전액 장학금 합격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낳게 했다. 이승일 영재스쿨은 1년에 4학기제로 현재 4월 학기 학생들을 모집 중이며 이번 3월 장학생 오디션이 개최된다. 또한 미국 및 프랑스, 네델란드, 독일 주요음대 등 해외 주요 음대 입시 컨설팅을 상담 예약을 통해 평일 화~금 오후 2시~6시에 진행한다. 이승일 영재스쿨 모집 문의와 3월 장학생 오디션 정보는 서울뮤직센터를 통해서 가능하다. 

동영상 | 윤정희 기자 | 2019-03-18 07:08

장애를 가진 예비 음악가를 응원하기 위한 ‘뽀꼬 아 뽀꼬’ 음악회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여 10월 23일 예술의 전당 특별공연을 위한 단원을 모집한다. ‘뽀꼬 아 뽀꼬’는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이탈리아 음악용어로서 장애청소년들이 음악가로 꿈을 이루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여 사회와 교감하고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2010년에 시작한 ‘뽀꼬 아 뽀꼬’ 음악회는 장애청소년 예비음악가의 산실로 그동안 500여명이 넘는 누적 참가자 수를 기록했다. 이번 음악회는 10주년을 기념해 최고의 무대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예년과 달리 지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를 경험한 30세 미만 장애청년들도 다시 참가할 수 있도록 하여 더욱 풍성한 음악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뽀꼬 아 뽀꼬’ 캠프를 진행하고 그 중 음악회 참가자를 선발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올해는 2박 3일 캠프, 두 번의 심화연습, 음악회에 모두 참여해 공연 수준을 높일 예정이다. 캠프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 동안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심화연습은 2회(5월 31일부터 6월 1일, 9월 6일부터 9월 7일) 진행될 예정이다.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 모집 인원은 50명으로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피아노, 성악에 재능이 있는 전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청소년 또는 그동안 ‘뽀꼬 아 뽀꼬’에 참여했던 30세 미만 등록장애인은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참가자로 선정된 단 한 명의 피아노 연주자에게는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참가를 원하는 신청자는 3월 22일(금)부터 29일(금)까지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 장애인증명서, 심사용 동영상을 첨부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신청 양식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 | 박진호 기자 | 2019-03-18 07:04

피아니스트 김준희가 리사이틀 <STORM> ‘폭풍’을 4월 7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한다. 전 세계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김준희는 일찍이 2007년 그의 첫 번째 국제무대였던 프랑스 최고 권위의 롱-티보 국제 음악콩쿠르에 최연소(17세)로 참가, 2위에 입상하면서 영재 피아니스트로 그의 이름을 알렸다. 김준희는 최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KBS 교향악단 기획공연 4인의 피아니스트 무대와 예술의전당 2018 교향악 축제 연주를 통해 ‘굴절 없는 직진적 피아니즘’이라는 평가와 함께 한국 음악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의 피아니즘은 시적이고 리릭컬한 로맨틱 작품들을 만나며 진가를 발휘한다. 따뜻하고 정제된 밸런스는 고풍스러운 바로크의 느낌을 강하게 내포하고 있으며, 특히 슈만과 슈베르트, 모차르트의 작품들은 유럽-미국 평론가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그런 그의 피아니즘은 한국 팬들에게 강렬한 음색 속 진중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키예프에서 2017년 개최된 동구권 최고 권위의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와 전석 기립박수를 받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김준희는 국내외 무대를 통해 영재 피아니스트를 넘어 콘서트 피아니스트로서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적 언어로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그의 피아니즘에 대해 프랑스 Les Musica Classic Magazine의 평론가 Francoise Ferrand은 그의 라벨 연주를 “프랑스인보다 더욱 프랑스적인 억양을 갖고 있다”고 밝혔으며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음악세계가 뚜렷한 피아니스트로 벌써 자신만의 소리와 판타지 감각을 함께 지니고 있으며, 베토벤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냈다”고 평하기도 했다. 이번 리사이틀 프로그램은 소비에트 러시아 시기를 선도한 <R. 셰드린의 2개의 피아노 소품-오페라 ‘안나 카레니나’ 중>에서의 폭풍을 연상케 하는 질주와 차이콥스키의 서정성 가득한 <18개의 피아노 소품 중 1, 14, 17번> 그리고 리스트 피아노 작품 중 가장 큰 규모라 할 수 있는 <리스트 순례의 해 제2년(베네치아, 나폴리)>의 화려함과 초절기교의 피아니즘을 넘어 마지막 <브람스 피아노 소나타 3번>을 망라하는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리사이틀은 그의 수식어였던 ‘라이징 스타’를 넘어 콘서트 피아니스트로서의 ‘아티스트 김준희’를 발견하는 새로운 무대가 될 것이다. 이 공연은 WCN과 DDR CLASSIC이 주최한다. 티켓은 R석 4만원, S석 3만원으로 구매 가능하며(학생 할인-대학생까지 20%) 예술의전당이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더블유씨엔코리아로 하면 된다. 

동영상 | 윤정희 기자 | 2019-03-18 07:02

헬스케어 전문기업 ㈜더코어가 와디즈 크라우딩 앵콜 펀딩을 통해 ‘키핑코어밴드’ 1차 펀딩 1227% 성공 이후 앵콜 펀딩을 진행 중이며 일주일 만에 150%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키핑코어밴드’는 허리통증, 복부비만, 잘못된 자세 때문에 생기는 척추변형 등으로 유발되는 질병들에 대한 새로운 개념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제품이다. 15년간 신경계 및 근골격계 환자를 치료해온 전문 물리치료학 박사 출신의 김창범 대표가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쉽게 고쳐지지 않는 습관을 일상 생활 속에서 본인 스스로 ‘드로인 운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복부에 힘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장치로, 자발적으로 복근 수축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누구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책상 앞에서 프로그래밍 업무를 주로 하는 직장인 김 씨는 오랜 시간 앉은 자세에서도 요통이 안 생기게 되었다고 사용 소감을 밝혔으며 후복부 종양 제거 및 골반 뼈 일부분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후 착용한 박 씨는 기분 좋은 진동은 투병생활 동안 꾸준히 복근운동을 하게 만들어 주어 빠르게 일상 생활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프리미엄 1:1 토탈 관리 PT레드 송귀빈 대표는 “퍼스널 트레이닝(PT) 회원들의 허리 통증 정도가 확연히 줄어들었으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으면서 자세정렬을 스스로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좋았다”고 말하며 키핑코어밴드를 회원들과 주변에 적극 추천하고 있다. 이번 앵콜 펀딩의 키핑코어밴드는 1차 펀딩 고객들의 사용의견을 반영하여 소음을 최소화하고 버클 풀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클립 길이와 각도 조절기능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수정하고 보완하여 개선된 제품을 제공하게 된다. 허리의 통증과 안정성이 다소 부족한 분들이나 출산 후 여성,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직업을 가진 분들이 평소에 착용하면 좋은 효과가 기대되며 일반인 역시 기본적으로 복부 비만 감소와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되고 있으며, 4월 5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동영상 | 양승관 기자 | 2019-03-18 07:01

예술단체 링카트(LINKART)를 이끌고 있는 장혜주 대표는 3월 29일(금) 저녁 8시, 30일(토) 오후 3시 양일간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정류장 ;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요?’를 무대에 올린다. ‘정류장’은 흔히 ‘버스를 기다리는 곳’이라는 일차원적 의미를 가진 곳이다. 그런 ‘정류장’을 ‘기다림’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봤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여러 이야기들을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만남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 ‘정류장 ;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요?’는 ‘정류장’에서 찾을 수 있는 ‘공중전화 부스’, ‘우체통’, ‘신호등’, ‘가로등과 벤치’라는 네 가지의 오브제를 통해 펼쳐지는 각자 다르지만 하나의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번 공연은 극을 진행하는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관객들도 누구나 일상에서 느끼는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를 공감하고 생각해보는 작품으로 기존 작품에서 느끼지 못한 작품의 평가가 아닌 작품의 결말을 관객 스스로에게 되물어보는 작품이 될 것이다. 기존 공연장의 형태를 벗어난 무대 디자인으로 네 가지의 오브제에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하나의 공간에서 느낄 수 있게 구성하여 조명과 영상을 통해 장면 전환 등의 변화를 보다 직접적이고 다양하게 보여줄 것이다. 특히 무용 공연 중에 이어지는 단편영화와의 만남은 관객으로 하여금 시 공간을 초월하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한 공연당 99명의 객석만 준비하여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인데, 100이라는 숫자에 1이 모자란 99라는 숫자를 통해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도 마찬가지로 공연의 구성요소가 되어 관람하는 동안 저마다의 1을 찾는 기다림의 여정으로 초대할 것이다. 

동영상 | 윤정희 기자 | 2019-03-18 06:58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의 기본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3세대 플랫폼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3월 21일 출시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를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3세대 플랫폼은 이미 충돌 안전도에서 업계 최고 수준을 인정받은 2세대 플랫폼의 장점을 혁신적으로 진화시켜 △안전성능 △연료소비효율 △동력성능 △주행성능 △디자인 혁신 △에어로다이내믹 등 차량 전반에 걸친 기본기를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플랫폼은 서스펜션과 파워트레인 배치에서부터 중량 배분, 무게 중심 등 자동차의 핵심 요소들을 결정하기 때문에 주행성능과 연비, 승차감, 안전성, 내부공간, 디자인 등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3세대 플랫폼은 개발 초기부터 적용할 차종의 콘셉트, 디자인, 제원 확장성을 고려하여 개발됐으며 강건설계를 기본 적용해 품질 편차를 발생시키는 요인을 선행 단계부터 원천적으로 제거했다. 또한 무게 중심을 낮춘 안정적인 설계로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며, 다중골격 구조 엔진룸과 초고장력강 및 핫스탬핑 공법 확대 적용을 통해 경량화는 물론 충돌 안전도까지 크게 높였다. ◇‘가벼우면서도 강한 차’… 경량화와 충돌 안전도 동시에 달성 신형 쏘나타에 처음 적용된 3세대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경량화와 충돌 안전도라는 이율배반적인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 ‘가벼우면서도 강한 자동차’를 만들었다는 점이다. 개발 초기 단계부터 최적화 설계를 통해 골격 구조를 정교하게 재배치하고 차체 주요 부분에 초고장력강과 핫스탬핑 공법을 확대함으로써 플랫폼의 평균 강도는 10% 이상 높이고 무게는 동급 평균 대비 55kg 이상 감량했다. 3세대 플랫폼의 다중골격 구조 엔진룸은 충돌 시 차체가 흡수하는 충돌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정면과 스몰오버랩 충돌 상황에서 승객에게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상대 차량에 대한 충돌 에너지도 감소시켜준다. 특히 스몰오버랩 충돌 시 휠을 차체 바깥 쪽으로 이동시키는 거동 제어 기술을 추가 적용해 탑승자의 부상 가능성을 더욱 낮췄다. 일반적으로 스몰오버랩 충돌 후 차체는 충돌지점을 중심으로 회전하며 옆으로 밀려가게 되는데 3세대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쏘나타는 회전하지 않고 비스듬히 직진을 하기 때문에 탑승자 부상과 2차 사고를 더욱 줄일 수 있다. 또 초고장력강과 핫스탬핑 공법 적용 부위를 늘려 세이프티존인 승객 공간의 강도를 극대화함으로써 자동차업계 최고 수준의 전방위 충돌 안전도를 확보했다. ◇안정감 있으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구현 3세대 플랫폼은 경량화된 차체와 더불어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강화된 유동제어 기술은 공기의 흐름을 조절해 엔진룸의 냉각 성능을 개선하고 차체 하부의 공기저항을 줄여 동력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높였다. 또 파워트레인과 조향시스템의 이상적인 배치를 통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구현했다. 우선 파워트레인과 배터리 등 무거운 부품을 차체의 중심 쪽으로 이동시키고 장착 위치도 아래로 내리는 중량 배분 최적화로 관성모멘트를 줄임으로써 운동성능을 향상시켰다. 이어 차체의 횡방향 굽힘 강성을 증대시키고 스티어링 랙센터의 위치를 휠센터에 근접시켜 민첩한 핸들링을 구현했다. 여기에다 차륜 최적화 튜닝 과정을 추가해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3세대 플랫폼은 이처럼 주행과 관련된 세 가지 기술적인 노력을 기울여 운전자와 자동차의 일체감을 향상시켜 운전의 즐거움을 키우면서, 동시에 높은 주행 안정성도 견고히 했다. 소음과 진동이 전달되는 부분에는 보강구조와 흡차음재를 추가해 주행 중의 NVH를 감소시킴으로써 보다 쾌적한 승차감을 확보했다. ◇플랫폼 저상화 기술로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구현 3세대 플랫폼은 디자인과 실내공간 측면에서도 고객에게 뛰어난 가치를 제공한다. 엔진룸, 시트 착석 위치, 언더플로어, 러기지룸을 하향 배치하는 저상화 기술로 신형 쏘나타의 차량 전고는 기존 대비 30mm 낮아졌다. 엔진룸과 승객실도 효율적으로 재설계해 전륜 휠 앞쪽 오버항을 줄이면서 롱 휠베이스 스타일을 구현해 신형 쏘나타의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물론, 넓은 실내 공간을 만드는 밑바탕이 됐다. 한편 현대차는 2008년 1세대 플랫폼을 완성해 YF 쏘나타 등에 적용했고, 2015년부터는 2세대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LF 쏘나타등을 만들었다. 특히 2세대 플랫폼이 적용된 차종은 주요 국가의 안전도 테스트에서 대부분 별 5개 만점을 받아 세계적으로 높은 안전도를 입증한 바 있다. 모든 면에서 더욱 진화한 3세대 플랫폼은 신형 쏘나타를 비롯해 앞으로 나올 현대차의 상품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 아키텍처 담당 파예즈 라만 상무는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는 첨단 기능과 함께 자동차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성능이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올라간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라며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운전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3세대 플랫폼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HMG 저널과 HMG TV를 통해 볼 수 있다.

동영상 | 장영록 기자 | 2019-03-18 06:57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센터장 강용원, 운영법인 푸르메재단)는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저소득 희귀질환아동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희귀질환아동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은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거나, 기기에 대한 정보 부족 등으로 보조기기 접근 및 구매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희귀질환아동에게 개인별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7년도부터 월드비전과 함께 서울시동남보조기기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서울, 경기, 인천, 대전, 경남, 전북, 부산, 대구, 광주, 충북, 제주도)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희귀질환아동·청소년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보조기기가 필요하지만, 공적재원으로 지원받기가 어렵거나 특정한 기성 제품이 아닌 개인별 맞춤 보조기기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만 23세 이하 희귀질환진단을 받은 아동, 청소년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중위소득 80%미만(2019년기준)에 해당이 되면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1차가 3월 11일(월)부터 4월 11일(목)까지이고, 2차는 6월 24일(월)부터 7월 25일(목)에 신청접수를 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 후 개인별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결정하여 기기를 지원한다. 강용원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장은 “희귀난치질환 아동·청소년들은 치료를 최우선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이동, 정보 접근, 사회활동 등 다양한 욕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거나 수동적으로 생활하고 있다. 가족(보호자)들도 치료와 일상생활 등에서 부담이 점점 커지게 되는데,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으로 보호자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드리고 싶다. 희귀질환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보통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 환경을 만들어 가는 의지가 생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내방 및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는 2008년 서울특별시에서 영원한도움의성모회에 위탁하여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설립한 서울시 첫 번째 보조기기센터로서 현재 푸르메재단 위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영상 | 이관민 기자 | 2019-03-12 18:00

도서출판 그림과책이 작가 조소영 시인의 첫 시집 ‘나이테는 태엽을 감는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시집은 작가 1400여명이 있는 곳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에서 우수시집으로 선정됐으며 또한 제15회 풀잎문학상에서 수상했다. 140페이지로 가격은 1만2000원이다. 시집의 작가 조소영 시인은 월간 시사문단에 정식 시인으로 데뷔한 작가이며 문단에 나왔다. 또한 피트니스 선수 강민서 양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작가는 “이번 시집을 출간 하는데 딸의 도움이 컸다며 딸이 피트니스 모델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이번 시집 출간에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집의 해설은 마경덕 시인이 했다. 마경덕 시인은 “조소영 시인의 시편들은 ‘풋콩을 깐 손톱처럼 푸른 물이 배어’있다. 어떤 ‘인위적인’ 색이 아닌 ‘자연그대로’의 색이어서 아련하고 애틋한 느낌을 준다. 자연 속에 숨겨진 것들을 찾아내어 어루만지는 출렁이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전통 서정성을 확보한 조소영 시인은 슬픔과 기쁨을 적당히 버무려놓은 듯 아름답고 개성 있는 목소리를 지녔다. 모처럼 편백나무 숲에 든 것처럼 숨이 탁 트인다. 늘어진 시의 태엽을 감으며 푸릉푸릉 날개를 치고 싶은 소망이 볼륨을 높이며 시의 숲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 시인은 시인이며 낭송가이기도 하다. 한국시사문단시낭송가협회 정식 낭송가 자격을 받았으며 그의 목소리로 시사문단 작가들의 옥고의 작품을 낭송을 하여 작가들의 발표 작품을 빛내 주고 있다. 한편 이번 시집에 소감 자서에서 조 시인은 “시인의 길에서 단단해지자는 마음은 밀린 숙제처럼 다급해졌다. 어느 별님의 말씀처럼 밤잠을 시의 먹이로 줘가며 보낸 시간 앞에 약해진 면역력은 온몸을 공격하기도 했지만 그동안 몰입한 시간은 고행의 시간처럼 값진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집에 대해 도서출판 그림과책 대표 손근호 시인은 “조소영 시인의 이 시집은 작품력에 있어 칭찬을 하고싶다. 또한 그가 이 시집을 엮는대도 최선을 다하였고 기획 기간만 약 4개월 이상이 걸렸다”며 “편집 중에도 퇴고된 작품을 또 퇴고한 서로가 좋은 시집이다. 독자를 위한 시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였고 그런면에서 자신이 있는 조소영 시인만의 시집이라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조소영 시인의 약력은 아래와 같다. ◇약력 · 월간 ‘시사문단’ 시로 등단 ·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정회원 · 빈여백 동인 · 한국시사문단낭송가협회 정회원 · 한국현대시인협회 정회원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 제15회 풀잎문학상 수상 · 앱 ‘좋은 글귀와 명언’ 인생의 가을 앞에서 외 다수 게재 

동영상 | 윤정희 기자 | 2019-03-12 17:53

‘과연 타악기만이 당신의 심장을 두들기는가?’라는 기획의도를 내건 (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의 제29회 현대음악축제가 21일(목)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현대음악가들인 이안니스 크세나키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게이코 아베,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심장소리를 찾아내 그 대답을 들어본다. 이들이 내뿜는 타악기적 성향은 예상보다 훨씬 더 강렬하며, 불같은 작곡가들의 본성 자체이다. 공연 프로그램으로 먼저 이안니스 크세나키스(Iannis Xenakis, 1922∼2001)의 ‘반동(Rebonds A)’이 퍼쿠션 김은혜의 협연으로 선보인다. 그는 프랑스에서 활동한 루마니아 태생이나 그리스인으로 자라 아테네에서 건축과 공학을 전공했고 음악은 취미였다. 그리스내전에서 인민해방군으로 참전해 한쪽 눈을 크게 다쳐 시력을 잃었고 사형선고까지 받았다. 독학으로 미요나 메시앙 같은 수많은 음악스승들을 찾아 작곡을 공부해 나갔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Dimitry Shostakovich, 1906∼1975)의 피아노 3중주 1번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진승, 첼리스트 배성우와 피아니스트 박미정이 협연한다. 이어서 세계적인 마림바 연주자이며 작곡가로 유명한 게이코 아베(Keiko Abe, 1937∼) 프리즘 랩소디(Prism Rhapsody)를 마림바 김은혜와 피아노 유예리가 함께 한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Igor Stravinsky, 1882∼1971)의 페트루슈카에 의한 3개의 악장은 러시안 춤, 페트루슈카의 방, 축제의 날로 이루어져 있다. 김정선, 김주영이 피아노를 연주한다. 1986년에 창단된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국내외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50명의 세대를 아우르는 연주자들로 구성이 탄탄하다. 그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현대작곡가들의 음악축제를 꾸준히 이어와 올해로 스물 아홉번째를 맞이한다. 현악, 관악, 타악기, 건반악기, 성악 등 다양한 실내악의 묘미를 들려줄 수 있는 구성으로 어떤 곡이라도 실내악 편성이 가능한 악단이다. 여름축제, 드라마음악회, 현대음악축제, 못말리는 음악회 등 참신한 기획공연들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 문의는 한국페스티발앙상블로 연락하면 된다. 

동영상 | 오재현 기자 | 2019-03-12 17:51

그림과책이 정영숙 시인의 첫 시집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감성 시인 정영숙 시인의 시집을 소개하고 싶다.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우수시집으로 선정이 된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는 제15회 빈여백동인문학상 대상 시집이기도 하다. 이 시집의 정보는 그림과책에서 출간되었고 140페이지며 가격은 1만원이다. 시집에 정영숙 시인은 아래와 같이 전했다. <한 줄의 시라도 위안이 되고 밝아오는 아침에 따스한 온기가 될 수 있다면…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없는 사랑이 그대의 밝은 그리움 속에 아름다운 작은 사연들로 남겨지기를 염원해 봅니다. 그리고, 사랑의 꽃으로 피어나시기를 소원해 봅니다.> 한편 시집의 해설은 마경덕 시인이 했다. 마경덕 시인은 “정영숙 시인은 혼자만의 공간을 확보하고 아름다운 슬픔을 진열해 놓았다. 시집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에서 보여준 색조는 풋감의 떫은맛을 우려낸 갈색이다. 무명천을 물들인 풋감처럼 아릿한 슬픔이 묻어난다. 상실감이 주는 ‘허망함’과 ‘외로움’을 이기는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외로움’과 ‘그리움’은 서로를 보듬으며 위무한다. ‘이별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슬픔이 ‘충돌하는 지점’은 언제나 흘러가 버린 장소에 살고 있다. ‘끝이 없는 기다림은 한번 물들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천연의 색처럼 끈질기다. 가히 사랑은 ‘한 권의 역사’이다. 피를 말리는 ‘사랑의 아픔’을 무엇으로 다 말할 수 있으랴. 시인의 ‘아름답고 참담한 슬픔’에 참여한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고 밝혔다. 시집 제작에 있어 손근호 대표는 공을 많이 들였다 했다. 정영숙 시인이 20년 동안 적어온 감성 시집의 원고를 받고서 작품에 견주어 손색이 없는 표지와 내용에 충실하도록 제작하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감성시의 산물로 감성시를 적거나 배우고자 하는 문학도에게 추천하는 시집이라고 밝혔다. 한편 출판식은 3월 16일 토요일 경북옆 서울 출판문화협회 4층에서 2시부터 치루어 진다.   정영숙 시인의 약력은 아래와 같다. ◇약력 어린이집 원장, 교사재직 호 소야 서울 출생 월간 ‘시사문단’ 시로 등단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빈여백 동인 한국문학정신문인협회 정회원 시 분과 회원 들뫼문학 동인 현대시선집문학 회원 좋은문학 창작예술인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동영상 | 윤정희 기자 | 2019-03-12 17:50

지난 9일 RNX TV ‘유대영의 뮤직토크’에서는 뛰어난 가창력과 빼어난 미모를 겸비한 ‘슈퍼디바’ 적우가 출연했다. 유대영 앵커는 가수 적우를 빼어난 미모로 ‘가요계의 이영애’로 불리우는 ‘슈퍼디바’라고 소개하며 음악 평론가들은 3대 디바하면 이소라, 이은미, 적우를 꼽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적우는 “너무 과분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수식어에 만족해했다. 유대영은 “적우씨는 노래, 연기 많은 활동을 하시는데 그런끼가 타고난 것이라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적우는 “저는 노래를 잘한다는 걸 몰랐다. 어느날 건반이 있는 카페에서 식사를 하다가 장난으로 노래를 하게 됐다. 그런데 주위가 조용해지면서 주목되더니 한 곡 더 해달라고 요청이 왔다”고 밝혔다. 이후 “‘내가 노래하면 사람들이 쳐다보는 정도는 되는구나’ 생각하게 됐고 그게 시작이였던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유대영은 “MBC 드라마 ‘문희’, ‘내 인생의 황금기’, KBS 드라마 ‘황금사과’, ‘못된 사랑’, SBS 드라마 ‘게임의 여왕’, ‘스타의 연인’ 등 드라마 OST를 참 많이 했는데 적우씨가 드라마에도 출연을 한적이 있는가?”고 물었다. 이에 적우는 “김혜수, 김석훈 주연의 MBC드라마 ‘한강수 타령’에 재즈 가수로 출연했었고 이외에 다른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고 답했다. 이어 “노래는 나를 보여줘야 하는데 연기는 다른 사람을 보여줘야 한다. 그래서 굉장히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유대영은 “가장 궁금한게 있다며 ‘적우’라는 이름을 선택한 의미가 있느냐?”고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적우는 “앨범 녹음 후 예명을 생각할 당시 무협지가 한창 유행이였는데 무협지에 등장한 여자 검객이 ‘적우’였고 웬지 나와 잘맞는것 같아 쓰게 됐다”고 밝혔다. 또 유대영은 적우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 ‘나가수(‘나는 가수다’)’ 출연의 비하인드를 듣고 싶다고 물었다. 이에 적우는 “평소 츄리닝을 입고 길거리 간식을 먹는 걸 좋아해서 나가수 출연 후에도 평소처럼 슬리퍼에 츄리닝을 입고 간식을 사먹는데 주변에서 많이 알아보시더라. 그때 방송의 힘을 새삼 느꼈고 그 후 활동도 참 많이 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물음에는 “콘서트를 한다. 4월에 인천에서 콘서트가 있다. 방송활동도 다양하게 할 것이다. 노래뿐만이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 등 매력적인 건 다하고 싶다”고 말해 2019년 그녀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끝으로 적우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고 너무 즐거웠다. 여러분이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적우를 많이 기억해 주시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유대영의 뮤직토크’는 RNX TV와 한국경제 TV의 티비텐플러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슈퍼디바’ 적우는 10일(일요일)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 열정적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동영상 | 오재현 기자 | 2019-03-12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