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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노사협동 사랑나눔 봉사활동 실시

코리아텍 교직원 30여명이 실시한 사랑의 Hot Fix 티셔츠 만들기 노사 협동 사랑나눔 봉사활동 현장 코리아텍(총장 직무대행 오용택) 교직원 30여명은 30일(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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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의 2019 오렌지희망하우스 캠페인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인 ‘2019 오렌지희망하우스’를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렌지희망하우스는 소외계층 어린이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오렌지라이프의 사회공헌재단인 오렌지희망재단의 주관 아래 시행된다. 성장기 생활환경이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해 2016년부터 매해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해 복지시설 개·보수부터 진로 탐색, 민속놀이 등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들을 전개했다. 올해 캠페인은 경기도 광주에 소재한 한사랑장애영아원과 서울 용산구의 혜심원 두 곳의 아동시설을 지정하여 월 2회 정기 시행된다. 임직원들은 올해 첫 봉사로 15일 한사랑장애영아원을 방문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치료실과 생활관을 청소하고 손수 간식을 준비해 함께 봄나들이에 나서 아이들에게 따듯한 가족의 온기를 선물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앞으로도 매달 해당 기관을 방문해 신체 놀이, 학습 멘토링 등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할 예정이다. 동시에 미세먼지 마스크, 난방 키트 등 계절별 필요 물품을 추가로 제작해 아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성태 전무(오렌지희망재단 사무국장)는 “아이들을 정서적으로 돌보는 일부터 복지기관의 환경을 개선하는 일까지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지속성 있게 전개하고자 한다”며 “오렌지라이프 임직원들의 이런 자발적인 봉사가 아이들의 행복한 삶,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라이프는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전문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지난해 공익법인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을 출범했다. 오렌지희망하우스에는 현재까지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1000여명(연인원 기준)이 참여해 6800시간 이상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종합 | 장영록 기자 | 2019-03-21 06:40

예스24 책 보내기 캠페인 시즌1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초·중·고교생의 독서 활성화 및 도서 기부 문화 장려를 위해 진행한 ‘책 보내기 캠페인’의 첫 번째 시즌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책 보내기 캠페인은 예스24와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2017년부터 8회에 걸쳐 진행해 온 도서 기부 활동이다. 예스24는 매 회마다 회원들의 응원 수에 따라 캠페인 대상 학교를 선정해 100여개의 학교에 50권씩 총 5000여권의 책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책과 도서 구매 기금을 기부해왔다. 3개월 단위로 진행된 책 보내기 캠페인 시즌 1은 170여만명에 달하는 예스24 회원들의 응원을 받아 전국 초·중·고교 452곳에 총 2만8994권의 도서를 전달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캠페인 대상 학교는 서울시(141곳), 경기도(76곳), 경상남도(64곳), 전라도(53곳), 경상북도(49곳), 충청도(47곳), 강원도(17곳), 제주도(5곳) 등 전국 각지에서 선정됐다. 또한 캠페인을 통해 예스24 회원들의 응원을 가장 많이 받은 학교는 약 12만회를 기록한 안산 단원고로,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전교생 56명의 미로초등학교(10만), 강원도 영월에 자리한 전교생 30명 남짓의 신천초등학교(10만)가 그 뒤를 이었다. 이윤정 예스24 뉴미디어파트 파트장은 “책 보내기 캠페인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응원과 참여를 통해 아이들에게 책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독서 활성화 및 사회 전반에 도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더 발전된 형태의 캠페인 시즌2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캠페인 시즌1 종료를 기념해 4월 18일까지 ‘책 보내기 캠페인 모의고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캠페인 페이지에 게재된 캠페인 내용 관련 퀴즈의 정답과 시즌2 캠페인에 바라는 점을 적어 캠페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500명을 추첨해 YES포인트 500원을 증정한다. 책보내기 캠페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예스24 책보내기 캠페인 안내 페이지: http://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

종합 | 조명진 기자 | 2019-03-21 06:39

P&G가 어린이 안전 식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전세계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깨끗한 식수 150억리터를 제공한다는 2020 목표를 달성했다2019년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프록터 앤 갬블(Procter & Gamble: 이하 P&G)이 사회공헌활동인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식수(CSDW: Children’s Safe Drinking Water)’ 프로그램을 통해 내년까지 총 150억리터의 안전한 식수를 전세계적으로 보급하기로 한 계획을 앞당겨 달성했다. P&G는 2020년 목표가 1년 빨리 이뤄짐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총 250억리터의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는 것으로 향후 제공 계획을 대폭 상향 조정했다. 식수 250억리터를 병으로 환산하면 1000억 병이 넘는 규모다. P&G는 2004년 CSDW 프로그램을 가동한 이래 150여 곳의 협력기관들과 긴밀한 관계를 통해 지구촌이 직면한 물 위기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P&G 세탁세제 부문의 과학자들이 개발한 혁신적인 간편 정수기를 활용해 전세계 90여개국에 걸쳐 식수 사정이 열악한 가정에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 정수기는 더러운 물을 정화하는 분말이 들어 있는 정수패킷 한 봉지, 막대기 하나, 깨끗한 천 하나만 있으면 인체에 치명적인 성분이 들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10리터의 흙탕물을 30분 안에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물로 정화시키는 제품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깨끗한 식수를 마시기 어려운 열악한 환경에 처한 인구는 8억4400만명에 육박한다. 유엔 산하 유니세프(UNICEF)에 따르면 여성과 어린이들이 오염 가능성이 큰 물을 식수로 긷는데 소모하는 노동시간은 매년 400억 시간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유엔은 식수 부족 문제 해결을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의 6번째 목표로 설정해 오는 2030년까지 전 지구촌이 안전한 식수와 적절한 위생 수준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P&G 역시 전세계적으로 안전한 생수 보급 활동을 전개해온 결과 취약계층의 보건 및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경제발전 기회를 제공해왔다. 데이빗 테일러(David Taylor) P&G 이사회 의장 겸 대표 겸 최고경영자(CEO)는 “150억 리터의 안전식수 보급목표를 달성한 것과 목표의 상향조정을 통해 지구촌에 더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우리는 인생을 바꿀 만큼 혁신적인 이 정화 기술을 통해 지난 15년 동안 많은 가정들이 식수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해왔으며 앞으로도 더욱 가열차게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P&G는 올해에도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전문매체인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워터 챔피언(Water Champions)’을 선정하는 등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워터 챔피언은 개별적으로 또는 P&G와 함께 안전한 식수 보급 활동을 매일 벌이는 일꾼 가운데 5명을 추린 것으로 이들의 스토리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다. 워터 챔피언 중 4명은 P&G의 협력단체 소속으로 이름은 아래와 같다. · 패트리샤 히튼(Patricia Heaton): 에미상 수상 여배우, 월드비전(World Vision) 홍보대사 · 캐롤린 마일스(Carolyn Miles):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대표 겸 CEO · JP 수아레즈(JP Suarez): 월마트(Walmart International) 수석부사장 겸 최고관리책임자(CAO) · 욥 와송가(Job Wasonga): CARE 인터내셔널 케냐 프로젝트 매니저 · 앨리슨 터먼 캄파위스(Allison Trummon Kamphuis): P&G CSDW 프로그램 총괄 P&G와 협력기관들은 아래처럼 협력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 월드비전은 P&G와 함께 20억리터의 식수를 이미 보급한 가운데 P&G가 개발한 정수패킷을 안전한 식수 조달의 가교적 수단으로서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의 15여개국에 걸쳐 있는 백만여 명의 취약계층에게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가운데 총 1억리터의 깨끗한 식수를 자연재해를 입고 긴급구호 상황에 처한 에티오피아의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 월마트는 전세계 매장에서 고객이 상품을 한번 구입할 때마다 식수 1리터를 CSDW 프로그램에 제공하는 캠페인을 시행 중이며 이를 통해 1억 리터의 안전 식수를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 CARE는 15년째 P&G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학교와 의료기관을 통해 10만명 이상에게 안전한 식수를 보급할 수 있도록 케냐에서 진행하는 CSDW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CARE는 에티오피아 국민 30만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과 긴급구호 서비스를 지속할 계획이다. 2019년 세계 물의 날 기념과 관련한 P&G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협력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nationalgeographic.com/pgwaterchampio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CSDW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www.csdw.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 | 장영록 기자 | 2019-03-21 06:37

덧마루 2막3장 주자 VIXX 혁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구자철)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가 함께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의 외부활동을 지원하는 ‘도시가스 민들레카’의 덧마루 2막3장에 가수 VIXX(빅스) 혁이 참여했다고 19일(화) 밝혔다. 민들레카는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11인승 승합차 및 전세버스 무상 대여를 통해 2015년부터 현재까지 8만1000여명의 여행을 지원했으며, ‘덧마루 프로젝트’는 연극 무대를 연장해 공연의 배경을 넓혀주는 무대장치 ‘덧마루’의 의미를 담아 사회 각계인사들의 릴레이 참여를 통해 우리 사회 취약계층의 문화여가생활 저변확장을 희망하는 프로젝트이다. 14일(목)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강남구 신사동)에서 진행된 덧마루 2막3장 행사에는 그룹 VIXX(빅스)의 막내로 영화, 연극, 예능 등에서 활약, 최근에는 자작곡을 발표하여 다양한 스펙트럼을 펼치고 있는 혁이 참여했다. VIXX 혁은 베이비박스 영유아를 위한 캠페인 참여, 소아암 환아를 위한 ‘슛포러브’ 동참 등 평소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번 덧마루 프로젝트도 취약계층의 문화여가의 기회가 넓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혁과 함께 한 도시가스 민들레카 덧마루 2막3장은 민들레카 사업소개와 특별인터뷰, 기념액자 전달, 취약계층의 문화여가활성화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판넬 응원메세지 작성 및 서명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혁은 덧마루 2막3장에 참가한 소감으로 “날씨 좋은 봄에는 민들레카 홀씨를 타고 여러분의 여행을 환하게 꽃 피우시길 바란다”고 응원메세지를 밝혔다. 

종합 | 오재현 기자 | 2019-03-21 06:35

스마트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과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 2개 마을의 1사 1촌 MOU 체결 현장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 2개 마을(산직마을, 통심마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는 ‘1사 1촌’ MOU 협약식을 체결했다. 선진과 1사 1촌을 맺은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는 약 36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작은 농촌 마을이다. 지난해 3월 원곡초등학교 성은분교가 개교 80여년 만에 폐교되며 새로운 주민 활동 기반 조성이 필요한 상황에서 농촌과의 상생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선진과 의견이 일치하며 이번 MOU가 성사되었다. MOU 체결에 따라 선진은 주민 생활복지를 향상시킬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마을 주민 영양 교육’을 준비 중이다. 노년층이 많은 마을 특성을 고려해 노령 건강을 위한 올바른 단백질 섭취 방법, 건강한 식단·조리법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매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선진 임직원들은 성은리 명예 주민으로서 벚꽃축제, 체육대회 등에 자사 제품을 후원할 뿐만 아니라 낚시대회 개최를 통해 마을에는 활력을, 임직원들에게는 즐거운 휴식 한마당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선진은 추후 상호 협의를 통해 주민 협동조합에서 진행 중인 성은분교 활용 사업도 후원할 계획이다.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국내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농촌과의 상생은 언제나 지켜야 할 선진의 사회적 의무”라며 “이번 MOU는 선진의 첫 ‘1사 1촌’ 협약으로 기업-농촌 간 간극을 좁히는 더 큰 사회적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21 06:32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빨간밥차에 KT그룹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남규택)의 ‘빨간밥차’가 15일 송파구 가락시장 내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하상바오르의 집’을 찾아 소외계층 250여명에게 특식을 제공하였다. ‘하상바오르의 집’ 무료 특식 제공은 26회째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날 20명의 KT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식재료 준비, 조리, 배식, 설거지 등 6시간에 걸쳐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을 함께 가졌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빨간밥차’는 2016년 BC카드사로부터 기증받은 이동식 급식 차량으로 1시간 내에 600인분의 식사 조리가 가능한 특수 개조 차량으로 무료 급식시설 등을 찾아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한 끼에는 전국32개의 KT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KT그룹 희망나눔재단 푸드서비스 역량을 통한 특식 제공으로 맛과 영양에 차별화를 두고 있다. 또한 지난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평창과 경북 영덕의 이재민 지원을 위해 10일 간 19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였으며, 그 외 무료급식소, 홀몸어르신, 저소득 보훈 어르신 147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였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남규택 이사장은 “빨간밥차를 통해 소외 이웃들이 큰 위로와 힘을 얻게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사 제공을 통해 희망과 사랑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21 06:31

짚라인코리아의 후원으로 해든솔 식구들과 봉사자들이 짚라인에 도전하고자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용인시청 푸른공원사업소 동부공원과 짚라인코리아(주)는 지난 9일(토)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사랑 나눔, 추억만들기’라는 주제로 해든솔(장애인복지시설) 식구와 함께 자연과 교감하는 신나는 레포츠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체험은 해든솔 장애우와 봉사자 30여명을 초대하여 오감을 통한 자연체험 숲길 걷기, 바베큐 파티, 짚라인 체험 등 평상시 쉽게 경험하기 힘든 활동 위주로 진행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짚라인은 나무 사이로 튼튼한 와이어를 설치하고 탑승자와 연결된 트롤리를 와이어에 걸어 빠른속도로 반대편으로 이동하여 스릴과 함께 자연을 느낄수 있는 레포츠이며, 특히 이번 체험은 짚라인코리아의 후원으로 무료로 진행되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나눔과 소통의 기회를 가지는 보람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체험에 참가한 장애우는 TV에서 보던 짚라인을 경험할 수 있게 돼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후원해준 짚라인 관계자와 함께 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종합 | 양승관 기자 | 2019-03-18 07:12

신일중학교 학생들이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코딩 기초 교육을 받고 있다LG CNS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증강현실(AR) 등 IT 신기술을 결합한 SW교육 프로그램인 ‘LG CNS 코딩지니어스(Coding Genius)’를 실시한다. LG CNS는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신일중학교 학생 118명을 시작으로 올해 첫 코딩지니어스 교육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LG CNS 코딩지니어스는 2017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코딩 등의 SW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국내 대표 SW교육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전국 총 50개 학교와 6000여명의 중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했다. 올해는 특히 IT 인재를 키우기 위해 미래 직업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증강현실(AR) 등의 IT 신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했다. 먼저 ‘빅데이터 과학자’라는 과목을 신설해 빅데이터 수집·분석·시각화 과정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음식, 패션 등 관심 있는 분야를 주제로 의미 있는 정보를 찾아 추천해주는 빅데이터 모델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빅데이터 과학자 교육에는 LG CNS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스마트 SMA’를 활용한다.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코딩 과정에는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했다. 태블릿PC로 코딩지니어스 교재를 비추면 화면에 뜬 3차원 가상정보를 움직여 다양한 알고리즘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라면 맛있게 끓이는 방법, 등교 빨리하는 방법, 부모님께 칭찬받는 방법 등의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하도록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레고 자동차 로봇을 활용해 각광받는 스마트시티 핵심 영역인 자율주행차를 만들어보는 과정도 진행한다.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자율주행차를 움직여보고, 교통시스템을 구현해보도록 함으로써 코딩의 작동 원리을 쉽게 이해하고 SW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LG CNS가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한 빅데이터, 증강현실, 자율주행차 기술은 해외 IT 리서치 기관과 국내 연구소 등이 발표한 10대 ICT 이슈에 포함되어 있는 신기술이다. LG CNS 코딩지니어스는 올해 서울, 충청, 전라 등의 지역에서 총 22개 중학교를 선정하고, LG CNS 임직원 100여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한다. 서울시 교육청을 통한 올해 코딩지니어스 참가 접수 결과 100개 이상의 중학교가 신청해 SW전문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음을 방증했다. 이와는 별도로 LG CNS는 올해 처음으로 서울 시내 중학교 SW동아리 15개팀을 선발, 10개월 간에 걸쳐 멘토링, 기업탐방, 신기술 심화교육을 하는 프로그램도 신규 운영한다. LG CNS는 중학교 SW교육 의무화 2년차를 맞이하는 올해는 보다 실질적이고 최신 IT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했다며 육아 사유 등으로 퇴직한 LG CNS 출신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들을 강사로 육성하고 대학생 50여명을 선발해 일자리 및 봉사활동의 기회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 CNS 코딩지니어스는 2017년에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교육부장관상’, ‘자유학기제 우수사례 교육부장관상’, 2018년에는 ‘교육기부대상 교육부장관 표창’, ‘사회공헌 유공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적인 IT 활용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종합 | 장영록 기자 | 2019-03-18 07:10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왼쪽)와 동방사회복지회 김진숙 회장(오른쪽)이 사회공헌 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종합가전 기업 신일(대표이사 정윤석)이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와 자매결연을 맺고 12일 사회공헌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결연을 통해 신일은 동방사회복지회에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신일은 먼저 사업본부별 봉사단을 구성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 ‘1본부 1나눔 캠페인’을 기업 문화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더불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기부하는 ‘끝전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향후 조성된 기금을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미혼모 가정과 위탁가정, 동방영아일시보호소 등에 자사 제품을 후원하는 등 나눔의 손길을 펼칠 계획이다. 신일의 정윤석 대표이사는 “이번 동방사회복지회와 자매결연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게 됐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가전 기업으로서 더 많은 분들께 사랑을 전할 것이며, 이를 지지해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 설립된 이래 아동복지, 미혼양육모복지,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지역복지, 국제개발협력복지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사회복지전문기관이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14 08:07

마늘랩 사내 모습마늘랩(대표 장준영)과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최경숙)은 지난 12일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사회참여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배리어프리 지도앱 서비스를 준비하던 마늘랩에서 이용자들의 실질적 요구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위해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자문을 구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여 △장애인 활동지원 앱(배리어프리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장애인들의 온라인 접근성 편의를 위한 IT기술 개발 및 장애인식 개선 관련 온라인 콘텐츠 확장을 위한 IT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 △마늘랩이 실내 지도 제작을 전담하는 맵 팩토리(Map Factory)를 운영할 경우,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협력 △관련 학술연구 및 정책마련을 위한 조사·연구사업 상호협력 △기타 양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교류 및 협력을 위해 공동 노력할 예정이다. 마늘랩은 메신저, LBS(3D실내지도제작 솔루션), 블록체인 메인넷, 멀티지문카드 등의 솔루션을 보유한 회사로 기존의 기술을 융합한 배리어프리 앱 서비스, 시각장애인 활동 도우미 앱 등을 준비 중이다. 마늘랩 장준영 대표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서비스 기획과 사회적 가치실현이 가능해졌다”며 “IT기술이 장애인 활동권을 보장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14 08:03

(왼쪽부터)김종석 대한안경사협회장, 이정숙 월드쉐어 이사가 저시력 소외계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와 (사)대한안경사협회가 저시력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희망의 빛 캠페인 활동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1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월드쉐어는 대한안경사협회와 함께 전국 1만여 안경원 중 우선적으로 200곳에 기부 단말기를 설치할 예정이며, 추후 대한안경사협회 산하 16개 시도지부를 통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3월 12일 인천시 안경사회부터 시작되는 안경사 보수교육을 통해 희망의 빛 캠페인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대한안경사협회와 월드쉐어의 인연은 2018년 탄자니아 알비노 안경지원사업 및 해외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시작된 것으로 당시 안경사협회 봉사단은 탄자니아 신양가, 다르에스살람 지역을 방문해 알비노 아동 등 500명에게 안경과 선글라스를 맞춰주면서, 현지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은 물론 대한민국 안경사들의 우수성을 널리 해외까지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외에도 국내외의 다양한 곳에서 안경을 통한 봉사를 펼치고 있는 대한안경사협회는 더 많은 저시력 소외계층에게 안경으로 희망을 전하고자 월드쉐어와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이다. 대한안경사협회 김종석 회장은 “안경사는 보건의료인으로 국민의 눈을 다루는 전문가인 만큼 당연히 가진 재능을 나누는 봉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저시력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는 안경사들이 한마음으로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월드쉐어 이정숙 이사는 “저시력 아동에게 안경은 단순히 현재의 시력교정이 아닌 미래의 희망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아이들이 직접 책을 읽을 수 있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시는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으로 전국 안경원에 배포될 기부 단말기는 후불교통카드나 모바일 결제 수단을 단말기에 터치하면 간편하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13 07:55

한국교직원공제회가 The-K, 무장애교실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 선생님에게 교육보조기기를 지원한다The-K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가 장애인 선생님이 수업을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보조기기를 지원하는 ‘The-K, 무장애교실 프로젝트’를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진행한다.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특수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장애인 선생님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품목은 수업 시 필요한 장애인 교육보조기기에 한하며 중증장애 500만원, 경증장애 300만원 내에서 1인당 1품목씩 지원된다. 접수는 4월 1일까지 한국교직원공제회 또는 한국장애인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직원공제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장애인 선생님 교육보조기기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임직원 기부금을 포함한 사회공헌기금을 한국장애인재단에 전달해 20여명의 장애인 선생님에게 점자프린터, 특수키보드, 화상전화기 등 다양한 교육보조기기를 지원했다. 올해는 사업 규모를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려 40여명의 선생님이 도움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직원공제회 경영전략기획실 전영선 차장은 “교육보조기기 지원이 미흡해 학교현장에서 학생 및 동료와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장애인 선생님이 많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 선생님과 학생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장애물 없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13 07:54

이브자리가 진행했던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행사 현장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윤종웅)가 30일 서울 강서 한강공원서 진행되는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행사’는 도심 속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시민에게 건강한 쉼터 제공을 위해 이브자리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2014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다. 최근 대기오염의 주범인 미세먼지 저감 및 여름을 앞두고 열섬 방지를 위한 목적도 있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식목에 필요한 것들을 지원하며 참가자 이름으로 심은 나무는 30년간 관리된다. 참가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하며 에코백, 편백나무 방향제, 이브자리 베개커버 등 기념품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26일까지 이브자리 공식 홈페이지 팝업창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이브자리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탄소상쇄숲 조성 사업은 산림이 조성되지 않은 곳에 나무를 심어 탄소 흡수를 높이고 지구온난화를 완화하는 사업이다. 이브자리는 2017년 체결한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 강서 한강공원에 2021년까지 20ha(건평 20만㎡, 약 6만평) 규모의 탄소상쇄숲을 조성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2년에 거쳐 총 4.3ha부지에 나무 2900그루를 심었으며 올해는 2ha 규모로 식수 예정이다. 신용준 이브자리 부회장은 “탄소상쇄숲 조성 행사는 고객에게 건강한 수면 환경을 제공해 드리자는 이브자리 경영 철학이 반영된 행사”라며 “친환경 서울 구현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의미있는 행사에 시민 여러분도 함께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1986년 나무심기 사회공헌 전담회사인 ㈜이브랜드를 설립, 30년 이상 식목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3년 9월 산림청으로부터 탄소상쇄기업 1호 기업으로 지정받아 국내 최초 비거래형(기업참여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시작했다. 2014년 11월 서울시와 산림탄소상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3년간 서울 강동구 암사동과 둔촌동, 서초구 내곡동 인근에 총 3개의 탄소상쇄숲을 조성했다. 특히 2014년 조성된 서울 강동구 암사동 도시숲은 서울시 최초의 탄소상쇄숲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는 서울시로부터 ‘꽃 피는 서울’ 유공자 표창을 받기도 했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13 07:53

2월 입주식에 참여한 삼성화재 RC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삼성화재RC(대표이사 사장 최영무),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의철)과 함께 ‘500원의 희망선물’ 291·292호 가정을 선정하여 편의시설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6일(수) 입주식을 가졌다. 291·292호 두 가정은 모두 지체장애인으로, 집안 내 핸드레일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생활에 불편함이 있었다. 특히 291호로 선정된 홍 씨는 화장실과 베란다에 단차가 있어 휠체어로 이동을 할 때 가장 큰 불편함을 겪고, 화장실 도기류는 오래되어 사용 시 안전사고의 문제가 있었다. 이에 ‘500원의 희망선물’은 화장실과 베란다의 단차를 제거하고 화장실의 도기류를 교체하여 기존에 겪고 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 밖에도 전등을 리모컨으로 작동이 가능하게 하여 편리하게 불을 켜고 끌 수 있게 했고, 수납장을 새로 제작하여 정리정돈을 깔끔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식에 참석한 292호 민 씨는 입주한지 17년이 된 아파트를 새롭게 꾸미기 위해 500원씩 모아주신 삼성화재RC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입주식에는 삼성화재 의정부지역단 이성기 단장 및 RC,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정의철 관장,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최기덕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해줬다.‘500원의 희망선물’은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들이 장기계약 1건당 500원씩 모금을 통해 조성한 기금을 재원으로 장애인가정이나 시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005년 6월부터 월평균 2곳씩 시행 중이다. 2019년 3월 현재 총 8385명의 삼성화재 RC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모금액 61억3000만원으로 전국 292곳의 장애인가정과 시설을 개선했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13 07:51

2018년 상공인 한마음 안전기원 등반대회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제주지역 내 상공인들과 도민들이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아웃도어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23일 제주 조천만세동산에서 개최되는 ‘2019 상공인 한마음 안전기원 걷기대회’를 3년 연속 후원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제주상공회의소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제주지역 기업체 대표와 임직원 및 경제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공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3.1 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주항일운동의 본산인 조천만세동산에서 개최해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조천만세동산 광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올레19코스를 걷는 트레킹 대회다. 트레킹 코스는 조천만세동산에서 출발하여 함덕해수욕장과 서우봉을 거쳐 너븐숭이 4.3기념관까지 10km 구간이다. 레드페이스는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아웃도어 기념품을 지원하며 10팀을 추첨하여 제주 내 레드페이스 매장에서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한 자사 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매장방문 시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는 제주지역 내 레드페이스 이벤트 대상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지역 상품 홍보를 위한 각종 체험행사와 경품 추첨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레드페이스는 제주도민과 상공인 등 경제주체가 올 한해 의지를 굳게 다지는 뜻깊은 자리에 레드페이스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상공인들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행사인 만큼 부상없는 안전한 대회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13 07:50

2012년 유해식물 제거활동(사)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서울시와 함께 한강생태공원의 생태계 교란 위해식물 제거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위해식물이란 사람이나 가축에게 피해를 주고 다른 식물들이 살지 못하도록 생육을 방해하거나 죽이는 식물로 생태계에 큰 교란을 일으키는 식물을 일컬으며, 대표적으로 가시박이 악명 높은 위해식물로 알려져 있다. 1980년대 남아메리카에서 건너온 가시박은 한줄기에서만 씨앗 2500여 개가 맺히는 등 질긴 생명력과 무더위에 강하고 제초제와 비슷한 성분을 내뿜으며 주변 식물을 고사시켜 ‘식물계 황소개구리’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가시박을 비롯하여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서양등골나물, 환삼덩굴 등 5종을 생태계 교란 위해식물로 지정하고 집중관리 하고 있다. 한강공원 11곳 일대의 초지 320만㎡ 중 약 70만㎡에 위해식물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전체 면적 중 21.8%에 달하는 수준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지만, 급속도로 확산되고 분포 면적이 넓어 그 성과가 미비하며, 인력문제 등을 호소하고 있다. 환실련에서는 이런 상황을 개선하고자 연인원 5000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한강생태공원 5개소와 월드컵공원에서 위해식물 제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서울의 허파이며 쉼터인 한강생태공원과 월드컵공원의 고유생태계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지구 온난화 문제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건강한 생태계를 만드는 이번 활동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활동에 관심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환실련 홈페이지, 전화로 참가신청 및 문의하면 된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12 18:08

운전자가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 속 운전 체험을 하고 있다현대차가 운전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운전자를 위한 특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함께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을 실시해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향상시켜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가 마련한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은 가상현실 속 운전 체험을 통해 △급차량 출몰 △버스 정류장 무단횡단 △경사구간 급차로 변경 △추돌사고 현장 △주행 중 화물낙하 등 다양한 교통사고 상황별 경험 및 교육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또한 가상현실 속 운전 체험 중 현대차의 안전기술인 △조향력 확보가능 장치(ABS, Anti-lock Brake System) △차체자세유지 장치(VDC, Vehicle Dynamic Control) △자동 긴급제동 장치(AEB, Autonomous Emergency Braking) △졸음, 운전부주의 경고장치(FCWS/LDWS,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등 4가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차량에 안전기술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를 느낄 수 있으며 안전 기술에 대한 신뢰 및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게 했다. 특히 현대차의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은 기존 1톤 탑차를 개조해 가상현실을 구현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를 장착한 이동식 사회공헌 활동으로 운전자를 직접 찾아가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한다. 현대차는 운전에 두려움을 느끼거나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들이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의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찾길 바라며 운전자들을 직접 찾아가 안전 운전 교육을 진행해 선진 안전교통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안실련 홈페이지에서 체험신청을 할 수 있다.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11 07:21

케냐 나쿠루 쓰레기장에서 무료급식을 먹고 있는 아이들국제구호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굿티비’ 기독교방송이 장애와 빈곤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공동 기획한 ‘러브미션’이 방송된다. ◇쓰레기를 먹어야 살 수 있는 10대 미혼모들 지난해 ‘러브미션’에서는 어린 나이에 친아버지나 이웃집 아저씨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을 하고 버림받은 케냐 나쿠루 마을의 10대 미혼모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특히 굶주림에 울부짖는 자신의 아이를 살리기 위해 쓰레기장에서 썩은 음식을 먹이는 미혼모들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후 많은 시청자의 후원이 잇따르며 미혼모들의 삶은 이전과 180도 달라졌다. 이들은 더 이상 쓰레기장에서 음식을 찾아 헤매지 않고,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깨끗한 음식을 먹으며 생활 중이다.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다 보니 어린 자녀들의 질병도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게다가 후원으로 인해 의식주 해결뿐만 아니라, 기술교육을 통해 미혼모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3월 ‘러브미션’에서는 이렇게 후원으로 변화된 미혼모들의 삶이 방영될 예정이다. ◇미혼모 소녀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선 배우들   tvN ‘응답하라’ 시리즈부터 현재 웹드라마 ‘너 미워! 줄리엣’까지 국민 엄마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일화는 이런 미혼모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기꺼이 내레이션에 동참했다. 살기 위해 어린 자녀를 업고 쓰레기장을 뒤지는 미혼모들의 모습을 보며 이일화는 소녀들의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후원 물품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고 행복해하는 미혼모들을 볼 때는 함께 즐거워하며 웃었다. “이 방송을 통해서 나쿠루 마을에 떡과 복음이 전해졌으면 좋겠고요. 특히 미혼모들이 일회성으로 도움을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립할 수 있게 교육을 지원해주신 것이 정말 뿌듯합니다. 더 이상 케냐의 미혼모들이 쓰레기를 먹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 속에서 아이들과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개성 넘치는 조연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이아린 또한 직접 케냐 나쿠루 마을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마음을 함께 나눴다.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로서 수차례 현장을 다녀왔었지만, 나쿠루 마을의 참혹함에 누구보다 가슴 아파했다. “그동안 굿티비와 함께하는 사랑밭이 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곳에는 한 끼 식사 비용 단돈 500원이 없어서 여전히 굶어가고 쓰레기를 찾는 미혼모와 어린 자녀들이 존재합니다. 삶의 벼랑 끝에 몰린 이들을 위해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더 많은 소녀들이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케냐에서는 원치 않은 임신을 하고 버림받은 10대 미혼모들의 문제가 심각하다. 이렇게 집에서 쫓겨난 소녀들은 대부분 쓰레기 매립지 같은 빈민촌으로 내몰려 영양실조,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다. 만약 이들이 매달 정기적인 후원을 받게 되면 쉘터(미혼모 보호시설)에 아이와 함께 거주하며 끼니를 해결할 수 있고, 체계적인 기술 교육을 통한 자립이 가능하다. ◇ Good TV <러브미션> 방송 시간 본방송: 3월 7일(목) 오전 9시 / 재방송: 3월 9일(토) 오전 8시 / 그 외 방영: 3월 15일(금) 오전 9시 40분 / 3월 16일(토) 오후 1시 / 3월 22일(금) 9시 40분 / 3월 23일(토) 오후 1시 

종합 | 이관민 기자 | 2019-03-11 07:18