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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시스가 독점 판매하는 대시 앤 닷, 영국 Bett Awards 2019 수상

코딩 로봇, 대시 앤 닷 1월 23일부터 26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영국 교육 기술 박람회(Bett, British Educational Training and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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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 지식공유 행사 포스터지식 나눔을 목표로 각 분야 전문가와 명사들이 18분씩 릴레이 강연을 펼치는 지식 콘퍼런스 ‘테드(TED)’의 지역 행사인 ‘테드엑스(TEDx) 건국대학교(TEDxKonkukUniversity)’가 5월 25일(토) 건국대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열린다. 건국대 재학생 30여명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주최하는 이번 ‘TEDx건국대’ 행사는 ‘평범함 속의 특별함’이라는 주제로 5명의 강연자들이 자신의 특별함을 실천해 온 흥미로운 이야기와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TEDx건국대의 연사는 ‘특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대학생이나 동문들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건국대의 사회적 기업 동아리 인액터스(Enactus) 출신으로 폐소방복을 재활용해 만든 패션 액세서리 판매 수익금으로 소방관들을 돕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하고 있는 ‘119REO’의 이승우(건축학과 4), 청년 예술가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NEWANT)을 해왔던 양유정(경영학과 3), 아프리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펀딩 활동을 수행했던 정유진(영문학과 졸업), 일상의 사소함을 담은 무자극컨텐츠연구소 운영으로 페이스북 팔로워 6만, 인스타그램 4000으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권혁일(영문학과 졸업)씨 등 여러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19 09:02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그림동화와 다양한 교육활동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에는 전국 초등학생 약 6000명이 참가했다다음세대재단(대표이사 방대욱)은 구글닷오알지의 후원으로 진행된 Diversity Korea 프로젝트에 대한 ‘2018 Diversity Korea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와 향후 과제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다음세대재단이 문화다양성 감수성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해온 Diversity Korea 프로젝트는 구글의 자선 활동과 사회 혁신을 담당하고 있는 구글닷오알지의 후원을 통해 2017년 9월부터 18개월간 진행되었다. Diversity Korea 프로젝트는 성별, 인종, 국적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회구성원이 증가하는 한국 사회에서 학생들이 다양성의 가치에서 문화적 창의력과 사회적 역동성의 원천을 발견할 수 있도록 문화다양성 교육을 제공해왔다. 1월 진행된 ‘2018 Diversity Korea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와 향후 과제에 관한 연구(서울대 여성연구소 황정미 책임연구원, 최기자 공동연구원)’는 Diversity Korea 프로젝트에 참가한 초등학생, 교사 및 문화다양성 감수성 테스트에 참가한 일반인 60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다양성 인식 정도와 프로그램의 효과성 분석을 위해 진행되었다. 연구 결과, 문화다양성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비교집단에 비해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도와 태도에 있어서 개선된 결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다양성 교육에 참여한 초등학생(111명)은 문화다양성 감수성 테스트에 참가한 일반 초등학생(2779명)과 초기 점수에서 큰 격차를 보이지 않았으나, 교육 이수 2개월 이후에는 교육에 참가한 집단의 총점이 이전보다 10% 향상되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과 같은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들(비교집단 107명)의 점수를 같은 방법으로 조사한 결과, 참여집단의 총점은 교육을 받지 않은 비교집단보다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정서와 행동 요인에서 참여집단의 태도가 유의미하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Diversity Korea 프로젝트가 제공한 문화다양성 교사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사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문화다양성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통된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문화다양성이 우리 사회와 특히 학교 교육에 꼭 필요하다는 데 응답자 중 98.3%가 동의하였으며, 특히 ‘매우 그렇다’는 강한 동의가 81.4%로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또한 연수 이후 문화다양성에 대한 교사 개인의 관심도 증가했다는 긍정적인 결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를 진행한 서울대 여성연구소 황정미 연구원은 “글로벌 시대인 만큼 외국어나 외국문화에 관한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지만,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그만큼 확대되고 있는가를 반문해야 하는 시기”라며 “Diversity Korea 프로젝트는 다양성에 공감하며 차이와 공존의 가치를 이해하는 미래의 시민들을 길러내기 위해서는 문화다양성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이 더 이른 시기에 교사를 통해 체계적으로 실시되어야 함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다음세대재단은 Diversity Korea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 사회 전반에 다양성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그림동화 애니메이션 제작,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다양성 감수성 테스트 개발 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그림동화와 다양한 교육활동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에는 전국 초등학생 약 6000명이 참가했다. ◇그림동화 애니메이션 제작 및 교육 프로그램 문화다양성 그림동화는 한국의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성 주제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차별, 인권, 평화 등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문화다양성 그림동화는 새롭게 오픈한 웹사이트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제공되었으며, 지난해에는 다문화, 성소수자, 인권, 평화, 세대 등을 주제로 한 그림동화 22편이 추가되었다. 프로젝트가 진행된 18개월 동안 총 1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문화다양성 그림동화 웹사이트를 방문했으며, 유튜브 영상 조회수는 2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다음세대재단은 문화다양성 그림동화를 활용하여 전국의 초등학생 약 600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권, 장애, 공존, 평화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화다양성 주제의 그림동화 애니메이션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문화다양성 그림동화 웹사이트는 비영리적 목적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교사 연수 프로그램 다음세대재단은 문화다양성 교육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문화다양성 교육 자료를 제공했다. 또한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600여명의 교사와 함께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교에서 문화다양성 수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이론, 사례 등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문화다양성 교육 교사직무연수’ 실시했고 문화다양성 및 교육 스터디와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문화다양성 교사연구회’를 운영했다. 이 밖에도 문화다양성 그림동화를 소재로 교과 과정과 연계한 ‘문화다양성 교육자료’ 80여편 개발 등이 활발히 진행되었다. 학교 현장에 최적화된 문화다양성 교육 노하우를 공유하여 참가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교사 연수 프로그램에는 600여명의 교사가 참가했다. ◇문화다양성 감수성 테스트 다음세대재단은 학교 안에서 문화다양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문화다양성 감수성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교육자와 학생의 연령에 맞게 초등학생용 테스트와 14세 이상 사용자용 테스트 중 선택하여 셀프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재까지 초등학생용 및 14세 이상 사용자용 테스트에 총 8000여건에 가까운 응답이 기록되었다. 문화다양성 감수성 테스트는 문화다양성 이해에 대해 셀프 체크를 진행한 후 실천과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이 가져오는 효과성과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다양성의 가치가 존중 받는 한국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후원한 구글닷오알지 활동을 국내에서 함께 참여하고 있는 구글코리아 정책팀 정재훈 선임정책자문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문화 감수성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으며,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위해 다름을 포용하는 관점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재단의 생각에 동의하여 이 프로젝트를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이 증가했다는 이번 연구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며, 더 많은 학교와 선생님들이 이 웹사이트와 감수성 테스트 도구를 더 많이 활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Diversity Korea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문화다양성 그림동화 웹사이트 및 문화다양성 교육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8 Diversity Korea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와 향후 과제에 관한 연구’의 자세한 내용은 올리볼리 소식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문화다양성 그림동화 웹사이트: http://ollybolly.org문화다양성 교육 웹사이트: http://edu.ollybolly.org문화다양성 감수성 테스트 웹사이트: http://test.ollybolly.org보고서 전문 다운로드 홈페이지: http://edu.ollybolly.org/news/?mod=document&pageid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18 09:27

응급처치 일반과정 교육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최로 경기서북부지역 청소년 실무자 대상으로 대한적십자 소속 전문강사를 초청해 4월 11일부터 4월 12일까지 이틀간 응급처치 교육 및 CPR(제세동기) 활용법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를 통해 유능한 강사 두 명을 모셔 이틀간 심도 깊은 교육을 제공하면서 청소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응급상황을 상기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구성원은 우리 청소년, 가족에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에 무서운 생각이 들었으나 스스로 준비가 되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으며 이번 교육을 열정을 다해 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으로 청소년수련관은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법을 전문적으로 배웠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신재옥 관장은 “5월 본격적인 청소년활동에 앞서 구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불시의 사고에 현장응급처치를 지도자들이 발 빠르게 대처하고 기적의 4분이라는 CPR을 배움으로써 위기상황을 대하는 자세를 극대화해 365일 안전한 청소년시설을 만드는 데 한발 앞서 나갔다”고 말했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15 07:14

건국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 2기가 출범했다건국대학교는 9일 서울 광진구 교내 생명과학관에서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 제2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건국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 2기에는 총 34명의 입학생이 등록했으며, 교육프로그램은 8월 6일까지 진행된다. 교과과정은 △반려동물산업 시장 동향 △세계 반려동물산업 트렌드 변화 △반려동물산업 분석 및 비즈니스 전략 △반려동물산업 정책과 법 △반려동물 그리고 미래 △반려동물산업과 첨단 기술의 결합 △인문경영 및 트렌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교과과정 동안 워크숍과 해외연수 프로그램도 갖는다. 교과과정 강사는 건국대 수의과대학과 상허생명과학대학, 농축대학원의 관련 분야 교수진과 농림축산식품부 등 반려동물산업 분야의 각계 인사들이 맡는다. 건국대 허탁 교학부총장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 과정 개설 취지에 대해 “사회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국내외적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반려동물 산업 또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반려동물 및 관련 산업이 미래전략산업의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흐름과는 달리 아직 국내에는 반려동물 산업 현장을 이끌 전문 인력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미비한 실정”이라며 “이에 국내 반려동물 산업을 이끌 새로운 경영자가 갖추어야 하는 트렌드 파악, 경영 전략, 영업 전략 등을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산업 최고위 과정을 개설했다”고 덧붙였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15 07:12

청소년환경인권축제 그린라이트 포스터서울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이 13일(토) 13시 왕십리광장에서 성동구 청소년어울림마당으로 청소년환경인권축제 ‘그린라이트(Green Right)' 축제를 개최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문화예술, 스포츠 등을 소재로 한 공연, 경연, 전시, 놀이체험 등 문화체험이 펼쳐지는 장으로 성동구에서는 매년 6회에 걸쳐 성동구 왕십리광장 일대에서 개최되고 있는 청소년 축제이다. ‘그린라이트' 축제는 환경과 인권을 키워드로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청소년 인권에 대해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축제 전반에 걸쳐 청소년들이 직접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축제이다. 서울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에서 매년 성동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 다양한 주제의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 환경과 인권을 주제로 진행한 축제가 2번에 걸쳐 총 112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였으며 이번에도 약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환경을 주제로 천연비누, 천연방향제 만들기, 나무공예 등이 진행되고, 인권을 주제로 인권퀴즈, 북아트, 인권배지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서울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 유재영 관장은 “그린라이트 축제는 현재 대두되고 있는 키워드인 ‘환경’과 ‘인권’을 주제로 쉽고 즐겁게 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축제를 하면서 많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및 체험을 통한 재능계발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즐거운 활동과 체험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 주도의 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할 예정이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15 07:05

오조봇과 컬러코드를 활용하여 코딩 체험을 하고 있는 홍콩 학생코딩 교육 전문 기업 마르시스는 4월 11일(목) 삼성동 코엑스에서 홍콩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오조봇 코딩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르시스가 오조봇 아시아 파트너사와 홍콩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오조봇 행사에서는 코딩 학습의 중요성과 기초 개념을 시작으로 오조봇 라인 트레이싱 기능을 이용한 순차 등 알고리즘 학습, 오조봇 컬러코드를 통한 코딩 체험 및 단계적 문제 해결 방법, 실생활 미션 해결 및 게임을 통한 코딩의 개념 활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오조봇(ozobot)은 선과 색을 인식하는 스마트 코딩 로봇으로, 국내에 소개된 이후 전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및 방과 후 교실에서 활발하게 활용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많은 상을 수상했는데, 특히 2018년에는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에디슨 어워드 2018(Edison Awards 2018)에서도 코딩 제품으로 상을 받았다. 오조봇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코딩 교육 로봇으로 컬러코드를 활용한 언플러그드 활동뿐만 아니라 태블릿 기기를 통한 블록 코딩까지 가능해 다양한 수준을 단계별로 즐겁게 코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마르시스는 홍콩의 학생들이 쓰는 언어가 우리와 다르지만 오조봇을 활용한 코딩 캠프를 통해 즐겁게 코딩 교육에 참여했으며 이로써 오조봇이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학생들의 코딩 교육에 활용될 수 있는 교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마르시스는 오조봇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과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마르시스에 대해 많은 정보는 마르시스 블로그 또는 마르시스 교육 서비스 플랫폼 클레버메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12 08:00

건국대 박물관이 시민 인문학강좌를 운영한다건국대학교 박물관은 시민들을 위한 ‘박물관대학’ 프로그램의 하나로 4월부터 6월까지 ‘소설 속의 역사, 역사속의 소설’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년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대학박물관협회의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건국대 박물관 인문학 강좌는 1일 건국대 사학과 신병주 교수의 ‘고전 소설이 전하는 사회상-홍길동전’과 8일 ‘현실과 환상의 세계가 결합된 최초의 한문소설-금오신화’를 시작으로 조선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한국 소설을 다룰 계획이다. 강연에는 신병주, 심경호, 방기철, 박제광, 이근호, 오수창, 김정애, 정환국, 김진기, 이승하 등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인문학자들이 나선다. 15일에는 ‘임진록-전쟁영웅들의 무용담’을 주제로 강연하며 22일에는 ‘박씨전-병자호란의 치욕과 여걸의 탄생’을 다룬다. 이어 ‘사씨남정기-가정 소설의 형식을 취한 정치 풍자소설’, ‘춘향전-춘향전 속의 역사, 역사 속의 춘향전’, ‘허생전-허생의 삶에 투영된 박지원의 꿈’, ‘홍경래전-생생한 민중 항쟁사’, ‘광장-남북한 이데올로기를 동시에 비판한 최초 소설’, ‘토지-박경리의 토지가 당신에게 건네는 말’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 역사 문학 작품들을 다룬다. 박제광 건국대 학예실장은 “‘조선시대 사람들은 과연 소설처럼 살았을까?’라는 호기심 어린 궁금증을 토대로 소설 읽는 재미와 역사를 배우는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 박물관은 우리 역사와 문화예술에 대한 풍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박물관대학 프로그램인 인문학강좌와 문화유적답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매년 새로운 주제의 인문학강좌를 통해 대중에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인문학 대중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하여 대학의 창조적·문화적 가치를 창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12 07:57

새한글 표지순글기획(대표 고나윤)은 한국인들의 영어발음 개선을 위한 방법으로 훈민정음 창제원리를 활용한 발음법 ‘글퍼블릭(guelpublic, 글로 하나되는 공화국)’을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글퍼블릭은 훈민정음 창제의 소리문자 표기 방법을 바탕으로 현재의 한글로 표기하지 못하는 영어발음에 일대일 표기를 구현하여 영어발음을 보다 쉽게 익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순글기획의 유튜브 채널은 보다 많은 이들에게 글퍼블릭을 알리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순글기획은 1992년부터 진행된 한글현대화 작업-한글영어와 새한글(고제윤, 도서출판 아거스 간)의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영어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재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는 학습센터(전문고대영어학원)를 통해 전수해 왔다. 순글기획은 학원에서의 실험과 적용을 거쳐 보다 많은 이들이 쉽게 영어발음을 한글로 익히는데 유용하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글퍼블릭은 훈민정음 창제 정신인 애민 정신, 음양오행의 원리, 그리고 소리를 글로 완벽하게 표현하려는 염원을 이어받아 현재의 발음 원리에 적합한 글퍼블릭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발음도 익히고 소리를 완벽하게 표현하는 방법으로써 글퍼블릭은 일대일 대응표기의 원리를 제시한다. 예를 들어 영어의 face와 pace, fine과 pine은 f와 p가 다른 소리이지만 우리는 ㅍ으로 받아들이는 모국어 간섭현상을 일으킨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퍼블릭은 p는 ㅍ으로 하되 f는 ㅍ순경음으로 표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v는 ㅂ순경음, th발음은 think에서는 ㅅ순경음 this에서는 ㄷ순경음으로 표기하고, z발음은 반치음으로 표기하는 등의 방법으로 일대일 대응표기를 완성하였다. 순글기획 고나윤 대표는 “이 표기법은 처음 영어를 배우는 사람, 영어발음을 교정하고자 하는 사람, 그리고 발음기호를 제대로 익히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외국어에도 활용 가능 하도록 중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등에 필요한 지침서들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이용자들의 현장 활용 경험을 수렴하고 신규 기술 활용 방법들을 추가하여 한글날을 기념한 훈민정음 활용표기법 글씨꼴로 개발하고, 외국어 학습을 위한 세계 표준 표기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새한글 저자인 아버지와 글자를 만들고 실험하는 과정을 어려서부터 함께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인터넷 시대와 글로벌 시대의 문자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훈민정음을 활용한 발음표기법은 전문고대영어학원을 통해서 학습할 수 있으며, 유튜브 글퍼블릭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12 07:56

2019년 SC창의실험지도사 양성교육 심화과정 모집 포스터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WISET)가 과학교육서비스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공계 여성을 대상으로 한 <SC창의실험지도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의 교육생을 30일까지 모집한다. SC창의실험지도사는 과학 커뮤니케이터(SC, Science Communicator)로, 과학친화적인 수업과 전시/행사를 기획·진행하는 과학융합 강연가이다. <SC창의실험지도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은 창의적 만들기 활동으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을 뜻하는 ‘메이커(Maker)’를 테마로 하는 △디지털시대 융합형 콘텐츠와 전망 △콘텐츠 기획 프로세스와 및 사례 △창의적 콘텐츠와 STEAM △전시행사기획안 작성법 △해커톤 기반의 실험 콘텐츠 개발과 △현장 역량 강화 활동(전시관람 및 팀프로젝트 진행)의 총 21시간 과정으로 구성되며 교육콘텐츠/전시·행사 기획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신규 교과목으로 ‘전시행사기획안 작성법’이 추가되어 개발 콘텐츠 활용을 위한 실무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SC창의실험지도사’ 1급 응시자격을 부여하며 수료 후 SC활동을 위한 각종 공모전 및 교육정보, 활동/강사채용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참가신청은 위셋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4월 30일까지다.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나, 교육 수료 시 전액 반환 가능한 예치금 8만원을 입금해야 한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4-10 07:11

건국대 스마트팩토리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송창선)이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민간이전과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 기술이전 전문가’를 육성하는 2019년 ‘건국대 청년 TLO(기술이전 전담인력, Technology Licensing Officer)’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2019년도 청년 TLO 육성사업은 건국대 이공계 미취업 학·석·박사 졸업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이뤄지며 상반기 50명, 하반기 22명 등 총 72명이 참여한다. 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지원하는 청년 TLO사업은 기업의 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대학 실험실 보유 기술의 민간 이전을 활성화하고 산학협력단이 제공하는 맞춤형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기술이전 전문가(TLO)를 육성한다. 건국대는 5일 교내 신공학관 KU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 무한상상실에서 이번 학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TLO 28명이 참가한 가운데 TLO사업 안내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건국대는 이공계 미취업 학·석사 졸업생을 산학협력단 청년 TLO 연구원으로 채용해 6개월간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연구원들은 건국대가 보유한 첨단 실험실과 장비 등의 노하우를 민간 기업 등에 이전하면서 기술이전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창업에도 도전할 수 있다. 송창선 산학협력단장은 “건국대는 이미 우수한 연구 실적을 갖춘 교수진들과 첨단 시설환경을 갖추고 있어 이번 사업은 이공계 졸업생들이 원활하게 취창업을 할 수 있는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추후 취창업전챡처와 교내 창업지원기관, 단과대학 등과도 연계해 학생들이 마음껏 취창업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10 07:09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9일 올해 2학기 고등학교 3학년부터 단계적 무상교육을 하는 방안을 확정했다.특히 오는 2021년에는 고등학교 전원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고교 무상교육 시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당·정·청 협의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대통령비서실 김연명 사회수석 등 참석자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사진출처: KBS방송 뉴스영상 캡처)교육부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당·정·청 협의를 갖고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현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정·청은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헌법상 보장된 교육 기본권을 실현하고, 국민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서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당초 국정과제 추진계획보다 1년 앞당겨 실현하기로 결정했다.무상교육 지원항목은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대금 등이며 이는 연 평균 160만원에 달한다. 대상학교는 초·중등교육법 상 고등학교, 고등기술학교 등이다.다만, 입학금·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사립학교 중 교육청으로부터 재정결함보조를 받지 않는 일부 고등학교는 제외된다.사진출처: KBS방송 뉴스영상 캡처지원항목과 대상학교 범위는 의무교육 단계인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적용되는 기준과 동일하다.또한 보다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2학기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며 2020년에는 2, 3학년 학생 대상, 2021년부터는 전면 시행된다. 고등학교 무상교육은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핵심 국정과제로서 시행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부모의 소득격차가 교육기회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고, 교육이 부의 대물림 수단이 되지 않도록 가정환경·지역·계층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에게 고등학교까지 공평한 교육기회를 보장해야 한다.특히 고교 진학률이 99.7%에 이르는 등 고등학교 교육이 보편화되고, OECD 36개국 중 우리나라만 고교 무상교육을 실시하지 않는 상황임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무상교육은 더 이상 시행을 늦출 수 없는 중요한 사항이다.당·정·청은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원 확보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의를 통해 재원확보 방안을 확정했다.고교 무상교육을 전 학년 대상으로 실시할 경우 매년 약 2조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중앙정부와 교육청은 내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지방자치단체의 기존 지원금을 제외한 총 소요액의 50%씩 분담하기로 했다.국고 지원분은 고교무상교육에 한해 소요금액을 산정해 반영하는 증액교부금 방식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올해 2학기부터 시행되는 고등학교 3학년 대상 시행 예산은 시·도교육청 자체 예산으로 편성·추진하기로 했다.당·정·청은 고등학교 무상교육의 안정적·지속적 시행을 위해 필요한 예산, 제도개선과 법령 개정을 최대한 신속히 추진한다는 기본 원칙에 합의하고, 시·도교육청과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이번 당·정·청 협의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을 4월 초에 발의할 예정이며, 상반기 내 ‘초·중등교육법’ 개정안과 함께 통과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도교육청에서 안정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차질 없이 시행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모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사진출처: KBS방송 뉴스영상 캡처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시행되면 그간 고등학교 학비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자영업자·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 가구 등 서민층의 자녀 학비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참여정부에서 중학교 무상교육을 완성한데 이어 문재인정부에서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실현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출발선이 공정한 교육기회 제공, 초중고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기획재정부는 녹록치 않은 재정 여건 하에서도 핵심 국정과제이자 국민들의 기대가 높은 고교무상교육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국고가 지원할 수 있는 최대치를 재원 조달방안에 반영토록 노력했으며 이에 따라 차질 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10 06:02

국회 앞에서 호소하고 있는 한어총 임원진(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김용희)와 한어총 산하 영유아·보육인 권리수호를 위한 비대위(이하 비대위)는 영유아보육법 제정 이후 지금까지 보육현장의 가장 큰 과제였던 1일 종일반 8시간 원칙이 4월 5일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히고 즉각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비대위(위원장 이재오)는 2016년 8월에 발의된 이번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에는 무엇보다도 회원 여러분의 협조가 가장 큰 힘이 되었다며 그리고 법안 통과에 앞장서준 최도자 의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과 보건복지부 당국자들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달했다. 1일 종일반 8시간 원칙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2016년 7월/2018년 4월 등) 개최 등 대정부 입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왔던 보육현장은 이번 법안의 통과로 1일 12시간 이상 보육에 힘들어 하고 있는 어린이집들이 앞으로의 운영에 있어서는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보육제도 대혁신을 주장하며 3월 28일부터 국회앞에서 무기한 천막집회 중인 비대위에서는 이번 개정으로 1일 8시간 종일반 원칙 정립,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연장보육 시행과 이용, 교사와 보육료의 추가지원, 교직원의 근로조건 향상 등이 가능하게 되어 보육의 질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비대위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교직원의 자긍심을 누릴 수 있는 보육체계가 마련될 때까지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08 07:55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이 운영하는 직장인을 위한 성장 책쓰기 프로그램 나를 세우는 네가지 기둥 해외연수직장인 책쓰기 열풍에 편승하여 인스턴트식 속성 책쓰기 프로그램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가운데, 이와 달리 1년 동안 폭넓은 독서와 글쓰기, 여행과 세미나 등을 통해 예비작가로의 역량을 차근차근 키우는 인문학 프로그램이 있어 눈길을 끈다.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원장 정예서)은 치유의 글쓰기와 심도있는 인문학 독서, 나를 알아가는 심리프로그램 및 해외연수를 거쳐 ‘내 책쓰기’를 완성하는 직장인을 위한 성장 책쓰기 프로그램 ‘나를 세우는 네가지 기둥’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책을 쓰기 위한 스킬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성장하는 삶을 위해 알아야 할 인생의 네가지 기둥의 요소’에 대해 독서와 글쓰기, 해외 연수 즉, 여행과 인간적 교류를 통해 스스로 깨닫고 작가적 역량을 계발해나가는 성장 프로그램이다. 독서와 글쓰기에 관심 있는 직장인, 글쓰기를 배워 저자가 되고 싶은 사람, ‘명퇴 반퇴’시대에 자신의 강점을 찾아 미래를 대비하고 싶은 예비 지식창업자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나를 세우는 네가지 기둥’ 5기 교육과정은 4월 중순까지 참가자를 선정하여 내년 2월까지 1년 여간 시행된다. 참가자는 매주 한 권의 지정도서(심리서 동서양 철학서와 문학, 경영서 미래서 등 인문 사회학도서, 총 54권)를 읽고 매주 3~5회 글을 쓰고 월 1회 아젠다가 있는 오프라인 세미나에 참여한다. 자신의 성격 및 성향을 알아보는 심리프로그램과 국내 워크숍 1회, 해외워크숍 1회 등 여행을 통한 인문학 교육을 시행하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1년의 과정을 통해 글쓰기의 모든 장르(칼럼, 에세이, 논설문, 인터뷰 등)를 익히고 ‘1인 1책 쓰기’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즉 독서와 글쓰기를 기본기부터 배우고 스스로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거쳐 자신 안의 콘텐츠를 발견하고 계발하는 작가적 시간을 갖게 되는 것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4월 중순까지 지원서를 제출해야 하며 1차 지원서 합격,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참가자를 선정하는 기준은 지금 현재 보유한 글솜씨나 배경이 아닌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얼마나 변화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강한 동기가 기준이 된다. 한 기수는 보통 5~10명 내외이다. 지원서 양식 및 작성요령 등 자세한 사항은 카페 링크된 공지를 참조하고 지원서는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 및 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성실히 교육을 이수하는 참가자에 한해 1년 간 교육비는 무료이며 참가자가 신청시 내는 250만원은 전액 해외 연수비로 지원된다. 이외 기수 활동비 50만원은 두 번의 국내 세미나 장소 대여비 및 심리프로그램 검사비 등과 50만원의 연구 프로젝트비는 향후 공동저자나 프로젝트 연구비용으로 사용된다.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이하 함성연)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치유와 코칭의 100일 글쓰기’ 프로그램을 10여년동안 운영해온 인문학연구 커뮤니티로 글쓰기 외에 심화 독서 프로그램, 청소년 상담, 가족 상담프로그램, 책쓰기 등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함성연을 통해 자신의 첫 책쓰기에 성공한 사례도 ‘어른의 독서(한기석, 성인북스)’, ‘읽기의 발견(정비아, 도서출판 유심)’, ‘직원존중 주식회사(김철영, 미문사)’, ‘엄마의 사춘기수업(이민서, 42미디어콘텐츠)’, ‘완벽한 소통법(유경철, 천그루숲)’ 등 20여건을 훌쩍 넘었다. 또한 첫 책을 낸 뒤 두 번째 세 번째 책 출간으로 이어져 직장인에서 창업가, 전업작가로의 전향에 성공한 사례도 속속 이어지고 있다.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은 우리사회가 성숙되어 분노유발, 공격성 없는 사회를 위한 인성공부가 계속되어야 한다는 취지하에 ‘유쾌한 인성’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우리 모두의 인성클린을 위한 읽고 쓰기 캠페인을 열고 있다. 연구원의 정예서 소장은 “우리는 어느날 문득 열심히 살았지만 잘못 살아왔고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무엇을 알아야 성장하는 유쾌한 삶을 사는지 모색해가는, 힘들지만 의미 있는 과정이 ‘나를 세우는 네가지 기둥’ 프로그램이다”며 “10여년 간 운영해온 연구소 프로그램의 강점을 압축하여 공헌으로 운영되는 것이므로 꼭 ‘변화에 대한 갈망이 있는, 자기성장’과 ‘1인 1책’의 저자의 꿈이 있는 지원자로 구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예서 원장은 철학과 문학, 심리를 공부했으며 인사동에 어른의 학당 인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을 2009년에 설립, 2019년 현재까지 400명의 제자와 수십명의 저자를 배출 해 냈다. 저서로 ‘유쾌한 가족 레시피(비아북)’, ‘구본형, 내 삶의 터닝포인트(공저, 도서출판 유심)’가 있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08 07:54

토론회에서 인사말 하고 있는 김해영 의원김해영 국회의원은 3일 오후 4시 국회(의원 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건강, 성, 안전 등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보건과목의 필수화와 보건교사의 정교사 전환 등 역할 재정립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토론회는 김해영 의원의 인사와 함께 김유하 비서관의 진행으로 시작됐으며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 김대유 교수가 토론의 사회를 맡았고 (사)보건교육포럼 우옥영 이사장이 발제자로, 전국 보건장학사 모임인 전국보건교육행정협의회의 최정욱 장학사, 전교조 김영숙 경기지부 보건위원장, 전교조 이현영 경기지부 직업위원장, 교육부 이혜진 교원양성연수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김해영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보건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OECD국가들에서 보건교과가 필수로 운영되고 있는 사례를 소개하고 토론회의 내용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발제자인 우옥영 보건교육포럼 이사장은 “보건교육은 학생들의 건강, 성, 안전 등에 대한 학습권을 보장하는 길이자 생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학부모를 지원하는 교육복지, 의료복지 정책”이라며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생산인구의 건강이 중요한 만큼 국가적 의제로 다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 이사장은 “해방 이후 국어, 영어, 수학만큼 비중이 있었던 보건교과 교육이 독재시대의 군사훈련을 위한 교련과목의 도입으로 폐지되면서 보건과목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어왔다. 최근 스쿨미투,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등으로 사회적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30년간 교육부가 보건교사에게 보건교육을 담당하도록 한 지침, 2007년 학교보건법 개정의 취지를 살려 보건과목의 필수화와 이를 담당하는 보건교사의 정교사 전환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8년 교육부가 보건교육과정을 고시하기 위해 추진한 정책연구 보고서에도, 법률에 따라 2009년부터 보건수업을 실시해야 하므로, 당장 보건과목을 필수로 도입하지 못하였으나 이는 입법 취지에 미흡하므로 차기 교육과정 개정 시 이를 보완해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편 급별 양성이 필요하면 보건교과에 대한 초등 교직과정 이수도 검토할 수 있으며 현재 교대관계자와도 협의 중이라고 밝히며, 학생들의 건강과 행복,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필요하다면 기존 질서나 관행을 내세울 일이 아니라 논의를 통해 합리적으로 바꾸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건강습관을 형성하는 시기인 초등학교에서 보건교육이 가장 중요함에도 교육부가 초등 보건과목을 고시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2009,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 시수를 삭제하고 교과서 사용까지 제한함에 따라 10년간 내용을 수정하지 못하고, 현재 교과서의 지위를 박탈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꼬집었다. 이에 교육부와 교육청에 대책을 촉구했지만 교육부가 인정도서인 교과서의 지위에 대한 결정은 서울시교육청에 위임되어 있다고 미루면서 세부지침 등으로 교육과정에 과목 고시가 없거나, 창체 시간을 활용하는 경우 교과서 지위를 줄 수 없다며 수정조차 할 수 없게 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전교조 경기지부 김영숙 보건위원장은 2018년 전교조내부 토론을 거쳐 보건표시과목의 설치와 정교사전환에 대해 협의를 이루었으며, 보건의료계특성화고등학교 뿐 아니라, 보건의료계열로 진출하려는 인문계고등학생들의 고교학점제 선도학교의 공동교육과정으로 전문교과인 간호의 기초를 개설하고 가르치고 있는 고등학교 보건교사의 사례 및 교과서의 부재로 보건교육의 어려움이 있었던 현장의 사례를 발표하면서 보건교사의 정교사전환의 당위성을 주장하였다. 전국보건교육행정협의회의 최정욱 장학사는 주요 선진국들도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보건과목을 필수로 운영하고 있다며 발제자의 주장에 적극 찬성한다고 밝혔다. 정교사 추진으로 보건교사가 학교규모에 따라 배치되면 보건교육이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며 지금도 충남에서는 학생들의 건강권과 교육 평등권을 위해 시도교육청에서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일부 지역의 소규모의 학교에서도 학생의 보건교육을 담당하는 파견보건교사를 두고 있으며 이러한 정책은 충남을 필두로 전북 등 지역으로 점차 확산되는 추세이고 교육자료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한편 이현영 전교조 경기지부 직업위원장은 현재 보건교사가 정교사의 지위를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간호교과를 담당하고 있는 300명 가량의 보건교사가 불법적으로 교과를 가르치는 일이 자행되고 있다며 원하는 보건교사에게는 보건교과를, 특성화고 간호과목 담당 보건교사에게는 간호표시과목을 각각 부여해 달라고 요구하였다. 교육부 이혜진 교원양성연수과장은 앞으로 2019년 교육과정이 개편예정이며 보건교사에게 정교사의 지위를 줄 것인지에 대해서는 교사들 사이에 상충되는 지점이 있으므로 논의가 필요하다는 등의 답변을 하였다. 플로어에서 ‘지금 간호와 보건의 두 가지 표시과목을 동시에 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현재 하나의 교사양성과정에서 두 개의 표시과목을 준 사례는 없으며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이야기하였고 이에 우옥영 이사장은 그렇다면 보건교사 모두에게 ‘보건’표시과목을 부여하여 보건과목은 물론 간호과목도 가르치도록 하거나(다른 교과목은 일반 교과 교사인 정교사가 특성화고 전문과목도 가르칠 수 있으므로), ‘간호’를 ‘보건’의 하위과목 또는 부전공으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참고로 공립특성화고의 보건교사들은 5년마다 전보를 해야 하므로, 간호 정교사 자격으로 일반학교로 전보 시 자격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현장에는 보건교사를 비롯한 현장 교사들, 특성화고등학교 교장, 교육부 관계자, 원로 전교조 임원 등 각계에서 약 150여명이 참석하여 늦게 도착한 관계자들은 서서 경청하는 등 세미나실을 가득 메웠으며 첨예한 사안에 대한 열띤 토론과 비판, 반론이 이어졌다. 토론회는 5시 40분경 폐회하였으나 세미나실 안팎에서 관계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토론을 이어갔으며, 앞으로 보건교사의 정교사전환 입법발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05 08:32

김미준 해커스어학연구소 대표(왼쪽)와 박주환 국립중앙도서관장해커스 교육그룹의 연구·출판 전문 기관 해커스어학연구소가 국립중앙도서관이 개최한 ‘2019년도 납본 유공자’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 국립중앙도서관은 해커스가 디지털 파일 납본을 통해 장애인용 대체 자료를 신속히 제작할 수 있도록 협력하여 지식 정보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해커스어학연구소는 토익, 토플, 텝스, 스피킹, 기초영어, 중국어 등 어학 교재는 물론, 공무원, 임용, 취업, 공인중개사, 금융 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의 교재를 출간해 지식 정보의 나눔에 기여해왔다. 그 중 다수의 교재가 온·오프라인 대형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등 학습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어왔다. 특히 해커스어학연구소가 출간한 토익 교재는 2005년부터 2018년까지, 14년 연속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분야 1위를 기록했고, 토플 교재는 2002년부터 2018년까지 17년 연속 알라딘 외국어베스트셀러 토플 분야 역대 베스트 1위를 기록하여 각각 ‘국민 토익 교재’, ‘국민 토플 교재’라는 평을 받아왔다. 더불어 해커스가 출간한 토익 교재 27종의 누적 출고량이 2019년 2월까지 총 1500만부를 돌파했다는 점 역시 해커스 토익 교재에 대한 수험생들의 지지를 보여준다. 해커스는 이처럼 많은 수험생에게 사랑받은 토익, 토플 교재를 비롯해 공무원, 기초영어, 텝스 교재 등의 디지털 파일을 성실히 납본하여 장애인의 교육 기회 제공에 앞장서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커스어학연구소 김미준 대표는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원하는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디지털 파일을 성실히 납본해 지식 정보의 격차 해소에 기여하겠다”며 “디지털 파일 납본 외에도 교재 기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등을 통해 해커스 교육그룹의 모토인 ‘나눔의 철학’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05 08:31

중랑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연합활동서울시(시장 박원순)가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중랑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효과적인 여가시간 활용과 또래와의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청소년특성화동아리에서 함께 활동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특성화동아리란 청소년들이 활동하고자 하는 특정분야의 영역을 스스로 결정하여 활동하는 동아리로 직접 기획에서부터 운영까지를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좀 더 지속적이고 전문적이며, 봉사활동까지 할 수 있는 동아리다. 대상은 중학생부터 대학생 연령까지 청소년이며 각 동아리 마다 15~40명 내외로 2019년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동아리에 가입하면 댄스연습실은 물론 동아리실도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중랑청소년수련관 박충서 관장은 “청소년들이 특성화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이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청소년 스스로가 또래와의 건전하고 활기찬 관계형성을 통한 자기계발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동아리 활동을 함께하고자 하는 청소년은 중랑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 받아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거나 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05 08:30

동국대학교APP 21기 1박 2일 스파체험 워크숍동국대학교 APP(Aesthetic & Produce beautiful hair Program for CEO, 주임교수 남궁영훈)과정 제21기는 4월 2일(화)부터 3일(수)까지 한국화장문화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충남 보령군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1박 2일 스파체험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년기온보다 차갑다는 일기예보는 21기 원우들에게 긴장감을 안겨 주었다. 오전 8시 30분 동국대학교 정각원 앞에 집결된 일행들은 1박 2일의 부푼 기대 속에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목적지를 향해 출발했다. 버스 안에서의 여유로움을 가슴에 안고 자기소개와 워크숍의 각오를 듣는 1분 스피치는 모두가 하나가 되자는 각오들이 대단했다. 목적지에 도착한 일행들은 서해 바다의 확 트인 망망대해를 향해 두 팔 벌려 ‘야호’를 외쳤다. 오랫동안 사업장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 보내는 기쁨이야 말로 APP과정의 참 맛이 아닐까? 비체팰리스에 도착한 일행들은 단체복으로 환복한 후 오후 1시 30분 그랜드볼룸으로 모여 스파체험의 개회식을 시작했다. 김대식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선배동문들의 짧은 격려사는 한 마디로 힐링과 비전이었다. 1박 2일 동안 원우들 간의 벽을 허물며 돈독한 우애를 다지는 유익한 프로그램에 동국대학교 APP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는 기간이길 바란다는 메시지였다. 개회식이 끝나고 1교시는 (사)국제웃음치료협회 한광일 총재의 <웃음으로 힐링하고 소통하라>는 주제로 60분간 진행되었다. 한광일 교수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목표 세 가지는 ‘건강, 행복, 성공’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행복도 성공도 건강 없이는 소용이 없다.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체온관리가 중요하다.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혈액순환이 잘되고 면역력이 30~50% 증가한다. 암은 열에 약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온이 급격히 떨어져 우울증에 걸리고 세포가 죽는다. 웃음은 백혈구와 NK세포를 증가시켜 암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인간은 남녀노소 누구나 암에 노출되어 있다. 그리고 하루 1000개~5000개의 암세포가 생긴다.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평균체온이 36.3도로 떨어져있고, 국민들의 68%가 36도에 사망하고, 암은 35도에 잘 걸리고, 정자는 33.5도에 왕성하고, 심장과 갓난아기의 온도는 37도이고, 암은 39.3도에 도망가고, 42도에 죽기 시작한다”고 강의 시간 내내 웃음과 체온을 강조했다. 이어진 2교시는 무당시인 희담 오우열 선생의 <CEO의 마이드 계발>의 주제로 120분 동안 속 시원한 한풀이를 연출해 주었다. 진지하면서도 웃음과 눈물이 복합적으로 이어진 무당 시인의 한마디 한마디는 사람의 속을 꾀 뚫는 마력인 듯 한 시간이었다.   이어진 스파체험은 쌓였던 스트레스를 씻어내는 여유의 시간이었다. 오후 6시 정각 그랜드볼룸에 준비된 뷔페와 함께 진행된 캔미팅의 시간은 그야 말로 긴장과 호기심의 시간이었다. 각 조별로 자유 주제를 갖고 문제점을 해결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캔미팅은 흥과 레크레이션으로 형제가 되어가는 21기의 질서 있는 소통의 시간으로 평생 다시 느낄 수 없는 21기만의 추억의 프로그램이었다. 이튿날 귀경길의 관광은 평소 체험하지 못하는 여유와 낭만의 시간이 아니었을까? 개화예술공원에서의 여유로움과 추억의 인증 샷 시간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시간이었다. 이어 간월도에 들러 간월암에서의 바다 바람을 쐬는 느낌은 청정의 시원함 그 자체였다. 맛 집으로 소문난 맛동산 굴밥집에서의 막걸리 파티와 <천만번 들어봐도~ 기~분 좋은 말~ 사랑해~~>를 연발하는 건배사와 함께 오후 4시 동국대학교 교정에 도착하여 해산한 동국대학교 APP과정 21기 1박 2일 스파체험 워크숍은 또 한 페이지의 품격있는 엘리트 조직의 APP-CEO프로그램으로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참석자 명단 강채영, 고제학, 구혜순, 김선규, 김순이, 김영숙, 김정집, 김형희, 김홍민, 류시연, 박민주, 박은주, 박정애, 성계욱, 오이은, 이경태, 이순득, 이정호, 이채미, 장윤선, 전영희, 주경석, 최은경, 최재용, 표선희, 홍민아, 홍석원, 김대식, 이윤희, 손기수, 한수한, 김혜인, 최원영, 조미경, 윤석권, 장명숙, 유영숙, 장명준, 최기상, 전승득, 박수지, 강기선, 홍성숙, 전복희, 김현정, 남궁영훈 협찬자 명단   김대식 총동문회장(현금 30만원), 장명준 20기회장(현금 30만원), 이윤희 라이온스회장(현금 10만원), 최원영 13기회장(현금 10만원), 조미경 15기회장(현금 10만원), 손기수 16기회장(현금 10만원), 이종흥 18기회장(현금 10만원), 윤석권 19기회장(현금 10만원), 홍석원 21기(현금 100만원), 장명숙(10기) 비비크림40개, 마스크팩 40개, 이종흥(18기) 방수 욕실벽시계 50개, 김희원(20기) 알칼리생수 100개, 장명준(20기) 보조배터리 50개, 최재용(21기) 핸드크림 50개, 김선규(21기) 비타민C세럼 3박스, 이순득(21기) 비치타올 30개, 이채미(21기) 간식 50봉지 화환 후원 명단 김대식 총동문회장, 손기수 골프회장, 손종진 산악회장, 최원영 볼링회장, 이충우 문화예술봉사회장, 이종흥 18기회장, 윤석권 19기회장, 장명준 20기 회장 

종합 | 이준철 기자 | 2019-04-0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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